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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세탁소. 책읽는곰] 여우 세탁소에서 펼쳐지는 세 가지 환상 이야기!
"[여우 세탁소. 책읽는곰] 여우 세탁소에서 펼쳐지는 세 가지 환상 이야기!" 내용보기
마을 한구석에 있는 작은 세탁소에서 일어나는 마법 이야기 세 편에 담긴 책입니다.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가는 작은 세탁소가 있었어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부지런하고 꼼꼼한 데다 친절하기까지 해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했지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가게 문을 연 '여우 세탁소'에서는 믿을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 마법 망토
"[여우 세탁소. 책읽는곰] 여우 세탁소에서 펼쳐지는 세 가지 환상 이야기!" 내용보기

 

마을 한구석에 있는 작은 세탁소에서 일어나는 마법 이야기 세 편에 담긴 책입니다.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가는 작은 세탁소가 있었어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부지런하고 꼼꼼한 데다 친절하기까지 해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했지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가게 문을 연 '여우 세탁소'에서는 믿을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 마법 망토를 기웠어요!

 

 

마을 한구석에 있는 작은 세탁소에서 일어나는 마법 이야기 세 편에 담긴 책입니다.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가는 작은 세탁소가 있었어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부지런하고 꼼꼼한 데다 친절하기까지 해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했지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가게 문을 연 '여우 세탁소'에서는 믿을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m******0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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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소재로 만든 여우 세탁소
"일상생활 소재로 만든 여우 세탁소" 내용보기
여우 세탁소에선 무슨일이 있었나 호기심으로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표지에 제목부분도 재밌게 표현 되었네요. 여우 세탁소는 세가지 에피소드로 되어있어요~앞으로 더 많은 에피소드들로 쭉 이어 책이 나와주어도 재밌을듯 싶어요...첫번째 에피소드 마법 망토를 기웠어요! 에선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마법 망토 놀이도 해 보았네요^^두번째 에피소드 곰 아저씨의 외투를 태웠
"일상생활 소재로 만든 여우 세탁소" 내용보기

여우 세탁소에선 무슨일이 있었나 호기심으로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표지에 제목부분도 재밌게 표현 되었네요. 여우 세탁소는 세가지 에피소드로 되어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에피소드들로 쭉 이어 책이 나와주어도 재밌을듯 싶어요...

첫번째 에피소드 마법 망토를 기웠어요! 에선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마법 망토 놀이도 해 보았네요^^

두번째 에피소드 곰 아저씨의 외투를 태웠어요! 에선 일러스트에서 여우 아저씨의 코부분이

표현이 재밌네요.. 전 사실 못찾았었는데 아이가 여우아저씨 코를 찾아냈어요~

세번째 에피소드 수수께끼의 모자를 빨았어요! 제가 가장 재밌게 본 에피소드에요

책장을 넘기면서 누굴까 궁금해 했었는데... 눈사람들이 고맙다는 답례로 눈을 청소해준 부분도 재밌었구요

그림책이 아닌 이런 읽기물 책을 처음 접했는데 아이도 거부감없이 같이 읽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외출시 가방에 가볍게 넣고 외출할수 있어서도 좋았어요...

p*******j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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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세탁소에서 펼쳐지는 환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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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세탁소 새로운 책을 만나면 제목을 보고 표지를 보면서 이런 내용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추측한 대로 맞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표지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시간이 참 재밌었던 적이 있었다. 최근에 아이가 커버려 그런 시간이 별로 없지만 말이다.어느 마을에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 부부는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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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세탁소


새로운 책을 만나면 제목을 보고 표지를 보면서 이런 내용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추측한 대로 맞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표지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시간이 참 재밌었던 적이 있었다. 최근에 아이가 커버려 그런 시간이 별로 없지만 말이다.


어느 마을에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 부부는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그 동네에서는 꼼꼼하게 일 잘하고 부지런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세탁소이기도 하다. 그러니 동네 사람들은 이들 부부를 좋아하는데 이 여우 세탁소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책의 내용은 세탁소에서 생길 수 있는 이야기 세 가지를 상상하며 즐길 수 있는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 번째 이야기는 마법사가 부탁을 한 망토.... 생각했던 것보다 여기저기 찢긴 곳도 많고 냄새도 많이나서 어떻게 빨아야 하나 생각하고 있던 그 순간 망토는 세탁기에서 튀어오르더니 창밖으로 날아가 버린다. 그리고는 길에 세워둔 차를 덮어 버렸는데 세상에나~ 멀쩡하던 차가 금세 너덜너덜한 고물 차로 변해버린 것이다. 

