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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더 사랑할게 - 김진기 글 그림-
아빠가 더 사랑할게 아빠 돌맹이, 아기 돌맹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책은 참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한편의 수필같은 그림동화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아빠의 존재는 참 크지요.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는 아이라도, 주말 잠깐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좋아하지요.
아빠의 사랑은 하늘만큼, 땅만큼 그리고 넓은 바다만큼 큰가 봅니다. 아이들은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아빠더라도 아빠의 사랑을 금방 아는가 봅니다..
아빠라는 존재가 아이들에게 주는 의미는 참 큰것 같아요.
아빠들은 표현을 잘 못해요. 사랑한다는 말도 쑥쓰러워서 잘 못하지요. 하지만 아빠들도 아기가 태어났을 때, 눈물을 흘리고 잠든 아이 옆에서 너무 행복해 한답니다.
표현을 못했을 뿐, 우리아빠들의 사랑은 엄마들과는 또다른 깊이와 넓이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은 알 거예요. 아빠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아빠들이 우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은 아빠와 더욱 친해지고 아빠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거예요.
바쁜 아빠들이라도 우리아이들은 이해할 거예요. 아빠는 하루종일 우리들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요.
아빠의 사랑을~~ 다시한번 알 수 있고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어 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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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엄마 목소리보다 저음인 아빠 목소리를 더 좋아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신랑은 날마다 퇴근하고 와서 배를 어루만지며 태교 동화를 읽어주곤 했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늘 제가 책을 읽어주다 보니 아빠와 함께 읽는 책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아빠와 읽어야 제 맛이겠네요 ^^
이 책은 정말 아빠가 되어보지 않은 남자는 감동이 없겠지만 아이가 있는 아빠라면 누구든지 보면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눈도 못 떴을 때부터 "엄마" "아빠"를 말하고 또 다칠까봐 걱정하고 일상 생활에서 아빠라면 느끼는 사소한 감정들까지 디테일하면서 따뜻하게 잘 표현한 책이네요
아빠가 이책을 읽어주면 정말 좋아해요 3살된 우리 아들은 눈도 못 떴을때부터 아빠가 사랑한다는 부분을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아빠와 함께 읽을 수 있는 따뜻한 동화가 계속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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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만큼이나 나의 마음과 아이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커 가면서 태어날 때의 그 첫사랑..첫 감정을 잊어버리기 쉬운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그 마음을 되짚어보게 됩니다. 아이들로 인해서 내가 더 많이 성숙하게 되고, 아이들의 눈을 통해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몇 번씩 읽어주면서 사랑이라는 단어의 따스함을 느끼게 됩니다. 나의 목소리에 사랑을 느꼈는지 아이가 나의 품에 안기네요. 아이들에게 더 많이 책을 읽어주고 더 많이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에 있는 것처럼 사랑해...사랑해...사랑해...아이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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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을선물준책.... ^^*아들램을위해 정말잘 읽었습니다..
첫아이를출산하는날을 생각해보면 정말 눈물나고 행복하고.....울아가정말많이사랑하는맘이 한가득이였는데... ^^;;사실~~~시간이 지나고...날이지날수록 조금씩 마음이예전같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저도~신랑도읽고싶었는데... 특히~~저희신랑.... 바쁘다는핑계로 아이에게 너무소홀해서 조금미웠었는데.. 정말좋은기회에 책을읽게되서 다시 아이아빠의마음을 돌린것같습니다. 책을읽고난후에 신랑과함께 아이의예전사진을보면서... 아~~ 예전엔이렇게작았구나~~아~~정말예뻤네?? 진짜많이컸다그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얘기를나누면서... 다시금일깨워준아들사랑~~~ㅋㅋ 그래서인지 더욱더아이에게잘해주고 놀아주고 사랑해주는모습.. 정말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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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책>아빠가 더 사랑할게
김진기 작가아빠가 직접 쓰고 그렸다고 해요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면서 느꼈던 아빠의 사랑을 재밌는 표현들로 얘기해 주어요
아빠는 샘이 많은 심술쟁이/흉내쟁이/겁쟁이/욕심쟁이/애교쟁이/부끄럼쟁이라면서 아빠가 아이에게 한 여러 행동들의 이유를 따뜻하고도 깜찍한 표현들로 설명을 해요~
<유아책,아빠가 더 사랑할게,아빠가 읽어줄 책,유아추천도서,영유아책,유아권장도서,유아책추천,아기책>
책이 도착하고 별양별군 심취해 있는 모습~ 특히 별군은 이 책 그림을 보며 신기해하고 재밌어했어요 돌이 얼굴이고 손은 찰흙이라며
주말 아빠와 책 읽는 시간~~
엄마인 제가 쏙 들어왔던 구절... 별군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도 있었죠 별군이 아직도 자꾸 습관적으로 연필도 빨고...비닐도 빨고..그래요.. 그럴 때 "안 돼!!!" 저도 모르게..소리치게 되는데...
