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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흐름을 잘 짚어낸 '서드 스크린'
"변화의 흐름을 잘 짚어낸 '서드 스크린'" 내용보기
세상의 변화 속도가 참 빠르게 느껴진다. 그런 변화를 선도하는 것들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다. 올 연말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2천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이런 변화는 소비자나 비전문가도 느낄 수 있는 바이지만 그것을 기업활동이나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서드 스크린(third screen)‘의 저자 척 마틴 같은 비즈니스 전략가들에 의해 유도될 것이다. 저자는 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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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 속도가 참 빠르게 느껴진다. 그런 변화를 선도하는 것들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다. 올 연말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2천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이런 변화는 소비자나 비전문가도 느낄 수 있는 바이지만 그것을 기업활동이나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서드 스크린(third screen)‘의 저자 척 마틴 같은 비즈니스 전략가들에 의해 유도될 것이다. 저자는 모바일 마케팅을 설명하며 소비자와 모바일 기기의 관계는 TV처럼 수동적인 뒤로 기대기(lean backward)도 아니고 컴퓨터처럼 적극적인 앞으로 숙이기(lean forward)도 아닌 완전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앞으로 끌어당기기(pull it forward)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제 3의 물결이란 단어를 연상하게 하는 서드 스크린은 모바일 마케팅을 의미하는 것으로 퍼스트 스크린인 TV와 세컨드 스크린인 컴퓨터를 잇는 매체라는 의미이다.

 

저자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소비자를 탈구속적 소비자(untethered consumer)라 부른다. 내가 자주 들르는 종로의 대형서점에서 휴대전화(smart phone, feature phone 공히) 결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역시 중요한 변화의 하나일텐데 소비에서 책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나 같은 소비자들에게도 세상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사건인 셈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변화에 민감한 소비자들은 어떨까?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소비자들의 존재를 외면할 수 없을 것이다. 아니 그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해야 할 것이다. 스마트폰의 핵심은 무제한에 가까운 일을 해내는 앱(application)이다. 앱 같은 전문 용어들 가운데 하나로 제스처(gesture)라는 것이 있다. 이는 전화기를 옆으로 돌리면 화면이 가로 모드로 자동변환되는 것처럼 상황에 따라 변화를 주기 위해 휴대전화에 장착한 센서이다.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이란 것도 있다. 휴대전화로 현실 세계의 사물을 볼 때 스크린에 추가정보를 표시해 휴대전화에 비친 이미지를 증강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휴대전화를 통해 어떤 건물을 볼 때 건립연도나 명칭 같은 정보가 스크린에 표시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QR(quick response) 코드란 것도 있다. 내 경우 다른 부분에서는 모르겠지만 QR 코드로 강의를 듣는 것 등은 사실 부럽다. 나는 언제 스마트폰으로 갈아탈지 모르겠다. 뚜렷한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만 feature phone의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언제가 되었든 자발적으로 갈아타고 싶은 것이다. 변화의 예로 저자가 드는 것 중 하나는 리얼 타임(real time)에서 올 더 타임(all the time)이라는 말이다. 끊임없이 매순간을 의미하는 말이다. 사실 스마트폰이든 피쳐폰이든 24시간 켜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더 타임이란 이런 배경을 가진 말이다. 저자는 모바일 소비자의 출현으로 모바일 마케팅은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는 모바일 마케팅이 아니라 모바일화한 세상에서의 마케팅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

 

e - book도 커다란 변화를 겪고 있다. 종이책과 똑같이 쪽수를 매기고 글자 크기 조정, 주석달기, 키워드 검색, 복사 및 붙여넣기, 본문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거나 페이스북에 복사하기,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찾기 등의 기능이 구비된 콘텐츠들이 속속 등장하는 모양이다, e - book이 종이책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지 궁금하다, 다만 더 편리하고 알뜰하고 재미있게 앱 활용하기라는 소제목을 보고 느낀 바이지만 이런 거대한 변화는 궁극적으로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 하는 궁금증이 든다. 저자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전방위적 확산은 오프라인 매장 측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현명한 소비자들은 정보를 쉽고 빠르게, 다각도로 검색하고 조금이라도 싸면 어디든 간다는 의미에서이다, 물론 다시 한번 책과 관련한 사항을 예로 들자면 우리나라의 경우 많은 동네서점이 사라져간 것은 유감이다. 책을 잘 읽지 않는 세태와 대형 인터넷 서점들의 할인 공세에 밀린 측면이 강하지만 말이다. 문제는 어떤 분야에서는 인터넷 또는 온라인 또는 모바일 구매가 넘기 어려운 장벽일 수 있다는 점이다.

