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목적이 없는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스펙(?)이 빵빵한 저자가 대신해 주는 것이 반갑다.
병원 컨설팅을 업으로 하는 상황이라 의사들과 협업을 할 때 스펙에만 매몰된 사람을 마주할 때
겪었던 어려움의 이유를 조금을 알 것 같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직장을 다니는 스펙에만 목매인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저자의 멋진 성공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