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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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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한다고 하는 것이 결단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마찬가지였다. 매일 조금씩 조금씩 성장한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른다고 하는 것이 과연 가능하기나 한 일인지에 대한 의구심만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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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한다고 하는 것이 결단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마찬가지였다. 매일 조금씩 조금씩 성장한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른다고 하는 것이 과연 가능하기나 한 일인지에 대한 의구심만 점점 커져 갔다.
사실 이 책의 제목들처럼만 될 수 있다면, 충분히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리스도처럼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조차도 쉽지 않은 우리의 모습들이 어떻게 그리스도처럼 될 수 있으며,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가 있겠는가~?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왜 부르셨는가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그저 하루하루 먹고 살기에 바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은가~! 교회에서조차도 미국식 성공주의 복음이 들어와서 대부분 성공주의 복음을 이야기하고, 긍정주의 사고방식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성경적인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 한국의 기독교를 바라보면, 좀 죄스러운 느낌이 들 때가 많이 있다.
예수님처럼 이 땅의 기독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수님처럼 기득권을 내려놓을 수만 있다고 한다면, 지금의 모든 문제들은 아마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나부터 시작해야 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셨던 모습들을 기억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그런 의식을 가지고 살으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그런 일상의 모습들이 있어야 하며,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모습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이 예수님의 양식이셨던 것처럼, 세상의 양식만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의 양식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 말씀을 더욱 귀중히 여길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고, 철저하게 성령과 동행했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그런 모습들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i*******2 2011.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도처럼
"그리스도처럼" 내용보기
책 표지로 만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 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천사와 못 박힌 손을 얼굴에 대고 있는 천사의 모습에서 책 제목 [그리스도처럼]이 주고 있는 강한 인펙트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할 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해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삶에 대한 방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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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로 만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 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천사와 못 박힌 손을 얼굴에 대고 있는 천사의 모습에서 책 제목 [그리스도처럼]이

주고 있는 강한 인펙트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할 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해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삶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여지를 남겨 두고 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처럼 자기 자신의 삶을 반영하고

그리스도처엄 살아갈 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고

성경구절을 토대로 그 내용을 전개해 나가고 있고

그 진정한 의미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그리스도처럼 살아야 하는 이유와 목적 그리고 방향성에 대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함께 제시해 주고 있고

말씀의 묵상과 함께 전달하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찾아 보게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강하게 전해주고 있는 그리스도처럼의 삶에

대한 내용을 언급한 후에 자신을 묵상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기도문을 실어 놓았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마련해 주고 있다.

 

나이 고백이 되고 나의 회개가 되고 나의 각오가 다짐 그리고 결단이

되게 하는 기도문을 읽어 내려 가면서 나이 마음을 정돈하고

정리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한다.

 

이 책 [그리스도처럼]을 읽어 내려 가면서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며

우리와 늘 함께 하시고

우리의 외면에서 언제나 한결같이 우리의 손을 놓지 않으시는

한없는 예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에

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의 목적과 방향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있다.

 

예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이

나의 고백이며 나의 간증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처럼] 살아가기 위한 나의 결단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고 나를 되돌아 보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예수님 그리스도의 삶에 집중하고

사모함으로 간절히 바라보면서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가기 위해서 날마나

말씀으로 묵상함이 이 책을 읽어 가면서 또 한번 절실함으로 다가 왔고

믿음의 견고함을 소망하게 한다.

 

이 책에 담겨져 있는 기도문이 나의 고백이고 나의 소망이고 나의 간절함으로

다가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갈망하고 나의 삶이 그리스도의 삶으로

닮아가기 위해서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야 함을 나 스스로에게

날마다 각인시킵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b*******2 201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그리스도, 바라보면 볼수록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
"예수그리스도, 바라보면 볼수록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그리스도의 모습을 바라보면 볼수록 우리는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모습을 묵상하고, 그 모습이 우리를 사로잡고 살아가도록 가장 깊은 내면을 넘겨주고 개방해서, 계속해서 거룩한 모습을 비추고 그 누구보다 여러분의 삶이 빛나게 하라. 이것이 우리가 구속받은 목적이다. 이것을 당신이 살아가는 목적으로 삼으라(6
"예수그리스도, 바라보면 볼수록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그리스도의 모습을 바라보면 볼수록 우리는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모습을 묵상하고, 그 모습이 우리를 사로잡고 살아가도록 가장 깊은 내면을 넘겨주고 개방해서, 계속해서 거룩한 모습을 비추고 그 누구보다 여러분의 삶이 빛나게 하라. 이것이 우리가 구속받은 목적이다. 이것을 당신이 살아가는 목적으로 삼으라(6쪽)

