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사회는 자신을 파는 사회이다. 김태희처럼 예쁜 사람은 자신의 외무를 팔 수 있지만, 현대인들의 외모는 대체로 평범하다. 평범한 외모를 평범하지 않게 가꾸려고 미용과 성형이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작용을 미디어를 통해 흘려도 귓등으로 듣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무엇보다 나를 팔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나를 여기서 불특정 다수에게, 나와 연관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팔려면 남다른 스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은 자신을 팔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잘 하고 공감능력, 이해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세상 밖으로 내보일 수 있다. 전자는 특별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자만 후자는 그렇지 않다. 얼마든지 스스로를 훈련 시킬 수 있고 노력 여하에 따라서 자신을 마꿔 나갈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
타인과의 소통 방법에는 실로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지만 우리가 소통법에 대해 기존에는 존재하지도 않았고 그 어느 누구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방법이며 특히 왜 남자와 여자는 말하는 법이 다르고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것도 다른지, 누군가와 소통하기 위해 간접적인 경험칙으로 47편의 소설을 통해 상대와 함께 |
|
'후킹토크'라는 책을 읽게 되었으며 '후킹토크'의 뜻은 「상대를 훅 끌어당기는 고품격 대화법」이다. 저자 문석현님은 홈쇼핑을 즐겨보는 지강사에게 매우 친근한 인물이다. 현재 CJ오쇼핑 쇼호스트 그리고 JTBC 스포츠 골프 채널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자의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서 스피치강의인 <30초의 승부 비키니 화법>은 5년 연속 '베스트 동영상 강의 10'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지강사도 이번기회에 한번 봐야겠다. 저자의 저서 <비키니화법>도 매우 호감이 가기때문에 읽어보려 한다.
이 책은 저자가 감명깊게 읽은 소설을 읽고 감동하는것으로 끝내기에는 너무나 아까워 커뮤니케이션수업에 적용하게 되었고 소설속 등장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생각하지 못한 딱딱한 이론들을 접목시켜 소개하니 간단한 예시를 통해 이론을 전해주는 것 보다 훨씬 학생들의 이해와 습득이 높았다고 한다. 그렇게 수업을 마무리하며 "이렇게 해서 책을 하나 쓰면 어떨까?"라고 농담을 하며 물었더니 학생들이 합창을 하듯 대답한 말이 바로 "너무 재미있겠어요"라고 한다. 책에 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많이 담겨있어도 재미가 없으면 읽기가 힘든데 이 책은 소설속 대화내용 일부를 예로들며 설명을 하다보니 두배의 기쁨이 있다. 책을 좋아하는 지강사에게 자연스럽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을 추천도 해주고 소설속 대화에서 얻을 게 무엇인지 , 또 상대방을 끌어당길 수 있는 대화법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을 출간하기 전 '다음'의 '브런치'에 연재를 했었다고 한다. 연재 한 달만에 조회 수 1만회를 돌파하기도 했으며 그렇게 선택받은 글들을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CHAPTER 1. 왜 남자와 여자는 말하는 법이 다를까? CHAPTER 2. 어떻게 하면 상처주지 않고 말할 수 있을까? CHAPTER 3.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CHAPTER 4.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
총 4가지의 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첫번째 챕터인 1. '여자는 거울을 보는 만큼 '만약에'를 즐겨 말한다'에서 웃을수 밖에 없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들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만약에'.. 대부분의 여자들은 엄마 또는 남친에게 '있잖아..','만약에..'라는 질문을 참 많이 한다. 나만 그런가 했더니 주변 모든 여자들이 다 한다. 여기서 저자는 이혜린의 소설<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에서 주인공과 상대 매니저와의 대화일부를 공개한다. 항상 걱정이 많은 여자들을 남자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잃어나지도 않은 일을 왜 걱정해?,'그 만약에라는 말 좀 안하면 안될까?'