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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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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고 더욱이 중국어를 배워서 더욱 중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한창 무르익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때에 만난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이 책은 바로 '50패턴으로 여행하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중국어 회화를 50가지의 패턴으로 즐겁게 섭렵할 수 있고 또한 중국 여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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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고 더욱이 중국어를 배워서 더욱 중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한창 무르익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때에 만난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이 책은 바로 '50패턴으로 여행하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중국어 회화를 50가지의 패턴으로 즐겁게 섭렵할 수 있고 또한 중국 여행까지도 함께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 되어주니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는 중국의 랜드마크들을 기반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던져주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에서부터 '상하이', '홍콩' 등 멋진 곳의 랜드마크를 표시하게 되면서 중국 여행에 대한 욕구와 함께 즐겁게 '중국어' 마스터를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되어서 더 든든하게 여겨졌습니다. 중국어 회화책이자 중국의 50개소의 랜드마크를 제대로 소개해주는 멋진 이 책~ 그러면서 또 회화패턴을 50개나 소개해주고 있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즐겁게 이 책의 랜드마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 사이 중국어를 잘 하는 멋진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해줄 것만 같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중국어를 술술~~~ 중국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100% 끌어올려줄 멋진 이 책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더 좋은 친구처럼 마주하게 되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요즘 중국과 중국어에 모두 관심이 지대해지는 분위기에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저절로 소개하고 싶어지는 책으로 급부상하는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배우고 느끼고 얻을 것이 많아서 더욱 탐이 나고 또 든든한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가 되어주어서 반가웠습니다.

 

어떻게 중국어의 좋은 패턴들을 배우고 익힐까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으로 그러한 고민이 해결된 것만 같아서 더욱 이 책에 애착을 가지고 많이 들여다보고 또 즐겁게 배우고 익히는 기분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중국에 대한 궁금증들도 이 책의 랜드마크들로 해소되는 터라 더욱 즐겁게 이 책을 보고 배우고 느낄 것이 많아져 갔습니다.

 

d******f 2017.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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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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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언어든 배우기 쉽다고 느껴지는 언어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영어를 처음 접한 지도 벌써 40년이 다 되어가지만 미국인을 만나서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어를 처음 접한 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중국인과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올해 처음 시작할 때 중국어 기초 회화과정이라도 제대로 마칠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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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언어든 배우기 쉽다고 느껴지는 언어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영어를 처음 접한 지도 벌써 40년이 다 되어가지만 미국인을 만나서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어를 처음 접한 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중국인과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올해 처음 시작할 때 중국어 기초 회화과정이라도 제대로 마칠 생각이었는데 한 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계획을 실천하지 못한 것에 대해 크게 반성하고 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기필코 중국어기본회화 과정을 제대로 마쳐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평소 중국 여행을 가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여건이 되지 못해 여태껏 홍콩을 포함해서 겨우 세번 다녀온 게 전부다.

내 평생 소원 중의 하나가 자유여행으로 중국의 삼국지 문화기행을 하는 것인데 현재의 중국어 실력으로는 어림도 없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시작으로 중국어 공부를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서 꼭 삼국지 문화기행을 다녀올 생각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중국여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중국의 도시 중 베이징과 상하이 그리고 홍콩의 랜드마크 50군데를 소개하면서 각 장소에서 사용하게 되는 기본 회화를 통해 중국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기 때문이다. 베이징과 상하이, 홍콩은 내가 모두 한 번은 다녀온 곳이라서 책을 읽으면서 과거 여행했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감회가 새로웠다.

어떤 언어든 처음 배울 때는 목적이 있을 것이다. 원서를 읽기 위해서일수도 있고, 그 나라를 여행하기 위해서일수도 있고 다양한 목적이 있을 것인데 내가 중국어를 배우는 목적은 혼자서 중국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어서이다. 이 책은 50군데의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각 단원의 학습순서는 랜드마크 소개, 미리보기, 준비하기, 실전여행과 기억하기의 순서로 되어 있다. 실전여행과 기억하기에서는 3개의 스텝으로 나눠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데 중국어 반복듣기 - 병음 보고 말해보기 - 우리말을 보고 중국어로 말해보기의 3가지 스텝으로 구성해서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음에 중국 여행을 할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다녀온 곳이기는 하지만 베이징, 상하이, 홍콩에 가서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장소를 꼭 방문해보고 이 책에서 배운 중국어 실력을 유감없이 활용해보고 싶다. 내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중국어기본회화과정을 제대로 마쳐야겠다. 이 책이 내게 새로운 동기부여를 해 준 셈이다.

