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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에게 가장 좋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어체로 서술되어 있어서 마치 선생님이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초등 6학년 정도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요. 고등학생이라도 문법이 막연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학생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이해가 안 되도 이야기책을 읽는다고 생각하고 소리내서 반복적으로 읽어내려가면 됩니다. 문법 어럽게 시작하지 말고 쉽게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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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국어 문법을 가르칠 때 한 권으로 끝내기 굉장히 좋습니다. 설명도 세세하고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 난이도도 다양해서 자주 주변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에요. 저는 보통 중3 학생들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식으로 중학 3년 동안 배운 문법을 빠르게 훑는 용도로 많이 쓰는데 아직 문법 진도 다 안 나간 1,2 학년이 보기에도 전혀 무리 없습니다. 매 파트마다 정리도 표로 잘 되어 있고요. 문제만 잔뜩 있는 교재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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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국어 문법을 가르칠 때 한 권으로 끝내기 굉장히 좋습니다. 설명도 세세하고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 난이도도 다양해서 자주 주변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에요. 저는 보통 중3 학생들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식으로 중학 3년 동안 배운 문법을 빠르게 훑는 용도로 많이 쓰는데 아직 문법 진도 다 안 나간 1,2 학년이 보기에도 전혀 무리 없습니다. 매 파트마다 정리도 표로 잘 되어 있고요. 문제만 잔뜩 있는 교재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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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된 중학교 국어 문법이 한 권이 정리된 책이네요. 국어에 있어서는 다른 부분들 보다도 문법이 다소 어렵고 암기하거나 이해해야 할 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책 한권으로 문법을 다 살펴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