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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고 더욱이 중국어를 배워서 더욱 중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한창 무르익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때에 만난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이 책은 바로 '50패턴으로 여행하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중국어 회화를 50가지의 패턴으로 즐겁게 섭렵할 수 있고 또한 중국 여행까지도 함께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 되어주니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는 중국의 랜드마크들을 기반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던져주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에서부터 '상하이', '홍콩' 등 멋진 곳의 랜드마크를 표시하게 되면서 중국 여행에 대한 욕구와 함께 즐겁게 '중국어' 마스터를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되어서 더 든든하게 여겨졌습니다. 중국어 회화책이자 중국의 50개소의 랜드마크를 제대로 소개해주는 멋진 이 책~ 그러면서 또 회화패턴을 50개나 소개해주고 있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즐겁게 이 책의 랜드마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 사이 중국어를 잘 하는 멋진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해줄 것만 같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중국어를 술술~~~ 중국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100% 끌어올려줄 멋진 이 책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더 좋은 친구처럼 마주하게 되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요즘 중국과 중국어에 모두 관심이 지대해지는 분위기에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저절로 소개하고 싶어지는 책으로 급부상하는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배우고 느끼고 얻을 것이 많아서 더욱 탐이 나고 또 든든한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가 되어주어서 반가웠습니다.
어떻게 중국어의 좋은 패턴들을 배우고 익힐까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으로 그러한 고민이 해결된 것만 같아서 더욱 이 책에 애착을 가지고 많이 들여다보고 또 즐겁게 배우고 익히는 기분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중국에 대한 궁금증들도 이 책의 랜드마크들로 해소되는 터라 더욱 즐겁게 이 책을 보고 배우고 느낄 것이 많아져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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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언어든 배우기 쉽다고 느껴지는 언어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영어를 처음 접한 지도 벌써 40년이 다 되어가지만 미국인을 만나서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어를 처음 접한 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중국인과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올해 처음 시작할 때 중국어 기초 회화과정이라도 제대로 마칠 생각이었는데 한 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계획을 실천하지 못한 것에 대해 크게 반성하고 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기필코 중국어기본회화 과정을 제대로 마쳐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평소 중국 여행을 가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여건이 되지 못해 여태껏 홍콩을 포함해서 겨우 세번 다녀온 게 전부다.
내 평생 소원 중의 하나가 자유여행으로 중국의 삼국지 문화기행을 하는 것인데 현재의 중국어 실력으로는 어림도 없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시작으로 중국어 공부를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서 꼭 삼국지 문화기행을 다녀올 생각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중국여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중국의 도시 중 베이징과 상하이 그리고 홍콩의 랜드마크 50군데를 소개하면서 각 장소에서 사용하게 되는 기본 회화를 통해 중국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기 때문이다. 베이징과 상하이, 홍콩은 내가 모두 한 번은 다녀온 곳이라서 책을 읽으면서 과거 여행했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감회가 새로웠다.
