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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자신감을 가장 큰 삶의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당당하고 자신감을 키우고자 하지만 자신감을 갖는다는건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내면의 노하우를 쌓아 그것을 토대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자신감을 얻는 기술이라는 책에서 저의 시선을 잡아 끌었습니다. 자신감을 얻는 기술이 있다면 내공을 쌓는데 다른 사람 보다는 수월한 길을 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책은 수줍은 많고 자신감 없는 나에게 자극이 되는 책이 되었다. 수줍음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일 수도 있고, 환경적인 영향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수줍음이 학교 생활,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마이너스 요인으로 더 크게 작용하는것은 사실이다. 수줍음을 많이 타는 사람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고쳐지지를 못한다. 내 스스로가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다면 외적으로도 그렇게 보여 줄 필요성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수줍은 많은 나의 성격으로는 그렇지 못한게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수줍음이 많이 없어졌다. 책을 읽는것에서 끝이 아닌 실천하는것으로 더 발전해 나가야 할 필요를 느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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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많은 저자가 자신의 수줍음을 어떻게 극복하였는지를 사례와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제시하는 책이다. 참 놀라운 일이 천성적으로 수줍음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주변 환경에 의해서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 된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부모의 양육태도가 수줍음이 많은 사람으로 자라나게 한다고 하니, 참 흥미롭다. 수줍음이 많다고 해서 포기할 일은 아니다. 여러 사례를 통해 어떻게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지 이 책에서 알려주기 때문이다. 나도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떠랴? 이 책을 통해 극복하면 그만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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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무기력하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될까? 필자는 비가 오는날 기분이 저하되고 무기력할때가 가끔 있다. 기분탓도 그렇지만 햇빛이 주는 상쾌함을 얻지못해서 자신감이 줄어들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그런 자신감이줄어드는건 무엇때문일까?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감이란것은 나자신의 대한 믿음이 부족한것이며 타인의 의식이 나로인해 확대 재해석되어서 수줍음이 생기는것이고 자신이 없어지는것이다라고 이책에서는 이야기한다. 내가 수줍음을 타는것 나 자신말고 아는 사람이 누가있을까? '나는 수줍음을 타고 있어요 그러니 나를 좀더 조심스레 다뤄주세요'라고 나자신만 생각하지 타인은 내가 수줍음을 타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조차 알지못한다. 그러므로 자기자신에 대해서 수줍음에대한 최면을 걸지 말아야할것이다. 필자역시도 남앞에서 말을 잘하지 못한 쑥맥이었다. 나혼자 벌벌떠는것같았고 나혼자 긴장되는것 같았으며 모든 청중들이 나만 바라보는줄 알아 혼줄이 나서 말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날때면 참 바보같았단 생각이든다. 모든사람들이 청중앞에서 긴장을 하며 필자와 똑같았던것이다. 심지어 뉴스의 아나운서들도 매번 긴장하며 떨리고하니 필자는 오죽했을까!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에대한 타인의 인식보다는 나자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월등히 잘해낼수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가지고 인간관계를 형성 해야할것이다. 주위의 지인들도 당신과 똑같이 수줍음이 많을테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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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심감 있어볼까?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책으로 이책을 선택하였다. 나는 항상 숨어살았고 얼굴이 잘 빨개지고 예측못할 상황에 긴장하고 아무생각안나고 당황하고 땀만나고 남의 시선에 생각에 계속 눈치만 보며 살았다. 그러나 책에서 알려주었다. 새로운 모든것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듯이 당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수줍어 하거나 말거나 관심이 없다. 아무도 내가 말하기 전까지는 눈치채지 못한다고 한다. 상대의 시선을 멋대로 상상하지 마라는 것이다. 수줍음! 그것은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날수도 있고, 부모님과 주위사람 어린시절 생활로 인해 수줍음이 생길수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행동보다 생각을 먼저하면 부끄럼움에 도움이 되지않는고한다. 그리고 알려주는 자신감을 얻는 기술은 나의 모든 행동과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구석진 자리가아닌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고 미친오리 흉내도 내보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인사도 건네고 억지로 웃고 예쁜옷도 입고 먼저말을 거는 등등 모든것을 당당하게 처음부터 바로 바꾸는 것이 아닌 단계를 정해서 천천히 변화시켜가면 된다는 것이다. 읽다보면 아 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있었구나 라는것을 느끼게 되고 개선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다. 그래도 이 책이 말하는 대로 하면 자신감이 생길것같고 내 생활에도 활기가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자기계발서책은 뻔한거 같아서 싫어 했지만 이 책은 쉽게 읽히면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나 자신을 알기 위한 책으로도 좋은것 같다. 부록에 있는 자기 인식 질문100선이 있는데 하루에 하나씩 답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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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성적 사람의 전형으로 모임에서 수줍음을 타고 누군가 말을 걸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다. 타인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자신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지 못해서 늘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자신감이 부족하여 나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 모험심도 부족하고 인생을 마음껏 누리지도 못한다. 그런 까닭에 불안, 식습관 장애, 정신 건강 문제 등 스트레스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겪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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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얻는 기술.. 자신감을 얻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면 그 어떤 기술보다 꼭 배우고 싶은 기술이다. 늘 소심하고 주변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자신감을 갖는 것이니 말이다.