 

앞에서도 말했듯 모바일 소비자의 휴대전화는 늘 켜져 있고(stand by) 그들이 어디에 있든 판매자는 그들에게 갈 수 있다.(367 페이지) 저자는 중요한 것은 휴대전화가 아니라 가치라고 말한다. 판매자의 역할을 강조하는 말이지만 소비자들도 들을 만한 말이다.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휴대전화를 누가 처음에 스마트폰이라 불렀는지 모르지만 스마트 티브이라는 말도 있어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 티브이가 아무리 쌍방향 기능을 갖추었다고 해서 스마트할 수 없듯 모바일도 그렇지 않을까? 문제는 가치이고 콘텐츠이고 스마트에 걸맞은 현명함일 것이다. 편리함에 초점을 맞추는 것도 좋지만 우리 사회에 유의미한 변화들을 이끌어내는 데 스마트 폰 유저들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들이 오히려 소통 단절과 부작용을 초래하는 것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깊이라는 말을 음미하고 싶다.

http://anuloma01.egloos.com/10789061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398064


m******1 2011.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뒤흔드는 모바일 혁명에 올라타라!
"세상을 뒤흔드는 모바일 혁명에 올라타라!"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제목을 보고서는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 의아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궁금증은 해결이 되었다. '서드스크린'은 'The Third Screen' 말 그대로다. 첫번째 스크린은 TV. 두번째 스크린은 컴퓨터. 세번째 스크린은 스마트폰이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요즘은 주변에 일반 모바일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세상을 뒤흔드는 모바일 혁명에 올라타라!"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제목을 보고서는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 의아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궁금증은 해결이 되었다. '서드스크린'은 'The Third Screen' 말 그대로다. 첫번째 스크린은 TV. 두번째 스크린은 컴퓨터. 세번째 스크린은 스마트폰이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요즘은 주변에 일반 모바일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지하철이든 버스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항상 손에서 놓지 않는 것.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나서 사람들의 하루가 많이 달라졌다는 걸 내가 직접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서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가 어떤지 먼저 살펴보고 그 날의 옷차림을 어떻게 할건지 생각한다.

 

그리고 출근시간에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e-book을 동시에 볼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닐까? 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이 되지만 내 주변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스마트폰의 유용한 앱을 활용하기 보다는 단순히 문자메시지보내고 페이스북같은 SNS 이용,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다.

 

스마트폰의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한데도 말이다. 한 마디로 스마트폰은 손 안의 컴퓨터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검색도 이동 중에 할 수 있고 DMB 방송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앱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컴퓨터보다 훨씬 편리하다고 볼 수도 있다. 언제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하고 소지하기 편리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즈니스 기회와 기업의 모바일 마케팅 전략에 대한 가능성과 비전에 대해 최신 사례와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 기존의 매체를 이용한 광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이제는 국내 기업들도 모바일 마케팅에 보다 더 관심을 갖고 접근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스마트폰,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검색 그리고 메시지 송수신에 대한 함의성을 파악할 수 있고 기존의 제한된 환경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소비자를 실시간 진행, 위치 인식, 모바일 커머스, 나아가 업계 최고의 성공사례와 해당 지역의 규정을 충실히 준수하는 환경 속으로 끌어들일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마케팅의 개념도 새롭게 정립해 가야한다는 것을 배운 것과 모바일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점은 내가 앞으로 회사에서 업무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방향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a*****a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드스크린
"(서평) 서드스크린" 내용보기
서드 스크린 척 마틴(Chuck Martin), 장세현, 박재항 | 비즈니스북스 | 20110926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요즘 길거리나 지하철을 에서 스마트폰은 흔하게 볼수있는 하나입니다. 일찍이 웹 혁명을 예견했던 척 마틴.. TV,  인터넷에 이은 세번째 혁명, 모바일.. 그리고 모바일 빅뱅에 대비하라!!   벌써 모바일 혁명은 시작 되고 있다. 세상
"(서평) 서드스크린" 내용보기

서드 스크린
척 마틴(Chuck Martin), 장세현, 박재항 | 비즈니스북스 |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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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나 지하철을 에서 스마트폰은 흔하게 볼수있는 하나입니다. 일찍이 웹 혁명을 예견했던 척 마틴..

TV,  인터넷에 이은 세번째 혁명, 모바일..

그리고 모바일 빅뱅에 대비하라!!

 

벌써 모바일 혁명은 시작 되고 있다. 세상은 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과 후로 양분이 되고있다.

그 이전에도 휴대전화는 존재하고 있었지만 모바일이란 의미에 충실하지 않았고 모방일의 가능성도 보여주지 못했지만

스마트본의 등장으로 새로운 변화를 충분히 경험하고 있다.

이제 모바일 시장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음을 글쓴이 척 마틴은 이야기 하고있다.

 

모바일 혁명의 기술적, 비즈니스적 측면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예츨불가할 정도록 숨가쁘게 변화하는 모바일

영향력아래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서드 스크린.

