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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게이트세븐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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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세븐은, 내용면에서는... 공감대를 형성하기가 좀 어려웠다. 일본의 역사와 연계가 되어있고, 오컬트적인 오니, 결계 등과도 결합되어있다. 우리나라에도 오컬트적인 민간신앙같은 부분이 있어, 이 부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내용적으로 일본의 역사적 인물이랄까... 그런 부분이 엮여 나와서 일본의 역사(?)에 대해 잘 모른다면,  이해하기 어려울것같다. (사실 내가 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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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세븐은, 내용면에서는... 공감대를 형성하기가 좀 어려웠다.

일본의 역사와 연계가 되어있고, 오컬트적인 오니, 결계 등과도 결합되어있다.

우리나라에도 오컬트적인 민간신앙같은 부분이 있어, 이 부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내용적으로 일본의 역사적 인물이랄까... 그런 부분이 엮여 나와서 일본의 역사(?)에 대해 잘 모른다면,  이해하기 어려울것같다.

(사실 내가 좀 그랬다. 일본의 역사적 인물의 이름이 나오는데.. 음? 누구지? 싶어서...)

하지만 그림은... 정말 클램프를 좋아하는 팬의 한사람으로, 다시 그림체가 이쁘게 나와줘서 고맙다.

참고로...1권 책을 잊어버려서 다시 1권을 구매했는데. 아직 1권 초판으로 줬었던 미니 클리어파일이 있어서, 조금 기분이 묘했다.. ( 이거 나온지 좀 된 책이라...;;)

 

 

n******n 201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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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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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인가? 자세한 것은 모르겠고 신기한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일본에서는 도깨비라고 하지 않고 ‘오니’라고 하는데 일본의 이런 도깨비나 요괴 관련 문화들이 잘 발달이 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어느 사이에 죽어 있는데 말이다. 그저 전래 동화 속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데 일본은 그렇지가 않고 관광 상품이나 영화에서도 많이 소재거리로서 개발하고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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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인가? 자세한 것은 모르겠고 신기한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일본에서는 도깨비라고 하지 않고 ‘오니’라고 하는데 일본의 이런 도깨비나 요괴 관련 문화들이 잘 발달이 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어느 사이에 죽어 있는데 말이다. 그저 전래 동화 속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데 일본은 그렇지가 않고 관광 상품이나 영화에서도 많이 소재거리로서 개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책표지에 쓰인 색채가 화려하다. 처음에는 무슨 그림인지 알 수 없을 정도였다. 그 화려함 속에 그림이 전달하려는 것이 묻혀버린 느낌까지 들었다.


제목이 말하는 바를 아직은 파악하지를 못했다. 『Gate 7』게이트 7. 굳이 번역하자면 7개의 문이라는 뜻인데 아직은 그 진의를 파악할 정도로 내용이 진행된 상태는 아니다. 단지 내용이 흘러가면서 도깨비가 나왔고 어떤 평범한 학생이 도깨비와 인연을 맺었다는 것밖에는 아직은 다른 내용을 알 수가 없었다.


주인공 :

타카모토 치카히토.

그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中(중)이고 부모의 허락下(하)에 교코 여행을 하고 있다. 여기서 부모라고 이야기했지만 어머니 한 분만 이야기 나온 것으로 봐서는 아버지는 안 계신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다.

어찌되었든 여행 중에 이상한 공간에 빠져서 그 공간에서 만난 이들 때문에 인생이 바뀌는 것 같다. 물론 본인(타카모토 치카히토)은 살고 싶어 하던 교토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말이다.


하나 :  고양이처럼 귀여운 소녀(아직까지는 그렇게 보이는데 남자아이일 수도 있다)

아무튼 면 종류라면 사족을 못 쓴다. 엄청 좋아해서 두 그릇까지는 비운다고 한다. 아마도 두 그릇 이상 먹을 수도 있는 그런 느낌이 든다.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 밥은 안 먹고 커피만 마시는 것 같이 아마도 ‘하나’도 밥은 안 먹고 면만 먹는 그런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건강에만 이상 없으면 상관은 없겠지만. 그리고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다.


히데추구 : 성인 남자. 귀신인지 사람인지 아직 판단하기 힘들지만 타카모토 치카히토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으로 봐서는 귀신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타카모토 치카히토가 신세지고 있는 우라시치켄의 주인이다.


이들 외에도 두 인물이 더 있다. 이들이 함께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는데 이들이 어떤 사건을 일으킬 지는 아직 모르겠다. 신기한 힘을 가진 하나와 타카모토 치카히토.


교토에 가면 청어국수나 먹어봐야겠다. 청어국수가 그렇게 맛이 있나?

교토에 가면 키타노 텐만구에도 가봐야지. 그곳 부적이나 사와야겠다. 학문의 신이 있는 것이라는데 효험 좀 봐야겠다.



p********p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