저자 레일 라운즈는 자신감이 부족하고 수줍음이 많았던 자신의 사춘기시절을 얘기하며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들려 준다. 뒤로 숨기보다 당당하게 두려움에 맞섬으로 그 과정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너무도 평범하고 누구나 알 수 있는 극복방법이라 처음에는 조금 허무(?)하기도 했다. 자신감을 얻는 특별한 기술이 있으리라고 생각 했는데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평범하기 그지없는 방법을, 누구나 알고 있는 그 방법을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닌가 같다. 저자에 따르면 수줍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대로 방치한다면 그저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 되는 것이고 당당히 맞서 자신감을 갖기위해 노력한다면 누구나 수줍음을 버리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열정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수줍음이라는 것은 자기 스스로 만드는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사람도 나의 수줍음에 대해 관심이 없는데 혼자 스스로 그 틀에 갖혀 나가지 않으려하는데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 특별히 사람들에게 내가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라고 광고(?) 할 필요도 없으며 스스로 그 틀을 깨고 나오려는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당당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그 누구도 나의 수줍음에는 관심이 없으므로...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행동으로 움직이는 훈련이 필요한데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은 누구나 잘 알 것이다. 상대의 시선을 피할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며 당당하게 시선을 교환하는 훈련이 필요함을 느낀다. 상대도 지금 나 처럼 훈련 중이라고 자신에게 일종의 최면을 거는 방법도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익숙한 것에만 안주하려고 하기보다 낯선 상황, 낯선 것을 자연스레 즐기려 노력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수줍음이 많은 사람 일수록 낯선상황을 불편해 하는데 그 상황을 즐기다보면 한결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아무도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니 행동또한 자연스럽게 될 테니 말이다. 혹시 내가 시도한 행동들이 실패하더라도 움츠러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사실 실패하고 당당하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훈련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못 할 것도 없을 것 같다.
실전에서 바로 활용 해 볼 수 있는 수줍은 탈출법을 통해 본격적으로 실행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세상에 노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운다. 자신감도 물론 노력으로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 것임을 새삼 배운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말을 자신있게 얘기 할 수 있는 당당함을 가질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해 보려 한다.