이책은 전 세계 다양한 업종의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한 1,000건 이상의 인터뷰를 담고 있고 모바일 혁명의 최신 사례, 그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의 기회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책은 열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단 모바일 소개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모바일 분야에 특징(판매자에게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에 대해 설명해 놓았어요.

1. 오프라인 판매에 이점을 부여한다.

2. 플랫폼이 중요하다(모바일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일종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기술 플랫폼)

3. 줄이기가 곧 더하기다 (모바일화한 세상에서는 줄이는 것이 곧 더하는 것이다)

4.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모바일은 모바일을 촉진한다. 사용중인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능을 발견한 소비자는 그 기능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알려준다)

 

이 책은 판매자가 모바일 혁명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돕고 선도적인 회사들이 모바일 마케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는데 있습니다. 모바일 산업을 이끄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고 모바일 시장에 대한 기업 리더들의 관점과 모바일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는 서드스크린.

 

Chapter 1. 모바일화한 세상의 신인류, 탈구속적 소비자

 

모바일 소비자는 데스크톱 컴퓨터가 없어도 정보나 네트워크에 자유롭게 접근할수 있습니다. 모바일 소비자는 어딜가든 손안에

컴퓨터르 쥐고 있게 되는것이지요. 스마트폰으로 끊임없이 콘텐츠에 접근하고 실시간으로 다른이에게 알릴수 있고

즉각 집단적 시각으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Chapter 2. 세상은 스마트폰이 지배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상대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전화통화뿐 아니라 문자, 인터넷, 검색, 소셜 미디어, 뉴스, 일기예보, 교통,

앱, 음악, 게임, 방송망의 영상등으로 평소 꾸준히 스마트폰을 실생활과 연결지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바일은 업계 내의 혁신과 끊임없이 공급되는 콘텐츠에 힘입어 소비자와 판매자를 그 어느때보다 강력하게 실시간 환경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Chapter 3. 리얼타임에서 올 더 타임으로

 

리얼타임이라 실제로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시간인데 서드스크린 혁명에서 리얼타임은 곧 올더타임이 된다.

언제 어느때든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모바일 소비자의영향으로 기업은 개발과 창출, 생산, 제품 및 서비스의 전달주기를 수정하고

있다. 그 결과 언제나 '온' 상태인 모바일 소비자의 욕구를 보다 면밀히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모바일 소비자가 시간을 지배한다.

 

Chapter 4. 모바일화한 세상에서의 고객 참여

 

이제 기업은 모바일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다양한 출처로부터 자신의 휴대전화로 끌어당기는 정보를 늘 염두에두어야 합니다. 펩시코와 마찬가지로 인텔도 모바일화한 세상에서 고객의 욕구를 보다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고 그들과의 관게를 구축하는 것이 모바일 활동의 목표입니다.

 

Chapter 5. 모바일 미디어에 맞춘 새로운 콘텐츠

 

이미 수만개의 앱이 나와 있지만 앞으로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앱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성장을 주도하는 한 축은

대형브랜드들인데ㅣ 비즈니스를 위해 기능적이고 의미있는 앱을 제작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흥미롭고 유용한 앱에 대해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는 개발자들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 하고 이들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앱에는 그 핵심 구조의 일부로 위치 탐색 기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Chapter 6. 위치로 의도를 예측하는 위치 기반 마케팅

 

위치 드라이버, 위치 마그넷, 위치 액티베이터에 대한 이해는 모바일 소비자의 구매 주기를 추적하고 관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모바일 소비자는 기업이 자신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지 파악하기 위해 기업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Chapter 7. '발견' 검색의 비약적 발전

 

모바일화한 세상에서 발견 엔진은모바일 소비자에게 커다른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발견엔진은 소비자가 자신의 위치를 토대로

정확한 정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게 함으로써 그들의 삶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이 어디이ㅔ서 무엇을 찾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제품의 특성과 가격을 비교해 최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Chapter 8. '소셜'이 모바일화 하고있다

 

휴대전화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이요할 경우 uspt의 이점, 즉 모바일의 실시간적 특성과 위치 정보에서 오는 이점을 최대한

누릴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 어떤 플랫폼을 쓰는지 파악해 그들의 뒤를 따르는 일입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들의 흥미를 끄는 창조적 프로그램은 판매자가 만드는 것이지 플랫폼 자체에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그램 운용을

가능케 하는것은 플랫폼 기술이지만 그 기술이 의미있는 콘텐츠나 고객과는 상호작용을 창출할 수는 없습니다.

 

Chapter 9. 모바일의 푸시-폴

 

모바일은 푸시 미디어인 동시에 풀 미디어 입니다. 판매자가 모바일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중 하나는 이처럼

기업과의 소통을 원하는 소비자와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입니다.