어떤 언어든 처음 배울 때는 목적이 있을 것이다. 원서를 읽기 위해서일수도 있고, 그 나라를 여행하기 위해서일수도 있고 다양한 목적이 있을 것인데 내가 중국어를 배우는 목적은 혼자서 중국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어서이다. 이 책은 50군데의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각 단원의 학습순서는 랜드마크 소개, 미리보기, 준비하기, 실전여행과 기억하기의 순서로 되어 있다. 실전여행과 기억하기에서는 3개의 스텝으로 나눠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데 중국어 반복듣기 - 병음 보고 말해보기 - 우리말을 보고 중국어로 말해보기의 3가지 스텝으로 구성해서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음에 중국 여행을 할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다녀온 곳이기는 하지만 베이징, 상하이, 홍콩에 가서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장소를 꼭 방문해보고 이 책에서 배운 중국어 실력을 유감없이 활용해보고 싶다. 내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중국어기본회화과정을 제대로 마쳐야겠다. 이 책이 내게 새로운 동기부여를 해 준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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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떠나보는 여행입니다. 처음 가는 곳이 천안문인데, 원어민 음성을 듣는데 정신이 없네요. 초급자라서 그런지 회화는 어려워요. 수박이라는 단어는 즐겨본 중드에서 자꾸 나온 단어라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대화형식이 나오고 그 다음에 관련된 단어를 공부합니다. 자꾸 자꾸 듣다보면 친숙해지겠죠. 그다음에는 중국어 반복듣기로 회화가 나오고 그 옆장에는 병음 보고 말해보기, 그 옆에는 우리말을 보고 중국어로 말해보기네요. 처음에는 원어민 음성을 듣고는 그 다음에는 한문을 보고 그 다음 병음을 보고 한국말을 보면서 중국어를 생각해보는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는 방식입니다. 두번째는 고궁(자금성)에 대해서 나옵니다. 자금성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서 중국에 대해서 조금더 알아갈 수 있습니다. 자금성은 명나라와 청나라 두 왕조에 걸쳐 500여 년간 24명의 황제가 살았던 황궁으로 800채의 건물과 8,886칸의 방이 있습니다. (24쪽) 중국 고전물을 보면 꼭 나오죠. 명나라와 청나라때 중드를 많이 봐서 특히 친숙한 기분이 드네요. 베이징 거리에 가면 후통이 있다는데 몽골어로 우물이라고 한다해요. 중국사람들도 물이 귀했기 때문에 우물근처에서 많이 모여 살았겠죠. 삶의 터전으로 단층집들이 밀집해 있는 골목을 후통이라고 한다네요. 가장 중요한 7번째는 특히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7번째 여행지는 왕푸징 거리인데 봉건시대 왕족의 저택이고 왕족, 황족이 모여 살았던 곳에 우물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긴장을 하면 입이 마르고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합니다. 그럴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말입니다. "우리 먼저 뭐 좀 먹자."라는 말을 해야되요. 이말은 환락송 드라마를 볼때면 자주 나오는 말이라서 그런지 무척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도 말이구요. 또 여기서 중요한 회화 현금으로 지불할건지 카드로 지불할건지에 대해서도 나오죠. 커피라는 말은 자주 나와서 커피는 잘 주문할 수 있겠다 싶네요. 9번째 천단공원에서는 ~ 어때요?라는 문장에 대해서 배웁니다. 회화를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천단공원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고 입장권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이 나와요. 어때요? 와 연관해서 더 기다려야 하나요? 더 먹을래요? 더 가야 하나요? 다른 거 필요한 게 있나요? 등 어딘가를 가게 되면 꼭 필요한 말들이지요. 거리가 먼 곳은 더 가야 하나요? 를 쉼없이 연발하게 되는데 꼭 필요한 회화로 기억해 두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길을 잃었어요." 라는 표현입니다. 10번째 치엔먼에서 배우는 문장입니다. 지금 그곳에는 관광용 전차가 다닌다고 하네요. 12번째에서는 리우리창(골동품거리)에 가요. 아무래도 동쪽은 주로 골동품을 서쪽에서는 책을 판매한다고 해요. 아마도 여행에서 돌아오기전 꼭 들러봐야 할 것 같죠.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이거 어떻게 팔아요?"라는 표현입니다. 가격을 흥정하진 못할지라도 어느정도 알아두어야 겠네요. 13번째에서는 ~ 해주세요. 라는 표현에 대해서 배워요. 저 좀 도와주실래요나 부탁 좀 들어주세요등 필요한 표현들이 있습니다. 이책만 마스터하면 여행갈때 버벅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말도 외국인이 어설프게 말해도 다 알아들으니까요. 중국어도 괜찮겠죠. mp3도 다운로드 받아서 자주 듣고 또 들으면 자연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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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홍콩으로 여행을 가기 전 보게 된 중국어회화 책!
