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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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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살림어린이-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꺼라는 지진이 올해 경주에서 일어나서 많이들 놀라고 다치고 했는데요이제는 아이들한테도 자연재해로 인한 위험을 알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알려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이번에 살림어린이에서 나온 책은태풍이 왜 생기는지,어떤종류가 있는지,태풍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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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살림어린이-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꺼라는 지진이 올해 경주에서 일어나서
많이들 놀라고 다치고 했는데요
이제는 아이들한테도 자연재해로 인한 위험을 알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알려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살림어린이에서 나온 책은
태풍이 왜 생기는지,어떤종류가 있는지,태풍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까지 알수있습니다



푸픔이는 제주도가족여행을 셀레이는마음으로 기다렸는데
태풍차바가 제주도를 덮치는 바람에 여행을 가지 못해 너무 속상해했어요...

태풍에 관한 과학적지식을 우리가 공감가는 이야기로
만화형식으로 전달해주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을 배울수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태풍에 과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데요
우선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태풍은 무엇있는지..살펴보면
2002년 국토를 물에 잠긴 태풍 루사
2003년 집채만한 파도를 일으킨 태풍 매미
2016년 때아닌 가을 태풍 차바...
매년 태풍이 지나가지만 엄청난 피해를 주고 간 태풍은
아직도 들으면 이름이 생생하네요...

태풍은 7~9월 90% 찾아온다고 하네요..

그런데..이런 태풍은 왜 생기는 걸까요?
그림과 함께 태풍이 어떻게 생기게 되는지 실험방법과 더불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어
초등저학년 학생도 보기에 좋아요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엄청난 피해가 있는데요..
과연 태풍의 힘은 어느정도 일까요?
벼락의 10억배,화살폭발의 10배...
정말 엄청나죠...

태풍의 힘과 이동방향 등에 알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태풍이 오기전과 오고난 후의
대비방법을 설명해주어 태풍이 왔을때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수있는 힘을 길러볼수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림어린이] 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살림어린이] 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내용보기
살림어린이 출판사에서 태풍에 관한 유익한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아들램이 두 돌 지나고 한 달,여름 휴가로 제주도에 갔었어요.제주도는 바람이 참 많이 불긴 하더라구요.아무래도 해안지역이고 바람을 막는 건물 없이 바로 마주치니 그럴텐데요.그런 바람도 도심과는 달리 세게 느껴지던데태풍이라니..태풍이 몰아친다면 어떻게
"[살림어린이] 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내용보기


살림어린이 출판사에서 태풍에 관한 유익한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아들램이 두 돌 지나고 한 달,


여름 휴가로 제주도에 갔었어요.


제주도는 바람이 참 많이 불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안지역이고 바람을 막는 건물 없이 바로 마주치니 그럴텐데요.



그런 바람도 도심과는 달리 세게 느껴지던데


태풍이라니..



태풍이 몰아친다면 어떻게 대비해야하고 대처해야할까요?




요즘 학교에서 안전교육 시간이 있어서


각종 재난, 재해에 관해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래도 태풍은 도심에서는 흔히 접하기 쉬운 자연재해는 아니라서


이번 기회에 태풍에 대해 알아보고자 선택한 책이네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살짝 소개할께요~







먼저 차례 페이지를 볼까요?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었어요.


자연재해인 태풍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방대한 지식그림책이었어요.


등장 인물 소개와 함께


태풍이란 무엇인지


왜 일어나는지, 태풍 예측, 대비,대처법 등을 알아보아요^^



moon_and_james-1














제주도 여행을 망친 태풍




강산이와 푸름이네 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제주도에는 태풍 '차바'가 영향을 미치면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어요.


그래서 여행을 못 가게 되어 억울한 강산이 앞에 나타난


레오나르도 다 부러 박사님!



이제 박사님과 함께 태풍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보아요^^


moon_and_james-3















태풍이 몰아치면 집과 농작물이 물에 잠기고,


전기와 도로가 끊길 수 있어.


음식 재료를 구하거나 옮겨 오기도 어려워져서 음식값도 비싸지지.


사람이 마실 깨끗한 물도 얻기 힘들 뿐 아니라,


장티푸스나 이질, 피부염, 눈병 같은 질병에도 걸릴 수 있단다.


모든 태풍이 큰 피해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정확히 언제 얼마나 강력한 태풍이 몰아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





line_choco-9



태풍.. 정말 어마무시한 존재에요.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고 다시 복구하는데도 많은 돈과 시간이 걸리지요.


