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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해본 아이라면 푹~ 빠져서 읽을 책이라 여겨지는 재밌는 책이었다. 하지만 초3 아들이 읽기엔 아직 어려웠고, 게임을 해보지 않아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더 힘들어 하여 내년에 보자고 잠시 접어둔 책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은 다른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책 자체의 재미도 재미려니와 그 안에 나와 있는 교훈적인 내용들을 생각하면 어떻게 이렇게 재미와 교훈이라는 두가지 토끼를 다 잡았을까 감탄하게 된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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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너무 많기도 했고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안하면 내용파악이 좀 어렵단 후기를봐서 사주고 싶지 않았는데, 엄청 애지중지하며 늘 끼고 다니면서 읽어서 놀랬어요. 이런책은 본능적으로 남자애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나봐요. 제가 읽어보질 않아서 자세한 리뷰는 힘들지만 이 두꺼운 책을 1,2권 다 읽었다는게 그만큼 재미있다는 증거겠지요. 저도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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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달라고 졸라서 사줬는데... 역시나 좀 읽기 힘들어 하긴 하네요. 그래도 워낙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게임 보듯이 봅니다. 유튜브로 게임하는거 보듯 보고 있어요.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나날이 보긴 합니다. 한권에 글자가 많아서 그런지 큰애는 수월하게 읽고 작은애는 좀 힘들어하면서도 게임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책읽기 재미 붙여주기에는 좋을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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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을 때, 저학년이어서 잘 읽을까 하는 우려반 기대반으로 책을 사주었습니다. 평소에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고, 주변에 관심이 많다보니 배경지식은 충분했죠. 배경지식 덕분인지, 생각보다 두껍고 글자도 많은 책인데 잘 읽었습니다. 보기 드문 집중력도 보여가면서, 시간이 될 때마다 읽었습니다. 게임에는 설정으로만 되어있거나, 자세하게 나오지 않은 이야기들이 책을 통해 자세히 묘사되는 것이 좋았다고 합니다. 결국 나중에 출간 된 다음 권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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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게임일뿐... 이런말이 와닿게... 마인크래프트 많이 좋아하거든여 컴터로..핸드폰으로 할 만큼 좋아하고... 동영상으로도 많이 찾아보고 해요 그런데 책은 무리였는지..두께에 놀라고...하더니 읽으려고 하질 않더군여 그래도 아빠와 함께 조금씩 읽었는데 많은 흥미를 느끼지 못했답니다. 그냥 보고 즐기는것으로 만족하자 하며 책 마무리를 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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