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리 앤드루스의 사소한 것들이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미 세종서적에서 나온 3권의 책과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2권의 책들, 그리고 소설책 1권까지 읽어서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익히 알고 있는 앤디 앤드루스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사소한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돌아보게 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사소한 것들을 무시하고 지나치고 살았던가! 사소한 것에 충실할수록 중요한 것도
앤리 앤드루스의 사소한 것들이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미 세종서적에서 나온 3권의 책과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2권의 책들, 그리고 소설책 1권까지 읽어서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익히 알고 있는 앤디 앤드루스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사소한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돌아보게 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사소한 것들을 무시하고 지나치고 살았던가! 사소한 것에 충실할수록 중요한 것도 충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