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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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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그럴때가 있다누군가가 나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고 Case by case 로 어려움에 처했을때 상황별 해답을 제시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인생을 놓고 보았을 때 여자 나이 30세라는 나이는 하나의 기점 혹은 전환점이 되는 것이 맞겠다나도 30세를 넘기면서 열병처럼 아픔을 이겨 내야 했고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법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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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그럴때가 있다
누군가가 나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고 Case by case 로 어려움에 처했을때
상황별 해답을 제시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생을 놓고 보았을 때 여자 나이 30세라는 나이는 하나의 기점 혹은 전환점이 되는 것이 맞겠다
나도 30세를 넘기면서 열병처럼 아픔을 이겨 내야 했고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법한 일일 것이다.
이 책 서른 라이프 사전은 전작 여자 라이프 사전을 쓴 작가 이재은이 쓴
2탄이라고 보면 될거 같다.
이책을 통해 작가는 30대 초반의 여자가 겪는 삶 그리고 일, Skill , Love, 결혼
마지막으로 스타일과 뷰티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 낸다.
가히 여자 30대의 종합 백과사전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만약 막연하게 20대 여자로써 30대의 여자의 생활
그것도 굉장히 현실적인 상황이 궁금하다면 그래도 비교적 현실적으로 그 내용을 알 수 있을 법한
내용들이 있는 책이다.
몇가지 공감이 가는 내용들을 말하고 싶다.

이 내용은 30대의 중반을 살아가고 있는 내가 최근에 깨달은 (?) 것이며
책에서도 언급이 된 내용이다.
1. 인생의 완성은 30대에 해야 된다?
30대 중반정도의 여자들은 사실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경우에 말인데,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거의 10년정도를 사회 생활을 한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어느정도 내가 잘난거 같고 이제 출발이 아닌 인생의 어느정도를 살아낸
그것도 치열한 환경속에서 그것을 극복한 대단한 위치에서의 자기 자신을 발견하다
그러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작가의 말은 우리는 인생의 9시 10분을 살고 있는 것이므로 (인생을 시간에 비유 했을 경우)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으며 좀더 열정을 갖고 살아야 할 시기이지
모든 것이 완성된 시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나도 이문제로 최근 까지 고민을 했었다.
그냥 30정도 되면 내가 머라도 되어 있어야 맞는 마땅한 것이고 그걸 이루지 못했을때
나는 뭔가 패배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 근데 생각해 보니
30대는 완성의 시기보다는 오히려 무언가 열정을 갖고 도전을해야 하는 나이가 맞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그래서 더욱 열심히 무언가 나에게 맞는 것을 위해 다른 도전을 해 보려고 한다.

2. 결혼의 선택 김부장 VS 29세 사원
결혼을 할때 선택 해야 하는 (?) 남자의 올바른 선택
무언가 안정되어 있고 여유가 있으며 재정적으로도 안정적인 김부장을 선택 해야 할까?
혹은 이제 갓 신입으로 갖고 있는 것은 배에 새겨진 29세의 신입 사원을 선택 해야 할까?
그냥 사랑을 택하라고 한다. 지금 현재 갖줘져 있는 사람 보다는
가능성을 보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을 판단 하는 잣대가 돈과 그에 따른 안정성은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이 말엔 전적으록 공감한다.
나도 이미 결혼을 했으며 몇년을 살아보니...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점이다...

3. 옷을 꼭 잘 입어야 할까?
이 책은 마지막 장에서 옷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코디네이션이 필요하다는 말을 한다.
20대에는 무엇을입어도 이쁘기만 하다.
근데 나이가 들고 보니 나를 표현하는 즉 나라는 아이덴디티를 표현 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라는 것에 절대적으로 공감을 한다.
비단 옷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그에 맞는 악세사리와 분위기에 맞는 화장법까지
모든 것이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 장점을 극대화 하고 단점을 최소화 하는 것이
필요한 것같다..
그에 대한 자료들도 책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책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했다.
특별히 대단한 정보나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니 보단
그냥 이 시대를 살아 가고 있는 30대 여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인거 같다.
만약 20대라면 몰랐던 것을 깨달 을 수 있는 시간
만약 30대 라면 그냥 내가 지금 살아 가고 있는 모습들에대한
이야기를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닐 까...싶다..



YES마니아 : 골드 s*****0 2011.10.10.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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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라이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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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내 나이 서른이다. 서른 어떤 느낌일까?솔직히 아직도 잘모르겠다 내년이면 나도 20대에서 30대 30대가된다는 느낌 그리구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는 나 정말 답답하긴하다. 청소년시절엔 빨리 어른이 되고싶다라는 생각밖에 없었고 그리구 성인이 된20대 그땐 그냥 놀는게 좋아 놀기만하고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놓고...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나 힘들일들을 많이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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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내 나이 서른이다.