여행을 못 가는 건 억울한 일이지만


그래도 여행을 가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여기서 잠깐!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태풍들




우리나라에서 태풍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은 1904년부터였어요.


그때부터 110년 넘게 관측해온 내용을 살펴보면


1년에 3개 정도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여향을 준다는 걸 알 수 있어요.



1,232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풍 '3693'


국토를 물에 잠근 태풍 '루사'


집채만 한 파도를 일으킨 태풍 '매미'


때아닌 가을 태풍 '차바'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 수와 함께


대표적인 태풍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진을 보고 깜놀라는 아들램..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고 주로 해안가지역들이 피해를 보기에


태풍의 힘이 이렇게 센지 자료사진을 통해서 보니


놀라고 무서웠나봐요..



moon_and_james-21















바람 잘 날 없는 지구




그런데 왜 이런 바람이 우리나라에만 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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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같은 바람은 한국에만 몰아치는 게 아니에요.



모래 폭풍,


사이클론,


태풍,


토네이도,


허리케인


등 세계 여러 나라 곳곳에 다양한 이름으로 바람이 불고 있어요.



아들램은 만화 캐릭터들이 공격할 때 쓰는 전법?인 사이클론을 떠올리며


자기 이거 안다고..ㅋ



이름은 다르지만 세계 여러 나라 곳곳에서 바람이 불고 있으니


공평하다고 해야하는 걸까요?




이 책은 태풍에 대한 정말 모든 것을 담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으로 태풍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moon_and_james-2







2017년 미국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


2011년 미국 토네이도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2016년 피지 사이클론 '윈스턴'


시도 때도 없이 불어오는 사막의 모래 폭풍



등 세계 곳곳의 바람들을 소개해주었어요.




또한 태풍과 허리케인, 사이클론을 비교하며


태풍이 영어로 '타이푼(Typhoon)'이라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타이푼은 그리스 신화의 티폰(Typhoon)이라는 포악한 용의 이름에서 유래했는데


티폰은 하늘의 신 제우스와의 싸움에서 지면서,


비바람을 일으키는 능력만 남고 모든 힘을 잃었대요.



얼마 전에 그리스 로마 신화 책에서 보았다며


책을 읽고 나서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을 가져와 보여주더라구요^^





그런데 태풍의 이름들은 누가 지었을까요?



태풍의 이름을 어떻게 짓는지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태풍은 왜 일어나는 걸까?




태풍과 허리케인, 사이클론은


태양과 지구의 운동, 그리고 바닷물과 공기가 만들어 내는 자연 현상이에요.


같은 양의 빛과 열이 흘러가도 모이는 면적이 좁을수록 더 빨리 뜨거워지지요.

햇빛으로 뜨겁게 달궈진 열대 바다에서 태풍이 만들어지는데

따뜻한 물 컵과 비교해서 태풍이 일어나는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따뜻한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 주변에 있던 공기가

이 자리로 몰려드는데 이게 바로 바람이에요.

​이때 지구가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도는 자전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몰려드는 공기와 상승하는 공기가 회전하면서 움직이고


소용돌이 바람이 되요.


우리나라가 있는 북반구에서는 반 시계 방향으로 돌아요.




또한 열대성 저기압, 태풍의 눈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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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책 대박 아닌가요?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어 이해도 쉽고


우리 나라 태풍, 세계 여러 나라 곳곳의 바람,


태풍 이름 짓기,


태풍의 생성과 원인 등


정말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 주고 있어


태풍의 모든 것이랄까요?








여기서 잠깐! 태풍의 힘은 얼마나 셀까?



태풍의 이동 방향에 따른 바람의 속도와 피해,


태풍의 에너지 비교,


바람의 세기와 크기에 따라 나누는 태풍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역시 남자 아이라 그런지 이런 세기에 관해 많은 관심을 보이네요.



벼락의 10억 배,


원폭의 1만 배,


화산 폭발의 10배라니


그게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시나요?



moon_and_james-13



​또한 토네이도와 모래 폭풍의 생성 원리, 피해 등도 알려주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큰 피해를 일으키는 태풍!



지구에서 사라지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만약 지구에서 태풍이 사라진다면?



지구에서 태풍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큰 위기에 빠지게 될 지도 모른대요.


태풍은 사람과 지구 생태계를 위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요.