별군에게 여기 엄마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도 있네 하면서 읽어 주니 뭔가 느낀 듯..살짝 미소짓는 별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책 표지에 있는 이 그림~ 두남매빠가 별양별군에게 물어보내요~ "여기서 어떤 하트가 엄마고 아빠일까?" ㅎㅎㅎ
<어제 네가 했던 아빠랑 자꾸자꾸 놀고 싶어졌다는 말에 많이 행복하단다. 네가 세상에 처음 나온 그날처럼
아빠도 너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구나 엄마하고도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그럼 ! 아빠를 믿어 보렴.>
*아빠가 더 사랑할께* 중에서
어쩜 아빠의 행동에 아가들은 아빠의 마음을 모르는 행동들이 많을 꺼에요 자고 있는데 퇴근하고서 안아서 흔들며 볼 부비고.. 엄마라고 처음 말을 했더니 자꾸 아빠 아빠..를 시키고..ㅎㅎㅎ
그런 ..아가들은 알 수 없는 아빠의 행동들을 아빠의 마음에서 설명해주는 책 ㅎㅎㅎ
내용도 재밌고 귀엽고..아기자기. 그리고.. 참으로 아가를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이 잘 나타난 책이에요
엄마도 읽어주어도 좋고 아빠는 꼭 꼭 읽어줬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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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아빠가 더 사랑할게." 어떤 내용인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울 아들과 딸 책 앞표지를 보면서 "엄마~! 돌이 왜 돌을 안고 있는거야?" 하면서 궁금해 했답니다. 그러고는 "아빠가 더 사랑할게."하면서 제목을 읽더니 "이거 아빠이야기인가 보네.. 내가 좋아한는 아빠. 얼른 읽어보자."
"정말? 그럼 아빠도 날 좋아하고 사랑하는 거네.."하고 말하는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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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 아빠가 더 사랑할게"
오늘 율봉군이 읽을 책은 "아빠가 더 사랑할게"입니다. 책표지에 있는 캐릭터를 보고 우리 율봉군이 정말 좋아했답니다. 귀엽다며... 요즘 혼자서 책한권 읽을때마다 100원씩 용돈을주니.. 더열심히 책을 읽으려고 노력을 한답니다. 빨리 용돈을 모아서 장난감사러 간다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아직 율봉군이 물가를 몰라서...ㅋㅋ 언제쯤이면 장남감 하나를 살수있을런지...!! 아빠가 더 사랑할게는... 김진기님이 글도 쓰시고 그림도 그리셨네요... "아빠가 더 사랑할게"라는 책은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아빠의 눈과 마음으로 표현한 너무도 따뜻한 동화입니다.
책을 읽는내내~~처음 율봉군이 태어났을때의 행복감이 생각나고.. 처음 눈을 맞추었을때...처음 엄마손을 잡아줬을때... 처음 엄마라고 불러줬을때...처음 발걸음을 떼었을때...등등 우리 율봉이가 있어서 그동안 얼마나 행복했고 또 행복했는지.. 새삼스레 다시 느껴지며... 갑자기 가슴이 뭉쿨해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네요. 책읽는 엄마 목소리가 좀 이상했었는지... 엄마~울어??라는 율봉군의 질문에 좀 창피했어요...^^ 아직 우리 율봉이는 어려서 엄마의 이런 마음을 모를테니까요..ㅋㅋ 아마도 아이를 가진 엄마나 아빠가... 이책을 읽으면 모두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 그리고 어른들..엄마,아빠를 위한 착한 동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나 아빠는 어른이지만... 우리 아이들때문에 애교쟁이가 되었다가 부끄럼쟁이가 되고 아이앞에서 어리광도 부리고 개구쟁이,심술쟁이,흉내쟁이, 겁쟁이,욕심쟁이가 된다는걸 새삼느꼈네요...^^
그러나 그무엇보다도 아이가 있어서 많이 행복하고... 그런아이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사랑해~~율봉아,윤아야...!! 사랑하고 사랑하는...우리 율봉군의 사랑의 하트!! 발사....!!
