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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자녀교육 불변의 법칙>은 140쪽 남짓한 얇은 분량이지만, 200여 년 전에 나온 교육서로써 꾸준히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유명한 책이다. 이 책은 조기 교육에 관한 책이다. 아이가 태아 때부터 조기 교육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어릴 때는 열심히 놀아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칼 비테는 조기 교육을 강조하면서도 아이의 인성과 도덕성을 중요시한다. 우리가 잘 아는 페스탈로치가 칼 비테의 교육관을 지지하는 사람이었다고 하니 그의 이론을 귀 기울여 들어볼 만하다. 그의 교육관은 아이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잠재력 수준은 다양하다. 100의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도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하면 20-30밖에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50의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더라도 충분한 교육을 받으면 40-45까지 발휘된다. 결국, 재능보다는 후천적 교육의 영향이 더 큰 셈이다. 칼 비테의 아이는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오히려 평범한 아이보다 못한 경우였다. 그러나 그의 교육으로 6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10세에 대학에 입학한다. 칼 비테의 교육은 지식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는 지식보다도 진실과 거짓, 선과 악을 구분하는 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분별력과 분석력을 키우지 못한다면 한낱 지식 저장소에 불과한 아이가 될 것이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항상 미덕인 것은 아니다. 분별력이 부족하면 상대방을 도와주기 위해 돈을 주는 것이 오히려 그 사람을 망치는 일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아이는 백지와 같은 상태라서 선과 악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랑과 동정심 또한 가르쳐야 한다.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부모가 어릴 때부터 가르치지 않는다면, 아이는 커서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느끼게 된다. 하나의 생명을 성인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교육한다는 것은 교육자의 엄청난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간혹 엄격과 강압을 훈육과 혼동하는 부모가 있는데, 부모의 권위는 강압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를 억누르며 아이의 자존심을 해치는 폭군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릴 때 매와 폭력으로 키운 아이는 아이가 자라 부모보다 힘이 세어지게 되면 더 이상 그러한 교육방법이 통하지 않게 된다. 반면 대화를 통해 교육한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부모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한다. 부모가 아이를 존중하면 아이도 그 사실을 느끼게 된다. 특히 아이가 실패했을 때, 아이가 그 후유증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칼 비테는 아이의 친구는 신중하게 택할 것을 강조하였다. 성인조차 주위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하물며 아이는 오죽할까. 세상에는 수많은 교육방법과 이론들이 있다. 칼 비테의 교육론이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겠지만, 그의 교육방법을 현대에 맞게 활용해볼 수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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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름이 아빠. 최희수씨의 책을 읽다가 알게 되어 구입했다. 생각보다 얇은 책 두께에 놀랐고 우리보다 100년 이상 먼저 살았던 그 옛날에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고 엄마가 아닌 아빠가 자식 교육에 관한 이런 책을 남겼다는 것이 놀라웠다.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어른의 말과 행동에 유의하고 교육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해 항상 고민했던 선배 부모의 책을 한 번은 꼭 읽어 볼만하다, 곁에 두고 가끔 읽어 육아의 쵐으로 돌아가기에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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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부터해서 200년 넘도록 이어져 오는 자녀교육의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교육학을 전공했기에 예전부터 들어온 책이기도 하지요. 루소는 교육학으로 유명하나 그는 자기 자식은 고아원에 보내거나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아 비난을 받았었죠. 하지만 그 시대때는 상당수가 고아원에 자식들을 보내기도 했다죠. 칼비테는 루소와 달리 자식을 독일의 천재과학자로 키워냈습니다. 이 책은 흔히 요즘의 아동교육에서 많이 볼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만 어떤의미에선 또 아니기도 합니다. 창의력을 키워줘라. 조기 언어교육시켜라. 등등 어떤 유아동교육책은 말그대로 조기교육 즉 학습을 강조하지만 이책에서는 그는 학습방법을 전혀 언급하지않습니다. 중요한것은 아이의 실수를 인정하고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며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라는 말이아니라 아이가 하는 말을 말그대로 경청해주라는 말임) 많이 움직이고 생각하면서 창의력을 기르게 하고 (아이의 질문이 엉뚱해도 나무라지않는다) 가정교육이 어떤 전문가 교육보다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잘못되면 어떤 훌륭한 교육을 받더라도 아이의 성장이 올바르게 이뤄질수 없다는점 그리고 유아동기의 교육의 효과는 결코 학습을 말하는게 아니라 아이에게 안정감과 호기심,상상력을 얼마나 발전시킬까에 있다는점 다시한번 생각했으면 합니다. 범죄자들 대부분이 불안정한 가정에서 커왔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올바른 가정교육이란 말그대로 아이의 심성을 키워주는 교육입니다. 