모바일 마케팅에서는 전략과 목표설정도 중요하지만 유연한 대응이 필수입니다.

 

Chapter 10. 모바일 마케팅의 새로운 법칙, 외부에서 내부로

 

모바일은 어디로 가고있으며 판매자는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가? 모바일은 계속 진화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진화할 것입니다.

모바일화한 세상의 소비자는 많은 정보가 휴대전화에 자동으로 전송된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누구와 어떤정보를 공유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원하지 않는 정보에 대해서는 어떤 이유로든 쉽게 탈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모바일 정보의 과부하와 앱의 과부하도 문제입니다.

 

문명이 발전하고 모바일이 발전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지나갈 수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모바일이라는 전 지구적 현상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은 티비나 컴퓨터 보다 훨씬 클거라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문명의 발전을 꺼려하기 보다 그속에 들어가 그 혜택을 누려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은 어디에나 있고 개인적이며 언제나 켜져있습니다.

서드스크린의 세계를 좋은장점을 찾아가며 누려보는것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그동안 모바일이 진화하는것을 한편으론 두려워했지만 책을 읽고 그 진화를 같이 누려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의 생각을 가지고 잘 다루어간다면 모바일 혁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봅니다.

s****4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드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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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통신변혁을 저자는 우리 앞에 나타나는 화면이라 정의했다. 일반적으로 통신네트워크, 테크놀로지란 기계적인 표현보다 정서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 표현이다. 그는 첫 번째 화면을 TV라고 본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기업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재미있게 보는 화면으로. 당시 TV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휴식을 주고, 정보를 일상화시켜줬지만 우리는 누군가가 주는 것을 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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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통신변혁을 저자는 우리 앞에 나타나는 화면이라 정의했다. 일반적으로 통신네트워크, 테크놀로지란 기계적인 표현보다 정서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 표현이다. 그는 첫 번째 화면을 TV라고 본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기업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재미있게 보는 화면으로. 당시 TV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휴식을 주고, 정보를 일상화시켜줬지만 우리는 누군가가 주는 것을 받는 사람일 뿐이었다. 볼 것인지 안 볼 것인지만 결정할 수 있는 수동적인 상태였다.

두 번째 화면은 컴퓨터다. 단순히 주는 것만 받던 모습에서 한 단계 진화해서 주고받는 스크린으로, 더 나아가 받은 것을 가공해서 기업체에 던지고 기업체에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야’라고 외치기 시작한 단계. 이때부터 고객은 소비자가 아닌, 진정한 고객이 되었고, ‘고객이 정답’이란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을 당당하게, 그것도 개인차원을 넘어 집단 수준에서 기업에 전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과거와는 다른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바로 ‘서드 스크린’, 컴퓨터라는 고정된 물체에서 인간을 벗어나게 한 것, 그래서 자유롭게 세상을 활개 치고 다니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내용을,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게 한 무선망이다. 물론 여기서 무선망이란 개념은 대표적으로 휴대폰을 일컫는 단어이고, 과거 문자와 통신만을 담당하던 피처폰도 포함하지만, 이보다는 컴퓨터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말한다.


저자는 모바일을 이렇게 표현한다.


‘개인이 갖고 다니는 개인성 기기’ ‘단순한 소리와 문자를 전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오감을 총동원하여 다채로운 방법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기기’ ‘사용자의 시간과 위치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1:1 마케팅을 완벽하게 전개할 수 있는 기기’ ‘현존하는 거의 대부분의 콘텐츠를 개인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볼 수 있는 기기’ ‘웹의 발전 속도와는 달리 웹이 만들어놓은 모든 것을 활용하여 급격하게 성장, 발전하는 기기’ ‘기업이 서비스를 제공하기보다 사용자 스스로가 모바일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셀프서비스 도구를 개발하는 기기’ ‘소비자 곁에서 항상 ’On'상태로 되어 있고,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기기, 그렇기에 소비자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일으킬 수 있는 기기’ ‘게다가 ‘다수의 국가에서 시장침투율이 거의 100%에 달하는 기기’다. 특히 이 상황은 매우 특이한 상황인데, 지구촌 인구 가운데 73%에 해당하는 50억 인구가 휴대전화를 소유하고 있다. 이는 다른 기기들과 비교했을 때 극적인 상황이다. 전 세계에 보급된 PC는 약 10억대이고, TV는 20억대다.


이제 모바일을 생각하지 않고는 자신의 상품을 고객에게 전달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 TV나 라디오와 같은 4대 매체의 힘은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과거 광고의 총아로 평가받았던 배너광고도 이젠 효과 면에서 예전 같지 않다. 인터넷사이트를 볼 때 배너광고를 제외하고 내용만 볼 수 있는 툴도 나왔으니 말이다.


