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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 있고, 그냥 잊혀지는 책이 있다. 기도사용설명서는 읽었는데 또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기독교인이라면 기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텐데 이 책은 책의 크기에 비해 너무 큰 감동을 준다. 간단한 내용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위대한 신앙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정리해 두어서 그런지 약이 되는 글이다.
"시련으로 하나님의 약속은 달콤해지네 시련은 기도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시련은 나를 하나님의 발 앞으로 인도하네 나를 낮추소서 나를 그곳에 거하게 하소서"
힘들고 치져가는 시대에 기도로 무장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꼭 읽기를 권한다. 세상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굉장히 멋진일이지만 좋은 책을 만나는 것도 멋진일이다.
"하나님께 불가능한 기적이란 없음을 상기합시다. 또한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고, 진정한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는 점도 인정하고 넘어갑시다."
기도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승리하는 주의 자녀들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