여우 아저씨와 아줌마는 이 마법 망도를 잡기위해 열심히 따라가보지만 쉽게 잡을 수 없는데 결국 온 마을을 완전히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만다. 그렇게 열심히 사고를 치고다녔던 마법 망토가 쓰레기장에서 잠든 순간 세탁소로 가져와 깨끗하게 빨아서 구멍난 곳까지 기워주는데 이걸 고맙게 생각한 마법사는 난장판이 된 마을을 다시 예전처럼 되돌려 둔다.

두 번째 이야기는 곰 아저씨의 외투를 그만 눌어붙고 만다. 이 상황을 어떻게 넘길 수 있을까?  여우 아줌마의 지혜로움 덕분으로 겨울잠에 들어가는 곰아저씨에게 외투를 무사히 전달하게 된다.


 



마지막 이야기는 수수께끼의 모자들이 등장한다. 아무도 없는 추운 겨울 눈이 많이 내리던 어느 날 세탁소를 찾는 손님이 없어 심심하던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세탁소 문 앞에 자루가 있는 걸 발견하는데 그 안에는 더러운 모자들만 가득한데 쪽지도 하나 나온다.  그 더러운 모자를 세탁해달라는 것이다. 과연 그 모자를 맡긴 사람들은 누구일까? 누가 맡긴 모자인지 알 수 없었지만 여우 부부는 깨끗하게 세탁을 해서 문 앞에 내놓았는데 그 모자의 주인은 바로 눈사람들이다.

세탁비를 지불할 수 없었던 눈사람들은 세탁소 집앞에 쌓인 눈을 말끔하게 치워준다.






길지 않은 이야기들이지만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재밌는 상상을 할 수 있고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흐뭇함이 전해지는 따뜻한 책이라는 걸 저절로 느끼게 된다.

 




s********9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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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세탁소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가슴 따스한 동화 세편!
"여우 세탁소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가슴 따스한 동화 세편!" 내용보기
우리 나라 그림책, 특히 전래 동화는 호랑이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많은데, 일본 그림책이나 동화를 보다보면 여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창작 동화에서도 여우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것은 아마도 일본에서 너구리와 여우가 무언가로 둔갑할 수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더 자주 등장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만큼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동물이 아닐런지
"여우 세탁소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가슴 따스한 동화 세편!" 내용보기

우리 나라 그림책, 특히 전래 동화는 호랑이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많은데, 일본 그림책이나 동화를 보다보면 여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창작 동화에서도 여우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것은 아마도 일본에서 너구리와 여우가 무언가로 둔갑할 수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더 자주 등장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만큼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동물이 아닐런지.

 

이 책도 여우가 주인공으로, 표지에 두 여우 부부의 모습이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구성인 것 같다.

그리고 내용도 참 재미있는 3편의 동화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한편 한편 이어지는 구성이 아니라 단편 형식으로 여우 세탁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은 세탁소를 하며 성실하게 일하는 여우 부부네 세탁소에 어느 날은 마법사가  낡고 구멍난 망토를, 그리고 어느날은 누군가 모르지만 보자기에 다양하고 더러운 모자들을 한 보따리 두고 가고, 그리고 어느 날은 곰아저씨가 맡겨둔 외투를 다림질하다가 그만 다리미에 눌어버리고 마는데......

 


 

한편 한편 기발하고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참 즐겁다.

이 책은 동화 형식이지만, 세 권 구성으로 만들어 그림책으로 낸다면 유아들에게도 좋은 그림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법사의 망토가 자꾸 도망가는 바람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랑, 모자의 주인들이 나타나 세탁비 대신 베푼 선행이랑, 그리고 다림질로 망쳐버린 외투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위기를 모면한 세번째 이야기 모두 한편 한편 참 존재감이 크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참 재미있는 동화였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편은 위기만 모면하고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성실하게 변상하려고 하는 마음도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아이들에게 재미난 동화를 읽는 동안 느껴질 교훈이 마음 따스하게 해준다.

 

한권으로 끝나는 구성인 것 같기도 한데, 참 재미있어서 여우세탁소 2로 해서 그 다음이야기도 혹 나오지 않을까 궁금해진다.

