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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연재 당시의 거대한 판형과 생생한 컬러 페이지를 완벽히 재현해 감동을 줍니다. 불필요한 단행본 분할 없이 스토리 라인을 묵직하게 통으로 달릴 수 있어, 소년 오공의 모험과 전율의 배틀을 가장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소장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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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을 보면서 느꼈던 점 중 하나는 학창 시절 드래곤볼의 해적판으로 판매되어 나왔던 상당히 작은 사이즈 책을 구매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잡지 만한 큰 사이즈 크기와 권 당 페이지도 어마어마하게 양이 많아 한 권을 정독 하는데 있어 꽤 나 오랜 시간이 걸리긴 합니다. 표지의 드래곤볼 이미지도 상당히 맘에 들고 책 속에 브로마이드가 수록이 되 있으며, 아울러 컬러 부분이 일부 재 구현되어 이 부분도 좋았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레드레본군의 적인 타오빠이빠이와 손오공의 재대결 승부가 이루어지는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으며 그 외 바비 할머니를 찾아가면서 새로운 대결을 펼치는 모습들과 반가운 인물의 등장 등이 재미를 한층 북돋아 주었던 작품 이였습니다.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4권을 구매했다. 드래곤볼 총집편은 내게 있어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커다란 사이즈에 연재 당시의 컬러도 복원이 되어 있고 브로마이드까지 보너스로 함께있기 때문이다. 나처럼 드래곤볼 팬에겐 최고의 콜렉션이라 생각한다. |
| 손오공이 다른 외부의 세계로 나가면서 처음 맞는 자신을 압도하는 적인 타오파이를 만나고 먼지나듯 털리지만 주인공 버프를 받고 강해지게 되는 과정들을 그린 편이다. 액션씬도 하나하나 주옥 같고 지금보더라도 머하나 대충 만든부분이 하나없다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4 리뷰.. 추억팔이 찾아 1권만 본다는게 어느섀 또... 점점 더 전권에 대한 소장욕구가 스물스물 일어난다 초오공전 4권의 내용은 지난 3권에 이은 손오공vs레드리본군의 제2라운드.. 귀여우리만치 미워할 수 없는 피라후 일당과의 에피소드 손오공의 힘을 첫번째로 끌어내는 초신수 이야기 등이 실려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던 부분은 레드리본군의 사주를 받은 세계 최고 살인 청부업자 타오파이파이와의 대결인데 처음 봤을때나 수십년이 지나 지금 봐도 타오파이파이 캐릭은 비디오게임 버추어 파이터 라우 첸을 떠올리는건 나만 그렇지는 않을 듯... 재미있게 잘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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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4권 입니다. 재작년인가..? 드래곤볼 컬러판을 거의 다 구매해서.. 원래 이건 안 살 생각이었는데요..ㅋ 최근에 집에 대형 책장을 2개 구매하면서..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구매했습니다..ㅋ 막상 구매해서 읽어보니.. 컬러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군요..ㅋ 구매하길 잘한듯..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더욱 몰입도 있게 보게. 되고요, 종이질은 일반적인 주간 코믹 잡지보다 조금 더 좋은 듯 하고요. 각 권마다 가장 앞에는 권두 포스터가 붙어 있더군요.. 이것도 소장할만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터가 분리되어 있었으면.. 하네요..ㅋ 아무튼 드래곤볼 팬이라면 이것도 구매해야겠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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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4
초판이 나왔을때 얼마나 다음회가 기다려지던지 만화책이 도착하기도 전부터 당시에는 문방구에서 만화책을 팔았었는데 만화책 나올 날짜면 되면 만화책 나왔는지 확인할려구 문방구를 몇일전부터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에는 새로 나오면 포스트 같은걸 붙여놨던거 같은데 그럼 포스트 보고 나왔구나 하면서 구입했던거 같네요 기억이 너무 오래되어서 정확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만화 자체보다는 추억이 많아서 또 보게 되는 만화가 드래곤볼입니다 추억때문에 소장을 안할수가없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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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명작인 드래곤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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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아이와 함께 너무나 재미있께 읽고 있어요 이렇게 오래되었는데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네요~^^
[드래곤볼 총집편] 시리즈는 [드래곤볼] 연재당시의 분위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기 위해 잡지에 게재된 것과 같은 사이즈의 판형인 180*258이라는 특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연재 당시 각 챕터 표지에 소개된 문구와 다음화 예고 멘트까지 살려내 잡지를 읽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연재 당시 사용된 풀컬러 페이지와 모노 컬러 2도 인쇄 색상도 재현하여 분위기를 살렸으며, 기존 출간되었던 버전과는 달리 챕터 표지 이미지 전부를 챕터 앞에 수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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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드래곤볼~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구슬? 이었나.. 애니메이션으로 비디오 테잎으로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드래곤볼은 참으로 많이 접한 어린시절의 최고의 모험물이었고 어린시절의 즐거움이다. 이제 이 드래곤볼이 예전 아이큐점프크기의 책으로 다시 나온다 매달 이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기대한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이 기분~ 드래곤볼이 제목이지만 우리는 손오공만을 기억한다~! 초사이어인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