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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배워야 되는데 그러자니 포토샵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습니다.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될지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웹프로그래머가 목표이고 더불어 웹디자인을 할기회가 있을거란걸 알기때문에 웹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웹디자인+포토샵이라고 검색하니까 옛날 책뿐이 없었는데 현실적인 키워드로 쇼핑몰+포토샵이라고 검색하니까 이책이 있더라구요. 이책 구입 삼일전에 포토샵 CS6 무작정따라하기를 구입했는데, 기본내용만 다루고 있어서 사실 싱겁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 툴에대한 정확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구요.
그런데 이책은 실전에 가까운 내용을 담고 실습위주로 담고 있는지라, 좀더 응용과 감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주었습니다. 더불어 기본서보다 툴에대한 설명이 더 자세하게 담겨져있습니다. 예제를 보면서 하나씩 따라가면서 하고 있는데, 학습을 통해서 몸에 익힌뒤 활용할 수 있으리란 생각입니다.
대충대충 따라하면서 하면 3일이면 다볼 수 있을 것 같은대, 꾸준히 복습을 하면서 하면, 금방 익숙해지리라 봅니다. 실습을 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서, 직접 따라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책에 오자가 있내요. 많지 않으므로 이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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