모바일. 특히 스마트폰. 개인적인 기기이자 수많은 사람과 연결된 네트워크 세상. 이곳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능동적으로 소화한다. 그러다보니 모바일이 이끌어가는 세상에서는 고객의 선택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거처럼 물량으로 밀어낸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제 아무리 좋은 걸 준다 해도 고객이 그걸 받지 않으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고객은 손가락 하나를 갖고 Yes와 No를 결정해 버린다. 상품광고? 아무리 휴대폰으로 날려봐야 ‘삭제’버튼 하나에 순간 공중으로 사라지고,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앱을 만들어도 고객이 이를 선택하여 다운받지 않으면 말짱 허사다.


저자는 모바일세상에서는 무엇을 하든지 간에 고객이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이제는 고객에게 선택받으려면 반드시 그들이 원하는 가치를 함께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찾아내는 게 어렵다고 한다.


‘가치’. 마케팅에서 오랜 시간동안 외쳐왔던 얘기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찾아 그것을 주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 그 자체보다 물량으로, 가격으로, 광고로, 유통으로 상품을 팔 수 있다고 믿었다. 또 실제로 그런 방법이 보다 편하고 쉽게 매출을 올려줬다. 그러나 이젠 세상이 달라졌다. ‘가치’ 그 자체가 기업의 생명줄을 쥐고 있는 핵심요소가 되었다. ‘내가 그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 ‘내가 그들에게 가장 멋지게 줄 수 있는 게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그들 입맛에 맞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가 사업의 핵심과제가 된 세상이다.

그 어느 때보다 ‘고객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야만 할 때다. 단순한 교과서 얘
기가 아니라 실제 상황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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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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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혁명을 정확하게 예견했던 척 마틴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의 변화를 '서드 스크린(Third Screen)혁명이라 부른다. 책에서는 TV와 인터넷에 이은 세 번째 혁명인 모바일 혁명을 기술적, 비즈니스적으로 분석하고 급변하는 모바일의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업종의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한 1,000건 이상의 인터뷰와  모바일 혁명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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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혁명을 정확하게 예견했던 척 마틴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의 변화를 '서드 스크린(Third Screen)혁명이라 부른다.

책에서는 TV와 인터넷에 이은 세 번째 혁명인 모바일 혁명을 기술적, 비즈니스적으로 분석하고 급변하는 모바일의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업종의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한 1,000건 이상의 인터뷰와  모바일 혁명의 최신 사례, 그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기회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분석하고 있어 업계에 종사하는 분 들 뿐만아니라 모바일 혁명에 관심있는 님들이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소비자와 모바일 기기 간의 관계는 TV처럼 수동적인 '뒤로 기대기'(lean back)도, 컴퓨터처럼 보다 적극적인 '앞으로 숙이기'(lean forward)도
아니며 완전한 상호작용이 이뤄지는 '앞으로 끌어당기기'(pull it forward)에 해당한다는 말에 100% 동의한다.  모바일은 상당히 밀착되어 있고 개인적이며 언제나 '온'(on) 상태에 있음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모바일 기기는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으며 서드 스크린이 짧은 시간에 가장 중요한 스크린이 된 것도 바로 그때문이 아닌가 싶다.

 

 

 

책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모바일을 통해 무엇을 하는지, 앞으로 모바일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를 소개하는데 모바일은 소비자들의 삶도 바꾸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언제나 '온' 상태에서 함께 동참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 판매자들도 많은 변화가 있는데 모바일 기기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통해 소비자의 소비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리서치 결과또한 흥미롭기만 하다.

이는 다른 시각으로 보면 나의 모든 행동들이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말과도 같은 것이다. 내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말이다.

 

 

 

모바일이 가져온 변화가 정말 혁명이라 말 할 만함은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급변하는 모바일 혁명의 시대에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빠르게 변하는 흐름의 변화를 선점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다. 소비자들의 삶이 바뀐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변화에 맞추어 판매자들의 사고의 전환또한 필요할 것이다.

빠르게 변화는 소비자들의 패턴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고 그 정확한 판단에 근거해 마케팅또한 달라져야 할 것이다.

모바일화한 세상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을 푤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 <서드 스크린>은 그래서 누구나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이다.