서른 어떤 느낌일까?솔직히 아직도 잘모르겠다 내년이면 나도 20대에서 30대

30대가된다는 느낌 그리구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는 나 정말 답답하긴하다.

청소년시절엔 빨리 어른이 되고싶다라는 생각밖에 없었고 그리구 성인이 된20대

그땐 그냥 놀는게 좋아 놀기만하고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놓고...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나 힘들일들을 많이 겪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더 읽어

보고싶었던 거일수도 있다..

책을 처음 보는 순간 너무 이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일반 책들과 다르게

페이지마다 색을 넣어서 그러니 읽을때마다 색다른 느낌을 받았고 그림도 있어서

참 좋았다... 이 책속에는 우리의 일살적이 이야기을 그리고 있다.

20대 시절의 이야기 그리구 결혼의 대한 이야기 또한 결혼을 하고 아이을 놓고 엄마가 되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참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러다 보니 나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였던것 같다..

서른을 바라보고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 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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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Life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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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진짜 인생은 서른살부터 시작된다. 눈가에 잔주름과 기미 비스름한것이 늘어났을지언정 마음의 여유만큼은 한뼘 성장한 서른살, 그래서 스무살보다 열배쯤 멋있는 서른살 지금이 그대 인생의 황금기다! 제목부터 마음에 끌렸던책을 읽을수있는 기회였다. 곧 서른살이 되고, 내나이 서른살이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많이 궁금했고 두려웠던게 사실이다. 21살때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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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진짜 인생은 서른살부터 시작된다.

눈가에 잔주름과 기미 비스름한것이 늘어났을지언정

마음의 여유만큼은 한뼘 성장한 서른살, 그래서 스무살보다 열배쯤 멋있는 서른살

지금이 그대 인생의 황금기다!

제목부터 마음에 끌렸던책을 읽을수있는 기회였다.

곧 서른살이 되고, 내나이 서른살이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많이 궁금했고

두려웠던게 사실이다.

21살때 지금의 신랑을 만나 불같은 사랑을 했고 한아이의 엄마,

한남자의 아내로 살아가고있는 지금.

서른 Life사전은 신선한 충격이기도 하고 호기심해결에 충분했다.

때로는 화려한 싱글들이 마냥 부럽기도한게 사실이었고, 지금도 종종 그런생각이 들기도한다.

전업주부로써 워킹맘을 동경했던 일도, 씨월드의 시댁이야기도 모두 공감백배다.

풋풋했던 20대와 달리 또다른 세상이 펼쳐질것만 같은 앞날을위해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하고 개발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책을통해 간접경험해본 서른살~

누가 겪었을, 또 누군가 겪고있는 시간이고 내게도 다가올 그 시간이 지금도 대단해보인다.

여자로써 느끼는 행복감과 예뻐지고싶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끈임없는 노력도 필요하겠다.

가을이되서 그런지 마음의 공허함이 들었지만 내게 메세지를 가져다준 책을만나 즐거웠고

막힘없이 술술 읽혀내려가고 무엇보다 공감할수있어서 좋았다.

의미있는 가을 행복한 의미있는 만남으로 기억될것 같다.

두려움없는 서른을 위해 화이팅 외쳐본다.

k*****4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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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라이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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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올해들어서 나는 부쩍 우울해졌다가 다시 좋아졌다가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곰곰히 왜 그런지 생각해봤더니 내가 낼보래는 30살이 되기때문인 것 같다.  19살 여고생때는 20살이 되고 싶어서 하루하루 시간가는게 더디게만 느껴졌는데 20대 중반이 된후로는 30대가 너무 되기 싫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정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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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올해들어서 나는 부쩍 우울해졌다가 다시 좋아졌다가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곰곰히 왜 그런지 생각해봤더니 내가 낼보래는 30살이 되기때문인 것 같다.  19살 여고생때는 20살이 되고 싶어서 하루하루 시간가는게 더디게만 느껴졌는데 20대 중반이 된후로는 30대가 너무 되기 싫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정말 눈깜았다 뜨면 일주일이 가고 한달이 갔던 것 같다.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시간도 빨리간다라는 것을 올해들어서 나는 절실히 느끼고 있다.

 

여자에게 30살이라는 것은 정말 큰 변화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역시 아직 미혼이라서 그런지 결혼에 관해서, 직업에 관해서 주위의 친구들과 비교해서 내 위치나 지금 나의 통장 잔고들들 너무 나도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고 20대에 비해서는 더 현실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그저 한숨만 내쉬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서 저자의 이책을 접할수 있게 되었다.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좋은 충고와 조언이 듣고 싶다..

 

서른이라는 막연한 숫자의 공포의 대상 앞에서 나는 그저 한숨만 쉬고 지나간 세월만을 탓하고 있었는데 저자를 통해서 다가올 서른살에 대해서 준비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인생의 선배로써 같은 여자로써 먼저 서른을 맞이한 저자가 전해주는 여러가지 30대의 삶 그리고 사랑, 일, 다양한 기술들을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했던 기혼 친구와 미혼 친구의 오묘한 심리전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절친이 바뀌는 나의 상황, 꿈을 꿀수 있을까?라는 수없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 나만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라고 믿었는데 내 또래의 여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있었고 그런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또한 서른을 잘 맞이 할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도 알았다.