a*****a 2017.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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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중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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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처음 시작한 계기는 로스쿨은 가고 싶고 아파서 다닐 수는 없어서 외국어를 잘하는 변호사가 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중국드라마를 보니까 허이천이라는 냉철하고 멋진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서 중국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그러면서 아무말대잔치처럼 아무 중국어책이든지 마구잡이로 봤다.처음에는 듣기만 하면 중국어를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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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처음 시작한 계기는 로스쿨은 가고 싶고 아파서 다닐 수는 없어서 외국어를 잘하는 변호사가 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중국드라마를 보니까 허이천이라는 냉철하고 멋진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서 중국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무말대잔치처럼 아무 중국어책이든지 마구잡이로 봤다.

처음에는 듣기만 하면 중국어를 할 수 있다는 책부터 성조나 병음이 뭔지도 잘 몰랐다.

중국어는 번체자에서 간체자가 되고 중국사람들도 그것을 못 외워서 문맹인들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위로를 받았다.

우리나라말과는 다르게 외워야 할 한자가 정말 많다.

일본어도 혼자하고는 있는데 히라가나를 다 외웠는데 일본어한자도 외워야 하나라는 고민이 있다.

중국어도 간체자 500자만 외우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 막막하다.

hsk도 따려고 하는데 어디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간체자를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고 중국어문법을 공부하고 듣기를 하면 끝나는 일인지 궁금하다.

거기까지 가는데가 정말 힘든 것 같다.

외국어를 오래공부하고나서 처음부터 어려운 책은 보지 말고 무조건 초급 왕초보위주의 책을 보고 중급, 고급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걸 알았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아주 쉬운 몇 단어로 할 수 있다.

이 책은 쉬운 단어와 문장을 같이 알려 주니까 공부하기 쉽다.

진짜 네이티브가 쓰는 짧은 문장들이니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2개월이 지나고 나서 hsk도 보고 싶다.

문장과 이미지를 연결해서 공부하니까 기억도 잘 된다.

요즘 영어 문장도 아주 짧은 걸 듣고 외우니까 공부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

아직까지도 중국어 공부를 하는데 고군분투에 삽질을 무진장하고 있지만 계속 하다보면 뭔가 발전이 있고 다른 인생과 삶을 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든다.

외국어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너무 어려우면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포기를 모르게 하고 끝까지 볼 수 있게 여러가지 구성으로 도와  준다.


 


아무런 정보나 지식없이 중국어책을 무조건 봤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아주 무모한 이보다 더 무모할 수없는 도전이다.

말로 먼저 하고 듣고 말로 외우고를 반복했다.

하지만 혼자 듣고 문장을 외우는 건 한계가 있었다.

중국어책은 여러가지를 봤다.

정말 많이도 봤다.

중국어회화책, 중국어법책, 이것저것 생독학을 하면서 계속 봤다.

공짜강의들도 가끔 보고 텔레비전의 조혜련이나 문정아가 하는 중국어강의를 봤다.

보면서 글자는 읽을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글자 하나하나를 외우고 익히고 그 다음에는 문장을 익히고 외워야 하는 것 같다.

몇 년동안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시행착오와 삽질을 엄청 겪었다.

혼자 공부하면서 우리나라한자,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가 같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발음은 비슷한 것도 많았지만 틀린게 대부분이었다.

그런 것도 잘 모르고 무조건 외웠다.

주변 사람들에게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를 외우다보면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외울 때 연상법을 많이 이용해서 외워야 하는 것 같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는 이 책처럼 무조건 쉽고 엄청나게 재미있는 걸로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외국어공부를 하는데는 겸손해야 하는 것 같다.

요즘 중국어 간체자를 외우고 있는데 힘들어서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하고 다시 용기를 얻고 싶다.

이 책의 중국어는 완전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중국어라서 진짜 공부를 하는 것 같다.

나중에는 HSK를 따고 싶은데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삽질도 많이 하고 책방황도 많이 하고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한 걸 수없이 반복한 학습자로서 정말 욕심나는 책이다.



저자는 아주 미인이고 치파오가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여성이다.

북경중앙민족대학교 문화인류학 학사를 1년 조기로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맡아서 했다.

