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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령 작가님의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리뷰입니다. 본 책은 입양가족에 관해서 씌여진 책입니다. 공개입양된 아이 하늘이를 주인공으로 엮어가는 가족간의 이야기입니다. 하늘이는 크고 좋은 집에서 살면서 무엇 하나 부족한 거 없이 살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하늘이가 입양된 아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하늘이는 주목받는 삶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이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답답해합니다 가슴의 수술흉터를 해마로 칭하고 , 할머니와의 관계를 풀면서 입양가족의 다른면을 알수 있었고 흥미롭고 재미있게 교육적인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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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학원 수업도서로 구입을 해서 나도 보게 되었다.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는 입양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루며,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작품이었다.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라 너무 만족스러웠다.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었다 |
| 초등 4학년아이의 학원에서 교재로서, 공부용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읽어내려간 책 중하나입니다. 다른책 보다 좀 더 쉽게 읽은것 같은데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공유하고 이야기할 수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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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입양이 아이가 느끼는 충격이 덜 한다고 하지만, 엄마 몸으로 낳지 않은 아이라는 게 세상 모두에게 알려지는 것이 아이 입장에서는 고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입양을 좋은 시각으로 바라본 지 그리 오래 된 기간이 아니지만, 단순히 입양하는 행위 자체만 부각되고, 좋은 옷을 입히고, 좋은 집에서 지낸다고 아이가 행복할까? 입양에 대한 생각, 가족에 대한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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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논술 토론책으로 많이 읽히는 책입니다. 초등 중,고학년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양 가족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으로 아이들이 입양 이라는 개념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모를 수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입양이 무엇인지, 실제로 입양 가족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읽고 난 후 느낌과 입양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서로 토론해보면서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생각할 수 있는 충분한 논제는 될 것 같습니다. 입양된 아이의 입장에서 또는 입양한 부모의 입장에서, 아니면 제3자의 입장에서 입양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구체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쪽 부모가 결손이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가정일 경우에도 비슷한 상황을 대비해보면서 사회에서 어떤 도움을 주고, 주변인들의 시선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청소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