 

서른이 되어서 가장 큰 문제인 결혼에 대해서도 더 이상 꿈을 꾸는 공주가 아닌 현실에 맞는 결혼을 꿈꾸게 하고 계획하게 하는 것 같다. 아직까지 결혼은 나에게 그저 꿈일뿐인데 이제는 그꿈에서 벗어나서 현실주의가 되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나는 세상에는 그저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날뿐이라고 만 생각하고 꿈이라는 것을 잊었고 주위를 돌아보고 내 일과 내 사랑에 대해서 그저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떤 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그런 생각에서 벗어 날수 있고 서른살이 20대와는 분명히 다르지만 그 나이때에 할수 있고 가질수 있는 것들이 충분히 있다라는 엄연한 사실 역시 깨달을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서른 라이프 사전을 읽으면서 용기를 가질수 있게 되었고 일어날 힘이 생긴 것 같다. 누군에게나 지나가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무 20대를 아쉽게 보내서 인지 다가올 30대가 그냥 두려울뿐인 것 같다. 그런 나에게 참 많은 조언을 해주는 저자의 책을 통해서 살아가는 것은 똑같은데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꼈다.

 

x******0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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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라이프 사전 제대로된 공감과 재미를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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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서른 Life사전 저자-이재은  p384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 지난해 여자 라이프 사전으로 대한민국 2030 여성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던 이재은 작가가 '서른 즈음의 여성들'에게 전하는 후속작이 출간되었다. '서른의 길목에 선 당신에게'라는 부제를 단 서른 라이프 사전은 서른을 코앞에 둔, 어느새 서른을 훌쩍 넘어 허무한 여성들을 위한 책으로 여자가 서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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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서른 Life사전
저자-이재은  p384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
지난해 여자 라이프 사전으로 대한민국 2030 여성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던 이재은 작가가 '서른 즈음의 여성들'에게 전하는 후속작이 출간되었다. '서른의 길목에 선 당신에게'라는 부제를 단 서른 라이프 사전은 서른을 코앞에 둔, 어느새 서른을 훌쩍 넘어 허무한 여성들을 위한 책으로 여자가 서른 즈음 고민하고 겪을 법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대한민국 여성들은 '서른 증후군'을 앓는다고 할 만큼 '서른'이란 나이 앞에 갖가지 고민과 불안으로 무척 심란해한다. 이에 서른을 앞서 넘긴 작가의 정감 어린 격려와 따뜻한 공감은 서른이란 나이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어버린 시기가 아닌, 그 어떤 도전과 과제를 맞닥뜨려도 충분한 승산이 있는 시기임을 깨닫게 한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조언이 아닌 서른 살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글은 상당한 가독성을 자랑하며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웃음이 절로 날 만큼 유쾌하게 서른 살 여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특히 여자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커리어, 사랑, 결혼, 스타일 등에 관한 알토란 같은 조언과 노하우는 서른이란 나이 앞에 불안한 당신을 위한 훌륭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것이다.

 
표지에서부터 정말 여성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을 팍팍 전해주었던 서른 라이프사전..
꼭 잡지책을 보는것과 같은 표지와 이쁜 그림과 알록달록한 구성으로 가벼운 느낌을 전해주었던 책이었답니다.
그렇지만 책을 읽다보니 결코 가볍게만 읽혀지는 책이 아니었답니다.
내용면에서는 너무나도 알찬 책이어서 더욱 마음속에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서른 라이프 사전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진 책이었답니다
1. 30's LIFE
2. 30's WORK
3. 30's SKILLs
4. 30's LOVE
5. 30's Pre-marriage
6. 30's STYLE&BEAUTY
이렇게 30대 삶을 일, 사랑 결혼 , 스타일 등으로 나뉘어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밀하게 기술해주고 있답니다.
이책이 저에게 큰 공감을 일으켰던것은 아마도 제나이가 지금 30살이기때문이기도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갈만한 내용들로 가득 채워져있었답니다.
그래서 저자가 앞서 출간한 여자라아프사전이라는 책도 저절로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게 웃으면서 읽고 무릎을 탁 칠만큼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이었답니다
저는 결혼을 한 입장이라 그런지 결혼후 이야기가 그려진 챕터5내용이 너무 공감갔답니다.
처세술에 관한 책도 아닌데 서른 라이프 사전을 읽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감이 잡혔다고할까요..
이시대를 여자로서 살아가면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그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인것 같아요
나도 모르는 내 행동을 쏙쏙 보여주는 것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책이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d*******9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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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른의 길목에 선 당신에게 전하는 메세지, [서른Life 사전]
"[서평] 서른의 길목에 선 당신에게 전하는 메세지, [서른Life 사전]" 내용보기
제목 : 서른 Life 사전 지은이 : 이제은 출판사 : 책비  페이지수 : 383page     나의 20대~! 를 열심히 살면 멋진 30대가 올줄 알았다. 그래서 정말 무척이나 바쁘고 열심히 살았다. 28살에 결혼 29살에 출산을 통해 나는 회사생활 10년을 잠시 접게되었다. 이젠 아이게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을만큼 자랐다~! 건강하게 아이를 키웠다라는 것 이외엔 무언가를 한 것도, 성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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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른 Life 사전