강의도 기업출강도 하고 시원스쿨이나 다른 출판사에서 중국어책들을 냈다.


다들 중국어를 배우는 특별한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학업, 취업, 승진, 취미 등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저자가 아는 지인은 중국에 놀러 가서 한 번 써먹고 싶다고 했다고 한다.

중국은 5급 호텔도 변기 닦은 걸로 컵도 닦는다는 얘기를 듣고 가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지만 중국어는 하고 싶다.

소통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좀 더 와닿는 표현 그대로 자기가 중국어를 배웠으니 그들에게 써보고 싶다는 것이다.

각기 목적은 다르겠지만 결국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은 이 책, 저 책 다양하게 배운 것 같긴 한데 막상 중국에 가니까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다.

자기는 실제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들을 배우고 싶은데 책에는 너무 교과서적인 내용만 있다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저자와의 만남은 즐겁고 쏠쏠하다.

이 책에는 실제로 현지에서 많이 쓸 수 있는 회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가 유학하면서, 여행하면서, 일하면서, 출장 다니면서 실제로 듣고 배우고 사용했던 표현들로 꽉꽉 채워져 있다.

그리고 베이징, 상하이에 살면서 홍콩에 여행 다니면서 자주 다녔던 곳을 친구에게 가이드 해주는 맘으로 소개를 해주고 있다.

저자와 같이 여행 다니는 기분으로 이 책 한 권을 통달하고 나면 중국인과 가벼운 의사소통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한다.

50개의 랜드마크를 쭉 돌고 오면 어느새 자신 있게 중국행 비행기 티켓을 사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 책의 학습방법은 우선 여행코스를 쭉 본다.

찐딩쉬엔은 딤섬집인데 24시간 전문점이라 언제 가도 딤섬을 멋을 수 있다고 한다.

여러 개의 분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용허궁역 A출구에 있는 지점이 가장 크다.

4층으로 되어 있고 유명세에 걸맞게 올라가는 계단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과 사인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저녁에 가면 반짝거리는 네온사인에 금방 찾을 수 있다.

메뉴판에는 번호와 사진이 함께 있으니까 주문하기도 편하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부담스럽니 않게 맛있는 딤섬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중국하면 딤섬, 딤섬해서 도대체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하다.

만두와는 왠지 다를 것 같다.

책을 보니까 멋진 풍경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만리장성은 걷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많이 안 걸으면서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곳에 관심이 간다.

딤섬의 종류, 중국연예인들의 이름도 정확하게 알려줘서 재미있다.

지도를 보면서 중국은 정말 크고 어디정도 위치해 있는지 궁금했는데 그런 점이 해결돼서 좋은 것 같다.

예원이라는 곳은 정말 아름답다.

1559년 명나라 반윤단이 아버지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18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한 정원이다.

예는 즐겁고 기쁘다는 뜻이다.

베이징의 이화원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한다.

과거 황제만 사용할 수 있는 용 문양을 담장에 조각했다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한다.

예원에 가면 목숨을 내놓을뻔한 용벽을 볼 수 있다.

긴 벽을 용이 타고 가는 모습이어서 반윤단이 황제에게 심문을 당했다고 한다.

그는 황제에게 용은 발톱이 5개인데 자신의 용은 3개라며 용이 아니다라고 재치를 부려 살았났다고 한다.

예원 가면 다들 한 번씩 보고 오니까 확인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상하이는 세련된 높은 빌딩들이 많아서 때로는 중국 전통 느낌이 부족하단 생각을 받게 된다고 한다.

예원은 상하이에서 가장 명승고적지이기 때문에 상하이 여행의 또 다른 묘미가 있다고 한다.

와이탄 3호는 드라마에서도 본 장소인데 미래의 도시같은 분위기가 난다.

1916년 건축된 7층짜리 건물로 동서양, 고금의 조화가 잘 이뤄져 있다.

와이탄의 상업화를 이끈 대표적인 건물이다.

이곳에 고급 레스토랑과 부티크가 유치되어 있다.

미슐랭 가이드 3스타인 조지 레스토랑 메르카토부터 뉴하이츠 레스토랑까지 와이탄과 푸동의 전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메르카토의 경우 런치 메뉴와 디너 메뉴가 다르기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확인을 하고 가는게 좋다.

주소도 알려줘서 좋다.