책의 제목이 너무 끌리었습니다. <그리스도 처럼> 앤드류 머레이의 작품. 올해들어 제일 많이 접한 작가가 있다면 당연히 앤드류머레이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필요한 것, 본질 적인 것들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고, 명쾌하게 설명하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평신도들에게도 좋지만 목회자에게도 참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그리스도처럼은 " 삶 속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란 부제가 있습니다.

 

글을 잘 읽어보면 "삶속에서"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우리가 살아내야 할 세상속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13절 -16절에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라" 하신 말씀이 생각나게 합니다. 세상속의 소금과 빛으로서 역할을 하되 사람들 앞에 비취게 하고 그로 하나님을 증거하라는 것이지요.

 

세상사람들은 우라의 삶을 보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행동해야 할지를 가늠케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그리스도로 충만한 우리의 삶을 그들에게 "착한 행실"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가득하다면 내가 말을 하든, 행동을 하든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리스도의 섬김이 그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사람은 그 마음에 가득한 것을 내어 놓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이 생깁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책은 7part로 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그리스도처럼 부르심에 합당하게" 인데, 예수님 안에 거하고, 부름을 따라서, 섬기는 자가 되어, 주님을 머리로 삼고 이렇게 네가지 소제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둘째는 "그리스도처럼 자기를 부인하고" 인데, 부당한 고난에서도,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희생하고 이렇게 네가지로, 세번째는 "그리스도처럼 뜻을 행하고" 인데, 세상이 속하지 않고, 하늘나라의 사명으로, 하나님이 선택한 자 답게,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입니다.   

 

네번째는  "그리스도처럼 하나님과 하나되어"인데, 불쌍히 여기며, 아버지와 하나되며, 아버지를 의지하며, 사랑하며 이고, 다섯번째는, "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을 바라며" 인데, 기도하며, 말씀으로 양식을 삼아, 용서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입니다. 여섯번째는 "그리스도처럼 자기를 내려놓고" 인데 겸손하고, 죄에 대하여 죽고, 부활을 본받고, 죽음을 본받아서, 자기를 내려놓고 입니다. 마지막 일곱번째는 "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을 영화롭게" 인데, 온유함으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이다. 에필로그는 그리스도를 전하라입니다.

 

주제와 소제목들만 읽어도 저자가 뭐라 말하려는지 대강 알것도 같습니다. 저는 책의 첫단원을 들어가며 본 그리스도안에 거한 하는 것과 그리스도처럼 걷는 것에 대해 다룬 글들이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졌으나 읽을 수록 진국임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요한복음 15:4이하의 의미를 좀 더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려는 사람은 그분이 걸어간 것처럼 걸어야 하다는 교훈을 시작으로 그리스도처럼 걸으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분 안에 거해야 한다는 것.. 다시 그 깊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스도처럼 걷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그분이 누구신지, 그리고 그분을 신뢰하면 직접 어떻게 모습을 보여주실지 생각하면서 용기를 얻어야 한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행하신 일과 어떻게 행하시는 지를 깨닫고, 그분이 행하시고, 그리고 내게 행하시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행할 수 있게 하시는 것은 성령님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것은 그분으로부터 받은 것을 반복하고 보여주는 것이 전부이다.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밑줄을 그었는지 모른다. 그만큼 이 책은 우리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다루고 있고 그 일은 우리가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표지의 예수님의 누윈 모습과 천사들의 모습이 뭔가 깊은 심연의 그 무엇을 끌어올린다.

 

삼일째 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오늘 하루는 더욱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살려했다. 병든 환우들 틈에서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기도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병원에 온 동료목사님들도 안내하는 데로 병실에 가서 기도해주셨다. 기도를 받는 환우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환한 웃음으로 감사하다고 할 때 행복했따. 그리고 비로소 나의 작은 역할이 주님앞에 작은 도구로 쓰여짐에 대한 감사도 넘쳤다.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바라보면 볼수록 우리는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되는 것 같다. 할렐루야 ! 