에너지 배달부 역할!!!



태풍이 에너지를 배달해서 지구 전체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기에

열대 지방은 너무 뜨거지지 않고 극지방은 너무 추워지지 않아서

사람과 동식물들이 살 수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또 다른 역할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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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가 물 위를 헤집으면 날씨가 나빠진다?


태풍을 막을 수는 없으니 태풍이 오는 때를 미리 알고 생활 계획을 세워야 해요.

옛사람들이 동물들의 행동과 자연 모습을 보고날씨를 예측하는 몇 가지 설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알려주어

선조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었네요^^

또한 태풍 예측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이야기와 함께

현대의 과학적인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태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태풍이 오기 전과 태풍이 왔을 때로 구분하여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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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부러 박사의 깨알 사전

마지막으로 앞서 소개했던 많은 어려운 용어들을 정리해주면서

다시 한 번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모두 어렵고 처음 보는 용어들이 많았지만

찬찬히 이야기 속에 태풍에 관한 모든 것들을 담아내어

정말 태풍의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했고

정말 우리나라에서만 이런 태풍이 부는지 궁금했고

정말 다른 바람들과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했던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강산이와 푸름이가 독자들의 대변인이랄까요?ㅎ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유익하고 알찼던 책!!!

그야말로 태풍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

아들램은 이 방대한 지식의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와우 태풍이네요.

완전 무서워요.


저는 태풍이 안 좋은 것만으로 생각했는데 도움도 되네요.


피해를 더 많이 받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에요.

저는 요 태풍이 무섭지 않아지진않겠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에요.

태풍이 쓰나미, 산사태, 전기 끊김, 건물 무너짐, 도로 잘림 많은 것들을 피해받지만

하지만 남북극지역은 상대적으로 에너지를 적게 받아서

누군가 열대지방의 에너지를 극지방으로 보내주지 않으면 안되죠!


재밌어요.

(크기에 따라 나누는 태풍 그림)

..라고 썼네요.

저 또한 태풍은 참 쓸데없이 피해만 입히고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태풍의 이점도 알아보고 참 신기하기도 하고 인상깊더라구요.

아들램 또한 마찬가지였나봐요.

앞서 여러 태풍들과 허리케인, 사이클론, 토네이도, 모래 폭풍들을 함께 알아보면서

차이점과 특징도 알게 되고

태풍이란 무엇인지 발생원인과 생성과정,

태풍 대비, 대처법 등을 배우게 되었어요.

크기에 따라 태풍의 구분하고


바람이 부는 곳까지를 그림으로 나타냈던 페이지도 인상깊었나봐요.

그림으로 따라 그린 것을 보면요^^

 





어린이들이 '자연재해'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그 현상의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똑똑한 학교 과학반' 시리즈




화산, 지진, 정전 등 '재해'와 관련있는 소재들을 다룬 시리즈 중

그 다섯 번째 책으로

태풍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정말 방대한 지식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의 구성이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해요.




요즘에는 폭설, 한파에 관한 자연재해 긴급 문자가 오는데요.


그걸 보면서 우리는 평소에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대처법과 실생활 관련 유익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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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담겨 있는 자연재해 지식 그림책!!!



태풍의 발생 원인부터

우리 나라를 강타한 주요 태풍들 소개,

태풍과 비슷한 다른 바람들의 특징과 차이점,

태풍의 세기와 위력,

날씨 과학, 태풍 예측과 대비, 대처법,

태풍의 긍정적인 역할 등

어마어마한 태풍에 관한 지식 정보를 담고 있는 대단한 책!!!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만화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는 멋진 책!!!



학교 교과 과정인 '안전 교육' 시간을 더욱 더 빛내게 해주는 책!!!



'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이 책 한 권이면

태풍에 관한 주요 사항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보기 편한 만화 형태의 말글이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기심과 궁금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루에 다 읽기는 그 양과 지식 내용이 많아서 이틀에 나누어 읽었는데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 둘 책이 아니라
그림을 보다가
원인이 궁금해지고
​이야기를 읽다가 이해하며

실생활에서 몸에 익숙해져 적용하며

두고 두고 꺼내 보는 책이에요.



학교에서도 '안전교육'이 신설될 만큼

세월호 사건 이후로 중요시되는 안전!!!


자연 재해를 피할 수 없다면 미리미리 대비하고 대처법을 알아두고

자연 재해의 특성과 원인을 아는 것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길일 거에요.