남자들의 속마음이 아마 이럴 것이다. 또 다른 소설의 작가 이정숙은<눈치 없는 남자,속 좁은 여자>에서 여자는 원시시대부터, 그러니까 적어도 100만 년 전부터 걱정을 만들어서 하는 존재였다고 말한다. 이처럼 여자는 원시시대부터 이런 걱정을 하면서 100만 년 이상의 세월을 보낸이들이기에 걱정은 어떤 특징이기보다 그냥 몸이나 뇌에 각인된 유전자라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빠르다. 이에 대한 처방전으로 저자는, 『여자는 그냥 걱정을 시작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존재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 남자 입장에서는 '걱정'이나 '만약에'에 대한 대응이 아주 쉬워진다. 같이 걱정하거나 되물으면 되니까!』 실제로 걱정스런 대화를 시작했을때 남자가 '정말?','그랬어?','어쩜 좋지?','너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라고 되묻는다면 거의 모든 여자들은 기뻐하며 정신없이 대화에 몰입할 수 밖에 없다. 무조건 결론을 내려는 남자의 대화법에 이 걱정호응과 되묻는 방법은 정말 모든 남자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여자의 말만 따라해도 만사 OK이라는 저자의 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나조차 그런 대화를 원한다. 책 속의 짤막짤막한 소설을 보는 재미와 저자의 처방전에 정신 못차릴 정도로 재밌게 읽었다. '사냥 본능이 넘치는 남자들의 소통법'에서는 예측은 했지만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의 태도는 원시시대부터 만들어졌으며 이들을 '자신의 능력으로 어떤 결과를 남들에게 보여주는지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상당히 의식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어떤 남자든 수렵이나 사냥과 관련 있는 말로 그를 칭찬하면 그는 내사람이 된다고 한다. 이럴때 보면 남자들 참 귀엽다. 예를 들면, "정말 힘이 세군요" "순간 판단은 정말 000님이 아마도 제가 본 남자 중 최고에요." 이런식의 대화는 그들의 온몸 구석구석 깊숙히 박혀 있는 DNA를 자극할 수 밖에 없다. 여기서 저자가 보여준 천명관님의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남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보려 한다. 이밖에도 모르는 사람과 금방 친해지는 비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위로법, '좋아요'가 쏟아지는 커뮤니케이션, 적도 내편으로 만드는 결정적 한마디 등 책 속엔 무수히 많은 상대를 끌어당기기에 충분한 대화법이 담겨있다. 내가 읽은 어떤 스피치 책보다 얻어갈 게 많은 '후킹토크'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좀더 멋진 나를 보일 수 있을지 이 부분도 배울 점이 참 많았다. 특히 '씻으면 복이 온다' 참 좋은 방법인것 같다. 멘탈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갈수 있으며 스스로 구원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더 감동적인 부분은 저자가 소개하는 모든 소설은 '한국소설'이라는 점이다. 지명도와 판매고가 높은 일부 외국 소설을 소개 할 수도 있었지만 '우리만이 가지고 있고 느낄 수 있는 한국인의 정서를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묘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저자만의 생각을 바탕으로 한 원칙이라고 하는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저자가 추천한 소설은 약 47권이다. 못해도 이중에 10권이상은 꼭 읽어야겠다. 후킹토크 너무너무 재밌고 매력적이고 참 얻을게 많은 책이다. '책 속에 길이 있고, 글쓰기에 답이 있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
|
1. 제목 : 후킹토크 상대를 훅 끌어당기는 고품격 대화법
2. 저자 : 문석현 성균관대학교와 동 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TBS 교통방송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는 CJ오쇼핑 쇼핑호스트와 JTBC 스포츠 골프 채널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강의 사이트 크레듀에서 스피치 강의인 <30초의 승부 비키니 화법>이 5년 연속 ‘베스트 동영상 강의 10’에 선정 되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아나운서 쇼호스트학과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쇼호스트 양성 아카데미와 기업체 및 관공서에서 설득 및 소통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키니 화법>, <스피치 메에크업>, <디톡스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다.