 

그리스도처럼 삶 속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처럼 부르심에 합당하게, 자기를 부인하고, 뜻을 행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을 바라며, 자기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는 것입니다.



j******1 201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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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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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자신이 닮아지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의 일생이나 생전의 남겼던 어록이나 태어난곳 등 ... 자기만의 롤모델로 삼아 자신의 삶속에 알게모르게 적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 이라면 2,000년전의 온인류의 죄를 십자가에서 대속하셨던 그리스도가 롤모델이 되어야함이 당연하기에 자기자신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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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자신이 닮아지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의 일생이나 생전의 남겼던 어록이나 태어난곳 등 ... 자기만의 롤모델로 삼아 자신의 삶속에 알게모르게 적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 이라면 2,000년전의 온인류의 죄를 십자가에서 대속하셨던 그리스도가 롤모델이 되어야함이 당연하기에 자기자신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시켜 세상사람들과 분별되기를 원할것이다.

이같이 그리스도처럼 살고자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말씀속의 예수님을 생활속에 적용할수 있도록 앤드류 머레이의"그리스도 처럼"이란 그의 저서에서는 Part 7 로 편제하어 온전히 오직 하나님만을 영화롭게 하는 방도를 말하고자 하고 있다.

누구나 자기자신의 고집과 아집속에 사로잡혀 살때가 있으나 그리스도처럼 살려며는 자기를 부인해야 하기에 항상 자기자신을 겸손히 하며 이웃섬기는 자의 모습을 갖출때야 비로서 주님을 모실수 있는 자임을 깨닫게 하고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라며는 그리스도답게 행동할줄 알아야 되는데 세상에서 그리스도답게 행동한다는것은 말처럼 쉽지않기에 그리스도의 뜻과 일치되지 않는것이라며는 자유함을 갖고,그리스도의 거룩한 뜻일때는 그리스도처럼 온전히 행동해야 함이 마땅함을 이책을 통하여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였다.

특히 이책을 읽으면서 새삼느낀것은 자기자신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던 지난날의 것들이 얼마나 인간의 생각에서 나온것이냐 하는 것이다.

자기 안에 온전히 성령님의 인도하심의 이끌림이 없다면 입으로만 하나님을 외치고 행동으로는 인간적으로 행동을 한다면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는자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할수있을 것이다.

결정적으로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답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을 바라는 삶을 살줄아는것일 것이다.

이와같이 단순하고 뻔한사실같지만 실제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있어서는 제대로 지켜지기 힘든모습을 이책에서 깨닫게 하는데 소중한 시간을 갖게함으로써 주변 형제,자매님들에게 두루 추천하고픈 영성신앙 지침서라 할수있다.

p*******0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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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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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갈것인지 늘 자신에게 반문하고 그렇게 살기위해 예배를 열심히 드리고,성경말씀 매일 보면서 기도생활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예수님 성품을 닮아가는 과정은 멀기만한것같다. 저자 "앤드류 머래이" 는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처럼 살아갈수있을것인가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영적지혜가 부족해서 평생 무지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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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갈것인지 늘 자신에게 반문하고 그렇게 살기위해

예배를 열심히 드리고,성경말씀 매일 보면서 기도생활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예수님 성품을 닮아가는

과정은 멀기만한것같다. 저자 "앤드류 머래이" 는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처럼 살아갈수있을것인가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영적지혜가 부족해서 평생 무지한 사람들이 많다

나는 거듭났다고 확신했지만 때론 신앙에 회의를 느끼고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희미해져 버릴때도 종종 있었다. 

