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난로가에 앉아 분위기 있게 그림책 한 권 읽고 싶다면 강력추천이다.지난 번에 보았던 <돼지 안 돼지>도 그렇고이순옥 작가의 책을 접할 때마다 한 번씩 놀란다.그냥 지나칠 수 있는사소한 언어와 개념을 집중적으로 통찰하고 분석하여쉽게, 그리고 명쾌하게 한 권의 그림책이란 명제로 엮어 놓은 걸 보면감탄이 절로 나온다!!!
날씨도 춥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난로가에 앉아 분위기 있게 그림책 한 권 읽고 싶다면 강력추천이다. 지난 번에 보았던 <돼지 안 돼지>도 그렇고 이순옥 작가의 책을 접할 때마다 한 번씩 놀란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언어와 개념을 집중적으로 통찰하고 분석하여 쉽게, 그리고 명쾌하게 한 권의 그림책이란 명제로 엮어 놓은 걸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