이제는 책을 읽고나면 알아서... 그림을 그리든..만들기를 하든..스스로 독후활동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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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아이의 아빠가 된 내게 생각나는 아버지의 사랑표현은 국화빵이 들어있는 따뜻한 종이봉지 같은 거였다. 늦은 퇴근길, 말없이 봉지를 건네시던 손길, 우리들의 아버지는 대개 그렇게 말없이 사랑을 말하셨다. 물론 어린 우리는 잘 알지 못했다. 달콤한 단팥이 든 따뜻한 국화빵을 반겼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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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그림은 사람도 인형도 아닌 공처럼 생긴 가족이 그림도 예쁘게 자연스러워요. 아빠가 더 사랑할게 제목만 보면 아빠가 아이를 사랑하는 어떠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는가
그러면서 아빠가 아이에게 느끼는 감정을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표현하는데 아기의 행동에 그러면서 애교쟁이 아빠, 부끄럼쟁이 아빠, 어리광쟁이 아빠, 개구쟁이 아빠, 흉내쟁이 아빠가 평소 무뚝뚝한 아빠라도 내 아이에게 해 주었던 흉내쟁이들의 모습은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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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숨은 마음을 표현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
" 아빠가 더 사랑할게 "
내 아이를 사랑하지 않을 부모는 세상 어느곳에도 존재하지 않을거에요 무뚝뚝한 아빠라고 해도 그 마음속에는 자식에 대한 사랑과 걱정과 배려심이 가득하다는걸 엄마들은 다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일년, 오년, 십년이상 숨기기만 한다면 이해심이 지구 건너편까지 닿는 엄마라고 해도 살짝 의심하기 시작할거에요. 아이들도 아빠는 나를 사랑하지 않을거야 라고 슬퍼할테고 말에요. 아빠가 지치고 피곤해져 힘든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아이들이 아빠를 어렵고 두려워만 한다면 피로는 천근만근으로 쌓일테죠. 하지만 아이들이 아빠의 지친 어깨를 주물러주고 옆에서 쫑알쫑알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듯이 즐겁게 이야기를 한다면 어떨것 같나요? 상상만으로 피로감은 싸악~ 달아날것 같지 않나요? 전 그럴거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듯해요. 왜냐면 엄마인 저는 그렇거든요. 그러니 아빠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사랑해란 말이 서툴고 낯설고 낯간지럽다면 옛날이야기를 구연동화처럼 읽어주기 쑥쓰럽다면 아빠의 맘을 반영한 "아빠가 더 사랑할게'를 읽어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대단한 이야기가 적혀있는것도 아니고 낯간지러운 이야기가 적혀있는것도 아니에요. 아이가 태어난 날 아빠가 아이를 보면서 느꼈을 법한 감정을 시작으로 아이의 일상적인 하루 그리고 성장을 토대로 아빠가 나에게 이런 감정을 가졌었구나 하고 생각할수 있도록 이쁜 글들이 적혀 있어요. "아빠"를 "엄마"로 바꿔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세상엔 아빠만큼이나 무뚝뚝한 엄마도 있으니 말에요
책 후반에 '사랑해'란 말을 여러번 반복해서 아이에게 맘껏 듣고 싶은 만큼 들려주고 싶은 만큼 적혀 있는것도 인상적이에요 하루에 한번 '사랑해'라고 말해 주는게 어색하고 쑥스럽다면 하루에 한번 이책을 읽어주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 어디서 들어도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말이라는건 분명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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