지은이 : 이제은

출판사 : 책비

 페이지수 : 383page

 

 

나의 20대~! 를 열심히 살면 멋진 30대가 올줄 알았다. 그래서 정말 무척이나 바쁘고 열심히 살았다. 28살에 결혼 29살에 출산을 통해 나는 회사생활 10년을 잠시 접게되었다. 이젠 아이게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을만큼 자랐다~! 건강하게 아이를 키웠다라는 것 이외엔 무언가를 한 것도, 성취한 것도 없니 나는 늘 그자리인거 같아 불안하고 고민만 하는 30대 초반을 달리고 있다.  어떻게 30대를 보내야할까 고민만 하고 있는 그냥 주부인것이다. 요즘 30대에게 조언과 멘토가 되어주는 책들이 유난히 많이 보인다. 그 이윤, 내가 30대에 서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나의 아름다고 열정적인 20대의 삶을 다시 한번 회상하면 웃을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자보다는 지금 현재의 내삶과 행복을 느끼고, 나를 사랑하며 대단한 엄마를 가진 나에게 어떤 상을 줘야하며, 얼마나 이뻐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나' 에 대해 보게 되었다.

이재은 커리어 강사 겸 칼럼니스트 이며, '여자라이프사전'의 저자이다.

30대 중반이지만 주부이지만, 자기관리를 잘하는 분이다.. 이 책에 모든 이야기가 저자와 주변의 이야기들로 실마리를 풀어주고 있다

꼭 친한언니에게 다른 많은 유형의 사람들과 이야기들을 듣다보니, 나와 내 주변인을들 이해하게 되어 내 마음이 편안하다.

>> 차레입니다 <<

30대의 LIFE! WORK! SKILLS! LOVE! Pre-Mmarriage! STYLE&BEAUTY!

이렇게 총 6개의 챕터로 되어있습니다!



Chapter 1 , 30's LIFE

20대에 한때 잘나가지 않은 여성은 없을것이다! 그만큼 여성의 사회진출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면 그리고 아이를 가져 출산을 하면 사회는 이런 여성을 외면한다. 친구도 없이, 퇴근하면 돌아올 남편만 목빼고

기다리는 삶에서 나자신이 너무 초라하며, 주변의 나와같은 동변상련의 엄마들을 만나며 나의 베스트 프랜드는 바뀌고 있다. 이렇게 행

복한 임신이 지나 힘든 육아시기가 오면서 우울해지고 울고싶어 지게 된다~ 내 주변의 맘들을 봐도 그렇다. 그런 나의 마음을 잘 표현 해

주는 이 파트를 읽고 나의 우울함도 날려버리며 내 삶과 내 상황을 사랑해 보려 노력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스트로크(Stroke) 라는 개념은 영어사전엔 '가볍게 어루만지다' 라도 정의 되어 있지만, 심리학에서는 '접촉' 을 통해

타인에게서 얻을 수 있는 자극을 뜻한다. 46page

 

그대, 평생지기로 남고 싶은 친구가 있는가? 그렇다면 사랑하는 만큼 표현하고, 좋아하는 만큼 자주 연락해야 한다.

별말이 아니어도 괜찮다. 문득 네가 생각났다고, 뭐 하고 지내느냐고 안부를 물어보자. 48page

 

 

남자와 여자의 사랑뿐 아니라 친구와 친구와의 사랑에도 이 스트로크가 필요한다. 상대방 존중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야(가식이 아닌) 사랑과

우정이 유지된다 하지만 이 스트로크라는 놈은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하기때문에 관심받고, 존중받은 맘큼 상대에게 하라는 메세지 입니다

나의 삶에서 돈보다 더 힘들게 얻는게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내가 지키고 싶은 사람을 지킬수 있는 스킬을 얻어답니다~

Chapter 2 , 30's WORK

 

회사생활 10년 분야는 달라도 기본 나의 근면함 성실함 그리고 열정등이 어느정도 인정을 받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나이도 되었고 결혼

해서 좀 더 안정적으로 살고 싶어 결혼을 했죠. 하지만 임신과 함께 출산과 육아준비로 회사를 퇴직하고 주부놀이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버

렸네요.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계속 아이를 키워야 할것인가? 자기계발은 놓치면 안되는데.. 요새 이런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결혼을 하면 여자에게는 '주부' 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돌보고 경영해야 할 새로운 조직이 생기는 셈이죠. 여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취는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훌륭한 자식을 키우는 일이라고 믿어요. 75page

 

 

엄마이고 주부라면 당연히 요리를하고, 청소를 하고, 재테크고 하고, 아이를 똑똑하게 키워야 한다

 

이게 우리나라 남편들과 시부모님들의 보편적인 생각이 아닐까?? 설령, 열심히 키워서 좋은 학교를 가고 유학을 간들~

그게 엄마덕분이라 생각하는 자녀는 얼마나 될까? 아니면 아이가 좋은 학교를 가지 못했을 경우 누굴 탓할것인가??