그럴때 아이의 지능과 성적또한 높일수 있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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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내맘대로 되지 않죠..정말 컨트롤이 힘들죠. 그런데 자녀를 교육하는 데에 있어 명확한 원칙을 정해둔다면 조금이라도 수월해집니다. 자식을 인격체로 대하며..스스로 생각하게 하는것.. 이 것이 이 책의 중심입니다. 이 책은 싸지만..그로 인한 가르침은 상당히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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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자녀교육의 불변의 법칙'은 천재학자 Jr.칼 비테를 키운 아버지 칼 비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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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맞는 말입니다..육아를 하면서 매일매일 다짐하지만 현실 앞에서는 이성보다는 감정이 먼저 나가게 되는 요즘이예요. 이책을 읽으며 다시 맘을 다잡게 되고 읽기 쉽게 평상시 예를 들어주니 딱 맞는 상황이 아니여도 응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좋은 책이어서 밑줄 그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다 읽은 후엔 남편도 읽게 권할 예정이예요.. 현재까진 좀 다른 면이 있었는데 교육관이 같아야 육아의 결과가 효율적일 것 같거든요. 사실 다른책사면서 무료배송에 맞출려고 구입한 책인데...엄청난 득템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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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처럼 자녀교육에 열을 올리는 나라가 몇이나 있을까? 그 교육에 경쟁심에 의해 따라쟁이처럼 이웃집에서 뭘 한다는 소식을 듣곤 우리 아이도 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기분이 들어서 아이에 성향이나 흥미와는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학원을 등록해놓고 피아노, 태권도, 영어 등등등을 가르치느라 여념이 없다. 사교육 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손쉽게 아이의 교육을 맡길 수 있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영재교육이다 선행학습이다 같은 말을 되풀이할 뿐인 교육은 누구를 위한 교육일까? 작년 도정제 전에 엄청난 할인율로 눈길이 갔던 책이었는데 지금은 정가인하제로 인해 2천원이 안되는 돈으로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직접 책을 받아보면 매우 얇고 가볍다. 200년간 전 세계 스테디셀러를 기록한 책이라기엔 다 아는 내용만 짜깁기해서 넣은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분량이 작은데 읽다보니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라서 반박의 여지가 없는 책임이 분명하다. 유대인식 자녀교육이 한 때 열풍이 불어온 적이 있는데 칼 비테식 자녀교육은 우리가 신경을 쓰지 못했던 부분을 중점적으로 알려주는 것 같다. 이 책의 부제가 '미숙한 아이를 뛰어난 영재로 키워 낸 기적의 자녀교육서'다. 아이의 두뇌는 4세 전까지는 백지상태라서 모든 지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가 엄마의 뱃 속에서 태동할 때부터 태교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가 먹고 마시는 것도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니 자신의 선호도나 기호에 맞춰서 먹지 말고 아이의 영양을 생각해서 먹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시를 읊어주거나 동화를 읽는 것도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오감훈련을 하라고 하는데 4세 전까지는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어야 하고 손으로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보고 듣고 보면서 인지시키는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자랄 때는 학습도 놀이라는 요소를 도입하여 재미있게 배우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특히 자녀교육에 있어서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아이의 성격이나 학습태도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받는 존재가 바로 엄마이기 떄문이다. 또한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른 시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일들을 가감없이 받아들이게 하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가르쳐줘라. 이 책은 자녀교육에 있어서 반드시 실천하고 지켜야 할 내용들로만 채워진 책이다. 지금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내 조급함과 욕심을 아이에게 투영시켜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주기 보단 억지로 되고 싶은 것을 하도록 강요시킨 것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볼 일이다. 영재를 목표로 교육을 시킨다기보단 현명하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영역을 넓게 가져가고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시킬 수 있도록 해야겠다. 핵가족화 되어 가는 이 시대는 갈수록 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차대한 시대인 것 같다. "민족의 운명은 어머니 손에 달려있다"는 유명인사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올바른 인성과 마음가짐은 가정으로부터 나온다는 건 진리다. 자녀교육에 있어서 바이블과 같은 책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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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칼 비테'는 19세기 독일의 천재학자인 Jr. Karl Witte의 아버지이다. 그는 시골 목사였는데. 자신의 아들을 키운 자녀교육 방법을 이 책 속에 담아 놓았다. 책은 140 페이지가 채 못되는 얇은 책이지만 책 속의 내용은 그 어떤 자녀교육방법에 대한 책 못지 않은 좋은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다.