 

 

 



a*******4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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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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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저자인 척 마틴은 세상이 모바일화한다는 것에 주목해서 소비자의 행동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현재의 문화적 흐름을 이 책을 통해 표현했다. 새로운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는 모바일적 특성처럼 TV나 컴퓨터가 주었던 메시지보다 더 빠르게 소비자들을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판매자는 이 새로운 디지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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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저자인 척 마틴은 세상이 모바일화한다는 것에 주목해서 소비자의 행동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현재의 문화적 흐름을 이 책을 통해 표현했다. 새로운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는 모바일적 특성처럼 TV나 컴퓨터가 주었던 메시지보다 더 빠르게 소비자들을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판매자는 이 새로운 디지털 지형에 고객의 반응을 빠르게 캐치해야만 한다. 저자는 이러한 서드 스크린 ( 모바일) 을 첫번째 스크린이었던 TV, 그리고 두 번째 스크린이었던 컴퓨터와 비교하여 스마트폰이 가져온 현대 생활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서드 스크린인 모바일 시장은 그저 변화가 아니라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초기 선구자 다수에게 대단한 성공을 불러 일으켜 주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이러한 성공을 증명하는 예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다양한 유형의 기업들이 모바일을 통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바일 산업이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 것인지 보여주고 있다. 모바일은 비약적으로 소비자를 다른 삶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예전에 하지 않던 '새로운 일'을 소비자가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제품의 사진을 찍어 누군가에게 보낸다든지, 제품 리뷰를 찾아보고, 같은 제품을 더 싼 가격에 파는 곳을 알아보거나 쿠폰을 찾거나, 레시피를 찾거나, 바코드를 스캔하기도 한다. 이런 유형의 쇼핑은 기업- 고객간의 상호작용을 더욱 크게 만든다. 모든 소비자들은 모바일을 이용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증가해 간다.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이 일주일 중 어느 날에, 어느 시간에 고객이 어떤 심리적 경향을 보이는가 알아내는 것인데, 이런 리서치들이 흥미로웠다. 판매자는 모바일 기기의 위치와 이동 정보를 통해 소비자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통찰하기도 하는데, 모벡스트라는 리서치 연구기관이 제공한 바에 따르면 던킨 도너츠를 선호하는 이들은 스타벅스를 선호하는 이들에 비해 외식을 할 가능성이 33 퍼센트나 컸다. 정말 재미있는 결과이지 않은가?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 시스템이 없었다면 절대 알 수 없었을 결과였을 것이다. 유기농 식품 매장을 찾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운동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겠지만, 스타벅스 고객 중 50%가 던킨 도너츠 매장에 간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던킨 도너츠 매장에 간 경우, 그가 스타벅스를 찾을 확률은 67% 였다. 라는 연구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은 스마트 폰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런 것을 모션 리서치라고 한다. 이와같은 재미있는 사례들이 책의 곳곳을 채우고 있어서 놀라워하면서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저자는 소셜 네트워킹의 급성장을 여러 가지 각도에서 살펴보지만, SMS와 MMS 메시지가 유용하게 사용되는 사례들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최근에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를 정확히 판단해서 어떻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다. 나도 스마트폰 사용자이기 때문에 저자의 말 대부분이 공감이 갔고, 모바일이 서드 스크린의 역할을 그 이상으로 충실히 해내고 있다는 것에 동의했다.

 

 

c*****1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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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혁명을 잇는 모바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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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경영대학 등에서 마케팅이나 트렌드에 관한 수업에 참고할 만한 도서로서 아주 적당한 책. 책을 읽고 리포트를 내거나 조별로 발표를 시키면 아주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995년 즈음에 인터넷 혁명이 일어났다. 인터넷은 세상을 금방 삼켜버렸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은 인터넷에 많이 의존하게 되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리얼타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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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경영대학 등에서 마케팅이나 트렌드에 관한 수업에 참고할 만한 도서로서 아주 적당한 책. 책을 읽고 리포트를 내거나 조별로 발표를 시키면 아주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995년 즈음에 인터넷 혁명이 일어났다. 인터넷은 세상을 금방 삼켜버렸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은 인터넷에 많이 의존하게 되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리얼타임으로 유럽의 축구 경기며 미국의 야구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어 친구들과 실시간으로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외국에 있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인터넷 전화를 통해 소식을 주고 받거나 메신저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은 더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요즘은 실시간의 개념을 뛰어넘는 또다른 혁명의 시대다. 모바일 혁명이 바로 그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휴대폰 보급률이 100%를 넘는 나라들이 수십 개국에 이른다.

 

컴퓨터를 이용한 인터넷의 사용은 사용자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만 가능하다. 하지만 모바일은 어떤가. 대부분의 휴대폰 사용자들은 잠잘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휴대폰과 함께 한다. 현대인들은 휴대폰 없이 단 하루도 살아가지 못하는 것 같다. 주머니 속에 혹은 내 손안에 휴대폰이 있어야 비로소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 같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소비자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서 무엇을 노려야 하는가. 휴대폰 중에서도 스마트폰의 이용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품판매는 기업의 성패가 달린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본인도 상품 구매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제품의 가격을 검색해보고, 상품평 등을 참고하여 제품을 구매한다. 어떤 경우에는 이미 그 상품을 구입해 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의 의견을 상품 구매에 반영한다.

