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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아이에게 사 주었습니다. 제가 댄브라운 소설을 여러권 읽었었는데 참 재미 있었거든요. 그래서 청소년용이 나와 있는걸 보고는 바로 구입, 선물로 주었습니다. 초등학교4학년이 읽기에도 무리 없었고 집중도 최고ㅋ 앉은자리에서 한권을 두시간만에 끝내고 나머지 한권은 한시간만에 클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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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빠르게 배송되어 쉬지않고 읽어나갔다. 댄브라운 청소년 독자를 위한 세계적 초특급 베스트셀러 다빈치코드 첫장부터 숨쉴틈없이 시작되었다. 나는 비빌과 암호에 대해서 흥미롭지만 머리가 아플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암호를 풀었을때 문제해결을 했을때 엄청 뿌듯할 것 같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건이 시작 마지막도 여기 암호해독도 어려운데 쐐기돌을 찾는 과정도 어마어마하다. 로버트 랭던 사일러스 소피 콜레반장 파슈 소니에르 아링가로사 티빙 레미 쐐기돌을 찾았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닌 상황 다시 암호를 해독해야함. 없애려는 자가 없었다면 숨길자도 없었을텐데.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였다면 어땠을까? 한참생각에 잠겨본다. 내가 믿는 자가 또다른 적이 었다니. 믿을 사람 없다더니. 항상 신중하게 접근해야겠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2권까지 술술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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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살짝 접어든 큰아이의 책상에 오리진이라는 제목의 책이 놓여져 있네요 공부 안 하고 무슨 책을 읽나 궁금해서 보니 댄 브라운의 신작이네요 아이는 친구를 통해서 다빈치 코드보다도 오리진을 먼저 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다빈치 코드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검색해보니 청소년 다빈치 코드가 있네요 구입해서 아이 책상에 살그머니 올려놨습니다. 다 읽으면 제가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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