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 각본, 연출의 마크와 스티븐의 코멘트로 시작하는 소설 장-단편들이 11편으로 실버 블레이즈, 노란 얼굴, 머스그레이브가의 의식문, 그리스어 통역사, 마지막 문제, 바바스커가의 사냥개, 빈집의 모험,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브루스파팅턴호 설계도, 악마의 발, 빈사의 탕점이 있다. 추리 소설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도 좋아한다. |
| 셜록 홈즈 소설로 여덟 편의 장편과 단편이 섞여 있다. 삽화는 따로 없으며 소설 한 편마다 시작되기 전, BBC 드라마 셜록 홈즈의 각본 및 연출의 마크와 스티븐의 짧은 코멘트가 한 장씩 들어가 있다. 주홍색 연구를 필두로 네 사람의 서명, 보헤미안 스캔들, 빨간 머리 연맹, 신랑의 정체, 입술이 뒤틀린 남자, 푸른 석류석, 얼룩 끈이 있다. |
| 아서 코난 도일 저 셜록 홈즈 에센셜 에디션 02 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 가운데 주요 사건들이 실려있습니다. 드라마 작가들에게 영감을 준 사건들이라고 하네요. 시리즈 전편 중 좋아하는 에피소드만 편하게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아서 코난 도일 저 셜록 홈즈 에센셜 에디션 01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에센셜이란 책 제목처럼 주요 에피소드만 실려있어요. 셜록 홈즈 시리즈 전권을 여러번 읽은 팬층이나 처음 접하는 사람들 모두 부담없이 읽기 편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셜록 홈즈 시리즈 진짜 재밌어요. 홈즈와 왓슨이 19세기 런던에서 추리로 사건을 푸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매력적이에요. 추리소설의 고전답게 강력 추천합니다~ 원작 특유의 매력은 물론이고, 드라마 [셜록] 팬이라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거예요. 추리 소설의 시작과 끝이란 말이 딱 맞아요. 시간 나시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
| 셜록 홈즈 시리즈 정말 재밌어요.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로 사건을 풀어가는 홈즈와 왓슨의 조합이 매력적이에요. 셜록의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통찰력은 진짜 멋지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빠져들어요. 원작을 좋아했던 작가들이 인정한 대단한 작품이라서, 추리소설의 고전으로 꼽히는 이유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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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출판사에서 나온 아서 코난 도일 저/마크 게티스,스티븐 모팻 공편/바른번역 역/박광규 감수 / 원서 : Sherlock: The Essential Arthur Conan Doyle Adventures 셜록홈즈 에센셜 에디션을 좋은 기회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다시봐도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셜록 너무 멋져요. 셜록홈즈와 왓슨을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한 거라 그런지 소설과는 다른 장면 다른 모습들이 많았던 드라마 생각하면 단편 다시 보는 것도 좋았고 드라마 다시 보고 싶네요. 장단편 11편의 모음집이라 정식 버전보다 가볍게 보기 좋아요 |
| 셜록 홈즈 사실 별 관심도 없었는데 베네딕트의 셜록에 빠져서 드라마 보고 난 이후 온갖 셜록은 다 찾아서 샀어요. 진짜...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 아닌가요. 내가 이걸 모르고 살았다니 싶을 정도로 빠져서 드라마에 모티브를 준 이야기들만 모아서 책으로 나온거에요 |
| 셜록 홈즈 작품들 중 두 작가님에 의해 선별된 이야기를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매 작품의 앞부부에 스티븐 모팻과 마크 게티스의 코멘트가 나와있는 것도 좋은데, 두 분의 시선으로 보는 셜록 홈즈에 대한 작품 해석과 더 긴 이야기를 듣고싶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