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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알려주지 않는 공무원 승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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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실감이 있는 책이라 평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인 원희복님은  정부 중앙부처에 오랫동안 출입하며 공직자들을 취재해온 현직 기자로서  현장에서 관찰한 공무원으로 성공하는 비결을 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무원의길에 막 들어선  말단 9급에서부터 계장, 과장, 국장, 1급, 차관, 장관까지 단계별로 어떤 공무원이 살아남고 승진하고 출세하는가를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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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실감이 있는 책이라 평하고 싶다. 이 책의 저자인 원희복님은  정부 중앙부처에 오랫동안 출입하며 공직자들을 취재해온 현직 기자로서  현장에서 관찰한 공무원으로 성공하는 비결을 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무원의길에 막 들어선  말단 9급에서부터 계장, 과장, 국장, 1급, 차관, 장관까지 단계별로 어떤 공무원이 살아남고 승진하고 출세하는가를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직업 공무원제란 '젊고 유능한 인재가 공직에 들어와서 공직을 일생의 본업으로 삼을 수 있게 하는 제도' 이다. 공무원의 최대 관심은 좋은 보직, 빠른 승진, 그리고 정년 보장 세 가지라고 한다. 하지만 공무원들도 성과관리제, 다면평가제, 공직 개방 등 경쟁력없는 공무원들을 퇴출시키는 제도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 모든 것이 경쟁체제이다. 점점더 치열해지고 있다. 하다못해 공적 부분도 경쟁 상태로 진입했다. 철밥통 공무원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고 있는 상태다각 지자체마다 '공무원 철밥통 깨기’ 인사쇄신책을 내고  있으며 이러한 인사정책은 수많은 시민들에게 갈채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공직인사에서 고착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공조직이 혁신에 둔감하고, 부정부패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공무원들도 변해야하는 시대가 온것이다. 공무원은 민간기업과 다른 성공전략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든다.

공무원의 세계에서 말단 9급에서 시작해 1급까지 올랐다는 신화적인 분들에 대한 기사를 접한적이 있다.이 들의 공통점은 모두 한결같이 초임시절 죽어라고 일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말단에게 가장 좋은 자세는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에 있다고 한다.

초보 장관에게 필요한 장관직 수행 요령, 성공하는 장관에게 필요한 청와대·국회·언론 대응법 등 장·차관직 수행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예를 들어 말단 공무원은 영어를 공부하느니 모든 공문서작성에 기본이 되는 국어를 공부하는데 더 힘써야 한다고 권고하는 내용 등 각 직급에 맞는 공무원들의 특성에 맞춰 실질적인 어드바이스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현직 공무원에 임용되 일하시는 분들이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책이다.



k****0 2011.11.0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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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알려주지 않는 공무원 승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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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말단(서기보)부터 정무직 1급 장관까지 일반인과는 동떨어진 그들만의 세계. 바로 공무원이다.   책 전반의 코드는 공무원에 초점이 맞추어어져 있다. 대상이되는 공무원을 위한 책이기도 하기에 일반인으로서는 이해하고 다가서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다.   But, 관점을 뒤집어 책을 들여다보면 우리네 세상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사원, 주임, 계장, 대리, 과장,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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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말단(서기보)부터 정무직 1급 장관까지

일반인과는 동떨어진 그들만의 세계. 바로 공무원이다.

 

책 전반의 코드는 공무원에 초점이 맞추어어져 있다.

대상이되는 공무원을 위한 책이기도 하기에

일반인으로서는 이해하고 다가서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다.

 

But, 관점을 뒤집어 책을 들여다보면 우리네 세상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사원, 주임, 계장,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전무, 전무이사, 상무 등등

이 계층과 공무원 계층과의 연관관계 등을 고려하여

현 계층에서의 마음가짐, 행동거지, 주변관계 등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흥미로운건 각 급수별 실제 사례이다.

실제 실명이 거론되고 그들에 대한 평가와 그네들이 들려주는 성공키워드.

그리고 이를 풀어낸 작가의 기막힌(?) 해석력!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그간 거리가 먼 정치인과 공무원에 대한 시각적 변화를 조금이나마 이끌 수 있다는 점이다.

단지,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그들이고,

신분보장이된 무사안일에 빠진 그들이고,

텔레비전에 나와 동네 놀이터 상황을 재연하고 있는 그들이라

그저 생각하던 그 관점의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다.

 

실제 거론된 실명들, 그리고 그들에 대한 평가.

더불어 이에 대한 해석과 현 공무원 급수에 맞는 적절한 배치

그리고 민간기업에서 적용할만한 주요 메시지들.