![]() 칼 비테의 아들인 Jr. Karl Witte은 미숙아로 태어났으나 아버지의 독창적인 교육관과 교육방법에 의해서 9세에는 6개의 다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었고, 10세에는 최연소로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했으며 13세에는 기젠대학의 철학박사, 16세에는 하이델베르크대학의 법학 교수로 임명되었다. Jr. Karl Witte의 약력만으로도 그가 천재적인 인물이었음을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서문에는 '똑똑하고 바른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라는 제목이 달려 있다. 흔히 자녀가 무언가 부족한 듯하면 자녀를 탓하기 쉬운데, 이런 부모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문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녀탓을 하지 말고 부모 자신이 자기를 돌아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보다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 주는 올바른 교육을 통해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다." (p. 4) 이 책은 페스탈로치와 파리대의 줄리앙 교수가 인정한 교육관으로 '칼 비테'가 자신의 아들의 성장과정과 아들을 교육시키는 과정에서의 감상을 써놓았던 것을 주변에서 세상에 공개하라는 권유를 받으면서 출간하게 되었으니 그 때가 1818년이고 그로부터 약 200년이 지났지만 지금의 자녀 교육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
![]() '칼 비테'는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해서 지식교육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교육에 있어서 인성교육, 도덕교육, 사회성 함양을 함께 강조한다.
아이의 운명은 어머니의 손에 달려 있기에 태어나기 이전인 태교부터 자녀 교육의 시작으로 본다. 그러나 타고난 재능 보다 더 중요한 것이 후천적인 교육이라는 점도 함께 강조한다. 어린시절에 부모에게 받은 재촉과 다그침은 자녀들에게는 평생토록 괴로움의 씨앗이 된다. 영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있는 가능성이고 그를 계발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특히 '칼 비데'의 교육관에서 조기교육이 강조되는데, 이는 강압적인 방법이 아닌 흥미유발을 도와줄 수 있는 게임의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어릴 때부터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스스로 보호해서 결코 선의의 바보가 되지 않게 부모가 교육을 시켜야 하며 이와 아울러 진정한 선을 추구하게 해야 한다. '칼 비테'는 주변인물들로 부터 때로는 질타를 받기도 했다. '아들을 천재로 만들려고 하느냐?', '지능교육만을 시키느냐' 하는 오해를 받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칼 비테'가 자녀교육을 시키면서 추구한 것은 결코 자신을 지식교육만을 주입시키려고 한 것이 아니고, 그 보다는 더 인성교육을 신경썼음을 알 수 있다. " 부모의 폭력과 강압적인 태도는 아이의 마음을 그늘지게 하고, 그 얼굴을 악마처럼 변하게 한다. " (p. 64) 이상적인 가정 분위기는 아이에게 자존감을 안겨준다. '칼 비테'는 항상 아들에게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이런 교육방법이 무슨 일이든 해 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 인류의 발전사를 보면 순탄한 환경보다 역경 속에서 더 많은 인재가 배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역경과 좌절은 사람의 의지를 더 강인하게 만드는데, 강인한 의지로 역경을 이겨낸 사람은 실패의 교훈과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생명력과 경쟁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 (p. 119) 200년이란 세월이 흘렀어도 '칼 비테'의 자녀교육 방법은 불변의 진리로 반짝인다. 그가 자신의 아들을 고리타분한 학자나 책벌레가 아닌 지식을 갖추었지만 인격적으로도 뛰어난 학자, 문학적 재능이 풍부한 인물로 키울 수 있었던 비결이 이 얇은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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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 교육 관련 책은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반상식을 깨는 내용이 담겨 있지만, 읽고 나면 고개를 끄덕거리게 됩니다. 이 책은 특히 얇으면서 핵심 내용만 꽉차게 담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1. 부모의 이념이 중요하다. 칼 비테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기교육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부모가 아이에 대해 어떤 이념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교육의 효과는 달라집니다.
2. 부모의 방법이 중요하다. 방법이 잘못되면 교육 효과가 제대로 나지 않습니다. 칼 비테는 유아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3. 부모의 열의가 중요하다. 교육을 위해서는 부모의 무한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말을 경청하면 아이는 존중받고 있다고 느껴서 잠재력을 더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전인교육의 훌륭한 모델을 제시하는 책 놀라운 점은 이 책이 단지 아이의 지적 능력만 올려주는 책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지식, 도덕, 건강까지 인간의 전반적인 대부분의 내용을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