동화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라면 먼저 권해주고 싶은 재미있는 동화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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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세탁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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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한구석,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 가는 '여우 세탁소'에서는 날마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마법사가 맡긴 낡은 망토가 저 혼자 온 마을을 날아다니고, 새카맣게 눌은 곰 아저씨 외투가 순식간에 새 외투가 된답니다. 새까맣게 눌은 외투를 여우 아저씨랑 여우 아줌마나 어떻게 해결할까요? 오늘은 또 여우 세탁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네요.
"여우 세탁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내용보기
마을 한구석,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 가는 '여우 세탁소'에서는 날마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마법사가 맡긴 낡은 망토가 저 혼자 온 마을을 날아다니고, 새카맣게 눌은 곰 아저씨 외투가 순식간에 새 외투가 된답니다.

새까맣게 눌은 외투를 여우 아저씨랑 여우 아줌마나 어떻게 해결할까요?

오늘은 또 여우 세탁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네요.

 

 

어느 마을 한구석에 여우 아저씨랑 여우 아줌마네 세탁소가 있었어요.

어느 날 세탁소에 마법사가 찾아왔어요.

커다란 보자기에는 낡은 망토가 들어 있었지요.

세탁기에 들어간 망토는 깨끗해지기 싫었는지 밖으로 나와 돌아다녔답니다.

'큭큭큭큭' 웃으면서 이곳 저곳을 다니며, 망토가 손길이 닿는 곳을 전부 다 낡은 것으로 만들어 버렸답니다.

자동차, 새 아파트, 초록빛 공원, 예쁜 꽃 가게, 깨끗한 병원, 화려한 케이크 가게, 번쩍거리는 고층 건물, 방금 페인트칠을 끝낸 학교....

망토는 결국 온 마을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망토를 쫓아 뛰어 다니다가 결국 쓰레기장에서 피곤에 지쳐 잠든 망토를 찾아냈답니다.

망토가 자는 동안 깨끗이 빨아 건조기에 말리고, 풀을 먹이고, 뜯어진 곳을 말끔하게 기웠답니다.

마법사는 눈부시게 깨끗해진 망토를 보고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에게 멋진 선물을 주었답니다.

어떤 선물이었을까요?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 세탁소에는 빨래를 맡기러 오는 이도, 찾으러 오는 이도 없었어요.

가게 문을 닫으려는데 문 옆에 커다란 보따리가 눈에 파묻히다시피 놓여 있었어요.

그 보따리에는 사냥 모자, 베레모, 야구 모자, 스키 모자, 중산모, 밀짚모자까지 모두 서른 개나 되는 모자가 들어 있었답니다.

그 모자 안에는 <날 밝을 때까지 이 모자를 모두 빨아서 가게 앞에 내놓아 주세요. 답례는 반드시 하겠습니다.> 라는 쪽지가 들어 있었지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모자를 빨기 시작했고, 서른 개나 되는 모자를 다 빨고 나니 한밤중이 되었답니다.

여우 아저씨는 깨끗이 손질한 모자를 보자기에 싸서 가게 앞에 내놓았어요.

여우 아저씨는 누가 모자를 가지러 올지 궁금해서 기다리다가 너무 고단해서 잠이 들고 말았어요.

그 모자를 누가 찾아 갔을까요? ^^

 

 

 

우리 주변에서 오가며 보이는 세탁소에 관한 이야기를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를 넣어 재미있게 엮어 주었습니다.

기워진 마법 망토 이야기와 곰 아저씨의 외투 이야기 그리고, 수수께끼 모자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수수께끼 모자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답니다.

그 모자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누가 그렇게 많은 모자를 찾아갔을까요?

그리고 모자를 찾아가면서 답례로 어떤걸 해주었을까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의 세탁소에 오늘은 무슨일이 생길지 궁금해지는 초등 저학년 동화였습니다.

다음번에 여우 세탁소 2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참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k****4 201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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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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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부부가 세탁소를 하고 있다. 어느날 맙ㅂ사가 찾아와 아주 더러운 마법망토를 세탁을 맡겼다. 두 부부는 세탁기에 망토를 넣고 세탁을 하려는 순간 망토는 튕겨져 나와 훨훨 날아가버린다.망토가 지나가는 곳은 엉망이 되어 버린다. 아마도 망토가 지저분해서 벌어지는 것같다. 자동차도,건물도 지나가기만 하면 엉망이 되는 망토~ 지쳐있는 망토를 조심스럽게 가져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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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부부가 세탁소를 하고 있다.

어느날 맙ㅂ사가 찾아와 아주 더러운 마법망토를 세탁을 맡겼다.

두 부부는 세탁기에 망토를 넣고 세탁을 하려는 순간 망토는 튕겨져 나와 훨훨 날아가버린다.


