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작가가 쓴 천하무적 세계사에서 꼭 영어 원서 판으로 읽어보기를 권하던 로마제국 쇠망기를 원서 판은 아니지만 영어 판으로 한국인 번역가가 축약한 문고 판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빠지게 되었다는 부분들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특히 에드워드 기번이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원동력이 된 영국 현실과의 비교 부분이 특히 그렇습니다만 역자의 역량을 믿고 구매합
일본인 작가가 쓴 천하무적 세계사에서 꼭 영어 원서 판으로 읽어보기를 권하던 로마제국 쇠망기를 원서 판은 아니지만 영어 판으로 한국인 번역가가 축약한 문고 판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빠지게 되었다는 부분들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특히 에드워드 기번이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원동력이 된 영국 현실과의 비교 부분이 특히 그렇습니다만 역자의 역량을 믿고 구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