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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일경제신문사에서 펴낸 심플하게 시리즈의 말하기 편이다. 심플하게 말하기.. 먼저 심플하게 생각해야 심플하게 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심플하게 말하기 역시 표지가 보라색으로 깔끔하고 심플하다. 책 제목에 맞게 잘 디자인되었다. 난 요새 말하는 것이 참 힘들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나오는대로 말을 해도 되었을테지만, 이제는 그럴 나이도 아니고, 또한 그럴 수도 없기 때문이다. 난 또한 특히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조금 두렵다. 항상 이런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그런 생각들은 멀리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파트1의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과, 파트2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파트3의 상호작용과 리더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파트들의 제목은 다른 비슷한 책들의 내용과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작자인 제이 설리번은 조금 더 쉽게 풀어 읽는이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 듣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라. - 핵심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하라. - 힘 있는 어조와 억양으로 핵심을 전달하라. - 심플하고 쉬운 어휘를 사용하라. - 설득력 있는 손짓을 함께 사용하라. 특히 가장 공감할 수 있었던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라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자주 해야하는 직장인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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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플하게 생각하기라는 책과 함께 읽게 되었다. 심플하게 생각하기를 배웠으면 심플하게 말하기도 배워야 할 것 같아서... 우리는 많은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혹은 어느 일방의 강의 등을 통해서 소통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의사 표현들이 정제된 말하기가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대로의 말하기일 때가 많다. 심지어 학교 강의에서조차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전문가의 강연에서도 어려운 용어들을 사용하여 뭔가 엄청난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는듯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한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이 책에서는 정확한 의사전달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려 주고 있다.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에서부터 커뮤니케이션 기술, 그리고 상호작용과 리더십에 대해서 전개하면서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말하기 방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소통의 방법의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가장 공감할 수 있었던 부분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라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통의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권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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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서 의사소통은 참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뜻을 잘 전달하고 상대방의 말을 바로 알아듣는다면 말에 대한 오해없이 의사소통이 잘 될 것이다. 저자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이해하며 나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자신에게 맞추어진 초점을 줄이고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책에는 말하기보다 경청의 기술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다른 대화법의 책에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데, 듣기에도 몇 가지 신체 언어가 따로 있다. 듣는 사람은 가끔씩 고개를 끄덕이거나 눈맞춤 등을 통해서 잘 듣고 있다는 관심이 전해지도록 한다. 말을 하기에 앞서 잘 듣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질문을 받는 순간 효과적으로 잘 대답하는 방법은 ‘질문을 끝까지 잘 듣고, 생각할 시간을 갖고, 대답을 하고 핵심 포인트를 재확인하고, 다음 질문을 요청하기’ 등이다. 여기에는 눈맞춤과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몸짓을 취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효과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구두 커뮤니케이션 기술에는 글에 들어 있는 모든 단어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하기 등이 있다. 문서가 길면 사람들이 읽을 가능성이 낮아지므로 문서는 짧고 간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저자의 이런 생각에 공감이 갔는데, 사실 너무 긴 글은 읽기가 힘들고 지루해 질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깨달은 사실은 말하기에 있어서 가장 심플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서 생각을 하라는 점이다. 책에서 알려준 대화의 방법을 유념한다면 심플하면서도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잘하는 대화가 되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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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이그제컴의 매니징 파트너 제이 설리번은 상대방이 직업을 물어올때면 " 저는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라고 대답한다고 했다. 이 답은 책의 첫 파트부분의 내용중 명확, 간결, 어휘선택을 듣는 사람의 초점에 맞춰 전달하라는 내용과 잘 맞아 떨어지는 예시란 생각이 들었는데, 나의 생각, 보았던것, 경험등을 말한다는 것이 어느부분에서 어렵게, 때로는 대화초점을 맞추지를 못했는지를 되돌아 보게 하기도 하였다. 책을 두어번 읽고도 연습이란 과제가 남은 듯 하고, 어렴풋이 남게되는건 내게 필요했던 부분이라서 였는지 회사동료들과의 간단한 대화로 시작해서 조금더 다양한 대화로 더 이어 가는 팁들을 알게 해주었으며,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위치, 자세, 내용, 핵심전달사항, 끝맺음등의 내용 전달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는 서로 어려운 부분이 없어야 한다. 때로는 개개인이 가진 지식에서 내놓는 어휘선택이 대화를 가로막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어찌 대화를 이어갈지도 내용을 참고해서 보면 좋을듯 하다.
