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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요 숨은 엉뚱맨을 찾는 소소한 재미도 있고, 뭐로 변할까 상상하는 재미도 있어요 아빠가 커다란 공룡으로 변해서 다들 발가벗고 나타날 때 제일 웃겨했어요 엉뚱한 시리즈 모두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크레파스, 샴푸, 치약 다 좋아해요 150자가 참 안 채워지네요 어린이집 다닐 때 사서 계속 보고 있어요 아직도 더 채우라고? 증말 너무하네... 귀찮아서 못 해먹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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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가 재밌어 하면서 읽었어요 ^^ 아빠랑 둘이 읽으라고 줬더니 둘이 읽으면서 낄낄낄낄 아주 웃으며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아이와 아빠의 취향저격이에요 ^^ 책 읽고 나서 아이랑 둘이 어떤 샴푸가 있었으면 좋겠냐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마법사 샴푸, 피츄 샴푸 등등 많은 이야기를 쏟아 내더군요 사준 보람이 있는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ㅎㅎ 강추합니다. |
| 아이가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 그림책을 대부분 다 좋아해요. 이제 막 공룡, 로보트, 슈퍼 히어로 같은 것들을 막 좋아하고 열광을 하기 시작해 너무 재밌어 해요. 엉뚱한 샴푸로 머리를 감자 로케트로 얼굴이 뿅하고 변해버리자 좋다고 난리네요 하.....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도 웃기네요. 그림도 내용도 엉뚱하고 익살스럽고 아이가 좋아하는 요소는 다 들어있는것 같아요. 엉뚱한 치약도 한번 사줘봐야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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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샴푸. 미야니시 타츠야 글 그림 송소영 역
엉뚱한 치약에 이어서 엉뚱한 샴푸입니다. 엉뚱맨이 여기저기 모두 장난을 치고 다니네요. 아빠도 변하고 엄마도 변했어요. 아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치약, 샴푸 등에 특히 장난을 많이 하네요. 아이들에게 아마 친근감을 주기 위해서 그런것인것 같아요. 엉뚱맨이 여러분야에서 활약해주기를 바랍니다. 엉뚱맨 사랑합니다. 자주자주 시리즈 발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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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지. 엉뚱한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가장 재미있어 하는것으로 사줬어요. 샴푸를 쓰면서 얼굴이 엉뚱하게 변하는게 웃긴가봐요. 계속 큭큭거리면서 웃네요. 이 시리즈 다 웃긴거 같아요. 이런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책을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지식 전달보다는 그냥 웃기고 재미있는 책들도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예요. 사람들이 괴물에 놀라서 나왔다가 비가 오자 사람얼굴로 변하면서 창피해하는 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