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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사니, 격이니 학창시절 그 뜻도 명확히 모르면서 그냥 외우기에 급급했던 용어, 왜, 어째서 그렇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마찬가지 그냥 외울 수 밖에 없었던 규칙들, 이들에 대한 개념이 잡히니 자신감도 생기고, 영어를 보는 새로운 눈이 생긴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하는 중/고등학생, 성인이지만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분들께 완전 강추합니다!
책 제목처럼 분명 '시작과 끝이 다를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니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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