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가 되는 길라잡이로 좋은 책입니다.
그것도 우리에게 생소한 외국이라 더 좋습니다.
우리에게 호주는 그저 시드니, 맬버른, 골드코스트 정도인데 이 책으로 호주가 얼마나 넓고 갈데가 많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인의 시선으로 캠핑을 하는 것이라 더욱 익숙하고 친숙했구요. 오지가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의 오지가 아니라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라는 것도
우리에게 호주는 그저 시드니, 맬버른, 골드코스트 정도인데 이 책으로 호주가 얼마나 넓고 갈데가 많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인의 시선으로 캠핑을 하는 것이라 더욱 익숙하고 친숙했구요. 오지가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의 오지가 아니라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웃백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