왕실궁중요리도 맛볼 수 있는 곳도 알려줘서 나중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홍콩에 대한 정보들도 많아서 좋다.






어디서부터 가는게 좋은지 책을 보고 고르면 된다.

베이징, 상하이, 홍콩의 랜드마크의 최단거리로 여행코스를 저자가 미리 짜 놓았다.

기내표현을 보면 비행기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화를 패턴문장으로 구성해 놓았다.

이때 사용 가능한 단어들도 정리하여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랜드마크 위치표시는 베이징, 상하이, 홍콩 지도 위에 랜드마크들의 위치를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랜드마크 정보와 유래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 이유는 언어를 배울 때 그 언어를 쓰는 나라에 대해 알면 많은 도움이 된다.

각 랜드마크들의 역사와 문화, 배경이 담아져 있어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

그것을 보면 왜 가야 하는지도 판단이 설 것 같다.

미리 만나고 들어보고 말해 보라고 큐알코드가 나온다.

여행할 때 자주 쓰는 대표적인 표현들이 나온다.

이 표현들을 미리 본 후 원어민 음성을 만날 수 있다.

단어들도 정리되어 있어서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각 챕터에서 배울 문장을 미리 접해보는 것도 책으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3단계 반복시스템으로 실전 여행을 간다.

미리 만나본 표현들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중국어를 보며 말해보고 병음을 보고 말해보고 한국어를 보며 중국어로 말해 보고 적어도 세 번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발음과 뜻을 반복해서 학습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저자의 꿀팁이 많으니까 따라만하면 될 것 같다.

기억하고 또 기억하기는 대화문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패턴을 모아 놓았다.

자주 사용되는 패턴문장을 응용하여 표현을 확장해보면 된다.

큐알코드를 찍어 동영상에 나오는 패턴 예시문을 보며 다양한 표현들을 볼 수 있다.

열심히 책대로 공부를 했다면 쉬어도 좋다.

중국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다.

지명, 인사명, 음식명, 교통수단 등 다양한 고유명사와 20~30대가 쓰는 생생한 중국어 표현과 어록 등이 담겨져 있다.

mp3도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으면 된다.

이 책은 중국어책과  중국여행가이드를  합쳐 놓은 새로운 개념의 책이다.

사진을 보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네비게이션같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에 가면 뭐라고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뭘 먹을지라는 고민을 전부 해결해 주는 책이다.

중국어도 하고 여행도 가고 여행에 가서 헤매지 않는 비결이 다 실려있는 책이다.

중국에 대해서 처음 알게 돼고 자세히 알게 된게 많아서 재미진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7.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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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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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떠나보는 여행입니다. 처음 가는 곳이 천안문인데, 원어민 음성을 듣는데 정신이 없네요. 초급자라서 그런지 회화는 어려워요. 수박이라는 단어는 즐겨본 중드에서 자꾸 나온 단어라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대화형식이 나오고 그 다음에 관련된 단어를 공부합니다. 자꾸 자꾸 듣다보면 친숙해지겠죠. 그다음에는 중국어 반복듣기로 회화가 나오고 그 옆장에는 병음 보고 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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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떠나보는 여행입니다. 처음 가는 곳이 천안문인데, 원어민 음성을 듣는데 정신이 없네요. 초급자라서 그런지 회화는 어려워요. 수박이라는 단어는 즐겨본 중드에서 자꾸 나온 단어라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대화형식이 나오고 그 다음에 관련된 단어를 공부합니다. 자꾸 자꾸 듣다보면 친숙해지겠죠. 그다음에는 중국어 반복듣기로 회화가 나오고 그 옆장에는 병음 보고 말해보기, 그 옆에는 우리말을 보고 중국어로 말해보기네요. 처음에는 원어민 음성을 듣고는 그 다음에는 한문을 보고 그 다음 병음을 보고 한국말을 보면서 중국어를 생각해보는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는 방식입니다.


두번째는 고궁(자금성)에 대해서 나옵니다. 자금성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서 중국에 대해서 조금더 알아갈 수 있습니다. 자금성은 명나라와 청나라 두 왕조에 걸쳐 500여 년간 24명의 황제가 살았던 황궁으로 800채의 건물과 8,886칸의 방이 있습니다. (24쪽) 중국 고전물을 보면 꼭 나오죠. 명나라와 청나라때 중드를 많이 봐서 특히 친숙한 기분이 드네요.


