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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채시계의 사이트상에 나타난 한국의 부채 총액:560조>
책의 제목만큼이나 리뷰의 제목 또한 무거운 주제이다 부채문제는 민감하지만 부채만큼 대중화되어 있고 만연된 것도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1997년 외환위기를 통해서 어느 정도 감을 잡고 있고 고통의 시간도 보낸 경험이 있다 그러나 부채는 우리가 현재의 주제이기 보다는 미래의 주제이기 때문에 촛점에서 조금 벗어난 문제이기도 하다
<국가의 부채증가 속도가 늘어나는 것은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다>
국가부채를 구성하는 경제주체인 국가와 기업, 가계는 현재 얼마정도의 국가살림살이에 비해 부채를 지고 있는가 실증 데이타로 들여다 보자 ![]() 부채임을 나타내고 있읍니다>
그럼 왜 우리는 이런 부채가 계속증가하고 있고 부채의 질과 양적문제에 대해서도 함구하고 있는가? 그럼 이런 문제가 우리의 능력으로 해결 내지 해소가 가능한가 ? 세상엔 공짜점심이 없고 또한 문제를 덮어놓고 미해결 상태로 둘수도 없을 텐데 ? 어머어마 돈의 빌려준 사람인 누구일까 ? 일본,미국등 선진국이 아닐까 ? 그들이 필요에 의해서 돈을 빼 나가면 우리는 외환위기때와 같은 문제에 봉착하지 않을까?
왜 우린 이런 부채에 문제에 시달리게 되었는지 가계부문에 들여다 본다 집을 소유한다는 것은 보통사람의 바램이상으로 인생의 목표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것도 정도를 넘어서게 되면 국가가 발벗고 나서서 도와줄까 ?
1)가계부채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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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계부채에 대한 대책으로 해결이 가능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가계의 소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현재는 반대로 가계의 소득이 줄어드는 추세여서 더더욱 해결이 난망한 문제이다.
결론적으로 국가의 부채(국가+기업+가계)를 줄이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위기를 기회를 만들자는 일반화된 말속에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하여 현재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무거운 부채 덩어리를 가볍게한는 방안을 제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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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위기설 IMF 위기 리먼브러더스 사태 그리고 18년 중국 위기? 미국 위기? 한국 부동산 위기? 어떤 위기가 올지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과열되어 있는 주식시장의 붕괴는 이미 예상된 얘기다.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이 기존 화폐 질서의 붕괴를 예상하지는 않는 것인지 조심스럽게 예상할수 있다. 위기 후를 넘어서 시장에 감정만 휘둘리지 않으면 또다른 기회가 있을 것 같다. 변맹이 되지 않기 위해 기존것만 고집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 가 필요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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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산가능인구나 인재 풀이 늘어나는가? 2. 대중의 지지를 받는 개혁적 지도자가 있는가? 3. 불평등이 성장을 위협하는가? 4. 정부는 얼마나 개입하는가? 5. 지정학적 위치를 잘 활용하는가? 6. 경제에서 투자 비중이 늘어나는가? 7. 물가는 안정적인가? 8. 통화 가치는 저렴한가? 9. 부채가 경제 성장보다 빨리 늘어나는가? 10. 세계 언론은 그 나라를 어떻게 묘사하는가?
크라이시스, 위기를 전망하는 기준이 위 10가지로 될까? 좀더 핵심적인 지표는 없을까? 경제전망, 순횐은 5~6년 단위로 본다는 것이 경제 전망과 주식(금융)시장 사이에는 괴리는 없는지 10가지 변화 신호로 삼는 것은 소위 말하는 선행일까? 이를 인과관례로 봐야할까? 상관관계로 봐야 할까?
글을 따라 읽다보면 후행으로 읽히는 부분이 있어 집중해서 읽기 힘들었던 책이다.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그 흐름은 반복된다. - 마크 트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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