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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의 바이블, 이라는 부제가 붙은 생각의 완성.
생각에 관한 다양한 방법 내지는 기술들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무엇을 피할것인지가 아니라 무엇을 할것인지 강조해야 한다. 라는 명제에서 출발한 책이어서 그런지 생각의 기술을 통해 완성까지 이르게 하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 단락이 끝날 때마다 생각을 유도하는 테스트와 질문들까지.
내 머릿속에 떠다디는 것들이 과연 생각인지, 잡념인지, 그런것들까지 알게 해 줍니다, 생각을 재정의 하는 방법에는 '안다고 생각' 하는 것과 '알고 있는 것은 다르다' 는 것 기억을 의심하라는 것, 도덕적 이슈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 '그들' 이 아니라 '나; 의 경험이 필요하며 첫인상을 의심해야 올바른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을 재 정의 한 뒤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자신의 생각을 찾아야 합니다. 창의적 발상법을 위해서는 호기심을 깨워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전문가처럼 도서관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야 더 많은 아이디어를 뽑을 수 있거든요. 비판이 없으면 완성이 없으므로 비판하는 법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비판적 사고만드로 부족합니다.
마지막은 설득시키는 기술입니다. 완성된 생각만이 사람을 움직이므로, 설득할 대상에 대해 연구하고, 준비하고, 타이밍을 찾아서 공략하면 반드시 설득할 수 있다고 하네요. 피날레는 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