 

많은 좋은 내용으로 중무장한 좋은 책이 출간된 듯 하다.

j*****n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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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공무원 승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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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관료제라고 일컫는, 무언가 답답한 조직 문화의 상징성인 공무원 조직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정말 딱딱하게 하고자 하는 일만 한다면 성공할 수 있는 조직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는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것에 대한 답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라는 개념입니다. 흔히 공무원의 최고 장점이라고 하면 안정된 직장과 빠른 퇴근 시간을 말하는데, 요즘은 아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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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관료제라고 일컫는, 무언가 답답한 조직 문화의 상징성인 공무원 조직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정말 딱딱하게 하고자 하는 일만 한다면 성공할 수 있는 조직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는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것에 대한 답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라는 개념입니다. 흔히 공무원의 최고 장점이라고 하면 안정된 직장과 빠른 퇴근 시간을 말하는데, 요즘은 아닌 부서들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특히 고시를 패스한 사무관 직책의 사람들의 평균 퇴근 시간은 9시 이후라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무원이라는 직종의 장점 중 하나는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사실 이제는 9급 공무원에서 1급 차관까지 가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5급 사무관으로 들어오는 사람의 수요를 다 채우기도 벅차기 때문입니다. 공무원 조직이 지금보다 2배 늘어나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찌됐건 9급이건 7급이건 5급이건 이제는 갈 수 있는 위치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위치까지 가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도전정신이 필요하며, '대충' 하다가 간다는 의미를 갖는다면 몇 단계 올라가지도 못하고 공무원 생활을 종료할지도 모르겠습니다.(요새 분위기를 본다면 불명예 퇴직의 가능성도...)

책의 저자는 공무원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무원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아온 사람으로서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승진을 할 수 있는 지를 가르쳐 줍니다. 민간기업에도 관료제가 들어간 곳이 있지만 공무원이야 말로 관료제의 상징이며 소위 '조직이 사람을 만든다' 라는 문장을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하지만 절대 정치적 중립이 될 수 없는 아이러니한 조직이며 매번 장관의 변경이나 대통령의 변경에 따라서 조직이 흔들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조직이 흔들리는 것 자체를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기 때문에 4~5년에 한 번씩 긴장감을 주는 것은 새로운 변화를 의미하니까요 다만, 해당 장관이 정치적인지 아니면 공무원에 가까운 사람인지에 따라 각 부의 명운이 갈리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 성공한 장관들과 실패한 장관들이 나오지만 솔직히 가장 성공한 공무원으로 판단되는 고건 전 서울시장의 경우 '어려운 것은 남에게 미루기' 라는 필살기로 70대까지 성공한 케이스 입니다. 시민의 70%이상되지 않는 문제들은 아예 추진을 하지 않았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함구하여 기다리는 스타일로 장수했었는데, 이것이 과연 성공학의 기본인가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공무원은 위로 올라갈 수록 정치적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공식이 성립되지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의견을 국회에서 받아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손발이 묶인 상태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경우 공무원이 아니었음에도 이미 기자시절부터 정치적으로 많은 국회의원과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장관들보다는 쉽게 일을 해 나갈 수 있었으며, 중간에 불명예퇴직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공무원 조직은 2급에서 정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급은 일반 기업의 임(시직)원과 마찬가지로 1~2년 이내에 퇴직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산하 공기업의 사장으로도 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 기회를 얻는 것이 아니므로 신중해 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안전' 에만 목숨을 건다면 누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갑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그것이 공무원이든 대기업이든 '줄을 잘타고 어느정도는 야심이 뒷바침 되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공무원이라는 거대한 조직도 신선한 바람이 불지 않을까요?

 

k****1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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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알려주지 않는 공무원 승진의 비밀]
"[국가가 알려주지 않는 공무원 승진의 비밀]" 내용보기
[국가가 알려주지 않는 공무원 승진의 비밀] 전반적으로 승진의 비밀은 다른곳에 있지만 그냥 읽어나갔다.  맥을 잘 집어라고하지만 맥보다는 빽이 더 아직은 권력이다.정치쪽은 관심이 없지만 좋은 시각은 아니라서 서평을 길게는 안된다. 이점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말단9급부터 장관까지의 행동지침과 작은 노하우들이 적혀있다. 저자는 기자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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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가 알려주지 않는 공무원 승진의 비밀]

전반적으로 승진의 비밀은 다른곳에 있지만 그냥 읽어나갔다. 
맥을 잘 집어라고하지만 맥보다는 빽이 더 아직은 권력이다.
정치쪽은 관심이 없지만 좋은 시각은 아니라서 서평을 길게는 안된다.

이점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말단9급부터 장관까지의 행동지침과 작은 노하우들이 적혀있다.
저자는 기자이다.

감사합니다.

 

y****5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