3. 차례 # CHAPTER 1. 왜 남자와 여자는 말하는 법이 다를까 # CHAPTER 2. 어떻게 하면 상처주지 않고 말할 수 있을까 # CHAPTER 3.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 CHAPTER 4.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
4. 이 책을 읽게 된 동기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하고 상처받지 않기를 원한다. 매 순간 뉴스 사건 사고현장에서 자살, 화재, 불의 사고, 고독사, 등 직장에서는 상처를 받아 마음 아파하고, 세일즈맨의 영업현장에서 말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실적이 다르다는 현실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가슴을 울리는 소설에서 정확한 소통방법을 인용해서 갈등관계에 있는 사람과의 대화방법, 지치거나 낙담한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힘을 북돋워 줄 수 있는 방법, 상대의 한마디나 사소한 움직임으로도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 등 소설의 한 장면을 감상하고 공감하며 커뮤니케이션 수업에 적용하면서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핵심은 ‘사람에 대한 이해’는 삶을 살아가며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다. 어릴 때 우리는 뒤집기만 하여도 칭찬 받고 박수를 받았다. 말을 함에 있어 ‘말칼’을 던지고, 상처를 받으며,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을 만나기도 한다. 또한, 내가 누군가에게 칼의 말을 던지며 상처를 주었는지도 모른다.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삶에서 많은 ‘트라우마’가 있으며, 뉴스를 통해 가슴 아픈 일이 있지만 내 손톱 밑 가시가 고통이며, 슬픔이며, 재앙이 되어 신경이 더 많이 가는 것이다. 이 개별적, 주관적인 것을 인정하고 공감하며 이 책을 읽는다면 사람을 이해하며, 좀 더 효율적인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행복지수를 높이며 소통을 잘하기를 원하는 모든 분 들게 추천하고 싶다. 5. 주요내용 여자에게 걱정은 어떤 특징이라기보다는 그냥 몸이나 뇌에 각인된 유전자라고 여자는 그냥 걱정을 시작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존재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약에 있잖아.~” “그런 걱정으로 평소에 고민이 많았구나. 내가 미처 몰랐네. 내가 더 잘 해서 고민 없게 해줄게.” 여성의 입장에서 아주 공감되는 말이다. 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확인라고 다시 확인하고, 또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여자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여자에게 100% 적용되는 건 아니다. 대신 100% 적용되는 커뮤니케이션수단은 ‘공감’과 ‘과정’이다. 여자가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만 해도 미소가 번지고 웃음이 난다. ‘나는 당신의 지금 마음과 같은 상태이고 당신을 이해해요’ 왜? 여자는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저렇게 돌려서 애기를 할까 남자의 감정을 눈치껏 살펴서 안전할 때만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길들여져 왔기 때문에 중요한 말도 빙빙 돌려서 말하고, 참았다가 나중에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사소한 것이 큰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미리미리 시시콜콜 설명하는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만들게 됐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고 결국 그것이 나에게 강력한 소통의 무기가 될 수 있다.
100% 선의로 하는 충고라도 남자는 때로는 언짢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다. 남자의 노력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기보다는 그 노력을 지지해 주는 것을 먼저 전달하는 게 최상의 대화법이다.
남자는 ‘결과물’에, 여자는 ‘감정’에 집착하고 과장한다. “그래서 결론이 뭔데? 결론부터 애기해 봐!” 상대방의 경계를 허물어트리고 더불어 호감과 관심을 얻는 ‘따라하기’ 방법! 아무리 철벽같은 남자(여자)라 할지라도 그 사람의 사소한 억양이나 말투•습관•행동 등을 그 사람 앞에서 따라해 보라. 우연인 것처럼. 그리고 반복하라.
사랑에 빠졌다는 것은 심신의 상태가 정상의 범위를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뇌를 극도로 많이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평소보다 뇌를 급격하게 많이 사용하면 심신의 방전이 온다. 바로 이 순간이 새로운 사랑의 기운이 싹틀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뇌는 탈진 상태에 가깝게 되는 상태에서는 이성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남자의 언어는 대부분 짧고 간단하다. 남자에게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결과’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진정 Only One이에요.” 당신은 최고입니다가 99점이라면 ‘당신은 유일한 사람입니다’는 99점보다도 훨씬 위에 있다.
완벽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과 상대하기 예의 바르게 접근하는 것이 좋았고 상대가 그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는 것을 부각한 다음, 남들보다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먼저 전달하고 난 다음 대화를 이어가면 상황은 달라진다. 아무리 까다로운 사람이라도 본인을 먼저 인정하고 남과 다름을 강조해 준다면 그때부터 상대는 아주 부드러운, 다른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
무의미한 말에 상처 받은 사람들 모두들 본인만 생각하고 본인 위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한다. 나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럴 진데 그 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지나치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같은 질문을 하면 상대는 머쓱하게 된다. 같은 내용으로 질문을 하면 된다. 별 것 아닌 대화를 별스런 대화로 만들 필요까지는 없다는 말이다. 여자에게 무언가를 지시할 때는 구체적으로! 무엇이든 여자에게 직접적이고 정확하게 커뮤니케이션 해야한다.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이런 심리상태를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이라고 하는데 , 자신의 신념과 일치해서 확신할 수 있는 증거는 수용하지만 자신의 주장을 반증하거나 부정하는 증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배척한고 무시하는 경향이다.
사람들은 말보다 말한 사람을 먼저 본다. 나에 대한 검색 결과를 보고 나서 강의가 흥미로워진 것인지, 아니면 나의 강의 자체가 재미있다는 것인지 말이다.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상대의 권위에 아무 생각 없이 자동적으로 반응할 때가 많다.
눈앞의 이익을 확실하게 보여줘라. 확실한 이익이라고 믿게 하면 된다. 그 이익이라는 한마디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나의 입장은 당신과 같은 이것입니다.’를 밝히는 것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이롭다. 그보다 더 좋은 건 무조건 ‘나는 당신편이에요’를 확실하게 반복해서 심어주는 것이 더더욱 나에게 이롭다.
