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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 제목부터가 꽤나 시선을 잡아 끄는 책입니다. 남자 취급시 주의할 점 60가지라니!!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일런지.. 궁금함에 책을 받아 바로 읽어버렸습니다. 후훗~ 재밌게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아~ 그래서 그렇구나~ 라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내용의 글들이 많았습니다. 알쏭달쏭한 남자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를 했다고 할까요?! 이 책 덕분에 절대 이해할 수 없었던 그의 마음을 이젠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기 짝이 없는 남자의 마음에서 2번째 [남자란 '한 번에 하나씩' 밖에 못하는 동물이다]에서 여자와 남자의 뇌의 구조상 가장 큰 차이는 뇌량의 굵기로 여자는 죄우의 뇌를 연결하는 뇌량이 굵지만 남자는 뇌량이 가늘어 연결 상태가 나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는 단일모드형이고 여자는 멀티모드형이라고 하던데 전 여잔데도 단일모드에 속하는 것 같은...
이 책 한 권으로 남자의 마음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남자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으니 여자분들은 한 번 정도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서로가 이해하며 한발짝씩 양보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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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
우선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심리책이에요~
남자란 ' 한 번에 하나씩'밖에 못하는 동물이다 .그것은 ~~ 기본적으로 ' 단일 모드'의 남자의 뇌는 "이거 해줘" 라는 부탁을 받으면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게 만들어져 있다. 집중해서 일하기에 적합하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하 !하고 조금은 이해가 되었어요..ㅎㅎ
남자의 뇌는 문제 해결형 해결해야 할 문제가 없다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있을 때가 많다. 반면 여자의 뇌는 공감 우선형 이라서 그와 함께 지금의 기분을 나누고 싶다. 늘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싶다 라는 욕구로 넘친다 .
이렇게 여자의 마음을 콕 찍으면서 남자의 마음을 의학적으로 간단 명료하게 설명을 해 주어서 공감이 팍팍 되더라구요.
정말 맞어 맞어 하면서 읽었던 부분은 남자란 함께 '카페에서 수다'를 떨어 줄 수 없는 동물이다.
여자는 정말 이야기를 해도 또 하게 되는 데 남자는 수다를 떨어 줄 수 없다는 것에 정말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맞장구를 치게 되었네요.
하나하나의 제목속에 있는 남자의 심리 그 중에 한 두개는 다를지는 몰라도 전체적으로 남자들이 그렇구나 . 여자들이 알면 이해를 하게 되고 공감을 하게 되면서 서로에 대한 존중을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중간 중간에 있는 토막 상식에는 보다 의학적으로 남자를 공부하게 되는 거 같아요.
[남자는 냉장고 안의 '마른 안주'를 찾아내지 못한다?] 냉장고 문을 확 열었을 때, 꺼내려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는 능력은 여자 쪽이 높다고 한다. 넓은 범위의 정보를 순간적으로 파학하는 주변 시야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남자는 사냥감을 몰아 시야를 좁혀가는 것은 잘하는데 반해 주변의 정보를 폭넓게 파악하는 것은 잘 안 된다.
어떤 사항을 두고서 그것에 대한 근거를 보다 세밀하게 이론적으로 설명을 해 주니까 남자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을 갖게 하네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을 읽었을 때 처럼 남자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진리를 함께 하는 책이 바로 여자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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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 내가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던 이유는 정말 남자들은 왜 그럴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하고 힘들다고 하면서 집에 와서는 잠을 자기는커녕 텔레비전 앞에서 밤늦게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것은 왜일까? 남자들은 뭔가에 집중할 때 왜 아무소리도 듣지 못하는 것일까? 남자는 왜 여자들보다 모든 면에서 무디게 행동하고 생각하는 걸까? 그리고 왜 들통날, 뻔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사실 이러한 내용들이 그동안 궁금했었다. 그리고 왜 그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일까가 알고 싶었다. 이러한 것들 말고도 더 많지만 다 기록할 수 없을 것같아 기록하지 않는다. 사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상당부분이 나와 흡사하기에 책을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 물론 읽으면서 다 이해되는 부분은 아니다. 나와 다른 부분도 있고, 생각이 전혀 다른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많은 부분들이 해소되는 듯한 느낌이다. 또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부분들도 “아~. 그렇구나!”를 연발하며 볼 수 있었다. 그런데 한 가지 이 책을 보면서 의문이 드는 것이 있다. 그렇다면 남자들은 그러한 심리를 고칠 수는 없는 것일까? 라는 것이다. 여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남자의 심리를 잘 알아간다면 이제부터는 남자가 변하기를 바란다거나 변해주기를 바라는 모든 마음은 접어야 하지 않을까? 어쩌면 바뀌지 않을 수 있는 남자들의 독특한 심리이니까 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은 남성들에게 매우 고마운 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를 화성인 취급하는 여성들이 이 책을 통해서 화성인과 대화하고 화성인과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남자의 미음을 알기위한 심리 테스트들도 있는데 사실 남자의 나로서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 테스트의 지문들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토막상식도 꽤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제목이 참 역설적이다. 여자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를 여자들에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남자의 심리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지 궁금하다. 이 책을 통해서 여성들이 남자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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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심리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해준 책이 있었다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꼽고 싶다. 책을 읽은지는 이미 여러 해가 지났지만 책 내용이 인상적이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었다. 여자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 또한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 책이다. 우선 제목부터가 나를 끌었고 표지에 남자 취급시 주의할 점 60가지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그만큼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라는 경고의 메세지이기도 하고 주의할 점을 잘 알아두라는 충고이기도 하다.