신앙에 새로운 힘을 주는 "그리스도처럼"을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나에 믿음을 재 점검하고

어떻게 해야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것인가 확실히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예수님을 믿는것과 아는것은 큰 차이가 있다 이제는 정말 확실히 믿는 자가 되고 싶은마음으로 은혜를 구하면서 읽었다

 

진정한 사랑의핵심은 자기희생이라고 말하면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행할수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예수님은 성육신으로 자기희생을 감당하셨기에 인간의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다고 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수있는 능력을 가질수있다고 한다

그리스도인은 넉넉한 마음을 갖고 이웃의 짐을 함께 짊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되기를 거부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고 한다 그들을 불완전한 사랑에 익숙해져서 완전한사랑

을 동경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분이 우리의 의지와 행동을 모두 움직이게 하고 신뢰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바로 축복이다 왜냐하면 영혼이 평안과 안식을 누릴수있게 때문이다

저자는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려면 예수님의 모든 삶을 본받고 그대로 실천할것을 강조한다

 

세상의 삶은 스스로를 즐겁게 하고 높이는 것이지만 하늘의 삶은 거룩하고 경건하게 사는 삶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에 힘쓸것을 권면한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에 앞서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시고 성령님의기름부음으로 날마다 새로워지셨다

우리도 날마다 기도의골방에서 그분과의 교제를 새롭게 해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아카페 사랑이다 무조건사랑이다 조건없는 사랑이다

그런데 그 사랑을 받을 마음의 준비가 있는 사람만이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마음에 문만 열면 언제든지 주님은 우리안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항상 열린마음으로 주님을 닮아가려면 더 많이 기도하고 말씀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져야 함을 깨닫게 하는

귀한 책이였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k****1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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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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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예수를 바라보라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바라봄에 대한 진리를 알게 된다. 믿음의 백성들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된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러한 고민에 쌓여 있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처럼이라는 책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주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이 있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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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예수를 바라보라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바라봄에 대한 진리를 알게 된다. 믿음의 백성들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된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러한 고민에 쌓여 있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처럼이라는 책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주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이 있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가 되고자 한다. 자신의 노력으로 이루고자 하는 이들도 있다. 최선을 다한 모습은 아름답지만 무엇인가 씁쓸하다.

 

앤드류 머레이는 그리스도처럼으로 해결한다. 그리스도처럼 우리는 살아가면 된다는 것이다. 쉽지 않다. 그리스도처럼이라는 막연함이 해결할 수 있을까. 머레이는 구체적이면서 실제적인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의 길을 걷게 도와준다. 그리스도처럼이 삶의 모습이 되도록 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으로 부르셨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를 구원하셨다.  끊임없는 사랑과 변함없는 그분의 사랑은 우리들을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까지 회복시켜 주신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머레이는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고 믿고 순종하고 따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살았던 방법대로 살면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노력과 생각으로 잘 믿어보고자 함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살았던 삶의 모습을 그대로 따르라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은 제자이다. 제자들은 스승의 모든 것을 본받는 것이다. 우리의 주님을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처럼의 삶인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우리의 총체적인 삶의 결말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한다. 삶에 고민과 노력보다는 그리스도처럼 살고자 하는 노력이 하나님께 합당한 삶이며 믿음의 사람임을 이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머레이의 깊은 말씀은 우리들에게 그리스도처럼 살아감으로 인해 진정한 만족을 갖게 한다. 그의 삶속에 펼쳐진 그리스도처럼이 우리들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는 것으로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의 길과 주님의 삶을 보게 되었다.

 

고민했던 우리들의 삶의 길을 명쾌하게 해결하는 이 책을 모든 이들이 함께 나누며 읽기를 원한다.



 