베이징 거리에 가면 후통이 있다는데 몽골어로 우물이라고 한다해요. 중국사람들도 물이 귀했기 때문에 우물근처에서 많이 모여 살았겠죠. 삶의 터전으로 단층집들이 밀집해 있는 골목을 후통이라고 한다네요. 가장 중요한 7번째는 특히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7번째 여행지는 왕푸징 거리인데 봉건시대 왕족의 저택이고 왕족, 황족이 모여 살았던 곳에 우물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긴장을 하면 입이 마르고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합니다. 그럴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말입니다. "우리 먼저 뭐 좀 먹자."라는 말을 해야되요. 이말은 환락송 드라마를 볼때면 자주 나오는 말이라서 그런지 무척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도 말이구요. 또 여기서 중요한 회화 현금으로 지불할건지 카드로 지불할건지에 대해서도 나오죠. 커피라는 말은 자주 나와서 커피는 잘 주문할 수 있겠다 싶네요.


9번째 천단공원에서는 ~ 어때요?라는 문장에 대해서 배웁니다. 회화를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천단공원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고 입장권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이 나와요. 어때요? 와 연관해서 더 기다려야 하나요? 더 먹을래요? 더 가야 하나요? 다른 거 필요한 게 있나요? 등 어딘가를 가게 되면 꼭 필요한 말들이지요. 거리가 먼 곳은 더 가야 하나요? 를 쉼없이 연발하게 되는데 꼭 필요한 회화로 기억해 두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길을 잃었어요." 라는 표현입니다. 10번째 치엔먼에서 배우는 문장입니다. 지금 그곳에는 관광용 전차가 다닌다고 하네요. 12번째에서는 리우리창(골동품거리)에 가요. 아무래도 동쪽은 주로 골동품을 서쪽에서는 책을 판매한다고 해요. 아마도 여행에서 돌아오기전 꼭 들러봐야 할 것 같죠.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이거 어떻게 팔아요?"라는 표현입니다. 가격을 흥정하진 못할지라도 어느정도 알아두어야 겠네요. 13번째에서는 ~ 해주세요. 라는 표현에 대해서 배워요. 저 좀 도와주실래요나 부탁 좀 들어주세요등 필요한 표현들이 있습니다.


이책만 마스터하면 여행갈때 버벅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말도 외국인이 어설프게 말해도 다 알아들으니까요. 중국어도 괜찮겠죠. mp3도 다운로드 받아서 자주 듣고 또 들으면 자연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

y******0 2017.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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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중국어/회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서평/중국어/회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내용보기
일주일 전! 홍콩으로 여행을 가기 전 보게 된 중국어회화 책!전에 홍콩, 대만 쪽으로 여행을 갔을 때는 중국어 초보자라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왔는데..이번에는 한마디라도 하고 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펼쳐들었다.*나의 중국어 현재 상황 - 1년 살짝 넘게 중국어회화 학원을 다녔으나 그 후~최근까지 1년은 중국어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다.- 중국어의 병음을 보고 성조
"[서평/중국어/회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내용보기

 

일주일 전! 홍콩으로 여행을 가기 전 보게 된 중국어회화 책!
전에 홍콩, 대만 쪽으로 여행을 갔을 때는 중국어 초보자라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왔는데..
이번에는 한마디라도 하고 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펼쳐들었다.

*나의 중국어 현재 상황
- 1년 살짝 넘게 중국어회화 학원을 다녔으나 그 후~최근까지 1년은 중국어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다.
- 중국어의 병음을 보고 성조를 읽을 수 있다.
- 아주 기초적인 말은 할 수 있으나 학원 다닌 1년이 무색하게 지금은 머리가 텅 비어있다.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는 내용을 이렇게 잘 드러내는 제목이 없을 정도로 딱 제목과 책 내용이 일치한다. 베이징/상하이/홍콩의 유명 관광지의 정보를 통해 여행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50패턴으로 여행한다고 했으니 랜드마크는 갯수는?! 당연히 50개!
홍콩 여행을 가기 전이니 홍콩부터 먼저 훑어봤다. 아쉽게도 전에 다녀왔던 장소들이라 새로운 장소의 정보는 없었지만 사진과 짧은 글만으로도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정도는 됐다. 