나도 짧지 않은 시간을 지금의 신랑을 만나왔지만 결혼을 하고나서 이해안가는 부분이 적잖이 있었다. 그건 신랑도 마찬가지겠지만 말이다. 신랑이 좋아하는 텔레비전의 프로그램을 볼 때면 내가 뭐라고 물어도 당췌 대답도 없이 몰입해있는 것이었다. 답답하기도 하고 뭐라고 한참 해서 좀 나아지려나 해도 별로 나아지지 않고 그때 뿐이었다. 지금은 그냥 포기하고 몰입해 있을 때는 말 안거는 것이 상책이구나 하고 해결책을 찾았다.
이 책에서 다시 '남자란 텔레비전에 집중하고 있을 때 옆에서 말을 걸지 않길 바라는 동물이다' 라는 글을 보니 우리집 신랑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의 특징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텔레비전에 몰입하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말할 수 없는 것이라는 말을 이해하기로 했다. 여자는 복잡한 일들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지만 남자는 한 번에 하나씩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런 차이를 잘 알고 있어야 남녀간의 마찰을 줄이고 오해를 풀 수 있는 것 같다. 되도록이면 대화가 필요하지만 이런 근본적인 차이점을 안다면 부부싸움도 줄일 수 있지 않겠는가.
남자는 쇼핑을 싫어하고 살 것이 없는데 구경을 실컷 하는 여자를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연애할 때는 같이 쇼핑을 잘 다니던 남자 결혼하고 나니 쇼핑을 안 가겠다고 할 수 있다. 아니 가더라도 본인이 꼭 필요한 물건, 구입할 물건 만을 딱 산 채로 귀가하는 경우가 많았다.
남자의 심리. 재미있게 책장이 잘 넘어가는 책이다. 실례를 들어가며 잘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든 쉽게 읽어 볼 수 있다. 이왕이면 결혼을 앞 둔 예비신부에게 꼭 읽어보라고 손에 들려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 신랑은 안 그런다고 말하고 싶겠지만 여자는 남자의 심리를 너무나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남자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서로 오해하지 않을 수 있으며 서로간의 벽을 쌓지 않을 수 있다. 나에게는 더없이 재미있기도 하고 그동안 가졌던 의문도 어느 정도 풀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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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남자가 한 집에서 산다는 건 얼마나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만들어 준 책이다. 유난히 깔끔을 추구하는 나와 특기가 욕실과 화장대 어지럽히기인 신랑.. 우리 두 사람의 알콩 달콩 살림이 어언 2년이 다 되어 가건만...아직도 나는 잔소리를 한다. 치약은 사용 후 두껑을 꼭 닫아야하며, 드라이기는 사용 후 코드는 빼두어야 한다... 이건 마치 내가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아들 하나를 얻은 기분이다... 언젠가 이 책 외에서 읽은 책중에 원래 남자들이란 그런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한 결 마음이 편해진다는 대목이 있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가전제품이나 기계 등도 그렇지만, 같은 카테고리의 상품이라도 '구조'가 다르면 성능이나 취급방법이 달라진다. 잘 다뤄 능숙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설명서'를 잘 읽고, 그 특징이나 기능의 차이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남자라는 동물을 사용할 때의 취급 시 주의할 점 60개를 소개하고 있다...
취급 주의점...완전 100% 공감을 하면서.....지금도 나는 이글을 적으면서 걸려오는 핸드폰을 받고, 또 음악을 듣고..옆에 직원이 물으면 대답을 한다. 그렇다. 여자들은 멀티 모드이다. 하지만 남자들은 단일모드이다. 눈가리개를 하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단일모드(뭐~단순무식지랄...단무지라는 표현이 맞을지도^^)이다.