엄마의 경재력 없이 아이를 키우다, 아이가 스스로 할때 난 무엇을 해야하고, 혹 어떠한 일에 남편이 옆에 없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 부분에서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만약 이직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배워 내공을 쌓아야 간다라는  생각때문에 생각이 많다.

 

하지만, 이미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30대은 저와는 다른 고민을 갖고 있을듯 합니다. 이 책은 모든 여성이 볼수 있게 다른각도에서 보는

다양한 고민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는 분들은 많지 않을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시크릿

이 준비 되어 있어요~!! 바로 센스있게 이직을 준비하는 방법입니다~!!!!!


96page 중에서....

 

 

'큰 기회는 작은 기회를 잘 수행했을 때만 따라온다' 103page

 

별거 아닌 일, 누구나 할 수 있는 하찮은 일이라는 생각의 고비를 넘거야 비로소 다음 단계로

도양할 수 있는 사회적 승인이 떨어진다 105page

 

 

똑똑한 여자가 빠지기 쉬운 어리석음 함정~! 은 무엇일까요??

맘에 들지 않는 상사의 업무 처리 방식~! 윗사람보다 내가 저 잘하고,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름에 경력에도 별거 아닌 일만 시키는

상사때문에 자존심을 추락하게 되고 그로인해 상사에게 도전적인 후배. 선배의 말을 귓등으로 듣지도 않는 후배가 되어버린다. 무모하게 상사에

게 마구 대드는 용기까지 생기고, 결국 이직을 하게 된다. 내가 없으면 회사가 큰 타격을 입을것만 같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간다

Chapter 3 , 30's SKILLS



아부의기술이라! 핵심만 말하자면, 아부는 복리이자가 적용되는 수익률 좋은 재테크 상품과도 같다.

대상이 정해지면 최대한 빨리 상품에 가입하는게 좋다 - 아부의기술 140page

 

'이면대화' 속마음을 숨긴 채 상대방에게 보이지 않는 싸움을 거는 대화방식

'교차대화' 상대방의 기대에 어긋나는 이야기들만 주고받는 대화방식 이두가지 방식은 못된대화 170page

 

이상적인 대화란 말하는 발신자와 듣는 수신자가 밀접하게 관여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상보대화' 라고 정의한다 173page

 

 

30대의 스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부와 대화법 으로 다가왔다. 사에게 애교있게 아부하여 나만의 튼튼한 인라인을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나의 회사생활이 바뀔수 있다. 회에서는.. 강한자가 살아남는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것이라고 하니~ 존경하고 싶은 상사에게 아부를 통해

그대가 찾던 파랑새를의 날개를 얻을 수 있을수 있다. 회사생활에서의 남자들의 관계를 보면 이해가 더 빠를것같다.



Chapter 4 , 30's LOVE

결혼을 하지 않은 30대에게는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맘에 드는 이성에게 어떻게 애프터를 받을지..

또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아니면 사랑에 도망치고 싶은 이들에게.. 언니의 조언이 이어진다.

그 중 가장중요한건 여자의 생리주기 속에 사랑과 다이어트가 있다는 것이 나를 흥미롭게 했다.

' 생리 중과 생리가 끝난 직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생일중엔 가벼운 식단을 이어가며 달콤한 간식을 가끔씩 먹도록 하자!!

생리가 끝나가는 Day4부터 마음껏 움직이고 운동하자 Day22~Day3 까지는 적게 먹고 많이 쉬고,

Day4~Day10 까지는 좀 더 신나게 뛰고 먹고, Day11~Day22까지는 리듬에 맞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책을 보면 아시게 됩니다~^^

 

 

사랑보다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출산한 주부~ 나의 생리주기를 통해 좀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을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제 포스팅을 읽으신 분들중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고급스러운 정보가 되길 바래봅니다.


Chapter 5 , 30's Pre-marriage

결혼생활중 신혼의 달콤함은 6개월이라는 이야기들을 듣고, 나만은 아니라 굳게 믿었다. 남편과의 연애시절보다 더 행복할꺼라 생각했지만

남편에게 미쳐 발견하지 못한 점들, 임신과 출산, 그보다 더 무서운 시월드~ 시어머니와 시댁행사들.. 우리를 싸우게 하는 요소들이 많아지고,

내편은 아무도 없고, 내 결혼생활은 행복끝 불행시작이라 믿게되었다.