 

저자가 '친구에게 가이드 해주는 마음으로 랜드마크 소개와 현지 회화 표현들로 구성했다'고 말했는데
랜드마크 정보(라기 보다는 간단한 소개와 사진)와 중국어 표현들이 보기 좋게 편집되어 있다.
꼭 여행가서 쓸 표현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표현들과 문장들이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 회화 표현 한 줄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랜드마크 소개+대화+팁+단어+실전연습(듣기/말하기)로 구성되어있어서 정말 나에게는 유용했던 책이었다.

 

 

또한 한켠에 있는 QR 코드도 찍어보면 본문(음성만), 연습하기-훈련용VOD(동영상-인물나오는 영상이 아닌 단어카드 같은 형식의 영상)도 도움이 되었다. 내가 말하고 이게 제대로 말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여행가기 전에 다 외워서 갈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많이 쓸 만한 말들만 외워서 갔는데...
그 결과는...!

택시 타고 이동할 때는 ~로 가주세요/~얼마나 걸릴까요? 라는 문장을 쓸 수 있었고, 가게/음식점에서의 기초적인 회화표현들은 당연하게 말해봤고, 요청사항이 있어서 호텔에서 말할 때도 다는 중국어로 말하지는 못 했지만 ~주실래요?라는 표현도 이번 여행에서는 쓸 수 있었다. 혹시나 알아 듣지 못 할 까봐 두근거리면서 메모해 둔 종이도 움켜쥐고 있었는데 다행스럽게 통과했던 경우도 있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물론!!! 내가 중국말로 말하고 상대방이 중국어로 대답하면 못 알아 듣는 경우가 태반이었지만 말을 해본것 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전에는 '숫자+저 중국인 아니에요'만 말했었던 여행이었는데..

내년 3월에 다시 대만 여행을 가는데.. 남은 2개월!
이 책으로 학습해서 더 유창하게 이번에는 중국어로만 원하는 바를 요구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겠다.
물론 계속 공부하다보면 상대의 말도 제대로 알아 듣는 날이 오겠지..!

이 책은 중국어를 막 시작한 학습자에게는 이 책으로 단기간 공부하고 여행가서 중국어로 한번 말해봐야지!...라고 할 정도로 쉽게 다가오는 수준은 아니고, 병음을 보고 성조를 제대로 말할 수 있는 분들(고급자 제외, 위에 써 놓은 제 중국어 수준 정도라면 OK!)께는 유익한 책일 것 같다.

f*******7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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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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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열풍처럼 거세지는 가운데 저도 또 저희 가족도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중국어' 배우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기에 더욱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몰입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는 '랜드마크'를 테마로 해서 즐겁게 중국의 지리와 역사, 문화까지도 파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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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열풍처럼 거세지는 가운데 저도 또 저희 가족도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중국어' 배우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기에 더욱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몰입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는 '랜드마크'를 테마로 해서 즐겁게 중국의 지리와 역사, 문화까지도 파악하면서 '중국어' 회화에도 능통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더욱 큰 열정을 가지고 신나게 몰입해보도록 도와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에는 특별한 열의를 가지게 됩니다. 재미와 흥미, 그리고 '중국어' 섭렵의 주요한 내용들까지 모두모두 완성하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 바로 이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가 도와줍니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에서는 컬러풀하게 중국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불어 '중국어' 배우기가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자연스럽게 가르쳐줍니다. 이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의 도움으로 중국의 '랜드마크'까지 섭렵해보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하다 싶더라고요~  중국에 대해서 하나둘 자연스럽게 알아가면서 그네들의 문화와 언어, 역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까지도 하나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또 알아가게 되는 재미가 쏠쏠~~하였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국가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이제는 더 열린 마음과 자세로 다가가야 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마주하는 기분이란~ 그 자체로 열심히 집중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중국과 '중국어' 모두에 관심이 더해가는 요즘, 주위의 지인들의 중국 관심이 지대하기에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를 꼭 소개해주고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집니다. 신나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이끌어주는 좋은 책친구를 만난 신나는 기분을 만끽하도록 해주니 더욱 이 책이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만 같습니다. 즐겁게 함께 하고 싶은, 그리고 내내 아껴가면서 보고 배우고 익히고 싶은 책이 됩니다.