교육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유익하고 알찬 책으로

태풍에 대해 알아보고 대비할 수 있는 멋진 책!!!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바람이 휘잉 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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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 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최영준 글,송진욱 그림기상청 예보국장 유희동 감수살림 어린이 바닷가 근처에 자리잡은 지역은 바람이 참 많이 붑니다.하지만 여름즈음 찾아오는 태풍에 비길바가 못되지요.태풍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우리는 안전지대에 살고있다고 맘놓고 있어도 되는걸까요?책을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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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 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최영준 글,송진욱 그림
기상청 예보국장 유희동 감수
살림 어린이


바닷가 근처에 자리잡은 지역은 바람이 참 많이 붑니다.
하지만 여름즈음 찾아오는 태풍에 비길바가 못되지요.

태풍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우리는 안전지대에 살고있다고 맘놓고 있어도 되는걸까요?
책을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로 한 강산이네.
그런데, 태풍 차바가 영향을 미치면서
제주도 여행이 무산되네요.
속상해 하는 초등학생 강산이 앞에 '바람'을 연구하는 레오나르도 다 부러 박사님이 나타나
바람에 관한 것을 설명해주시네요.


 


태풍의 피해와 그간 우리나라에 불어와 실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사진으로 보여주기도 하구요, 
태풍에 관한 것만이 아닌 '바람'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들려주시네요.


 


바람에 관한 이야기에서
아프리카 사하라사막의 모래 폭풍 '캄신'과 같이
'황사'도 모래폭풍의 하나라고 이야기하네요.
해가 지고 난 뒤 땅이 빠르게 식고, 따뜻한 공기가 하늘로 솟아오르면서 일어나는 것이죠.
다른 바람들도 이렇게 생기는 것일까요?
이런 바람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그 원인과 이유도 설명되어 있어요.
사이클론, 태풍, 허리케인, 토네이도, 모래폭풍
(일본에서 쓰던 신의 바람이라는 뜻의 '가미카제',
호주 원주민의 언어로 공포라는 뜻의 '윌리윌리'는 지금 쓰이지 않는 말이 되었다고 해요.)
서로 다른 원인으로 생기는 바람이지만
이 바람들로 인해 지구의 에너지가 이동하면서
지구 전체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었어요!


 


많은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지구 전체적으로 볼 때 꼭 필요한 이러한 바람을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겠지요?
그와 관련된 내용도 만화로 재미있게 전해주고 있답니다.
마지막 다부러 박사의 깨알사전으로 용어 정리까지 되어있구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일기, 그 중에서 '태풍'을 시작으로
지구 전체적으로 태풍과 같은 바람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그 원인과 이유, 피해와 예측까지 다루고 있는 책
똑똑한 학교 과학반 5번째 책으로 나온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7.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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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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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더이상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올해만해도 큰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재난 안전 교육에 대한 관심을 갖고 평소 배워두어야 할 것 같아요. 몇해전 큰 태풍이 우리나라를 통과한다는 소식에 창문에 온통 신문지를 바르고 테이프를 붙여놓았던 생각이납니다. 처음 경험해본거라 집안에 꽁꽁 숨어 하늘만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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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더이상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올해만해도 큰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재난 안전 교육에 대한 관심을 갖고 평소 배워두어야 할 것 같아요.
몇해전 큰 태풍이 우리나라를 통과한다는 소식에 창문에 온통 신문지를 바르고
테이프를 붙여놓았던 생각이납니다.
처음 경험해본거라 집안에 꽁꽁 숨어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에도 생각만큼 큰 피해가 생기지 않았던 이유는 많은 과학자들와 기술자들이
태풍에 대한 연구를 하고 대비해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기예보도 더 정확해져 태풍이 언제올지 예측할 수 있어서
자연재해로부터 조금더 안전해진거라 생각하니  안심이 되네요.