저자가 '친구에게 가이드 해주는 마음으로 랜드마크 소개와 현지 회화 표현들로 구성했다'고 말했는데
또한 한켠에 있는 QR 코드도 찍어보면 본문(음성만), 연습하기-훈련용VOD(동영상-인물나오는 영상이 아닌 단어카드 같은 형식의 영상)도 도움이 되었다. 내가 말하고 이게 제대로 말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여행가기 전에 다 외워서 갈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많이 쓸 만한 말들만 외워서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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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열풍처럼 거세지는 가운데 저도 또 저희 가족도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중국어' 배우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기에 더욱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몰입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는 '랜드마크'를 테마로 해서 즐겁게 중국의 지리와 역사, 문화까지도 파악하면서 '중국어' 회화에도 능통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더욱 큰 열정을 가지고 신나게 몰입해보도록 도와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에는 특별한 열의를 가지게 됩니다. 재미와 흥미, 그리고 '중국어' 섭렵의 주요한 내용들까지 모두모두 완성하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 바로 이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가 도와줍니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에서는 컬러풀하게 중국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불어 '중국어' 배우기가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자연스럽게 가르쳐줍니다. 이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의 도움으로 중국의 '랜드마크'까지 섭렵해보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하다 싶더라고요~ 중국에 대해서 하나둘 자연스럽게 알아가면서 그네들의 문화와 언어, 역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까지도 하나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또 알아가게 되는 재미가 쏠쏠~~하였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국가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이제는 더 열린 마음과 자세로 다가가야 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마주하는 기분이란~ 그 자체로 열심히 집중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중국과 '중국어' 모두에 관심이 더해가는 요즘, 주위의 지인들의 중국 관심이 지대하기에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를 꼭 소개해주고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집니다. 신나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이끌어주는 좋은 책친구를 만난 신나는 기분을 만끽하도록 해주니 더욱 이 책이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만 같습니다. 즐겁게 함께 하고 싶은, 그리고 내내 아껴가면서 보고 배우고 익히고 싶은 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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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내년에 중국쪽으로 여행가볼 생각이라 중국어회화 필요한 표현들 위주로 잇는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발음기호와 뜻 말고도 저 qr코드를 스마트폰의 qr코드 어플로 읽어서 mp3를 들을 수 있는 점이 맘에 들고요. 여행가서 쓸만한 표현 뿐만 아니라 각 여행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잇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이정도면 저렴한 듯하고요. (요즘 책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이가격보다 더 비싼 책들도 많음 ㅠ.ㅠ ) 중국어 회화중심으로 공부하실 분들이나 여행지에서 쓸 표현들 미리 공부해가실 분들에게 추천드려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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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우는 목적, 이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공부나 학습도 좋지만, 구체적인 동기나 배우겠다는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와 이웃한 국가,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곳으로 통하는 중국, 중국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어에 대한 접근도 필요합니다. 워낙 성조도 강하며, 언어도 많아서 쉬운 말은 아니지만, 배워두면 개인역량이나 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무작정 무식하게 공부하는 기존의 방법이 아닌, 여행적 요소와 일정한 패턴을 체득하여 공부하는 학습법, 이 책이 말하는 새로운 중국어회화의 접근법입니다. 중국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표현과 어휘, 문장들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부분이 있고, 워낙 말의 체계나 다양한 뜻해석으로 난해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언어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이를 두고 포기한다는 것은 어리석을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접근하며 꾸준히 써보고, 활용해봐야 자신의 언어로 습득될 것입니다. 또한 중국어도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활용해야 하며, 일정 부분에서는 암기해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우리가 영어공부 하듯이 중국어회화에 접근한다면, 이 책은 보다 가치있고 핵심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언어의 기본은 논리적인 분석이나 물음이 아닌, 받아들이며 외우는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 중국어에 능통한 사람을 보면 해당 외국어를 그냥 받아들이는 유연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뜻이야, 왜 그런 의미가 되지? 라는 철학적인 물음보다는 이 뜻은 이거구나, 저거구나 하며 받아들이며 외우는 것, 모든 외국어 공부의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점에 대해서 간과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며, 이 책에서 말하는 중국어회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어를 쉽게 배우며 활용할 수 있도록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융합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소나 상황에 맞는 대처법, 기본적인 소통법과 문장구조를 통해서 우리말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같은 문화권을 공유하고 있어서 보다 쉽게 다가올 것이며, 완벽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 알면서 연결고리처럼 통으로 전달되는 학습법을 체감할 것입니다. 중국과 중국문화, 역사 등에 관심이 많다면 더 빠르게 배울 수 있고, 기초적인 표현을 바탕으로 난이도를 높여가며, 중국어 자체에 대한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핵심표현과 빈도가 높은 구문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며, 시간을 두고 꾸준히 학습에 활용해 보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책의 구성이나 설명이 깔끔하며,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혼합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 겁니다.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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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 회화
김정은 지음
요즘 해외여행을 자주 가더라고요.