p***1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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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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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된 주님의 모습과 그분을 닮도록 부름을 받은 것에 대한 책 내가 시작한 일과 그것을 실행할수 있는 능력이 부족함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안다는 것이다. 우리가 변화되어야 하는 복된 모습의 영광을 실제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바라보면 볼수록우리는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한없이 매력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 싶은 갈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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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된 주님의 모습과 그분을 닮도록 부름을 받은 것에 대한 책
내가 시작한 일과 그것을 실행할수 있는 능력이 부족함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안다는 것이다.
우리가 변화되어야 하는 복된 모습의 영광을 실제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바라보면 볼수록우리는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
한없이 매력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 싶은 갈망을 일으키고사랑을 일깨우고, 소망을 불어넣고, 그리고 그분을 본받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믿음을 강건하게 세워주는 거룩한 책!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과 그리수도 처럼 걷은것 새로운 삶을 뒤따르는 이 두 가지 축복이 준질걱으로 일치한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배울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주님을 알고 주님을 믿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 생각처럼 마음 처럼 안되는게 세상살이란 생각이 듭니다.
화가나고 고민이 생기면 이 모든것을 그냥 머리속에서 버리고 잊고 싶은데 그렇게 하는게 넘 힘든게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네가 그리스도를 믿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자 노력하지만 그 노력이 효과를 보지 못하는 과정이 아주 많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아 나도 주님처럼 그리수도 처럼 살고 싶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향상 하지만 정말 힘들지요 ^^
향상 기도 하면서 내가 그리스도 처럼 그 길을 걷고 또 세상의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 믿고 그 처럼 드 길을 걸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리스도 같은 삶을 살고 자 기도하고 노력하지만 세상이 나를 그리스도 앞에 가고자 하는 것을 너무나 힘들게 한다는생각을 하게 됩니다. ^^ 우리가 그리스도안에 거하는 것이라는 처째 표현은 낯설지 않다 " 내안에 거하라 . 나도 너희 안에 거라리라"(요15:4)
"주님 당신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내가 당신 안에 거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복된 주님 완벽하게 . 그리고 끊어지지 않고 거하게 하소서" 지금의 나의 마음이 담긴 책이랍니다. 여러가지로 마음이 담담하고 너무나 많은 고민이 쌓여버린 나에게 이책은 주님은 이런 고생과 고난을 당하면서도 그 힘든 힘과 그힘든 고난을 모두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따랐지에 가능하셨겠지요. 저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답니다. 내 힘든 삶을 모두 주님께 맞기고 정말 그리스도 처럼 그 안에거하면서 또 그 길을 걷을수 있다면 그 보다 더 값진 보물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는 그리스도께서 실제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어떻게 사셨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한다. 둘째는 우리가 변화되어야 하는 복된 그리스도의 모습의 영광을 실제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께서 실천하신 정신으로 그릇된 고난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떤 일을 겪든지 하나님의 손길과 뜻을 깨닫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려고 이 어려움을 내게 허락하신 것이다.’ 이런 시련은 크든 작든 간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고, 또 나를 염려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먼저 그것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해야 한다. 그러면 영혼이 안정을 누리면서 시련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 시선을 사람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기면 그릇된 고난은 보기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 교훈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매일의 삶에서 여러분에게 크고 작은 잘못이 가해질 때 그런 행동을 한 사람을 판단하기에 앞서 이렇게 떠올려보라. “우리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알고 있는 것보다 하나님께 더 값진 존재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독생자의 피로 값을 치르실 정도로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아버지는 우리와 관계된 일이라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더할 나위 없는 가치를 부여하시고, 그런 사소한 일까지도 우리를 인도하신다. 아버지는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우리와 친밀하시고 지속적인 교제를 나누려고 하신다. 아버지는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를 사용하시고 우리를 소중한 존재로 만드실 수 있다.” 성령님은 찾아오셔서 옛 습관을 가져가시는 대신에 그리스도의 생명을 우리 안에 허락하셨다. 직접 일하고, 직접 지켜보는 옛 습관을 포기하고, 숨 쉬는 공기가 매순간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듯이 성령님이 계속 자연스럽게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 안에서 진행되는 성령님의 역사는 끊어지거나 중단되지 않는다. 우리는 중요한 공기와 같은 성령님 안에 있고, 그리고 성령님은 생명의 호흡처럼 우리 안에 계신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해 자신의 선한 뜻에 따라서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

향상 소중한 정보를 주고 깊은 감명을 주면서 다시한번 주님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것을 돌아보게 하고 그 소중한것을 향상 기억하면서 그 안에서살게 하는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강한 뜻을 기억하면서 삶속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지 위해 그리스도 처럼 살아가지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소중한 정보의 책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바라보면 볼수록 우리을 그만큼 그분을 닮아가게 도와주는책 그리스도 처럼

















n******6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 그리스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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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termoon/40142336720 아마도 책을 읽어가며 이만큼 힘들었던 적은 없는 듯 합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읽어가는 내내 내우외환(內憂外患) 그 자체였습니다…   본 서는 그 제목-‘삶 속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그리스도 처럼’과 같은, 아니 그대로인 책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 자체입니다. 앤드류 머레이는 너무 당연하게 [예수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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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termoon/40142336720