똑똑한 학교 과학반 5번째 이야기는 태풍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태풍에 대해 재난 안전 교육겸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부러 박사와 강산, 강산이의 여동생 강푸름과 함께
과학자들이 알아낸 태풍에 관한 사실들을 만날 수 있어요.
태풍은 왜 생기고, 어떤 종류가 있고, 태풍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또한 가장 중요한 태풍이 왔을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다양한 태풍들과 몇년전부터 불어오는 사막의 모래 폭풍 !
태양과 지구의 운동 그리고 바닷물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자연현상으로 만들어낸
태풍과 허리케인, 사이클론의 차이점도 알수 있어요.
햇빛으로 뜨겁게 달궈진 열대 바다에서 태풍이 만들어진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답니다.
그렇다면 태풍이 사라지면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태풍은 사람과 지구 생태계를 위한
에너지 배달부 역할을 하고 있어서 태풍이 사라진다면 큰 위기에 빠진다고 하네요.
옛말에 제비가 낮게 날고 개구리가 시끄럽게 울면 비가 온다는 말처럼
날씨를 알려주는 동물들의 행동들이 넘 신기했답니다.
마지막으로 태풍이 온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그림으로 잘 나타내주고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태풍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k*******1 201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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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게 태풍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책
"이해하기 쉽게 태풍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책" 내용보기
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몰아친다면?살림 어린이 출판사우리나라도 점점 지진이나 태풍에 피해를 많이 받는것 같아서아이에게 재난 안전 교육에 관한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이번에 살림 어린이 출판사에서 태풍에 관한 책이 나왔네요우선 태풍이오면 일본과 가장 가까운 제주도가 항상 가장 많은 피해를 보았는데요제목도 제주도에 태풍이 오면이라는 제목이네요아이들은 태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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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몰아친다면?

살림 어린이 출판사


우리나라도 점점 지진이나 태풍에 피해를 많이 받는것 같아서

아이에게 재난 안전 교육에 관한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살림 어린이 출판사에서 태풍에 관한 책이 나왔네요


우선 태풍이오면 일본과 가장 가까운 제주도가 항상 가장 많은 피해를 보았는데요

제목도 제주도에 태풍이 오면이라는 제목이네요


아이들은 태풍이 오면 너무나도 쎈 바람에 마냥 신기해 했어요

물론 저희 지역은 큰 피해는 없지만 나무가 꺾이듯 세게 몰아치고 킥보드가 그냥 바람의 힘으로 굴러가고

바람때문에 앞으로 나가기 힘든 그런 경험이 저는 너무 무섭더라고요

우리 지역 말고 이 태풍으로 피해를 보는 지역이 있을걸 생각하면 여간 무서운게 아니였어요


그리고 뉴스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과 재산 그리고 목숨을 잃는 기사를 보면 참 마음이 무거웠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예전에 제가 어릴때에 비해서 더 많은 태풍이 찾아오고 그로 인해서 피해도 많이 받는것 같아요

또 얼마전에 포항지진도 그렇고, 더이상 지진과 태풍의 안전지대가 아닌것 같아서 요즘아이들에게는

재난 안전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에는 과학자들이 알아낸 태풍에 관한 사실들을 알려주었어요

태풍이 왜 생기는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태풍이 사라지면 어떤일 이벌어지는지

그리고 태풍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더라고요

특히 저도 평상시에 궁금했던 태풍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었어요


태풍이 오면 여행을 가지 않는게 좋아요

잘못하면 무시무시한 일을 겪을 수있으니까요

태풍이 몰아치면 집과 농작물이 물에 잠기고, 전기와 도로가 끊길 수 있어요

또 음식 재료를 구하거나 옮겨 오기도 어려워져서 음식값도 비싸지고

사람이 마실 깨끗한 물도 얻기 힘들 뿐 아니라 장티푸스나 이질, 피부염, 눈병 같은 질병에도 걸릴 수 있대요

모든 태풍이 큰 피해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정확히 언제 얼마나 강력한 태풍이 몰아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해요


산사태가 나서 흙이 도로를 뒤덮고

집은 폭탄맞은 것 처럼 무너져 버렸고..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하네요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태풍들

우리나라에서 태풍을 기록하기 시작한것은 1904년부터 였대요

그때부터 110년 넘게 관측해 온 내용을 살펴보면

1년에 3개 정도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다는걸 알 수 있다고 하네요

몇몇은 피해가 어마어마하고요...


