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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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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이들의 진로와 관련한 문제의 핵심은 부모다.인생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그리고 인생의 롤모델로서 부모의 역할이아이의 인생에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먼저 학부모가 달라져야한다. 대학은 나와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진학이 아니라 아이들의 진로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대학이 아니라 직업이 중요한 시대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학을 중퇴한 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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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아이들의 진로와 관련한 문제의 핵심은 부모다.

인생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그리고 인생의 롤모델로서 부모의 역할이

아이의 인생에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먼저 학부모가 달라져야

한다. 대학은 나와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학이 아니라 아이들의 진로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 중요한 시대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학을 중퇴한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마크주커버그가 이미 성공적인

삶을 보여주지 않았는가?

이제는 알아야 한다. 대학 진학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일 뿐, 취업이나

창업 그리고 찾기등 다양한 진로의 출구가 있다는 것을!

비전을 바꾸면 지금 우리의 결정과 행동을 바꿀수 있다.

정답은 없지만 자신의 적성대로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고

대학보다 취업이 우선인 세상이 점차 열리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럼에도 수많은 학부모들 그리고 학생들 그리고 청년들이 진로를 두고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다.

능력이 우선인 시대가 도래했다. 그러므로 자신의 정성과 능력에 맞추어

직업을 찾고, 그 직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진짜 공부를 시작할 때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감지한 이들은 더 이상 자신의 적성과 거리가 먼

명문대의 유망학과를 고집하지 않은다. 적성에 맞추어 전문대로 유턴하

거나 직업군인, 농부와 같은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적성에 맞추어 선택한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취업한 뒤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필요에 의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

도 있다.

다가오는 미래의 직업 세계에 대한 준비는 진학이 아니라 진로라는 생각

을 전달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위해 크게 외치고자 한다.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 우선'이라고!

w*******e 2019.05.0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