망토가 지나가는 곳은 엉망이 되어 버린다.

아마도 망토가 지저분해서 벌어지는 것같다.

자동차도,건물도 지나가기만 하면 엉망이 되는 망토~

지쳐있는 망토를 조심스럽게 가져와 세탁을 하고 구멍난 곳을 기워주고 깔끔하게 만들어

마법사에게 돌려주었다 마법사는 그동안 망토가 지저분하게 한것을 깨끗한

망토로 다시 원래데로 해놓았다.

이상한 경험이지만 여우 부부는 즐거운 경험을 한것 같다.

 

세탁소에서 곰이 코트를 맡겨 찾으러 올때가 되었는데 여우부부는 옷을 태워 먹었다

새로 사줄 돈이 없어 걱정했지만 멋드러진 재치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두 여우 부부는 나중에 돈을 벌어 새것으로 사주려고 마음을 먹는다.

 

이처럼 우리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일은 아니지만 여우 부부가 세탁소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와 한바탕 웃었네요

처음 읽었을때 잘 이해 못했던 부분을 다시한번 읽으면서 이해가 되었는지 더

재미를 느끼게 되나봐요~

나쁜맘으로 살아가는것보다 즐겁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고 생활한다면 그 일상에서도

작은 기쁨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엉뚱하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7****j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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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탁소가 진짜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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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지 만 3년이 지났어요.   이사하고 세탁소가 상가에 있어서 편하고 좋다..라고 생각하고 애용했지요. 주인 부부가 참으로 인상이 좋고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 좋았는데, 지내다 보니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저뿐만이아니라 다른 집들과도 잦은 마찰이 있었고 결국엔 이사를 가셨답니다. 여우세탁소 주인 여우 부부처럼 손님을 대했더라면 그런 정성이 조금
"이런 세탁소가 진짜 있었음 좋겠어요" 내용보기

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지 만 3년이 지났어요.  

이사하고 세탁소가 상가에 있어서 편하고 좋다..라고 생각하고 애용했지요.

주인 부부가 참으로 인상이 좋고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 좋았는데, 지내다 보니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저뿐만이아니라 다른 집들과도 잦은 마찰이 있었고 결국엔 이사를 가셨답니다.

여우세탁소 주인 여우 부부처럼 손님을 대했더라면 그런 정성이 조금이라도 있었더라면 다툼은 일어날수가 없었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잘 운영하고 계셨을텐데..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여우세탁소.

재미있고 신기한 일이 매일매일 벌어지는 세탁소랍니다.

작은 마을에 세탁소를 여우 부부가 하고 있었지요.

어느날 마법사가 낡은 망토를 세탁해달라고 맡기고 갔어요.

깨끗해지는것이 싫은 망토는 혼자서 훨훨 동네를 날아다니고 엉망을 만들어놓네요.

그러다 힘이 들어 잠든 틈을 타서 여우 부부는 망토를 깨끗히 세탁해놓고 너덜한 곳은 꿰매주었어요.

망토는 감쪽같이 새망토가 되었지요.

고마운 마법사는 여우 부부에게 이쁜 꽃이 많은 들판을 선물해주지요.

들판에 누워 하늘을 보던 여우 부부는 그만 빵하고 터졌답니다.

망토에서 꿰매었던 자국이 그대로 하늘에 남아있지 뭐에요 ㅎㅎ

 

이밖에도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여우 세탁소.

실제로는 일어날수 없는 일들이지만 읽으면서 진짜 이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한다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 세탁소라면 아무리 고가라도 믿고 맡길수 있을거 같아요 ㅎㅎ

8살 딸아이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주니 단숨에 읽어내려가네요.

보면서 깔깔 키득거리기도 하고 다 읽고 나서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역시나 이번에도 책읽는 곰 책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어요^^

재미와 잔잔한 감동이 함께하는 여우 세탁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f*****e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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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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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곰자리002     여우 세탁소   미타무라 노부유키 글 구로이와 아키히토그림 한영 옮김     책읽는곰의 큰곰자리 두번째 이야기,.,, 신통방통 여우 세탁소로 놀러오세요! 마을 한구석,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가는 '여우 세탁소'에서는 날마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마법사가 맡긴 낡은 망토가 저혼자 온마을을 날아다니고, 새카맣게 눌은 곰 아저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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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곰자리002

 

 

여우 세탁소

 

미타무라 노부유키 글

구로이와 아키히토그림

한영 옮김

 

 

책읽는곰의 큰곰자리 두번째 이야기,.,,

신통방통 여우 세탁소로 놀러오세요!