아마도 책을 읽어가며 이만큼 힘들었던 적은 없는 듯 합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읽어가는 내내 내우외환(內憂外患) 그 자체였습니다…

 

본 서는 그 제목-‘삶 속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그리스도 처럼’과 같은, 아니 그대로인 책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 자체입니다. 앤드류 머레이는 너무 당연하게 [예수님 처럼]이라는 잣대를 독자들에게 제시하나 그대로 따라 살고자 하는 저는 턱없이 부족한 자여서 그 간격을 극복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한 줄 읽고 되새김질 하고, 한 줄 읽고 되새김질 하고… 유월절 만찬에 먹는 무교병과 쓴 나물 맛이 이렇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만약 이 책의 구성이 그나마 읽기 쉽도록 짧은 챕터별로 묶어두지 않았다면 시작하자마자 읽기를 포기했을 것입니다. 아주 딱딱한 밥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천천히 먹어야 하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감성적 책읽기를 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전인격적 책읽기를 하게 되면 체하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도 다 소화시키지 못해서 속이 여전히 씁니다.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한 책이었습니다.

 

섬기는 교회에서 격주말로 [비전홈스쿨]이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아이들에게 성경묵상, 독서법과 기독역사를 가르치고 공동체육을 하면서 인성과 영성과 실력을 기르는 시스템입니다. 올해 제가 맡은 것은 [성경독서법]입니다. 이는 최근 [내 안의 야곱DNA]로 유명하신 김기현 목사께서 성서유니온의 [청소년매일성경]에 연재하는 칼럼을 기초자료로 하여 아이들이 먹기에 좋도록 재구성한 것이었습니다. 큰소리로 읽어라/반복해서 읽어라/천천히 읽어라/도움을 받으라 등등 계속해서 연재/강의 되고 있는데, 최근에 아이들과 함께 한 주제가 [천천히 읽어라]였습니다. 맞습니다. 성경은 천.천.히.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경험에 의하면, 여기에 더하여 최소한 앤드류 머레이의 책도 천.천.히.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10일만에 책을 읽고 서평을 쓴다는 것은 책과 저자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우외환(內憂外患).. 어려움 그 첫 번째 입니다. 먼저 저는 저의 [단기기억상실증]과 싸워야 했습니다. 감성적 책읽기를 진행해야 하는 대부분의 책들은 잔상(殘像)이 오래 남기 때문에 쉽게 쉽게 읽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성적 또는 (드물게!) 이보다 더한 전인격적 책읽기를 해야 하는 이런 책들은 마음 속에 잔상이 남지 않기 때문에 되새김질 기법으로(큰 소리로 반복하여 읽어가기) 읽지 않는다면 바로 직전에 읽은 한 문장의 글귀도 제대로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즉, 읽어가는 것과 동시에 읽은 것을 바로 잊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눈의 만족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예수님처럼 살기를 강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읽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큰 소리로, 반복하여, 천천히 읽으며) 마음에 새기고 손과 발로 실제 삶에서 살아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정도는 해야, 예수님처럼 사는 것을 조금! 맛보는 정도쯤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는 것은 둘째 문제이고, 이 주옥 같은 율례를 머리에 뿐 아니라 마음에 새기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아직까지는.

 