총 3개의 파트부분 중 첫파트 부분에서는 핵심파악이 될 수있도록 전달 하기인데, 위에서 말한 내용이 여기에 해당이 된다. 청중이 누구인지, 이야기 목적등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것 이것은 곧 프레젠테이션과도 연결이 되는데, 파트2의 기술부분으로 이어져 손짓, 동작, 표정, 자세등의 기술과 경청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경청의 기술 노트필기, 듣는 내용 확인하기, 발표노트, 발표하기에 대한 내용이다.
특히, 이 부분에서 경청후 질문부분의 내용중에는 폐쇄형과 개방형질문의 목적에 따라 다르게 활용하기 부분을 보면서
어떤 일을 도와드리며 제일 좋을까요? 와 제가~을 해드리면 도움이 되시나요? 중 어느 부분이 폐쇄형인지 개방형인지를 조금 더 생각하게 만들어서 흥미로웠다. 처음에는 두 질문이 다 같아보였는데 설명을 구체적으로 읽다보니, 틀리네 틀려~하면서 이해를 하게 되었다... 3파트 부분는 소통이란 커다란 주제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혜로운 선배님의 충고가 들어가 있는듯 하다. 관리자를 선택 할 수는 없지만, 내 자신 스스로의 스타일을 알고, 사람관리에 있어서 업부배분까지의 소통을 잘 하도록 배우면 된다. 사회생활하면서 꼭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라 그런지 몇번씩 찾아서 뒤적 뒤적이게 되는 책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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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생각하기와 더불어 시리즈인 책이다. 저자는 다르지만, 같은 시리즈로 묶여있는데, 각각의 내용들이 심플하게라는 기획으로 묶여져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생각하기를 먼저 읽고 말하기를 읽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무릇, 사람이란 생각을 먼저 하고 말하는 것이 나중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말하기에 대한 13가지 기법들을 말하고 있는데, 실상 이는 그저 발음이 좋다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화법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기에 걸맞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설득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있지는 않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자신에 대해 상대방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말하기 방법들을 통해서 보다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기법들을 알려준다. 물론 이에 수반되는 것은 기본적으로 경청이다.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들어줄 수 있는 것이야말로 대화의 기본 중의 기본이니까 말이다. 사람들과 보다 우호적인관계를 맺기 위한 방법에서 말하기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조건 중의 하나이다. 이를 위해 효과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말하기 수준을 한단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는 실천이 따를 때 이야기이지만, 말하기에 대해 몰랐던 개념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또 다르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겠다는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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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전공하여 영어와 작문을 가르쳤고, 한때 변호사로도 활동을 했던 작가 제이 설리번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메시지를 주변에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아주 간단하고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자신에게 맞추어진 초점을 타인에게 더 많이 가져가는 것이라 합니다. 이는 타인의 이야기나 아이디어를 들을 때에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절이 생긴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타인과 친밀해지는 능력, 이해하는 능력, 명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느 능력이 향상될 수 있으며, 이것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단 하나의 방법이라 정의합니다. 이러한 방법과 메시지를 다듬는 전략적인 단계들을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총 13개의 이야기들이 세 파트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으며, 내가 원하는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청중과 관계를 맺는 방식의 설정과 발표 분위기를 정하고 공감하는 상호작용에 대한 내용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청중의 심리상태로, 청중은 나의 이야기나 컨텐츠 보다는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컨텐츠인가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핵심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짧게 만들어야 명확해 진다고 하며, 전문 용어 보다는 심플한 어휘를 사용하든 것이 더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핵심을 전달할 때도, 정보 제공 목적인지,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으로 구분하여 필요한 구성방식과 각 단계별 내용르 상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시간적 측면에서는 10분당 필요한 슬라이더 개수가 7~8개 정도가 좋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컨텐츠와 내용과 함께, 청중과의 눈 맞춤, 목소리의 크기, 억양, 말투 그리고 신체언어에서도 청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 책 역시 짧고 강력하게 독자 위주로 쓰여져 있으며, 많은 예시를 통해 독자들의 오류를 스스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예와 효과적인 예를 비교함으로서 저자가 전달하려는 의도를 더욱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말하기 기술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잘 듣는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발표를 할 때, 깔끔한 정리를 위해 사용했던 정형화된 멘트들이 나 자신의 기준이었다는 실수를 알게 되었고, 향 후에는 발표에 사용할 수 있는 청중 중심이 되는 멘트부터 몇 가지 만들어서 적용해 볼 계획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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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말하기 결정적 순간 말한마디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13가지 방법이 담긴 책. 