순수한 사랑의 감정은 3년 이상 지속되기 힘들고, 신혼의 달콤함은 6개월을 넘지 못한다고.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당신만의 방부제를 사용한다면 그 유통기간을 얼마든지 늘릴 수 있으니까. 275page

 

 

이 글귀를 읽고 나니 모든것이 남편과 시댁탓이라고 돌린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고, 남편에게 미안해진다..ㅠㅠ

정말 너무 깊게 뼈저리게 반성했고, 고맙다라는 말의 방부제로 우리의 사랑을 다시금 키워야 겠다.

아들에게 관대한 것에 10분의1만 남편에게 관대해지면, 우리 남편도 다시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겠지?

그리고 하나더~

 

좀 더 좋은 엄가 되기 위해 부단히 공부하고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대는 미래의 언젠가 당신의 아이들로부터

'엄마가 내 엄마라 정말 좋아요' 라는 가슴 벅찬 말을 듣게 될 것이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것 313page중에서...

 

요새 아이들은 엄마의 손이 필요할때는 10년 이라고 한다. 그후는 부모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들을 들을때마다,

앞으로 남은 7년에 내가 좋은엄마가 되기위해 부단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Chapter 6 , 30's STYLE & BEAUTY

해가 바뀔때마다 옷장을 열어 옷을 바꿔넣는다. 입지도 않은 옷들인데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의 유행보다는 가격을 먼저 보는 엄마들.. 하지만 아이들은 이쁜엄마를 좋아한다!

특히 남자아이의 경우 3세때 엄마를 통해 이성에 눈을 뜬다고 하니, 나자신을 잘 관리하는 엄마의 모습이 필요한건 분명한대!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혹은 누군가가 엄마답지 않다며 손가락 하지 않을까?? 라는 길목에 서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합니다. 서른살엔 의테크도 재테크라는 말이다. 그런데, 전 이부분 보다 더 맘에 와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사소한 디테일이 큰 차이를 만든다. 중요하지 않게 여겼던 부분들이 때론 치명적인 결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367page

 

 

서른살의 우아함은 디테일 뷰티케어로 완성된다 라는 부분입니다. 손톱, 발톱, 종아리 각질, 눈밑주름, 겨드랑이 털, 피부 톤 등입니다.

하얀 치아 만드는 노하우! 발관리의 모든것! 블링블링 종아리 만들기... 좋은 정보로 스스로 관리해 볼수 있어 좋습니다.

 

 

 

어제 이 책을 다 읽고 난후, 밤에 남편이 퇴근하고 돌아왔습니다. 상사라는 이유로 부당한 결정에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였죠.

그래서 이 책에서 읽은것을 토대로 30대에 범하기 쉬운 자리에 있는 제 남편을 보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게 아니라며 모라고 하더니, 이야기 중반에 들어갈때쯤 수긍을 하더라구요. 아부와 인라인을 좀 강조하면서

이야기 후반때는 그 상사를 같이 곱씹어주면서 남편을 응원했어요~!! 오늘 통화한 남편은 어제와 달리 약간은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책은 이래서 좋은거구나~! 훌륭한 나의 멘토이구나~!! 라는 생각에 이 책에게 더 고마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c*****6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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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라이프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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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라이프사전 - 이재은 지음           꼭 읽고 싶었던 서른라이프사전.  30살이 되면서 달라지는 여자로서의 삶, 그리고 생각, 살아갈 목표. 어떻게 30살을 받아들이고, 30살을 어떻게 대응하고, 30살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지만, 딱히 정답은 없는듯해요.   이책 또한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30살의 여자가 느끼는 감정과 변화,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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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라이프사전 - 이재은 지음

 

 

 

 

 

꼭 읽고 싶었던 서른라이프사전. 

30살이 되면서 달라지는 여자로서의 삶, 그리고 생각, 살아갈 목표.

어떻게 30살을 받아들이고, 30살을 어떻게 대응하고, 30살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지만, 딱히 정답은 없는듯해요.

 

이책 또한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30살의 여자가 느끼는 감정과 변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나아갈지에 대해 잘 적어준거 같아요.

 

결혼을 함과 동시에 달라지는 여성의 레벨,

미혼과 기혼. 그리고 그 속에서 나타나는 이야기의 변화, 시댁과의 관계

사람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

등을 작가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이야기를 이어가기 때문에 많은 공감을 이뤄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어떻게 나를 생각했는지.

그리고 아직 미혼인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면서

지금에 만족하기도 하는..

아직은 미묘한 30살의 위치.

 

지금삶에 만족하는지..

아니면 내가 이루지 못한 미래에 대해 기대치를 가진것인지.

한번 쯤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과연 30살을 어떻게 살아갈까?