부끄럼쟁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단연 숨기다. 하지만 숨기에는 위험이 따른다.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숨기 놀이에 재미를 붙일수록 그만큼 벗어나기가 어렵다.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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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활기찬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그런 것일까? 그렇지 않다. 길러지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체력을 기르기 위해 아령을 들어 훈련하듯이 자신감 또한 길러지는 것이다! 육체가 운동에 의해 단련돼 듯 우리의 정신도 훈련에 의해 단련할 수 있다. 이렇게 단련된 정신은 몸으로도 그대로 표출된다. 저자는 자신감을 기르는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혹 자신감은 선천적이라고 생각하거나 지금 실의에 빠져 있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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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타인과의 만남과 대화는 인간에겐 피할 수 없는,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 타인과의 만남과 대화가 삐걱거리면서 원만한 관계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고 심화되면서 자신에 대한 실망으로 이어져 소극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을 얻는 기술>은 저자 역시 ‘부끄럼쟁이’에서 벗어나지 못해 오랜 기간 고생했었으나 점차 이를 하나 둘 벗어나기 시작하고 ‘수줍음’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자신감 부족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나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삶을 좀 더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자신이 직접 겪은 에피소드와 실제로 자신감 부족에 시달려 고생해 왔고 상담을 통해 호전됐던 다양한 환자들의 컨설팅을 종합해 연구한 결과물이다. 지금도 여전히 상대방의 눈을 맞추기 어려운 사람들이라면, 본인이 생각하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은 있다고 생각했던 독자들이라도 꼭 한번 읽어 봐야 할 책이다. 단순히 자신감 회복을 위한 충고로 수용하기에는 아까운 충고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저자는 ‘수줍음’이 누구에게나 다 있는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를 얼마나 극복해 내느냐는 부모도 형제, 친구도 도움에 한계가 있으므로 결국 자기 자신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의 자신감을 얻기 위한 기술로서 꽤 유용하겠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것은 누구나 ‘아하! 그거?’라는 생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이미 알고 있는 자신감 얻기 스킬이라는 생각에 달리 보면 대인관계에서 당연히 실행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타인과의 만남에서 10초 이상 눈을 맞추면서 대화를 했을까? 상대방의 시선에 대해 자신만의 상상으로 해석하지 않았을까? 부정적인 자기 암시에 빠지지 않았을까? 이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완벽하게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감을 얻는 기술>에서 저자는 다양한 수줍음 탈출 비법을 가르쳐 준다. 특히 85%의 사람들이 자신의 수줍음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임상 결과를 통해 타인의 시선에 너무 부담감을 가져서 자신을 망치지 말 것을 충고한다. 특히 하루를 시작하며 자신의 방에서 혼자 속옷 차림으로 미친 오리처럼 활개치며 고함을 치며 ‘바보짓을 하고 있고 아무도 나를 상관하지 않는다’ 소리치라고 주문한다. 수줍음을 벗어던지고 에너지를 터뜨린 후 평정심을 회복하여 하루를 시작하면 자신감에 대한 에너지는 우선 충전된다는 주장한다. 그리고 상대방을 만나면 10초 이상 눈을 맞추며 대화를 시작하도록 주문한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단계적 노출’(회를 거듭할 수록 강도를 조금씩 더해서 차츰 자신감을 회복하는 전략)을 통해 자신감을 끌어 올려 이를 가능케 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이 책의 모든 충고들은 당장에라도 실행할 수 있는 일반적인 면이 강하다. 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했던 이들은 바로 이렇게 일반적인 사항조차 어려움을 겪었기에 지금의 불만족스러운 모습에 실망한 것이다. 그렇기에 기대감을 갖고 펼쳤다가 막상 별거 아닌 내용(?)이라 생각되어 실망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실행하고 나서... 마음이 몸과 일체가 된 후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저자의 충고를 충분히 타인에 앞에서 해 본 후에 안된다면 그 때 평가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충고를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 회복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수줍음 문제로 큰 어려움까지 겪진 않더라도 여기 나와 있는 조언들을 실행함으로서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타인에게 줄 수 있다고 본다. 저자의 45가지 충고를 늘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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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끄럼쟁이들을 위한 책, 자신감을 얻는 기술. 