내우외환(內憂外患).. 그 어려움, 두 번째 입니다. 저에게는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학기초부터 얼굴이 어둡고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학교에 가기 싫다는 것이었습니다. 3년 전 이사오기 전에 다녔던 학교로 다시 돌아가면 안되냐는 것이었습니다. 조금씩 대화를 통해서 상황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짝궁이 여학생이었는데 소위 십원짜리 욕을 자신에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아이 이름이 남자이름 같아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았더니 여학생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제게 충격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저는 초등학교 여자 아이가 그런 ‘ㅅㅂㄴ’이란 욕을 하는 것을 상상조차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면상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사실 이 일이 발단이 되어서 최근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정확히 알게 된 것이지만, 제가 아들과의 대화와 상담을 보다 원활히 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만들어 주고 일기와 독후감을 쓰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블로그에 쓴 관련 일기가 당사자 여학생에게 너무 쉽게 노출되는 바람에 부차적인 문제까지 생긴 것이었습니다. 몇 개월간 그 아이의 계획적인 분위기 조성에 이젠 집단 왕따까지 당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최근에 그 사실을 알고 다시 블로그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았더니 제가 아들의 일기에 달아준 덧글에 욕지거리까지 남겨 놓았을 정도로 아주 당돌한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과 몇 차례에 걸친 상담을 할 정도로 상황이 아주 악화되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정말 참기가 힘듭니다. 한때는 영문도 제대로 모른 체 저와 아내도 화가 나서 한마디 욕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들에게 상스런 욕을 가르치기까지 했습니다. 예행연습도 했습니다. 속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나름 근거도 갖추었습니다. 지인 중에 신실하신 초등학교 선생님이 계셔서 상담했더니, 저렇게라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무척 불편하였습니다. 남의 이야기라면 쉽게 말할 수 있는 가십거리 정도의 이야기였겠지만, 내 아들의 문제이고 나의 문제가 되니까 밤잠까지 설칠 정도로 심각하게 다가왔습니다. 솔직히 그 여자 아이와 그 부모를 찾아가 나도 똑 같은 욕, 아니 더한 욕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그러면 속이라도 후련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때 제 손에 들려있었던 것이 [그리스도 처럼]이라는 이 책이었습니다. 너무 아이러니했습니다. 읽다가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어서 중간에 덮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책과 그 책을 읽으며 감동받던 제 모습과 실제 현실에서의 저의 삶이 따로 놀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저희 집은 사과나무 과수원을 했었습니다. 넓은 과수원 밭은 우리 4남매의 놀이터였습니다. 과수원 사과나무들 중에는 우리 4남매가 무척 좋아하는 나무가 따로 있었습니다. 가지가 낮은 위치부터 잘 벌어져 있어서 오르기가 쉬운 나무였습니다. (옛날 사과나무는 계량종인 지금 것들과는 달리 키가 무척 컸습니다.) 때론 거기서 우리는 담력놀이를 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서로 조금씩 더 높은 위치에서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제 동생은 너무 어렸기에 제외하면 항상 누나들과의 경쟁에서 제가 가장 불리했습니다. 제 키의 몇 배가 되는 곳에서 뛰어내려야 하는데 이것은 보통의 담력으로는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그 높이에서 뛰어내리지 못하면 누나들은 저를 놀이에 끼워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은 어둑어둑해질 무렵 저 혼자 그 나무 위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망설이기를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오랜 망설임 끝에 결국 뛰어내렸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 흥분에 심장이 벌렁거리고 다리가 한동안 계속해서 후들거린 것 외에는 말입니다. 그러나 마음만큼은 하늘을 나는 것 같았습니다. 스스로 자랑스러웠습니다. 뿌듯했습니다. 누나들에게 큰소리 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 누나들이 보는 앞에서 당당히 뛰어내렸습니다. 한 번이 어렵지 두 번 반복하는 것은 그만큼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 앞에서 어린 시절 사과나무 담력테스트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현재 저의 상황과 비슷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앤드류 머레이가 인도하는 [그리스도 처럼]이라는 인생의 참된 가치를 향해 제 머리는 던졌습니다. 그러나 저의 온몸은 아직까지 던지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런 이유로 [그리스도 처럼]의 읽기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직까지도 믿음을 테스트하는 그 나무 위에서 뛰어내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선생님과의 면담이 잡혀있습니다. 간절한 바램은 오늘 면담이 관련한 마지막 면담이 되었으면 좋겠고, 처음부터 끝까지 [WWJD,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에 대한 긍정의 답으로 [그리스도 처럼] 잘 마무리하는 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t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앤드류 머레이의 그리스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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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브니엘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는 앤드류 머레이의 책들을 통해 수많은 영적인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제목부터 그런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스도 처럼'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소망하면서도 쉽게 순종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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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브니엘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는 앤드류 머레이의 책들을 통해 수많은 영적인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제목부터 그런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스도 처럼'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소망하면서도 쉽게 순종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펼쳐 들게 되었는데 역시나 '명불허전'이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네요.
 