무엇을 위해 내가 투자를 할 것인가?

결국엔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의 나. 라는 점입니다.

미모든 대화든..

무엇이든 결혼후 30살에 대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나에 대한 노력이라는 점이다.

 

엄마임을 인정하고 또한 나는 여자임을 꼭 지각하라.

그것이 30살을 지탱하고 오랫동안 나를 가꾸어가는 기본이 된다.

30살!

그것은 두려운 변화가 아니라.

여유가 생긴. 진정한 자아를 찾기위한 최고의 시간이다.

 

 



 

 

책안에 조금씩 요약된 부분도 있습니다.


















 

 

Prologue

Chapter 1. 30’s LIFE
서른 살이지만 괜찮아
미혼과 기혼, 그 미묘한 신경전
위기가 기회이듯 기회는 위기일 수 있다
초라하고 남루한 꿈이란 없다
베스트 프렌드가 바뀌던 어느 날
서른, 아직 뜸이 더 들어야 할 때
울고 싶어도 당신 인생이니까!

Chapter 2. 30’s WORK
‘Welcome 10th Anniversary!’ 사회로 나온 지 10년째 되는 날
일하는 여자로 살 것인가, 살림하는 여자로 살 것인가?
일과 가족 사이에 숨은 행복을 찾아서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여우 같은 전략
똑똑한 여자가 빠지기 쉬운 어리석은 함정
초고속 성장을 꿈꾸는 그대에게 전하는 비밀 병기

Chapter 3. 30’s SKILLS
달콤 쌉싸름한 사내 연애, 할까 말까?
“우리 술 한잔할까?” 유부남이 끈적하게 말을 걸어올 때
아부는 나의 힘
아주 특별한 명함을 제작해보세요
회식 자리 퀸카가 승진도 잘한다
상대를 꿰뚫어보는 대화의 기술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Chapter 4. 30’s LOVEM
‘마흔 살 부장 아저씨’와 ‘스물아홉 식스 팩’ 사이에서
남자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집안’이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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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비) *서른의 길목에 선 당신에게* 서른 Life 사전
"[서평] (책비) *서른의 길목에 선 당신에게* 서른 Life 사전" 내용보기
대한민국 여성들은 '서른 증후군'을 앓는다고 할만큼 '서른'이란 나이 앞에 갖가지 고민과 불안으로 무척 심란해한다. 이에 서른을 앞서 넘긴 작가의 정감 어린 격려와 따뜻한 공감은 서른이란 나이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어버린 시기가 아닌, 그 어떤 도전과 과제를 맞닥뜨려도 충분한 승산이 있는 시기임을 깨닫게 한다.막연하고 추상적인 조언이 아닌 서른 살 여자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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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들은 '서른 증후군'을 앓는다고 할만큼

'서른'이란 나이 앞에 갖가지 고민과 불안으로 무척 심란해한다.

이에 서른을 앞서 넘긴 작가의 정감 어린 격려와

따뜻한 공감은 서른이란 나이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어버린 시기가 아닌, 그 어떤 도전과 과제를 맞닥뜨려도

충분한 승산이 있는 시기임을 깨닫게 한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조언이 아닌 서른 살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글은 상당한

가독성을 자랑하며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웃음이 절로 날만큼

유쾌하게 서른 살 여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특히 여자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커리어, 사랑, 결혼, 스타일 등에

관한 알토란 같은 조언과 노하우는 서른이란 나이 앞에

불안한 여성들을 위한 훌륭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줌과 동시에

서른 살을 사랑하라고 용기를 북돋아준다.

k*****5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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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른 Life 사전 - 서른 별거 아니다!!
"[서평] 서른 Life 사전 - 서른 별거 아니다!!" 내용보기
달걀 한판에 몇개가 들어가는지 혹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제 29살이 되는 사람에게 '너 내년이면 달걀 한판이야' 라고 이야기 하곤 한다. 즉 달걀 한판에는 딱 30개가 들어간다. 29살 12월 31일과 30살의 1월 1일은 불과 1초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당사자가 느끼는 심리적인 부분은 절대 작다고 할 수 없다. 20대와 30대라는 이 숫자가 뭐길래 우리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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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한판에 몇개가 들어가는지 혹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제 29살이 되는 사람에게 '너 내년이면 달걀 한판이야' 라고 이야기 하곤 한다. 즉 달걀 한판에는 딱 30개가 들어간다. 29살 12월 31일과 30살의 1월 1일은 불과 1초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당사자가 느끼는 심리적인 부분은 절대 작다고 할 수 없다. 20대와 30대라는 이 숫자가 뭐길래 우리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는 걸까? 이런 심리적 요인이 '서른 Life 사전' 과 같은 책을 읽게 되는 것 같다.

