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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사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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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나는 기독교인이다. 성경을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위해서 죽으셨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1-2) 우리는 죄 많은 인간이지만 예수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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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나는 기독교인이다. 성경을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위해서 죽으셨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1-2) 우리는 죄 많은 인간이지만 예수님 때문에 죽은 이후 심판에서 안전할 수 있고 천국에 갈 것이다.

성경은 천국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과연 나의 삶에서 천국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의문이다. 천국을 믿는다면 언제나 기쁨이 넘칠 것이고 불평, 불만이 사라질 것이다. 또한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힘차게 일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이다. 작은 일에도 의기소침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원망과 화가 치밀어 오른다. 천국에 들어갈 사람의 모습이 아니다.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천국에 대한 책 중 최고로 손꼽힌다. 리처드 백스터는 1600년대를 살았던 목회자이고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오래된 책이지만 책의 힘은 대단하며 우리에게 도전을 준다.

이 책은 성도가 누릴 최고의 안식인 천국의 본질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천국에서 모든 죄악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하나님과 함께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즐거워 할 것이다. 영원한 안식인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엄숙한 심판이 있지만 성도는 그 심판에서 무죄로 판결되고 나아가 의로운 자로 선포되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충성한 성도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다. 우리가 받을 천국은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사서 소유하게 된 것이다. 우리는 보혈의 강을 지나며 분노하시는 하나님의 진노와 죄책감을 느끼는 양심의 고발, 불신하는 마음의 의심을 뚫고 하나님 앞에 안전하게 도착한다. 성도의 안식은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은혜로 얻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 전부를 소유하는 것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소유하는 것이 휠씬 더 좋다. 천국에는 죄와 고난이 없다. 이러한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단지 하나님을 믿는 거듭난 성도이다. 반대로 거듭나지 않고 일생을 마친다면 분명히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고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하나님을 잃는 것은 불신자들의 지옥이다. 계속 주를 따랐다면 지금 성도들과 함께 복된 자리에 있을 것이다 라며 후회할 것이다. 지옥의 고통을 당하는 자의 비참함은 양심의 평강, 정욕적인 쾌락, 감각적인 즐거움을 잃는 것이며 지옥의 고통은 영원한 고통이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다.

성도들은 영원한 안식을 위해서 일에 열성을 다하고 삶을 위해 수고를 해야 하며 모든 시간과 힘을 다해야 한다. 사랑과 순종을 주께 드려야 한다. 노력없이는 천국을 얻을 수 없다. 좁은 문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한다. 그리고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을 최고로 좋아해야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세주와 주로 진심으로 모셔야 한다. 현재의 괴로움으로 이 땅이 우리의 영원한 안식처가 아님을 인식하게 되므로 괴로움은 안식을 향하는 길이 된다. 현재의 즐거움에서 안식하려는 어리석음, 죽음을 꺼리는 어리석음을 피해야 한다.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알고 있는 죄, 세상의 마음, 경건하지 않은 동료, 개념뿐인 종교, 게으른 마음을 버려야 한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나누며 교제하기 위해서 천국을 묵상해야 한다. 묵상하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시간과 장소와 마음상태를 선택해야 한다.

나는 끊임없는 열정으로 꺼지지 않는 의욕으로 살아가는 성도를 보면 부럽기도 하고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으며 그 비법하나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영원한 안식이며 승리인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세상과 사람에 마음을 두면 실망이고 낙심뿐 이다. 하지만 영원한 상급인 천국을 마음에 두면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고 일에 의욕을 불태울 수 있다. 천국은 그리스도인에게 분명한 방향이고 나침반이기 때문이다.

w*********n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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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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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들의 목회자'라고 할 수 있는 리차드 백스터 목사님의..귀한 깨달음이 기대되는 책이었다..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또한 그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참된 기쁨과 평안과 안식은 무엇인지를..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읽어 내려갔다..리차드 백스터 목사님은 말하기를영원한 하나님 나라..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통해..영혼의 완전한 기쁨을 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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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들의 목회자'라고 할 수 있는 리차드 백스터 목사님의..
귀한 깨달음이 기대되는 책이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그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참된 기쁨과 평안과 안식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읽어 내려갔다..