1936년 8월 26일 찾아온 태풍 3693호

무려 123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해요


2002년 8월 30일~ 9월1일 2박3일 동안 우리나라를 강타한 태풍 루사

역사상 가장 큰 재산 피해를 남긴 태풍이라고 해요

나라 곳곳이 물에 잠기며 5조원이 넘는 피해가 났다고 하네요


2003년 9월 12일 매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거센 바람을 일으킨 태풍

초고속 바람은 나무와 전봇대를 뿌리채 뽑아냈고

집채만한 파도를 일으켜서 거대한 배드을 쓰러트렸다고 해요


2016년 10월 5일 차바

제주도 한라산에 거의 660mm나 되는 물폭탄을 터뜨렸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10월 태풍으로 기록되었다고 하네요


태풍의 90%는 7~9월에 찾아오는데 8,7,9월 순서로 자주 온다고 해요



 


태풍은 우리나라뿐만아니라 전 세게에 불어요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진짜 무서워하는건 바로 토네이도

오즈의 마법사에 나온 태풍이라고 하네요

영화에서도 종종 나오는데

정말 너무 무서운 태풍이죠



전 세게에 몰아치는 바람의 공포

해마다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는 거대한 바람에 의해

세계 여러 나라에 큰 피해를 입은 사진들이에요

진짜 너무 무섭고... ㅠㅠ 가슴이 아팠어요.. 


태풍이 영어로 타이푼 Typhoon 인데 그 유래가

그리스 신화의 티폰 Typhon 이라는 포악한 용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티폰은 하늘의 신 제우스와의 싸움에서 지면서

비바람을 일으키는 능력만 남고 모든 힘을 잃었다고 하네요


태풍의 이름은 2000년 부터 새롭게 태풍이 영향을 미치는 동아시아 14개 나라에서 각자 10개씩 이름을 지어서 모은 뒤에 순서대로 이름 붙이기로 했다고 하네요

차바는 태국에서 지은 이름이고, 원래는 꽃이름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미리내, 메기 라는 이름을 지었네요


또 차바 다음으로 올 폭풍 이름들은

에어리, 송다, 사리카, 하이마, 메아리,망온,도카게, 녹텐 등이 있어요


또 큰 피해를 안긴 태풍 이름은 피해 입은 나라가 요청함녀 다시는 쓸 수 없도록 명단에서 빼고 대신 새로운 이름을 넣는다고 해요

2002년 우리나라를 찾은 태풍 루사의 이름 자리는 이후 누리로 채워졌다고 하네요


태풍은 그럼 왜 일어나는걸까요?


태풍과 허리케인, 사이클론은 태양과 지구의 운동, 그리고 바닷물과 공기가 만들어 내는 자연현상이라고 해요


햇빛으로 뜨겁게 달궈진 열대 바다에서 태풍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따뜻한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 주변에 있던 공기가 이 자리로 몰려드는데 이것이 바로 바람

이때 지구가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도는 자전 운동을 하고있기 때문에

몰려드는 공기와 상승하는 공기가 회전하면서 움직이는데

소용돌이 바람이 되는거라고 해요

우리나라가 있는 북바나구에서는 반 시계방향으로 돈다고 하네요


수중기를 가득 품은 따뜻한 공기는 기온이 낮은 하늘 위로 올라가 식으면서

구름이 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구름의 크기가 크고 비바람이 거세지면서 열대성 저기압이 만들어져요


태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운데 원기둥 모양의 구름ㅂ겨이 있다는걸 알 수 있는데

가운데 뻥 뚫린 부분이 바로 태풍의 눈

바깥은 비바람이 몰아치지만, 신기하게도 태풍의 눈은 구름 한점 없이 맑은 날씨라고 해요

습기 찬 공기가 상승하는 다른 부분과 달리, 태풍의 눈에서는 건조한 공기가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정말 신기해요

태풍의 눈처럼 고요하다는말의 의미가 확실하게 전달되는것 같았어요



 



태풍의 힘은 벼락의 10억배, 나가사키 원폭의 1만배,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의 10배라고 하네요

정말 알면 알수록 너무 무서운게 태풍인것 같아요..


미국은 땅이 넓고 평평해서 토네이도가 잘 생긴데요

다람쥐 쳇바퀴처럼 빙글빙글 돌고 있는 원기둥 모양의 바람이 누워 있는데

빠르게 날아가려고 하는 높은 쪽 공기가 느릿느릿 움직이는 지표면 쪽 공기를 밀면서

마치 깡통을 굴리는것처럼 공기 소용돌이가 생겨요

이 소용돌이가 폭풍이 치는 곳에서 하늘로 치솟는 공기 흐름인 상승 기류를 만나면

벌떠 일어나면서 메조사이클론이라는 크고 높은 바람축이 만들어지고

바람축의 밑부분이 땅에 닿으면 토네이도가 된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누워있던 바람이 일어나면서 토네이도가 생기네요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그러면 가장 중요한 태풍에서 살아남기!!