무엇보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내용으로 인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었고, 각 주제마다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교훈들이 가득 들어 있어서 마음에 찔림을 받으면서도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특별히 두번째 파트에 정리되어 있는 '그리스도처럼 자기를 부인하고'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현재 나에게 부족한 점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입으로는 예수님처럼 살고 싶다 하면서도 실제적으로는 내가 원하는 것들만 실천하려 했던 제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못박힌다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었음이 확실했고, 그로 인해 저의 신앙은 형식적이고 습관적이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신앙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생각에 그냥 책을 덮을까도 싶었지만 앤드류 머레이가 전하는 예수님의 삶의 모습들은 특별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것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주제의 내용을 마무리하면서 기록되어 있는 기도문들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나의 삶이 어떠해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를 통한 귀한 깨달음이 나의 삶 속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베드로 후서 3장 18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날마다의 성장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무엇인지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삶을 통해 증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 내용들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v********o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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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책 '그리스도처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참된 그리스도인의 표본에 대해서 그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려 한다. 책을 따라 읽어가면서 형성되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바로 내 옆에 계시는 분처럼 가깝게 느껴진다. 아마도 저자는 이것을 원했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 말씀이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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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책 '그리스도처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참된 그리스도인의 표본에 대해서 그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려 한다. 책을 따라 읽어가면서 형성되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바로 내 옆에 계시는 분처럼 가깝게 느껴진다. 아마도 저자는 이것을 원했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 말씀이 그저 말씀으로 끝나지 않고, 그 말씀이 어떻게 삶속에서 체화되었는지, 저자는 차근차근 자신이 정한 순서대로 설명해주고 있다.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저자의 설교의 촛점은 오직 '그리스도'이다. 이는 설교를 듣는 이로 하여금 오직 한 분만을 생각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것은 세상에서 말하는 '유사 진리'와 어떤 '모범'들에 대해서, 가장 뚜렷하고 확실한 진리와 모범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어,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분별하여, 그것을 따르게 하려는 의도에서이다.

 

그 동안 교회와 그리스도인들과, 또 부가하자면 비그리스도인들까지도, 얼마나 '그리스도를 닮자!'라고 외쳐댔는가? 하지만 정작 '그리스도를 닮자!'라고 말하며,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 제대로 제시하며, 보여준 적이 있었는가?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감히 나는 이 글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과 목회자들에게 묻고 싶다.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으로 교회에서 그리스도를 신적 모범과 모형, 즉 그분만을 우리가 창조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모습으로 제대로 제시했는지의 여부를 말이다."

 

물론 책의 내용과 유사한 내용으로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해왔고, 또 그것들에 대해서 들어왔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앎'으로 그치지 않았는가 말이다. 저자는 '전적으로'란 말을 사용한다. 이것은 '완전함'을 말한다. 실제적으로 '그리스도'가 전부여서, '나' 자신을 완전히 버렸던 적이 있냐는 말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삶을 사는 주인은 그리스도가 아닌 '내'가 아니었냐는 말이다. 또한 한편으로는 노력해도 되지 않은 경험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가능하냐고 되물으며, 불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어느 정도에서 타협하면서 십자가에 완전히 못박지 않고, 그리스도와 완전히 연합되지 않고 있지는 않느냐는 것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처럼'이 가능하다고 계속해서 말한다. 그리스도처럼 사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것은 '믿음'으로 가능하다. 이 믿음은 부름을 받은 자에게 하나님은 그를 그리스도처럼 되게 해주시겠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이 바로 그리스도처럼의 삶을 가능케 해준다. 믿음과 그에 따른 삶은 언제나 '함께'이다. 동시에 이것은 어느 한쪽으로도 절대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이룬다. '그리스도처럼'이 바로 이 진리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처럼' 되는 무거운 짐을 지는 것에 대해, 이것이 결코 무거운 짐이 아니라는, 희망과 용기를 다시 한 번 불어넣어준다. 그리고 완전한 변화를 꿈꾸고 기대하도록 한다. 저자는 이 모든 일이, '기도'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말해준다. 책의 챕터마다 나오는 저자의 기도는 '핵심'이 무엇인지를 요약하고 있다. 혹시 책의 내용이 이해가 안되고, 그 느낌이 전해지지 않는다면, 저자의 기도를 간절한 마음으로 따라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는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묵상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그 분을 막연하고, 어렴풋하게가 아니라, 지금 내 삶에서 바로 옆에 계시는 분처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더 나아가서는, 독자를 통해 '그리스도'가 보여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k****4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