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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세계도시파노라마 4 뉴욕 : 뉴욕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봐요
세계금융과 문화의 심장부가 되기까지, 미국의 역사이야기..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뉴욕이라는 책... 책 표지에 멋지게 그려져 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근사하네요... 2009년 1월 엄청나게 추운 뉴욕을 보고 왔던지라.. 아마도 더 관심이 가는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 책은 제 예상과는 좀 다른 책이었답니다.. 제생각에는 뉴욕의 현재에 대해서, 뉴욕에 대한 여행지침서 같은 책이 아닐까 했었는데... 받아보니 완젼 틀리네요... 이 책은 뉴욕에 대해서,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뉴욕은 사실.. 북아메리카 끝자락에 붙어있는 도시랍니다..... 예전에 잠시..딱 1년 ㅠㅠ 살았던 메릴랜드 주 에서 한참을 올라가야 있는 도시 뉴욕시.. 정말 지구 한구석에 숨어 있다 라는 책 표현이 딱 맞는 구석에 있는 도시이지만... 밤이 되면 뉴욕은 미 동부 해안에 있는 어떤 도시보다 밝게 빛난다고 하네요 ^^
책의 차례랍니다.. 이 책은 뉴욕의 기원전 역사부터 알려주고 있답니다... 국민서관 뉴욕의 친절한 해석 *기원전 : 서기 1녀넌의 모든 해, 서기 : 햇수를 세는 단위로 서력기원의 준말* 기원전 2만년전 빙하가 미국의 북동해안을 덮음 으로 시작해서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뉴욕의 역사를 풀어 나간답니다.. ** 왼쪽에 있는 작은 지도는... 각 이야기에 맞는 뉴욕의 지도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도시가 어떻게 커지고 변하는지 각각의 사건들이 어디에서 벌어졌는지 보여준답니다
서기 1600년의 뉴욕은 레나페족이 사는 섬이었답니다... 1609년 영국인 선장 헨리 허드슨이 이 섬에 오게 되고 그래서 허드슨강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답니다.... (네덜란드 배 였기 때문에 뉴욕은 네덜랜드의 땅으로,.....) 뉴암스테르담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답니다.. 이곳은 영국에게 빼앗기게 되고.... 수많은 전쟁을 거쳐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하게 되고.... 독립운동으로 탄생한 미국은 의외로 수도를 뉴욕이 아닌 워싱턴으로 하게 되지만..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도시는 뉴욕이었답니다.. 1856년 샌트럴파크를 만들기 시작하고.. 브루클린 브리지를 만들고.....
현대의 뉴욕이랍니다.... 맨해튼 5번가가 뉴욕의 중심부랍니다.. 그주변의 건물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다음에 미국을 갈일이 있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가보고 싶어요... 미국보다는 우리나라를 먼저 알아야 하는게 맞겠지만.. 좀 더 넓은 도시를 자주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서울 궁 나들이를 한번 더 하고 싶어지네요.... 우리나라도 미국의 뉴욕만큼 멋진 도시들이 참 많을텐데 말이죠 ^__^
이 책 한권으로... 뉴욕을 구석 구석 다녀오고... 미국의 역사 한부분을 본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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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가 뉴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른 도시와 비교해보면 뉴욕은 늦게 발전했지만, 미국 최대의 도시로서 세계 금융과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지요. 오늘날 뉴욕은 세계 금융의 중심지이고, 여러 나라의 문화가 만나는 교차로이며, 세계의 지도자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었답니다.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의 역사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서기 1600년 레나페족이라고 불리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오늘날 맨해튼이라고 부르는 매나하토우 섬에서 살고 있었답니다. 그들의 조상은 지금 우리가 뉴욕이라고 부른 곳에 약 6,000년 전부터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강에서 물고기를 잡고, 사냥을 하고, 나무들을 베어 농사를 짓고 살았지요. 처음 뉴욕의 역사를 볼때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는 것 같았답니다. 우리도 신석기, 구석기, 청동기를 거치면서 마을에서 이렇게 살았잖아요. 물론 시기적으로 차이가 있으니 훨씬 더 진보된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초창기 사람들이 사는 모습은 우리나 뉴욕이나 비슷해 보이네요.
1776년 미국의 식민지 주들은 스스로 주권을 갖겠다는 맹세를 한 뒤 독립 선언서에 서명을 했어요. 19세기가 시작되고, 뉴욕은 커다란 은행과 증권 거래소가 있는 경제 중심지가 됩니다. 뉴욕은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밝고, 활기차고, 돈이 많고, 시끄럽고 빨리 돌아가는 도시랍니다.
