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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전공자들이 보면 너무 기본적인 개념만 나오는 아주 우수운 책이겠지만 .... 비전공자들에게는 완전 친절한 책입니다. 눈높이를 맞춰줘서 공대생이든 인문대생이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어려운 용어도 개념 부터 차근차근 잘 풀어주고 활자도 가독성이 좋도록 큼직큼직하게 나오고 도표도 직관적으로 잘 그려놓아서 과장하면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어려운 용어만 남발하고 있어 보이게 써놓은 전문 서적들 보다 이런 책이야 말로 독자들의 환영을 받는 양서라고 생각합니다. |
|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성당이 괜찮습니다 아름 재무제표를 보는 방법을 간단하게 풀어줘 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주식을 해서 그런지 재무제표 보는 법을 주먹구구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더 체계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름의 이 에도 괜찮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건가 과연 지금부터 다시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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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5페이지 읽고 이렇게 설레여보긴 처음. 마치 나랑 밀땅하는기분까지 들었어요 ㅋㅋㅋ그래서 이제 빨리 알려달란말이야!!!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됨 ..ㅎㅎ
비전공자로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FAT1급 자격증만 취득하고 법인회사 재경팀에 입사했는데.. 자격증 공부하며 단어는 들어봤고 대충은 알지만, 뭔가 수박겉핥기식 공부느낌? 이라 업무에 자신감이 없던 참에 이건 아니다! 싶어 찾아보고 구입한 책이에요!
제가 책만 펴면 금방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이 쏟아지는 스타일이기도 하지만...
이책은 뭐랄까.. 진짜 첫 페이지부터 책 페이지를 구성하는 색감이나 , 글꼴, 강조하는 디자인까지
졸음보다는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역대급 처음봐요 진짜 이런 흥미로운책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ㅎㅎㅎ 아직 끝까지 다 보진못했지만, 1/3 보는 지금까지는 강조되는 부분 쏙쏙 이해되고
아주 좋습니다 !!!!! 저처럼 회계를 처음 실무에서 접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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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대해 전혀 몰랐다가 전산회계를 공부하게 되면서 회계를 접하고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기 위해 구입함. 그림과 표 적절한 예시로 회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함. 딱딱한 느낌의 회계책이 아니라 말랑말랑한 실전용 회계서. 회계1급을 공부해서 그런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적절한 예시 설명으로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짐작 가능한 책. 회계 입문자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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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재무제표는 어느정도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는 회계관련 종사자임에도 재무제표와 친한 편이 아니기에 이 책을 구입했다. 좀 더 깊은 내용이 있을 줄 알고 구입했는데, 내가 너무 내 수준을 무시했던 것 같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내용을 자세히 보니 참 초보자도 알기 쉽게 풀이 되어있어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회계업무가 아니야! 라는 분도 한 번 쯤은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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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읽다 보면 정말 재무제표가 눈에 들어오는 신기하고 유익한 책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몰입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핵심적인 지표 위주로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끝까지 막힘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숫자 뒤에 숨겨진 기업의 진짜 이야기와 건강성을 읽어내는 시각을 배울 수 있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무제표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고 싶은 직장인이나 스마트한 투자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강력 추천해요! |
|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 재무제표나 손익계산서를 보고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 공부해보서 싶어 구매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재무제표를 ‘매직 차트’로 단순화시켜 설명해주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올해 초 주식 투자를 하면서 기업 재무정보를 공부하기위해 이 책을 사이트에서 검색중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간단하면서도 각종 이미지로 도식화된 설명은 초보자가 부담을 덜고 접근 하기가 좋았습니다. 아쉽다면 지면에 많은 이미지를 할애하면서 내용적인면에서 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재무재표에 대해 기본적인 상식만 알기원하는 분은 이 책으로 만족하셔도 될것 같으나 더 깊게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은 다소 내용이 부실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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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주식 투자와 하는 업무 때문에 재무제표 관련 서적을 본다는 게 해를 넘겼고 그래도 올해는 공부를 시작해야 해서 주식책들과 함께 구매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재무제표에 대해서 "재무제표는 딱히 대단하달 것도 없는 표들입니다. 회사가 어떻게 자금을 조달했고, 어디에 투자했으며, 어떤 자원을 투자해서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를 [숫자]로 보여주는 것일 뿐입니다." 라는 말처럼 항목별로 아주 초보 수준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관련성이 없는 이들도 쉽게 읽어 갈수 있습니다. 특히나 Practice와 Reference 챕터에서 "삼성전자의 부채 일기", "부도 가능성 체크", "위험한 징조" 등의 글은 참 좋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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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쉽고 간략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정말 초심자를 위한 책인지 예시 부터 시작해서 설명자체가 너무 쉽고 간단하다. 재무제표 입문을 하는 사람들에겐 참 좋은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재무제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거나 회계를 전공한 사람이 보기엔 뭔가 너무 유치원 수준의 설명이기에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초심자가 입문하기엔 딱 좋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