  앞에 표지만 봐도 이 저자는 어떤 독자들을 겨냥해서 이 책을 저술했는지 알 수 있다. 어디론가 떠나고 있는 여자 뒷태의 모습이 정 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표지가 파스텔 톤으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알록달록 꾸며져 있다. 그리고 마치 잡지를 연상시키듯이 책의 소제목들이 나열되어 있다. 표지만 봐도 자연스레 여자들을 손이 가게끔 만들어져 있는 점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빚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있듯이 표지만 번지르르하고 내용이 별볼일 없던 일이 종종 있었기에 이 책도 혹여나 그러진 않을까? 하고 조금은 걱정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그야말로 Good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한 특정 분야를 공략했다기 보다는 서른을 앞둔 여성들이 서른이 되면서 생기게 될 고민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요목조목 알려주고 있다. 특히 요새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시작하면서 시작된 나의 고민도 다루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나는 서른살에 어떤 모습일까?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과연 실제 서른이 되었을 때 내가 그 모습을 하고 있을까?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서른이 되었을 때 너무 완벽한 모습을 상상하기 보다는 현재를 기반으로 어느 정도 현실에 맞는 모습을 떠올리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서른에 대한 공포는 바로 내가 서른이 되면 당당한 어른이 됨으로써 어느 정도 지위와 명예,돈 등으로 갖추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실제 서른이 된다고 해서 이 모든 걸 갖춘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서른이 코앞으로 다가온 사람은 조바심 내기 전에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여유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서평은 '책비'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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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Life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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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나의 서른. 내 나이의 숫자 앞자리가 바뀐다는 것, 사실 설레임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 결혼이라는 큰 벽을 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고,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지도 않다. 20대 후반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가끔 답답함도 느끼곤 한다. <서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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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나의 서른. 내 나이의 숫자 앞자리가 바뀐다는 것, 사실 설레임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 결혼이라는 큰 벽을 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고,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지도 않다. 20대 후반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가끔 답답함도 느끼곤 한다. <서른살엔 미쳐 몰랐던 것들>, <서른은 예쁘다> 등 요즘 서른과 관련된 책을 자주 보게 된다. 어쩌면 곧 다가올 서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런 책들을 더 자주 보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서른 Life 사전>은 다른 책들보다 여성의 입장에서 더욱 서른을 현실적으로 바라본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재은씨는 여성지 취재기자, 고등학교 영어 교사, 글로벌 여성 NGO영대표 등 다양한 직업 세계를 맛보며 서른 살을 맞이했다. 벌거벗은 이력서, 여자 Life 사전을 출간했으며 미국 국무성이 운영하는 IVLP에 대한민국 차세대 여성 리더로 선발되었고 현재는 교양 교과 외래 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언젠가는 여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배우는 학교 '여자 라이프 스쿨'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예쁜 표지에 책의 간략한 내용을 잡지처럼 담아놓았다. 미혼과 기혼 그 미묘한 신경전, 생리 주기 속에 사랑도 있고 다이어트 비결도 있다, 소개팅에서 애프터를 받지 못하는 이유, 결혼 후에도 사랑의 유혹은 계속된다, 시어머니라는 여자의 무서운 아들 사랑 등 20대 후반부터 삼심대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관심 갖게 되는 내용이다. 나 또한 '재미있겠는데?'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서른 라이프 사전은 삶, 일, 기술, 사랑, 결혼, 스타일&뷰티 6가지로 나눠져 있다. 7년간의 기자 경험과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연애경험과 결혼을 토대로 서른의 길목에 선 여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친구, 큰언니의 입장에서 조언해주고 있다.

지금 친언니가 일과 육아의 선택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 하는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직장, 일을 하기 위해 포기 해야 하는 아이의 양육.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일과 육아 중 하나만 고르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일을 하기엔 한국 사회에선 아직도 불합리한 조건들이 넘쳐나고 전업주부만 하기엔 그동안 쌓아온 실력들이 물거품이 되니 말이다.

 

난 그대가 작은 어깨에 들어간 힘을 빼고, 앳된 두 눈에 어린 독기를 디톡스 하기를 바란다. '대단한 서른'이 아니라 한창 채찍질하며 달려가야 하는 '어린 서른'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자칫 까불다 아프게 꼬꾸라지지 않게, 오만 대신 겸손이라는 보호대를 착용하기를 바란다. 그대의 직업앞에 겸손하고, 오늘 하루에 겸손하고, 어제 만난 사람들에게 겸손하되, 그 시간 속에서 만든 크고 작은 허물들에는 엄격했으면 좋겠다. 10년 뒤 마흔 살의 그대가 단단한 열매로 여물 수 있게 지금은 꽃봉오리를 피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른. '서른'이라는 단어에 하루에 몇번씩 생각이 바뀌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때가 있는 법. 사랑을 하기에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도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니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서른을 코앞에 두고 있는 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수 있는 다독여 줄수 있는 그런 책이였다. 우울함과 두려움이 요동칠때 다시 한번 <서른 Life 사전>의 이재은씨를 만나봐야 겠다.

l********2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