말을 잘하고 싶고, 또 심플하게 말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소통의 법칙이 담긴 책이죠. 제이 설리번은 이 책에서 본인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시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말하기 노하우를 소개하고있습니다.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 커뮤니케이션 기술, 상호작용과 리더십. 이 책의 주제를 통해서 심플하게 말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상대방의 필요에 맞춰서 메시지를 전달하는법과 시간이 오래 지나도 뇌리에 남는 메시지 전달하는 방법. 그리고 효과적인 전달력을 위해 신체 언어인 눈맞춤, 목소리와 말하는 속도 및 억양을 활용하는 방법. 효과적으로 최상의 성과를 끌어내는 노하우도 소개하고있습니다. 제대로 말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싶어요. 이 책은 예시를 통해서 더욱 쉽게 이해되도록 알려주고있습니다. 나를 위한 말하기가 아닌 상대방을 위한 말하기를 하는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심플한 어휘 사용으로 쉽게 말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간결하지만 내용은 정확하게 정달하는 말하기 법. 이 책을 통해서 지혜롭게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의미있습니다. 소통의 법칙을 알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어떻게 대화를 하는지 알게해주는 책. 그래서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죠. 말은 혼자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더 중요한것같아요. 이렇게 이러한 책을 통해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심플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고 그렇게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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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말하기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상대방이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하면 대화의 결과가 보통 자신을 소개 할때는 회사에서 맡은 직책을 말한다. 프레젠테이션은 설득을 목적으로 한다. 청중을 어떻게 설득하느냐는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듣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말만 하는 사람보다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말하기의 능력을 높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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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잘 전달하는 것,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적절한 교감과 소통은 업무의 성과나 대인관계에서도 필수적입니다. 이는 능력 외적인 부분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뜻하지 않은 곳에서 이익을 보기도 합니다. 이처럼 많은 분들이 협상력, 설득력, 자기표현 능력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 남들 앞에서 발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하는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부분을 긁어줘야 합니다. 물론 자신이 하고싶은 말도 많고, 욕심이 앞서겠지만, 생각보다 대중들의 집중력과 관심도는 길지 않습니다. 첫 이미지나 초반에 기선 제압한다는 표현이 바로 여기서 필요합니다. 즉 심플하게 전달하기, 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살리면서, 적절한 유머와 재치로 청중들의 관심과 집중을 유도해야 합니다. 발표나 공부하는 것 외에도 우리는 다양한 활동이나 사회생활을 통해서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든 써먹을 수 있고, 자신의 장점으로 승화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 말을 잘하는 기술과 표현력 향상의 방법 등을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는 것, 그저 단순한 것이 아닌, 핵심을 전달하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부분만 반복, 강조하는 작업입니다. 쉽게 이해하자면, 유명인이나 공인들의 연설에서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들도 하고 싶은 말, 할 말이 많지만, 짧은 시간 내에 쏟아내려고 간소화, 축소화합니다. 이는 심플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쓸데없는 말을 줄이며, 꼭 해야 하는 말의 전달, 결론적으로 자신에게 이익이 되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는 화술이나 협상력, 자기계발과 관리, 커리어 향상에도 큰 보탬이 되며 반복된 연습과 시간투자, 끊임없는 유연함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병행되어야 가능합니다. 일각에서는 이런 점에 대해서 너무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며, 평가절하하지만, 원래 모든 것은 기본적인 것, 대중들이 원하는 것에서 비롯되며,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고집이나 아집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늘 연설이 두려운 분들, 발표가 어려운 분들, 사람관계가 힘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선을 지키면서 자신의 것을 어필하며, 상대가 요구하는 것에 대한 적절함 유연함과 대응, 이는 사회생활을 하거나 나이가 먹어가면서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누적된 경험은 일상 생활에서부터 자신감으로 이어지며, 자기애를 충족시키면서, 사람들과의 유대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말하기에서 비롯됩니다. 지나치지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 않는 기술, 이 책과 함께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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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남들앞에 서서 말할 기회가 많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당황하고 떨려서 정신이 없었는데.