 

이달의 사락 y****7 201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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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 패턴으로 만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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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내년에 중국쪽으로 여행가볼 생각이라 중국어회화 필요한 표현들 위주로 잇는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발음기호와 뜻 말고도 저 qr코드를 스마트폰의 qr코드 어플로 읽어서 mp3를 들을 수 있는 점이 맘에 들고요.여행가서 쓸만한 표현 뿐만 아니라 각 여행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잇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이정도면 저렴한 듯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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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내년에 중국쪽으로 여행가볼 생각이라 

중국어회화 필요한 표현들 위주로 잇는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발음기호와 뜻 말고도 

저 qr코드를 스마트폰의 qr코드 어플로 읽어서 

mp3를 들을 수 있는 점이 맘에 들고요.


여행가서 쓸만한 표현 뿐만 아니라 

각 여행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잇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이정도면 저렴한 듯하고요.

(요즘 책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이가격보다 더 비싼 책들도 많음 ㅠ.ㅠ )


중국어 회화중심으로 공부하실 분들이나

여행지에서 쓸 표현들 미리 공부해가실 분들에게 추천드려보네요^^ 

YES마니아 : 로얄 f********9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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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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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우는 목적, 이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공부나 학습도 좋지만, 구체적인 동기나 배우겠다는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와 이웃한 국가,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곳으로 통하는 중국, 중국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어에 대한 접근도 필요합니다. 워낙 성조도 강하며, 언어도 많아서 쉬운 말은 아니지만, 배워두면 개인역량이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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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우는 목적, 이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공부나 학습도 좋지만, 구체적인 동기나 배우겠다는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와 이웃한 국가,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곳으로 통하는 중국, 중국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어에 대한 접근도 필요합니다. 워낙 성조도 강하며, 언어도 많아서 쉬운 말은 아니지만, 배워두면 개인역량이나 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무작정 무식하게 공부하는 기존의 방법이 아닌, 여행적 요소와 일정한 패턴을 체득하여 공부하는 학습법, 이 책이 말하는 새로운 중국어회화의 접근법입니다.


중국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표현과 어휘, 문장들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부분이 있고, 워낙 말의 체계나 다양한 뜻해석으로 난해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언어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이를 두고 포기한다는 것은 어리석을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접근하며 꾸준히 써보고, 활용해봐야 자신의 언어로 습득될 것입니다. 또한 중국어도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활용해야 하며, 일정 부분에서는 암기해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우리가 영어공부 하듯이 중국어회화에 접근한다면, 이 책은 보다 가치있고 핵심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언어의 기본은 논리적인 분석이나 물음이 아닌, 받아들이며 외우는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 중국어에 능통한 사람을 보면 해당 외국어를 그냥 받아들이는 유연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뜻이야, 왜 그런 의미가 되지? 라는 철학적인 물음보다는 이 뜻은 이거구나, 저거구나 하며 받아들이며 외우는 것, 모든 외국어 공부의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점에 대해서 간과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며, 이 책에서 말하는 중국어회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어를 쉽게 배우며 활용할 수 있도록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융합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소나 상황에 맞는 대처법, 기본적인 소통법과 문장구조를 통해서 우리말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같은 문화권을 공유하고 있어서 보다 쉽게 다가올 것이며, 완벽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 알면서 연결고리처럼 통으로 전달되는 학습법을 체감할 것입니다. 중국과 중국문화, 역사 등에 관심이 많다면 더 빠르게 배울 수 있고, 기초적인 표현을 바탕으로 난이도를 높여가며, 중국어 자체에 대한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핵심표현과 빈도가 높은 구문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며, 시간을 두고 꾸준히 학습에 활용해 보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책의 구성이나 설명이 깔끔하며,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혼합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 겁니다.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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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 회화
"(Pub365)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 회화" 내용보기
(Pub365)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 회화 김정은 지음  ​ 요즘 해외여행을 자주 가더라고요. 저가 상품들을 잘 찾던데 왜 저의 눈에는 안 띄는 것일까요. 주변에 친구, 직장동료들도 보면 시간만 나면 해외로 가더라고요. 방송인 김정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중국 소개 중국어 회화 중국 여행을 통해서 중국어 회화를 배우는 책이에요. 베이징에서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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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 회화

김정은 지음

 

요즘 해외여행을 자주 가더라고요.

저가 상품들을 잘 찾던데

왜 저의 눈에는 안 띄는 것일까요.

주변에 친구, 직장동료들도 보면

시간만 나면 해외로 가더라고요.