19세기에 뉴욕의 경제가 크게 발전하자, 브루클린의 대표들은 맨하튼과 연결하는 다리 브루클린 브리지를 만들게 됩니다. 세계 최고의 기술자 '존 로블링'은 다리 공사를 시작했다가 배에 부딪혀 발이 다치게 되어 세상을 떠나게 되고, 그이 아들 '워싱턴 로블링'이 다리 짓는 일을 물려 받았는데 사고로 불구가 되어 그의 아내 '에밀리 로블링'이 그 일을 대신하게 됩니다. 1929년 월 스트리드의 증권 시장이 무너지게 되고, 10년이나 불경기가 계속 되었답니다. 경제불황이 끝났다는 걸 보여주려고 1939년에 세계박람회가 열리게 되고, '미래 세계의 건설'이라는 주제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평화와 자유'로 바뀌게 됩니다.
1969년 7월엔 인간이 처음으로 달에 가는 아폴로 11호 우주선을 발사하게 되고,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은 달 표면에 미국 국기를 꽂고 돌아옵니다. 2001년 9월 11일 이슬람의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세계 무역 센터의 건물이 무너지게 되고, 쌍둥이 빌딩도 무너지게 됩니다. 역사상 최악의 테러로 3,000여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되고, 미국의 조지 워커 부시 대통령은 자살 공격을 계획한 사람들을 찾아내겠다며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에 있는 가장 큰 도시랍니다. 뉴욕 시민들은 도시의 과거에 대해서도 자부심이 강하답니다. 희망을 품고 미국으로 건너온 사람들은 자신들을 환영해 준 기억을 잊지 않고 '뉴욕'하면 가장 먼저 자유의 여신상을 떠올리지요. 저 역시도 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이 떠오르네요. 오늘날 뉴욕에 사는 사람들 중 3분의 1은 외국에서 태어났어요. 외국에서 온 얼굴과 목소리는 도시의 삶과 문화를 새롭게 하고,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의 원천이 되고 있답니다. 세계 금융과 문화의 심장부가 되기까지의 뉴욕의 역사 이야기 흥미로웠습니다. 생생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뉴욕을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만 가지고도 뉴욕에 대해서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 뉴욕의 모습을 보는 듯한 그림과 풍부한 내용으로 뉴욕에 푹 빠지게 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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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참 멋있네요~ 초등학교 1학년인 딸 아이도 미국이라고 하면 뉴욕! 뉴욕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고 해요^^ 높은 빌딩들과 자유의 여신상~~ 딸 아이와 함께 언젠가 둘이서 뉴욕을 꼭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어느 책보다도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었답니다~!! 뉴욕의 이 책 한 권을 통해서 아이와 뉴욕의 구석구석을 다 구경하고, 미국의 역사도 한 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오늘날의 뉴욕은 세계의 금융 중심지이고, 여러 나라의 문화가 만나는 교차로이면서, 세계의 지도자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었다고 해요.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의 역사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보고 싶네요^^ 생생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함께 나와 있어서 이 책을 보는 것 만으로도 뉴욕을 정말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실제 뉴욕의 모습을 보는 듯한 그림과 풍부한 내용이 담긴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한 번 뉴욕에 푹~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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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책을 보기 전에 책 제목만 보고는 뉴욕의 지도와 함께 역사적으로 유명한 장소와 관광할 장소에 대한 소개 그리고 뉴욕이라는 도시가 미국에서 상징하는 의미 정도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내용을 살펴보니 예상밖이었습니다. 실제로 뉴욕이라는 도시가 처음 생기게 된 역사적인 배경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영국의 청교도들이 주축이 된 mayflower 호의 첫 이주민들은 미국 보스톤에 처음 도착했지만 실제로 유럽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었을 때 오가기 편하고 모이기 편한 곳은 뉴욕이었습니다. 당연히 뉴욕은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 정착과 이민생활을 하면서 경제활동, 사회활동, 문화활동을 하게 된 중심지였지요. 이 책은 이렇듯 처음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있던 숲에서 유럽의 이미자들이 속속 들어오던 1600년대의 이야기, 이민자가 몰려오던 1700년대 초반 이야기와 영국으로부터 독립운동을 하던 1700년대 이야기 드리고 그 당시의 도시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며 도시의 역사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독립이 된 이후에는 생긴 자유의 여신상이 리버티섬이라 불리우는 앨리스 섬에 세워지게 되지요. 그 섬에 뉴욕의 이민국이 함께 잇는 것도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후 경제, 산업, 금융의 중심지로 빌딩들이 앞다투어 높이 경쟁을 하여 뉴욕의 모습은 상당한 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2001년 9월 11일에 테러사건으로 뉴욕의 명물 쌍둥이 무역빌딩이 사라지게 되는 사건이 있었고 이 책은 이 잉기와 그 때의 모습까지 모두 담아내고 있습니다. 실제 뉴욕에 사는 사람보다 뉴욕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느낌입니다. 언젠가 가서 꼭 아는 척을 하고 말리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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