어는 순간부터는 내가 말을 잘 하고 있나?
조리있게 정리를 하고 있나?
나름 정리를 해서 말한다고 하는데 잘 전달이 되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주변에서 조언을 얻을때가 없었는데.
반갑게 이 책을 만났다.
매경출판의 [심플하게 말하기]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온다.
짙은 보라빛의 표지도 아주 인상적이다.
다른 군더더기 없이 제목만 누에 띄이니 더 눈길이 갔다.
표지의 느낌이 다른 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보통의 책 표지들은 매끌매끌한 표지인데.
약간 부들부들한 느낌.
벨벳을 만지는 듯한 느낌이 왠지 모르게 푸근한 느낌도 준다.
어떻게 하면 심플하게 내가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전달할 수 있을지 얼른 책장을 넘겨본다.
이 책은 제이 설리번이라는 사람이 지은 책이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이그제컴의 매니징 파트너라고 소개가 되어있고. 책속에는 이그제컴이라는 회사가 자주 등장한다.
이그제컴이라는 회사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실제적인 예들과 느낌들도 책속에 담겨있다.
전문가가 책상앞에서만 생각한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일상속에서 어떤 변화를 줄 수 있고. 어떤 경우의 사람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이라서 더 크게 공감이 되는것 같다.
책속에는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 커뮤니케이션 기술. 상호작용과 리더십
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론적인 이야기보다는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었다.
말하기.
그냥 하면 되지!
라고 할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늘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상대를 이해시켜야하는 경우를 경험한다.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명쾌하게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상대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도 않는다.
강의가 될수도 있고. 회사에서 부서간의 회의가 될 수도 있고.
이웃에게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될 수 있을것이다.
상대에게 나의 생각을 전달.
좀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어떻게 할까?
책속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경청이였다.
내 생각을 전달하려면 내가 말을 잘 해야하는데.
잘 들으라고?
하지만 경청을 하고 있다는것만을 상대가 알아도 나에게 더 집중을 하고 나에대한 호감도 상승한다고 한다.
그럼 우리가 그렇게 경청을 잘 못하나?
가만히 나를 돌아보면 그런것도 같다.
상대와 이야기를 하면서도 눈은 핸드폰이나 모니터 또는 티비를 보는 경우도 있다.
입장을 바꿔 놓으면 나도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또 한가지 책속에서 인상적인 부분이 바로 이것이였다.
자신의 영역만의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말라는것이다.
내가 늘 쓰는 용어라고 모든 사람들이 다 알수는 없다.
그 분야의 사람들끼리는 쉽게 이해가 되지만 다른 분야의 사람들은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기가 힘들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실수를 너무 자주 하는것 같다.
내가 아는것은 모든 사람들이 안다는 착각을 하는것 같다.
어떤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야하는지도 짚어주고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책 중간중간에 이그제컴에 속한 많은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서 앞서 읽은 내용이 좀더 명확하게 전달이 되었다.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도 쉽게 이해가 되고 말이다.
굳이 상대를 설득시키려는 말하기가 아니라도 좀 더 조리있게 나의 생각을 전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책을 다 보고 나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때 나의 태도가 달라진 것을 경험 할 수 있을테니까!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매경출판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