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뽀로로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이 책 소개해주고 싶네요.
"뽀로로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이 책 소개해주고 싶네요." 내용보기
ebs에서 뽀로로가 하면 집중하는 울 아들 둘을 보면 참 신기했어요. 도대체 뽀로로의 어떤 매력이 저리 아이들을 끄는 걸까? 참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뽀로로를 좋아하는 걸 보면..     그런 아이들에게 참 반가운 책.   바로 "뽀로로와 목욕해요" 책을 만나보았어요.^^       요 책은 목욕습관소리책으로 사운드북에 들춰보기북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잇감 같은 그
"뽀로로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이 책 소개해주고 싶네요." 내용보기

ebs에서 뽀로로가 하면 집중하는 울 아들 둘을 보면 참 신기했어요.

도대체 뽀로로의 어떤 매력이 저리 아이들을 끄는 걸까?

참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뽀로로를 좋아하는 걸 보면..

 

 

그런 아이들에게 참 반가운 책.

 

바로 "뽀로로와 목욕해요" 책을 만나보았어요.^^

 

 

 

요 책은 목욕습관소리책으로

사운드북에 들춰보기북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잇감 같은 그런 책이지요.

 

15개월 둘째 아들이 요즘 뽀로로를 넘 사랑해주셔서~

이 책 또한 사랑할 거라 믿고 보여주었는데 역시 반응이 참 좋았어요.^^

 

 

 

 

책 크기는 그리 크지 않아요.

아담하게 작은 사이즈로 어린 아가들이 잡기 편한 책이랍니다.

 

 

게다가 모서리도 둥글둥글~

우리 둘째도 아직 손에 힘이 없어서 잘 떨어트리곤 하는데

이 책은 떨어트려도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도록 배려해서 만들었더라고요.

 

 

 

 

 

 

그리고 어린 아가들부터 보기 좋은 보드북 형식이랍니다.

 

보드북이면 튼튼하기도 하거니와

아이가 넘길 때도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의 매력은 바로 사운드북이라는 점!

 

15개월 둘째는 한창 이런 사운드북에 심취했어요.

혼자 사운드북의 단추 누르고 춤추는 게 취미이다보니..

 

이렇게 생긴 책 중 사진 찰칵! 이라는 책이 있는데 이것도 닳도록 누르더니

이 책 또한 닳고 닳도록 열심히 누르면서 책 넘긴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건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던 목욕부분의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내용이라는 점입니다.

 

둘째야 아직 어려서 목욕하면 신나서 들어가는데

첫째는 목욕하기 싫다고 떼쓰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뽀로로도 이렇게 깨끗하게 목욕한다는 걸 보여주면

목욕하려는 마음이 예전과는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가 되거든요.

 

 

 

 

 

 

 

책등에는 이렇게 큼지막하게 제목이 적혀있어요.

 

제목을 보고 책을 뽑아오는 아이들에게 눈에 띄는 글씨라서 참 마음에 듭니다.

 

 

 

 

 

 

뒷면에 건전지 교체부분이에요.

 

어떤 책은 건전지 소개가 되어 있지 않아 직접 나사 풀어 확인한 후 주문해야하는데

이 책은 건전지 표시도 되어 있어서 주문할 때 편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책의 내용.

 

 

어린 아가들이 읽기 좋은 글밥.

그리 많은 글밥은 아니면서 다양한 문장을 접할 수 있어요.

 

그대신 깨끗하게 목욕하러 가야지! 와 같은

목욕 관련 문장은 장마다 계속 반복되어 귀에 쏙 들어오네요.

 

나중에 이 책 읽다가 이 말 하는 건 아닌지...^^

 

 

 

 

 

 

 

사운드북에 플랩북이기도 하지요.

 

 

플랩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장치.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비슷한 책 있는데 그 책은 이 넘기는 플랩이 아주 얇은 종이라서

찢어져 테이핑한 자국이 많거든요.

 

뽀로로와 목욕해요 책은 플랩도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져서 그럴 걱정도 없네요.

 

 

 

첨벙! 포비가 즐겁게 목욕해요. 라는 말과 함께 소리나는 단추를 누르면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두번째 장이에요.^^

항상 보아오던 루피 캐릭터답게 요리를 하다가 더러워졌어요.

 

 

 

 

 

 

 

플랩에 보면 문이 있지요.

바로 목욕하러 욕실 들어가는 문.

 

아이랑 문을 찰칵! 연다고 소리를 내어주면 더 재미있게 듣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뽀로로 친구들이 모두 한장 한장 등장해요.

 

마지막 목욕할 친구는 이렇게 뽀로로네요.

 

 

 

 

 

 

 

목욕하는 표정이 참 즐거워보이지요.

 

목욕시간이 즐겁고 재미있다는 걸 뽀로로와 친구들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목욕하고 나서 깨끗해진 친구들 모습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부분 읽어주면서 뽀로로친구들처럼 깨끗하게 목욕해볼까? 라면서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책의 뒷면에는 이렇게 루피가 씻는 순서도 안내해준답니다.

 

 

 

 

 

 

우리 아이들 참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에요.

 

15개월된 울 둘째는 요즘 밥을 안먹어서 엄마를 참 힘들게 하거든요.

그런데 밥 먹을 때 요 뽀로로와 목욕해요 책을 주면 넙죽넙죽 잘 받아먹네요.^^

 

 

 

 

 

 

 

식사하면서 뽀로로와 목욕해요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 아이랍니다.^^

그 덕분에 밥 한그릇 뚝딱!

 

 

목욕책이 밥 먹이는 용도까지로 활용되는 집입니다.

 

 

 

 

우리 첫째는?

 

어린이집 다녀오더니 어? 이게 무슨 책이지? 하고선 외투 벗는 것도 잊고

앉아서 책을 보아요.

 

뽀로로 책이라서 넘 좋아하더라고요.

 

 

둘째는 사운드 누르는 것에 집중하더니

첫째는 뽀로로 친구들 그림 보는데 더 집중하는 듯.

 

 

 

 

외투 벗고 간식 준비할 동안 울 집 두 아이는

서로 이 뽀로로와 목욕해요 책을 보겠다고...

 

우리 둘째가 더 심통났어요.^^

 

형아가 이 책 독차지하고 안주니...

 

이렇게 울 집에서 대접받고 있는 뽀로로와 목욕해요 책.

뽀로로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d****l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