이렇게 여자들이 멀티모드로, 공감우선형인 반면에 남자를 단일모드로, 문제해결형으로 만드는데는 타고난 그들의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때문이다. 이 테스토스테론은 태고의 사냥을 하고 가족을 돌봐야 하는 시대부터 남자들의 유전자에 각인된...그러니깐 우리 연약한(?) 여자들을 위해서 그런것이다로 어여삐 보아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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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
이 책을 남자의 심리를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게 느끼는 여자들이 읽으면 오해가 풀리고 ‘그래서 그랬구나’ 라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질 것이다. 나역시 책을 읽고 남자들의 심리를 알 수 있게되어 어떤 부분에서는 상처로 남아있던 것이 치유가 되는 경험을 했다.
남자와 여자가 달라봤자 뭐가 그렇게 다를까? 남자는 대체 왜그러지? 등 남자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저 일반적으로 남자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는 그러한 여자들의 궁금증과 답답함을 풀어주는 남자의 마음을 궤뚫어 놓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그 중에서도 남자란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 동물이라는 내용을 읽어면서 웃음이 터졌다. 내경험상으로 정말 바로 1초 후에 들통날 거짓말을 하고 있는 남편을 본 적이 많았기 때문에 이 내용이 넘 재미있었다.
또 남자란 여자와 쇼핑을 함께 해줄 수 없는 동물이라는 내용도 정말 딱맞는 것 같다. 남편과 쇼핑하면서 쇼핑시작한지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지루해 하는 남편의 표정을 보면서 정말 이해가 안됐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남편과 기나긴 쇼핑을 즐기는 것을 포기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이외에도 남자에 대한 많은 오해가 풀리고 또 남자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실려있어서 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나 또 아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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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벌써 오십대 중반을 넘어선 남자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늦었지만 남자에 대한 심리를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독서시간이었다. 물론 사람의 마음은 한이 없어서 그 마음을 단번에 알 수 없는 동물이기도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 더 확실하게 확인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여성에게는 남자에 대한 이해를 더 잘하기 위해서이고, 남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 속에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어차피 우리 인간은 절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더불어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사회적인 동물이고, 남녀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에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매우 유익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인식하고 있듯이 분명 남녀의 뇌구조가 다르고, 욕구를 인시하는 체제도 다르기 때문에 남녀의 차이가 있다는 말에 동감을 표한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도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여자인 아내는 얼마든지 잘 어울리면서 그 누구든지 활달하게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러나 남자인 내 자신을 그렇지 못한 것을 스스로가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단적인 예가 되겠지만 사회생활에서 이런 모습을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남녀의 다른 생각과 그 표현양식을 우리가 이해할 수만 있다면 남녀 간의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싸움이 없어지고 더 나은 아름다운 사랑만이 가득하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남녀 간의 심리 관계를 서로 잘 파악할 수만 있다면 그 만큼 수월한 남녀 간의 관계를 만들어 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뿐만 아니라 많은 남자들도 읽어서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이 사회가 변화하는데 일조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뇌신경과 의사이며 임상병리사인 아베 사토시 원장님이 내용을 감수하고 이 분야에서 오랜 취재 경력을 갖고 있는 과학전문 작가가 정리한 책이기 때문에 매우 신빙성이 높은 내용들이라는 확신을 갖고 책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내 자신 남자로서 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 내용들을 참조하여서 더 나은 후반부의 인생을 만들어 가야겠다는 나름대로의 생각도 해보았다. 역시 좋은 책들은 우리 독자들에게 많은 흥미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까지 제시하는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독서시간을 통해서 더 나은 내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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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할무렵 나는 여자자매들로 이루어진 가족구성원이였다.. 남자는 유일하게 아버지뿐 이였으며 나머지는 다 여자들이였다. 그래서 여자들의 세계는 익히 알고있다. 여자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 말이다.. 하지만 여자를 아는것보다는 남자를 많이 알아야한다. 결혼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말이다..혹은 연애를 하는 그녀들에게 꼭 필요하다.. 남자의 심리를 잘 알아야 잘 이끌어 나갈수 있을것같다.. 유부녀지만 남편의 마음을 잘몰라 우리는 서로 안맞는다고 결정해버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게 아닌것같다.바로 여자와는 틀린 남자의 뇌구조이다... 그 뇌구조도 남자들은 우리 여자와는 정말 틀리다고 한다... 뇌신경과 의사이며 임상병리사인 아베 사토시 원장님이 내용을 감수하고 이 분야에서 오랜 취재 경력을 갖고 있는 과학전문 작가가 정리한 책이다. 남자를 다루는 흥미로운 방법들이 많이 나와있다. 그래 맞는말이 많은것같다... 읽는내내 우리 남편도 그런생각을 하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든다.. 우리 여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의 행동을 보면서 우리는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다.. 왜 그럴까? 조금이나마 남자의 깊은 마음속을 알게되어 좀 다행이다..안그러면 나는 영영 남편을 이해못하게 될것이기에....