태풍에서 살아남는 법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태풍이 오기전에 해야할 일

집이나 산 밑에 있다면 미리 대피해야해요

산사태가 날 수 있으니까요

바람에 날아갈 물건을 치우고 점검하고, 빗물이 빠져나가는 배수구도 깨끗이 청소해요

배를단단히 묶고 고기잡이 도구들으 안전한 곳에 옮겨두세요

전기가 끊길 수 있으니 손전등을 준비하고

창틀에 테이프를 붙이면 바람에 창문이 깨지지 않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태풍이 오면 해야할 일

15m 높이의 물에서도 휩쓸려 갈 수 있으니 꼭 안전한 다리를 이용해야해요

텔레비전과 라디오 휴대전화를 통해 나라에서 알리는 태풍 정보에 귀 기울여야해요

외출을 피하고 꼭 나가야 할때는 간판이나 전선이 없는 곳으로 다니고

바닷가 가까이에는 절대 가면 안돼요

 


마지막에는 다 부러 박사의 깨알 사전으로 단어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주었어요


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책을 읽고 태풍에 대해서 많이 배웠던것 같아요

사실 태풍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히 그리고 궁금했던 내용들이 다 담긴 책이 없었는데

아이에게 많이 도움이 되었고 둘째도 읽어주면 좋을것 같았네요


다음에는 지진에 관한 책이 있으면 똑똑한 학교 시리즈로 만나보고 싶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는것 같아서 엄마로서 대만족했네요

l*****4 201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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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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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최영준 글, 송진욱그림기상청 예보국장 유희동 감수살림어린이    날씨 이야기를 하면서 태풍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은 정말 호기심 가지고 관심있게 듣는데요. 그 만큼 태풍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태풍에 대한 모든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바로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이랍니다. 태풍에 대한 기본 설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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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최영준 글, 송진욱그림

기상청 예보국장 유희동 감수

살림어린이

 

 

 

 

날씨 이야기를 하면서 태풍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은 정말 호기심 가지고 관심있게 듣는데요. 그 만큼 태풍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태풍에 대한 모든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바로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이랍니다.

태풍에 대한 기본 설명에서 부터 비슷한 허리케인과 사이클론까지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는 내용이 가득해서 집중하고 보기에 좋네요.

우선 태풍이 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는데요. 특히나 여름이면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태풍예보를 많이 들었던 터라 아이도 잘 알고 있더라고요.

또, 우리나라를 지나가면서 큰 피해를 주었던 태풍의 기사를 통해서 태풍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사진을 통해서 알 수 있답니다.

 

​태풍과 비슷한 사이클론이나 허리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관심이 가는지 설명도 열심히 듣더라고요.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 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며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니 저도 똑독해 진 느낌이었어요.

​태풍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부터,태풍의 크기와 위력,  태풍의 과학적인 설명까지 있어서 아이가 태풍에 대해서 알기에 정말 유익하고, 계속해서 보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태풍에 대해​ 좀 알게 되더니 책들고 다니며 동생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네요.  



 

 

l*******i 201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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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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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 휘잉!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최영준 글송진욱 그림기상청 예보국장 유희동 감수살림 어린이   만화와 자세한 설명이 적절히 믹스되어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할 틈 없이 과학 책이라고 해도 동화책처럼읽더라구요~해마다 어김없이 우리나라를 뒤엎는 태풍태풍에 대해 미리 알고 있다면 아이도 세상도 미리 대비할수 있지요~ ^^다부러 박사의 깨알 사전도 너무 재미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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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휘잉 휘잉!


제주도에 태풍이 몰아친다면?


최영준 글


송진욱 그림


기상청 예보국장 유희동 감수


살림 어린이



 

 

 


만화와 자세한 설명이 적절히 믹스되어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할 틈 없이 과학 책이라고 해도 동화책처럼


읽더라구요~


해마다 어김없이 우리나라를 뒤엎는 태풍


태풍에 대해 미리 알고 있다면 아이도 세상도 미리 대비할수 있지요~ ^^


다부러 박사의 깨알 사전도 너무 재미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뉴스보고 나서 날씨 설명해 줄때 같이 보니 아이가 저에게 설명하는 신기한 경험도 했답니다.


추천합니다.

s*********8 201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