내 주위에 너무 심하게 부끄럼을 타는 사람은 없었던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그 정도가 심한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책이다. 이 책은 한 충고가 끝나면 맨 밑에 요약 정리를 해두어 다음에 이 책이 필요할때 그 부분만 볼수 있도록 해둔 책인것 같다. 그리고 여러사람들의 실제 예를 보여주므로써, 좀더 일상생활에 그 이론을 쉽게 접하도록 해둔것이 마음에 든다. 정말 수줍음을 타는사람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책이었다. 그리고 실전편도 있는데, 각 상황의 대처법이 나와있다. (난 이 실전편은 안 읽었다. 나에게 맞는 상황이 별로 없어서....) 특히 이 책의 저자가 한 충고중에서 자신이 부끄럼쟁이라는 사실을 말하지말라는 것과 자신이 영화의 배우이기 보다 감독이라고 생각하라는게 정말 타당한 충고라고 생각했다. 이 외에도 정말 저자가 직접 겪어보고 한 충고가 많기때문에, 현실적이라고도 할수 있을것 같다. 이론으로만, 말로만 하지않고 직접 어릴때부터 수줍음을 겪어왔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부끄럼쟁이들은 정말 공감을 할수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동양사람들이 읽기에는 살짝 부적합하지 않았냐고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다. 특히 말을 할때 상대방의 눈을 꼭 봐라는데서 그런느낌을 많이 받았다. 물론 우리도 말을 할때 상대방의 눈을 바라볼때가 있지만, 보통 혼나면서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면 어딜 똑바로 쳐다봐 라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눈을 지나치게 똑바로 쳐다보면 부담스러울때가 많은데, 서양의 사람들은 뭔가를 얘기하거나 들을때, 똑바로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것이 예의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런 점을 제외하고는 정말 괜찮은 책이였던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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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청중을 몰고 다니는 커뮤니케이션 코칭 전문가인 레일 라운즈가 지독한 부끄럼쟁이라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전화 받기도 두려워하던 그녀, 마음에 들던 남학생이 다가와도 부끄러워 얼른 피하고, 어느 경우엔 도망간 곳이 성인~~ 어떻게 그녀는 지독한 부끄럼쟁이에서 자신감으로 충만한 사람으로 변하게 되었을까요
사람을 얻는 기술, 마음을 얻는 기술을 읽었지만 그녀의 부끄럼은 한치도 보이 않았는데. 그녀의 다른 사람을 사로잡는 화술은 타고난 것이라 믿었는데 나보다 더한 부끄럼쟁이였다는 사실에 용기와 자신감이 급충전되고 있습니다.
자신감을 얻는 기술에 소개된 미스 홍당무와 미스터 식은땀을 위한 부끄럼쟁이 탈출법 45가지를 체득하면 우리 모두 자신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스티브잡스와 같이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프리젠터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씨앗을 뿌릴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또아리를 틀게 되리라 믿습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충격입니다. 힘들게 맺은 관계를 잃어버릴까 집착하게 되고 자신의 의사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어 아름다운 소녀의 인생이 무너져버렸다는 것.
학창시절 책을 읽게 하면 조금 읽다가 부끄럼으로 마저 읽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리던 2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은 지금 공직에 몸담고 승진을 거듭하고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부끄럼쟁이 탈출법을 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부끄럼쟁이는 유전적인 내림도 있는지 우리 아이도 지독하지는 못해도 잘 나서지 못하는 부끄럼끼를 보여줘.. 누굴 닮아서 이래..란 아내의 말에 속으로 뜨끔합니다. 원래 그래 하고 포기하면 할 수록 부끄럼증으로 남 앞에 서기만 하면 얼굴이 화끈 거리고 말을 얼버무리고, 선뜻 낯선 사람에게 다가서지 못해 마음에 들어하던 이성을 놓치고 때늦은 후회와 자책을 거듭하다 보면 저자가 사례로 드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을.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 나의 부끄럼쟁이 성격에 거의 대부분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자신의 마음이 행동을 주저하게 하고 지레짐작으로 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의식이 행동을 지배하게 되는 악순환이 거듭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주 어린 아이앞에서 부끄럼을 타지 않는 것만 봐도.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일 라운즈는 유치원교사에서 항공사 스튜디어스로, 유람선 승무원으로 직업을 바꾸면서까지 부끄럼쟁이에서 벗어나는 피나는 노력을 계속해 오늘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물론 좋은 친구이자 멘토들의 도움과 함께.
지금 자신이 오랫동안 스스로 만든 부끄럼쟁이란 환상과 최면이란 감옥에 갇혀 자신감이 없다면 하루에 한번 아무도 없는 방안에서 미소짓고, 소리지르고, 발을 구르는 것을 해서 나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되뇌이는 자기 체면의 방법도 저자는 추천한다.
다른 사람은 나의 부끄럼 잘 타는 성격이나 행동에 크게 관심이 없다는 것만 가슴에 새겨도 조금은 달라지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