수많은 심리중에 지위로 허세를 부리는 동물이라는 말에 동감한다.. 남자는 전교련이 가늘고 그 흐름도 좋지 않기 때문에 한번 대뇌를 지나 멀리 돌아간뒤에 욕구를 인식한다는 말. 그래서 지위,명예,직책 등 논리적이고 이론적으로 내세울수 있는 것으로 허세를 부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속마음을 알게되어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것같다.. 여자들이 이런 남자의 심리를 알면 조금더 쉽게 남자을 알고 이해하며 현면한 판단을 내리게 도와주게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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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절대 이해할수 없는 남자의 심리- 다카하시 쿄이치
이책은 일본의 심리학자인 다카하시 쿄이치님이 지으신 책입니다 여자 남자 연애하다보면 그 차이가 많이 느껴집니다 평소에 생활할때도 그 차이가 느껴지지만 일단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보이고 싶고 마음이 똑같고 싶은 욕심이 있기때문에 그 차이가 더 극명하게 나타나보이고 그 차이로 많은 다툼이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 책은 그 차이를 잘 몰라서 싸우는 분들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목은 여자는 절대 이해할수 없는 남자의 심리라고 되어있지만 어차피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의 차이에 대해서 적힌 책이기 때문에 이책을 여자나 남자 모두 읽어도 좋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연애를 하면서 이남자 왜이러나..라고 느낄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그 수많은 경험들에 대해서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이책을 읽고 단 한가지 느낀점은 남자를 이해하려 하지말고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이미 서로 너무나도 많이 다르기때문에 여자의 머리로 남자를 이해한다는 것은 아주 어렵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냥 남자의 행동을 무조건 받아주는 편이 현명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대화를 통해서 그 행동의 다른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하겠지만 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단순한 성별에 차이에서 오는 문제들은 받아들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책은 통해서 남녀의 차이에 대해서도 잘 알게되었고 그 밖에 재미있는 남녀의 심리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만 살수있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서로를 위해서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서로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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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알기 어려운것중 하나가 남자의 심리가 아닌가 싶다.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 당최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어째서 이러는건지 황당하기만할때도 있고.
그래서 정말 알아보고 싶고 궁금하기도 한 남자의 심리.
이 책의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여자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에대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차례를 보면, 총 다섯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번째는 이상한 (또는 이해하기 힘들다 할 수 있는) 남자의 심리를, 두번째는 바람기에 대해서, 세번째는 언어의 벽, 네번째는 어린이 같은 마음, 마지막 다섯번째는 비밀에 관해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또하나는 중간중간 마다 토막상식으로 나와있는 짧은 설명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에 언급한 토막상식이 제일 재미있었다. 그 이유를 말하자면, 토막상식에서 남자들이 그런 행동을 하고, 여자들과 다른 이유를 신체적인 문제인 뇌의 구조의 차이나 호르몬의 분비에 따른 문제라고 '과학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이다.
가끔 '남자는 원래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말을 한다면 '왜?'라는 의문이 들때가 있었다. 그런데 왜라는 질문에는 대답해주지 않고 그저 차이만 말하는 책(또는 정보)을 읽다보면 속이 후련하기는 커녕 답답하기만 하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성격적, 또는 생각의 차이가 일어날 수 없는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그래서 '아하!'라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특징이있다.
이런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한편으로는 아쉬운게 있다면, 책의 목차를 보면 큰 다섯갈래 안에 부분별로 남자의 심리에 대해 한줄로 표현하여 써있는 부분. 그 책을 읽어보면 그게 거의 내용의 전부라는것을 알 수 있다. 한줄로 써있는게 거의 '전부'이기 때문에 조금은 읽는 재미가 떨어지는 아쉬운점도 보였다.
하지만 '남자는 다 왜그래?!'라며 이해하지 못하고 팽팽하게 대립하는게 아니라 신체적으로, 천성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이런 사고를 가지고 이렇게 행동하니 남자를 '이해'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책. 연애하면서, 또는 사회에서, 집안에서 등등 살면서 충돌하는게 아니라 이해하고 배려하게 만드는 책이라 한번쯤은 여자들이 읽어보면 좋지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