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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을 관통하는 1만 8천km의 아시아 대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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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컬러풀 아프리카'에 이은 매일경제의 또다른 대기획 '아시안하이웨이'가 책으로 출간됐다. 아시아지역 32개 국가를 통과하는 141,000km의 대장정! 우리는 7번 국도를 달리면 만나게 되는 AH6과 경부고속도로의 AH1이 있다. 이미 1959년부터 ESCAP에서 추진한 프로젝트지만 실제로는 2003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가스관을 시작으로 철도에 이어 도로까지 연결된다면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본격적 시작을 알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반도 국가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것도 멋진일이지만 반대로 대륙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것도 큰 가능성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베리아와 중원으로 나아가 고수들에게 한 수를 배울 그날이 머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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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고속도로.AH1 을 따라 매일경제 취재팀의 15,000KM 여행기다. 34억인구가 모여살고 전세계 GDP의 40%를 차지. 1500년에 62%를 차지하다 유럽과 미국에 500년동안 영화를 내어 준뒤 다시 아시아는 세계의 중심이 되어 간다. 경제,문화,스포츠, 군사력면에서..
인천에서 페리를 타고 북한 국경의 단동에서 시작, 남쪽으로 내려온다. 당근 세계의 공장, 중국이 대부분이다. 중국의 각종 문물과 명승지, 발전상, 한국기업의 진출내역을 소개한다. 14개국과 구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바로 베트남으로 넘어가 수박 겉핡기 식으로 보고 넘어 간다. 중국의 경제 지배하의 베트남, 취약한 수력,전력 등 infra 보고, 쌀 국수 태국으로 넘어가고 일본경제 지배하의 태국, 관광산업은 GDP의 15%. 열악한 캄보디아. 중단된 문제 프로젝트, 캄코시티,부산저축은행, 줄줄이 검찰에 붙잡혀간, 도 언급하고.
여러나라들을 수박겉핡기 식으로 쭉 돌아본다.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다. 별 새로운 내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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