방송인 김정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중국 소개 중국어 회화

중국 여행을 통해서 중국어 회화를 배우는 책이에요.

베이징에서 상하이 홍콩까지

도시의 주요 여행코스도 알려주어

중국어를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여행코스의 사진과 설명도 되어 있어서

일석이조의 여행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회화에 나오는 단어들도 정리되어 있어

어떤 단어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mp3, vod, QR코드 3가지 방법으로 다 들을 수 있답니다.

가장 간편하게 회화를 들으면서 하기에는

QR코드가 가장 편하고 쉽더라고요.

QR코드를 찍으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오면서 중국어를 따라 할 수 있는데

따라 하기도 좋고 찾기도 좋답니다.

​초등 첫째, 둘째가 방과 후 학습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데 둘째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조금 버거워 하긴 하는데

첫째는 1년 이상 해서 그런지 간단한 단어라든지

서울 갔을 때 중국인의 짧은 대화의 단어 등이

들린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들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여러 번 반복해서 들으니 저는 비슷하게

따라 읽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딸아이에게 발음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사진을 보면서 따라 하고 읽으니 중국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드네요.

내년에는 꼭 한번 해외여행 가보고 싶어요.

​중국의 맛 집에서 맛난 것도 먹어보고

싶고 직접 주문도 해보고 싶네요.

서울가면 정말 많은 중국인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명동만 가도 정말 많았는데 말이죠.

홍대 트릭아트에서 중국인 남녀가 사진 찍는데

자꾸 방해가 되서 "실례합니다"

이 한마디 배우고 싶어서 중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배우게 했는데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익혀가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k 201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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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서평]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내용보기
이 책은 중국의 랜드마크를 중점으로 다룬 50패턴 여행회화 책으로서 중국어 기초는 공부하고나서 봐야 할 책이다. 발음기호 읽는 법을 미리 익혀야 이 책을 보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관광지를 기준으로 여행에 필요한 단어와 문장을 소개해 뒀는데 50강으로 되어 있고 베이징, 상하이, 홍콩의 여행지를 중점으로 다뤘다. 중간중간 근교의 유적지도 다루어놓았다.  본격적인 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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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의 랜드마크를 중점으로 다룬 50패턴 여행회화 책으로서 중국어 기초는 공부하고나서 봐야 할 책이다. 발음기호 읽는 법을 미리 익혀야 이 책을 보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관광지를 기준으로 여행에 필요한 단어와 문장을 소개해 뒀는데 50강으로 되어 있고 베이징, 상하이, 홍콩의 여행지를 중점으로 다뤘다. 중간중간 근교의 유적지도 다루어놓았다.

 

본격적인 과정으로 들어가기 전에 비행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회화가 소개되어 있고 본 강의로 들어가게 되면 관광지 소개와 함께 알맞은 회화문장이 쓰여있고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QR코드와 응용할 수 있는 단어가 소개되어 있다. 중국어로 쓰여진 문장을 병음과 한국어 해설로도 익혀볼 수 있다. 여행장소가 나뉘는 사이사이에 쉬어가기 코너에서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깨알같은 정보가 실려있다.

 

중국을 여행한다면 꼭 가봐야 할 장소들이 소개되어 있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다. 여행코스가 일정에 알맞게 짜여있고 그 여행코스에 부합하는 수업진도라서 실질적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은 표현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하루 1강의씩 본다고 생각하고 익히면 곧 여행을 앞둔 사람에게 유용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홍콩의 일정을 소개해 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가고 싶은 여행지이기도 하고 시간적이나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면 가장 먼저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외국어는 글자를 읽고 쓰는 것보다 말하고 듣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기 때문에 한문쓰기를 익히는 것보다 많이 듣고 따라하고 병음을 익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한자 같을 경우 이정표를 읽을 수 있을 정도면 여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설명서나 장소의 이름은 영어와 함께 쓰여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실력이면 간단한 한자어를 아는 것만으로도 여행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태국에서 살 때 까막눈이었지만 말하고 듣기만 가능해도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던 나의 경험으로 봐서는 그렇다.

 

저자는 시원스쿨에서 중국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여러 기업체에 출강하기도 했다. 북경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연세대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취득하였다. 중국 뷰티채널 MC로 활동하기도 했고 중화TV나 이데일리, 한국경제 등을 통해 방송활동을 했었다. KBSworld에서 K-pop을 소개하는 중국어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j****9 201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