불안 본능을 자극하면 누구든지 마음이 흔들린다. 결론적으로 이 한마디가 결정적인 한 방이 될 수 있다. “그저 남들만큼만! 아니면 불안하니까!”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쉽게 포기하고 해로운 무언가을 위해 노력할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참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눈’을, 그들이 하는 나에 대한 ‘평판’을 몹시 의식하고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결정장애가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옵션이 많은 상황에서의 결정은 항상 고통이 따른다. 그래서 양자택일의 방법으로 범위를 좁히면 상대의 부담은 훨씬 줄어든다.
적절하고 적당한 분노나 불쾌감 표현은 절대 나에게 손해가 되지 않는다.
수시로 높은 곳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보라. 그러면 세로토닌은 확실히 증가한다. 그러면서 나부터 위로하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부터 실천하자. 나를 위해서!
흔히 ‘같은 남자(여자)끼리니까 툭 터놓고 애기할게’ 이런 식의 대화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인간의 뇌에 깊숙하게 뿌리 박혀 잇는 구두쇠 뇌, 이기심, 외집단 편애 등을 고려한다면 될 수 있으면 피해야 할 1순위 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모르는 사람과 금방 친해지는 비결 ‘팩트’를 기반으로 한 칭찬이나 훈훈한 말 걸기는 아주 효과적으로 성큼 더 가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상대방의 몸을 2초만 훑어보면 눈에 띄는 무언가가 반드시 보인다. 그 ‘팩트’를 바탕으로 말을 건네 보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위로법 “그래 힘들겠구나. 어떡하니….” 나는 너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금 너만큼 나도 아프다는 것을 상대에게 전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가 좋아지면 질문을 하는 버릇은 특정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관심의 또 다른 표현이다.
손은 제2의 뇌라고 한다. 악수만 잘해도 첫인상이 바뀐다.
음식을 씹으면 긴장감이 풀려 긍정적이 된다. 면접이나 인터뷰를 할 때 혹은 어려운 부탁을 할 때에는 상대의 배가 음식으로 차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친근한 호칭 (‘언니’ ‘이모’)을 통해 상대로부터 무언의 ‘YES’를 받아냈다 그 다음부터는 오히려 상대가 더 부드러워지게 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자동주문전화를 이용하세요!” ‘이거 하나면 만사 오케이!’ ‘이거 하나면 고민 탈출 행복 시작!’ 씩으로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강한 종결욕구를 강하게 전달하면 의외로 많은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이렇게 어떤 것을 기억할 때 전체 문장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워딩(혹은 낱말)’으로 파악합니다. 몇 가지의 워딩과 낱말로 전체를 규정하는 편향성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 01. 돋보이는 스피치와 보디랭귀지 02. 나쁜 소식을 전할 때는 직접 만나라. 03. 씻으면 복이 온다. 04. 몸이 풀리면 머리도 풀린다. 05. 특별한 날에도 특별하게 차려입자. 06. 턱을 들고 목소리를 10%만 높여라 큰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인물에 대해서는 ‘신뢰가 간다’ ‘교양이 있다’ ‘정직하다’ ‘지적이다.’ 는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 07. 가뿐한 발걸음으로 기분을 UP하라 08. 새롭고 낯선 곳으로 일단 움직여라 09.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글을 써보자 남들과 비교하며 사는 것이 아닌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책 속에 길이 있고 글쓰기 에 답이 있는 것이 아닐까!
6. 느끼고 깨달은 점 남과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자기 속도로 가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사람의 이해를 통해 소통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며, 곤란한 상황에는 “생각이 바뀌었어” 하며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주관있게 나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며 “나는 나를 사랑해” “나는 멋져” “나는 예뼈”, “나는 행복해” 나의 자존감과 행복 지수를 높이며 행복하다면 모든 갈등은 없다고 믿는다.
말에는 상대를 훅 끌어당기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
![]()
현직 쇼호스트가 알려주는 상대를 훅 끌어당기는 고품격 대화법 <후킹 토크>. 기존의 대화법 책과는 완전 달라요. 소설 좋아하는 독자들도 꼭 읽어보세요. 다양한 갈등 장면이 나오는 소설 속 사례를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접목해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소설도 그냥 소설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사는 한국인의 삶과 정서를 고스란히 담은 한국 현대 소설만 다룹니다.
![]()
![]()
![]()
![]()
"온몸 구석구석 깊숙하게 박혀 있는 DNA를 자극하라." - 책 속에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