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의 마지막 호 5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덕후(?) 와 마니아 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금새 다 읽었던것 같습니다. 어라운드는 들어 있는 일러스트나 사진이 참 감각적이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것 같아서 좋네요. 읽을 때 부담되지 않아서 여행이나 장거리로 이동할 때 꼭 들고다니는 잡지에요. 내년 1월호도 기대됩니다.
2017년도의 마지막 호 5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덕후(?) 와 마니아 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금새 다 읽었던것 같습니다. 어라운드는 들어 있는 일러스트나 사진이 참 감각적이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것 같아서 좋네요. 읽을 때 부담되지 않아서 여행이나 장거리로 이동할 때 꼭 들고다니는 잡지에요. 내년 1월호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