저가 상품들을 잘 찾던데
왜 저의 눈에는 안 띄는 것일까요.
주변에 친구, 직장동료들도 보면
시간만 나면 해외로 가더라고요.
방송인 김정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중국 소개 중국어 회화
중국 여행을 통해서 중국어 회화를 배우는 책이에요.
베이징에서 상하이 홍콩까지
도시의 주요 여행코스도 알려주어
중국어를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여행코스의 사진과 설명도 되어 있어서
일석이조의 여행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회화에 나오는 단어들도 정리되어 있어
어떤 단어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mp3, vod, QR코드 3가지 방법으로 다 들을 수 있답니다.
가장 간편하게 회화를 들으면서 하기에는
QR코드가 가장 편하고 쉽더라고요.
QR코드를 찍으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오면서 중국어를 따라 할 수 있는데
따라 하기도 좋고 찾기도 좋답니다.
초등 첫째, 둘째가 방과 후 학습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데 둘째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조금 버거워 하긴 하는데
첫째는 1년 이상 해서 그런지 간단한 단어라든지
서울 갔을 때 중국인의 짧은 대화의 단어 등이
들린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들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여러 번 반복해서 들으니 저는 비슷하게
따라 읽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딸아이에게 발음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사진을 보면서 따라 하고 읽으니 중국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드네요.
내년에는 꼭 한번 해외여행 가보고 싶어요.
중국의 맛 집에서 맛난 것도 먹어보고
싶고 직접 주문도 해보고 싶네요.
서울가면 정말 많은 중국인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명동만 가도 정말 많았는데 말이죠.
홍대 트릭아트에서 중국인 남녀가 사진 찍는데
자꾸 방해가 되서 "실례합니다"
이 한마디 배우고 싶어서 중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배우게 했는데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익혀가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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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의 랜드마크를 중점으로 다룬 50패턴 여행회화 책으로서 중국어 기초는 공부하고나서 봐야 할 책이다. 발음기호 읽는 법을 미리 익혀야 이 책을 보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관광지를 기준으로 여행에 필요한 단어와 문장을 소개해 뒀는데 50강으로 되어 있고 베이징, 상하이, 홍콩의 여행지를 중점으로 다뤘다. 중간중간 근교의 유적지도 다루어놓았다.
본격적인 과정으로 들어가기 전에 비행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회화가 소개되어 있고 본 강의로 들어가게 되면 관광지 소개와 함께 알맞은 회화문장이 쓰여있고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QR코드와 응용할 수 있는 단어가 소개되어 있다. 중국어로 쓰여진 문장을 병음과 한국어 해설로도 익혀볼 수 있다. 여행장소가 나뉘는 사이사이에 쉬어가기 코너에서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깨알같은 정보가 실려있다.
중국을 여행한다면 꼭 가봐야 할 장소들이 소개되어 있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다. 여행코스가 일정에 알맞게 짜여있고 그 여행코스에 부합하는 수업진도라서 실질적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은 표현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하루 1강의씩 본다고 생각하고 익히면 곧 여행을 앞둔 사람에게 유용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홍콩의 일정을 소개해 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가고 싶은 여행지이기도 하고 시간적이나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면 가장 먼저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외국어는 글자를 읽고 쓰는 것보다 말하고 듣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기 때문에 한문쓰기를 익히는 것보다 많이 듣고 따라하고 병음을 익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한자 같을 경우 이정표를 읽을 수 있을 정도면 여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설명서나 장소의 이름은 영어와 함께 쓰여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실력이면 간단한 한자어를 아는 것만으로도 여행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태국에서 살 때 까막눈이었지만 말하고 듣기만 가능해도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던 나의 경험으로 봐서는 그렇다.
저자는 시원스쿨에서 중국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여러 기업체에 출강하기도 했다. 북경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연세대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취득하였다. 중국 뷰티채널 MC로 활동하기도 했고 중화TV나 이데일리, 한국경제 등을 통해 방송활동을 했었다. KBSworld에서 K-pop을 소개하는 중국어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