마을 한구석,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가 꾸려가는

'여우 세탁소'에서는 날마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마법사가 맡긴 낡은 망토가 저혼자 온마을을 날아다니고,

새카맣게 눌은 곰 아저씨 외투가 손식간에 새 외투가 되고,

어스름한 새벽녘에 눈사람들이 눈을 쓸어주기도 하지요.

오늘은 또 여우 세탁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킅곰자리의 두번째 재미난 이야기역시 기대되었는데요.

울혀니랑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아이들은 마술..신비한 이야기를 흥미를 느끼고 정말

재미있어하고 상상력이 풍부해지면서 이야기꺼리가

정말 많이 나오는것같아요.여우세탁소에서 재미난 이야기들

역시 하루하루 신기한 일들이 마법처럼~~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들이에요.낡은 망토가 마구 도망가서 온마을을 지저분하게

하더니만...다시 깨끗이 세탁해놓고..다시 마법사가 원래되로

돌려놓고...겨울잠 자러 갈 곰의 외투룰 실수로 눌었는데..여우아저씨가

마법으로..새외투가되었는데..그외투는바로 여우아저씨가마법을 부렸답니다.

이런재미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아이도 즐거워하고...그리고 아이도

이런 세탁소가 있다면..어떻게할까...어떤 마법을 부리지?이야기도

해보기도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상상의나래를 마구마구 펼수있을

것같아요^^신기하고 재미난이야기 우리아이들너무좋아하겠는걸요~

 

e*****l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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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세탁소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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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은 이상하게 사는 곳의 세탁소 아줌마들이 이뻐라 한다.. 그래서 인지 아이들도 세탁소에 대한 친근함을 가지고 있고 소윤이는 곧잘 혼자서도 심부름을 잘하는 편이다. 특히나 여시짓을 한참 하는 소희같은 경우에는 세탁소에 옷을 맡기면 아줌마가 이 공주 옷 또 둘째꺼재..하고 말씀을 하시면서.. 딸래미 둘 있으니 옷이 죄다 이쁘다고 한마디씩 꼭 하시며 아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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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은 이상하게 사는 곳의 세탁소 아줌마들이 이뻐라 한다..

그래서 인지 아이들도 세탁소에 대한 친근함을 가지고 있고 소윤이는 곧잘 혼자서도 심부름을 잘하는 편이다.

특히나 여시짓을 한참 하는 소희같은 경우에는 세탁소에 옷을 맡기면 아줌마가 이 공주 옷 또 둘째꺼재..하고

말씀을 하시면서.. 딸래미 둘 있으니 옷이 죄다 이쁘다고 한마디씩 꼭 하시며 아파트에 돌아다니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 꼭 아는 채를 해주신다...

세탁소를 가면 꼭 사탕 바구니에 사탕을 하나 얻어먹어야지만 그 길을 나서는 우리 소희는 이 책을 보더니

여우 하고선... 뒤에 세탁소를 그냥 감을 맞춘다.. 여우 세탁소 하면서... 엄마가 읽어주겠노라고 해도

극구.. 자기가 그림보고 모든 내용을 알수 있다면서 열심히 혼자서 무어라 무어라 이야기를 만든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너무나 우스워서 한참을 웃었더니만.. 이불속으로 쏘옥 숨어버리더니만..

늦은 저녁 내내 혼자서 이 책을 들고서 끊기지 않는 이야기를 계속 해서 만들어 낸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그래서 무궁무진하다고 말하나보다.

한참 병원 생활에 할말이 많아졌는지 5살 우리 소희는 이 책 너무 맘에 든다면서 그림만 보고 혼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또 만들고...

어쩜 책 속의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에 대한 부연설명도 될수 있겠지만..

이렇게 그림만으로 아이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줄 수 있음을 오늘 소희를 보고 절실히 느끼게 된다.

 


 

여우 세탁소에서 벌어진 이야기 꾸러미가 3개 실려져 있다.

마법사가 놓고 부탁한 더러운 망토 이야기와 곰을 부탁한 외투 그리고 어느날 문앞에 세탁을 의뢰해놓은 31개의 모자

이 세 가지의 이야기가 같은 듯 다르게 실려져 있는데...