 

이 책은 어찌보면 회사의 임원이나 마케팅 담당자 등 상품 판매와 관련된 사람들이 봐야할 책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더 깊숙이 들여다 보면, 그들이 상품을 파는 대상인 고객은 바로 우리이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이론과 매커니즘을 토대로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팔려고 하는지 미리 아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0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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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 스크린] 스마트폰이 지배하는 모바일 혁명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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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한지 1년이 다 되어 간다. 2G로 상징되는 일반 피쳐폰만 사용하다 3G 서비스인 스마트폰(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니 필자의 생활도 크게 변화 되었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질수록 앱을 통한 일기예보 확인, 웹 검색, 독서, 쇼핑, 상품검색, 동영상 감상등 손안에 들어온 컴퓨터 덕분에 언제 어디에서나 인터넷에 접속을 할수가 있게 된 것이다. 현재 지구촌 인구중에 약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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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한지 1년이 다 되어 간다. 2G로 상징되는 일반 피쳐폰만 사용하다 3G 서비스인 스마트폰(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니 필자의 생활도 크게 변화 되었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질수록 앱을 통한 일기예보 확인, 웹 검색, 독서, 쇼핑, 상품검색, 동영상 감상등 손안에 들어온 컴퓨터 덕분에 언제 어디에서나 인터넷에 접속을 할수가 있게 된 것이다. 

현재 지구촌 인구중에 약 50억명이 휴대전화를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전 세계 인구의 73%에 해당한다. 전 세계에 보급이 된 PC는 약 10억대이고, TV는 20억대 정도라고 하니 휴대전화의 보급율이 얼마나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도 이같은 추세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서드 스크린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바꾸는 모바일 혁명
 저자: 척 마틴


390여 페이지이고,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 되어 있다.


책의 제목인 서드 스크린(Third Screen)
 스마트폰을 가리킨다. 첫번째 스크린은 TV두번째 스크린은 컴퓨터.
컴퓨터 기능과 모바일 기술이 결합한 스마트폰은 사람들의 행동, 소비, 생활방식에 일대 혁신을 불러 오고 있다. 

일기예보 확인, 사진 송수신, 이메일 확인, 동영상 감상, 문자 메시지 주고받기, 제품 조사 및 구매, 레스토랑 리뷰 읽기, 상점 바코드 스캔, 쿠폰 다운로드, 독서, 게임, 도로교통 정보 확인, 도로찾기, 스포츠 뉴스 검색, 소셜 네트워킹, 영화표 예매, 라디오 듣기 등 거의 일상생활의 전반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고 있다. 올 연말이면 국내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하니 모바일 혁명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은 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과 후로 양분된다. 이전에도 모바일 기기와 휴대전화는 존재 했지만 스마트폰만큼 ‘모바일’의 의미에 충실하지 않았고 ‘모바일’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 주지도 못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등장은 혁명이다. 그러나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런 기기의 스마트한 기능과 수만개의 애플리케이션 이용만으로 새로운 변화를 충분히 경험 했다고 할 수는 없다. 당장 
내일이라도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 모바일 시장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기술적인 진보를 살펴보면 ' 1980년대의 PC 등장 > 네트워크를 통한 컴퓨터의 상호연결 > 인터넷 등장 > 
휴대전화의 탄생 
'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거듭하게 된다. 
앞으로의 미래는 또 어떤 기술이 지구촌을 깜짝 놀라게 하고 혁신적인 전환을 이룰지 자못 궁금하기만 하다.




이 책은 전 세계 IT, 금융, 미디어, 자동차, 패션, 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의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한 1000건 이상의 인터뷰를 담고 있고 모바일 혁명의 최신 사례, 그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기회를 스타벅스, 그루폰등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일반 휴대전화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SMS나 MMS를 이용한 서비스 등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세상을 변화 시키고 있는것은 휴대전화가 아닌 스마트폰이라는 
미래 트렌드를 예견하는 식견이 있는 기업들이 모바일이 불러온 심오한 변화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와 최적의 마케팅을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모바일 시대에 생존게임을 하고 있는 비즈니스맨들과 기업들에게는 베리 흥미로울 책이다!

v***1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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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서드 스크린이"란 단어가 우리에겐 그 렇게 익숙한 단어가 아니다. 뜻도 알듯 모를듯 하고... 근데 "퍼스트 스크린" =  "TV" , "세컨드 스크린" = "컴퓨터". "서드 스크린" = "모바일"이라고 하면 그 즉시 이해가 될 것이다.왜냐면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면서 모바일 선진국에 속하기 때문이다.   첫번째 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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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서드 스크린이"란 단어가 우리에겐 그 렇게 익숙한 단어가 아니다. 뜻도 알듯 모를듯 하고...

근데 "퍼스트 스크린" =  "TV" , "세컨드 스크린" = "컴퓨터". "서드 스크린" = "모바일"이라고 하면

그 즉시 이해가 될 것이다.왜냐면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면서 모바일 선진국에 속하기 때문이다.