마법사가 부탁한 더러운 망토가 여우아저씨네 세탁소와 차 그리고 동네를 엉망을 만들어 버릴때는

저 일을 어쩌누 싶었는데 .. 나중에 여우 아저씨와 아줌마의 손에 의해서 깨끗이 세탁이 되어지고 구멍난 곳은 수선까지

되는 걸 보니 내 맘이 다 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마법사야 오죽 했을라구... ^^

그리고 곰 아저씨의 외투를 그만 눌어버리게 한 여우아저씨의 실수..

늘 신랑의 와이셔츠를 누렇게 만들어 버리는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실소가 나도 모르게 나온다.

눌어 붙은 옷은 재생불가함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있기에 에구.. 저거 큰 일 났네 싶었더니만.. 그 역시

여우 부부의 재치로 말끔하게 해결되지만.. 이 두 부부는 양심가다.. 그러고 끝인줄 알았더니 겨울 내내 열심히 돈을

모아서 봄이면 곰아저씨에게 새 외투 사 주겠다고 맘 먹는 것을 보니 오우 ~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그냥 올 법도 하고 무시 해버렸을 법도 한데 말이다. 아이들이 책 속에서 이런 건전한 맘을 배우게 되겠지.

마지막...31개의 모자 주인공은 다름 아닌 눈사람들이였다. 어떻게 문앞에 둔 모자를 세탁하면 보상해주려나

생각했더니만.. 눈으로 가득 쌓인 여우 세탁소앞을 깨끗하게 치워주는게 아닌가...

단순하다 싶으면서 작은 미소를 안겨주는 훈훈함이 있는 그 곳은 바로 여우 세탁소 였다. ^^

곰 아저씨의 외투로 변할줄도 아는 여우 아저씨도 그럼 마법사냐고 소윤이가 연신 물어온다.ㅎㅎ

글쎄...... 그럴수도 있고 ^^

y*****8 201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우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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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세탁소에서 일어나는 신통방통한 이야기~!!^^ 이사를 하고 나서 새롭게 인연을 맺게 되는 곳 중 하나가 세탁소인데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저렴하게... 세탁을 할 수 있는 알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고, 이웃에게 물어보게 되네요. 여우세탁소... 이곳은 신기한 일들이 날마다 펼쳐져요~!!^^ 아~ 우리 동네에 이런 세탁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큰곰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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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세탁소에서 일어나는 신통방통한 이야기~!!^^

이사를 하고 나서 새롭게 인연을 맺게 되는 곳 중 하나가 세탁소인데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저렴하게... 세탁을 할 수 있는 알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고, 이웃에게 물어보게 되네요.

여우세탁소... 이곳은 신기한 일들이 날마다 펼쳐져요~!!^^

아~ 우리 동네에 이런 세탁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큰곰자리는 <책읽는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읽기책 시리즈예요~!!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 시리즈를 잘 보고 있는데... 자라서도 계속 책곰책들을 만날 수 있게 되서 정말 좋아요.^^

첫번째 책 <내 맘도 모르면서>를 재밌게 읽어서~ 그 다음책도 기대가 되었는데요~~

역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세번쩨, 네번째... 앞으로 나올 책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마을 한구석에 있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네 세탁소~!!

어느 날 마법사가 찾아와~~ 커다랗고 낡은 망토를 세탁해 달라고 해요.

새카맣고 때가 타고 여기저기 찢긴 곳도 있고...

게다가 망토는 깨끗해지는 게 싫은지 세탁기에서 튀어나와버리고 말았어요.

그러곤... 밖으로 도망을 쳐버렸는데요... 어머어머... 마법 망토가 지나간 곳들은~~

너덜너덜해지고 건물은 쓰러지고~ 지저분해지고 말았어요.

"큭큭큭"웃으면서 마을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망토~!! 어쩌면좋죠??

여우아줌마와 아저씨가 간신히 망토를 찾아서 깨끗히 빨아 다니고 뜯어진 곳은 말끔히 기워주었어요...

마법사가 와서는 깜짝... 놀라~ 감사한 마음으로 멋진 마법을 짜~자잔...^^

여우 아저씨와 여우 아줌마는 꽃이 가득한~ 들판에 앉아 있게 되었구요~~

마을은 원래대로 돌려놓아졌어요.

우와~~ 마법 망토... 저도 가지고 싶은 걸요??^^ㅎㅎ

 

여우세탁소에서 일어나는 신통방통한 이야기 두 가지를 더 만날 수 있어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라서 읽는 내내 즐거운 마음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을 더해주는 멋진 이야기란 생각이 들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밖에 나가기가 힘든데~ 이렇게 멋진 이야기와 함께 하면 어떨까요??^^

c*******m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