 

첫번째 스크린인 TV는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방식에서 혁명을 일으 켰고 

두번째 스크린인 컴퓨터는 기업과 고객의 상호 작용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었으며

세번째 스크린인 스마트폰은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한다.

이 책은 서드 스크린인 모바일 중 특히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기업과 개인,개인과 개인간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변화 되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저자가 미국인이다 보니 사용하는 제품의 메이커,기업명,생활 스타일등이 우리의 그것과 다소

다른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대부분 이해할수 있는 내용들이다.

그리고 현재 우리에게 익숙하게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인한 세상의 변화를 이 책에서

예측하는 부분도 있어 역시 우리나라가 이 분야에선 앞서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이 책에 실린 설문조사를 보면 '깨어있는 동안 휴대전화 없이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라는

질문에 0시간이 36%,1시간 미만이 18%나 된다고 하니 아래의 말도 헛황된 말이 아님을 실감하게 된다.

 

  "모바일 기술은 하나의 생존 도구가 되었습니다.마치 스위스 군용 나이프처럼 말이죠.

   이메일,웹서비스,길찾기,식당추천등 이제는 휴대전화 없이 사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할 판이에요." (p.131)

 

스마트폰의 기능을 50%도 활용하지 못하지만 나또한 스마트폰 유저다.

내 주변에 나와 같은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그만큼 이제 스마트 폰은 대세라 할만하다.

손안에서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통제되는 세상. 변화에 적응이 쉬운 사람(주로 젊은 세대)도 있을 것이고

따라가기가 벅찬 사람(주로 중장년층)도 있다. 어떤게 유리 할지 모르나 일단 시대의 흐름과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주는

현재와 미래의 변화된 모습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이 그 요구에 조금은 부응할수 있을것 같다.

 

알라딘의 마술램프 같은 이 스마트폰의 응용범위가 얼마나 더 확대될지 기대가 크다.

시대가 하루가 멀다하고 급속도로 변해가는 요즘 이 서드 스크린에 이은 네번째 스크린이 뭐가 될지도 궁금해 진다.

 

d****g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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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서드스크린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인 비스니스 전략가인 이 책의 저자 척마틴 때문에 관심을 가졌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은 읽어 나쁠 것이 없다고 지론이 갖고 있다.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았다.   모바일의 기본적인 특징, 고급브랜드와 모바일,스마트폰이 성장을 이끈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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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스크린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인 비스니스 전략가인 이 책의 저자 척마틴 때문에 관심을 가졌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은 읽어 나쁠 것이 없다고 지론이

갖고 있다.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았다.

 

모바일의 기본적인 특징, 고급브랜드와 모바일,스마트폰이 성장을 이끈 것들,

휴대전화로 무엇을 하는가, 스타 물건 증후군을 피하라,더 편리하고 알뜰하고 재미있게 앱 활용하기, 위치기반 마케팅의 확장, 증강 현실 속 생생한 현실, 사용자 기반 확보를 위한

경주, 모바일 마케팅의 핵심은 전략 목표 유연성, 중요한 것은 휴대전화가 아니라 가치다.

내가 선정한 핵심 소제목다.

모바일, 고급브랜드, 위치기반 마케팅, 가치를 잘 활용한 기업이 이 시대에서 성공한다.

 

모바일 마케팅을 다룬 책은 처음 접한 나에게 읽는 내내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갖게 했다

특히 3장 세상은 스마트폰이 지배한다는 부분이 관심이 간다

 

“현재 판도라의 무료 감상 서비스 중 55퍼센트는 모바일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이용률이 순식간에 두 배로 늘었죠. 모바일은 우리의 초점과

전략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위의 발췌한 글을 보고 기업은 무엇을 생각하겠는가.

마케팅에서 모바일 특히 스마트폰의 활용으로 마케팅 전략이 아주 중요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소비자면에서 나역시 스마트폰에 지배되어 살고 있고 활용하면서 살고 있다.

지난 5월 구형 삼성폰 일명 사장님폰을 아이폰4로 갈아탔다.

위약금을 6만원주면서 바꾼 이유는 무엇인가.

집에 노트북이 없고 집전화가 없는 나에게 실시간인터넷이 되고 화상전화가 되고

카카오톡을 활용해 문자메세지를 무제한으로 보낼 수 있고 그야말고 활용가치

많았다.

꼭 그 이유만은 아니다. 시대가 이미 스마트폰 활용한 시기가 도래함을 이미 감지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심지어 목욕탕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을 보았다

과도한 집착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이 책에서 말하는 ‘올 더 타임’

으로 우리 옆에 있다.

 

모바일 활용가치에 대한 과도한 자극이 필요한 독자라면 이 책의 관심 챔터를 읽고

자극을 받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서문에서 말한 질문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모바일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

 

 

 

t******5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