리차드 백스터 목사님은 말하기를
영원한 하나님 나라..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통해..
영혼의 완전한 기쁨을 누릴 수가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것을 누릴만큼 영화로워지지 못하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이 하나님 안에서 함께 할 때..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기쁨을 가지고 평안한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영광스런 재림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허락된 풍성한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누리게 될 영원한 안식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죄에 빠져 타락한 죄인들을 위해 독생자를 아낌없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 사랑에 힘입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은혜를..
성도들의 삶을 통해 풍성히 누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통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기쁨을 가지고..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약속을 따라..
각자의 삶을 통해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다..
하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잃어버리고..
지옥의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도들이 영원할 안식을 구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는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풍성한 기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다음으로는 지옥의 고통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안식을 누리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고와 대가가 요구되어진다..

구원의 확신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고백해야 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시험을 통해 구원에 합당한 믿음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 자들은 자신에게 허락된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 주어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성도들은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기쁨과..
세상에서 추구하는 쾌락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영원한 새하늘과 새땅을 사모하는 마음을 통해..
이 땅에서 허락된 삶 가운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해 나가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성도들이 누릴 수 있는 영원한 안식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날마다의 삶을 통해 훈련하고..노력하고..수고하고..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감사한 마음으로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아울러 자신의 연약한 모든 것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증거하며 나타내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것을 오직 하나님께로 집중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7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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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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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이 달려왔던 내가 이제는 지치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여유없는 삶이 이토록 많은것을 잊게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쉼이 없기에 놓쳤던 것도 많았다. 다시는 주어지지 않는 것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아쉬움도 있다.   삶에 지쳐있는 즈음에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고 힘을 얻게 되었다. 나만의 지침이 아닌 모든 이들이 함께 공감하고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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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이 달려왔던 내가 이제는 지치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여유없는 삶이 이토록 많은것을 잊게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쉼이 없기에 놓쳤던 것도 많았다. 다시는 주어지지 않는 것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아쉬움도 있다.

 

삶에 지쳐있는 즈음에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고 힘을 얻게 되었다. 나만의 지침이 아닌 모든 이들이 함께 공감하고 함께 고민하는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백스터의 안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안식과는 다르다. 삶에 지친 이들은 쉰다는 생각이다. 쉰다는 것이 구체적인 것은 없지만 그냥 쉰다는 개념이다. 이것을 안식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백스터의 안식은 영원한 안식을 말한다.

 

백스터는 안식에 대한 본질을 죄성을 버리고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천국에 대한 것이다. 천국에 대한 안식이므로 영원성을 갖게 된다. 즉 백스터는 인간들이 죄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기에 안식을 누리지 못함을 말한다. 진정한 안식은 자유이다. 죄에서 해방을 말한다. 죄는 예수님을 해결된다.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 자격을 회복하여 하나님안에 거함이 진정한 안식을 갖는 것임을 말한다.

 

백스터는 우리가 안식해야만 할 이유들에 대해서 나누고 있다. 그것은 생각하라는 것이다. 무엇을 생각하라는 것인가? 하나님이다. 우리가 간절히 노력하여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내 안에 안식해야 할 이유를 찾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안에서는 안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안식은 천국이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면 진정한 안식, 영원한 안식을 갖지 못한 사실에 대해서 백스터는 진솔하게 기술하고 있다. 삶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안식이지만 그 안식은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그의 글로 인해 설명하고있다.

 

이를 갖기 위해서는 기도와 믿음이 함께해야만 한다고 한다. 우리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잃게 되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 없음과 기도의 삶이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므로 기도와 믿음을 통해 하나님을 찾고 그분안에 거함을 안식의 삶이라고 말한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천국이다. 천국은 하나님안에 있음이다. 이책에서 강조된 안식은 하나님안이다. 그분을 간절히 찾고 그분께 자신의 삶을 믿음으로 따르는 것이다.

 

조금은 안식에 대한 쉬운 대답을 찾기를 원했지만 어렵다.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그러나 진정한 안식, 영원한 안식은 하나님안에 있는 천국이라는 것에 마음이 끌렸다.


 

p***1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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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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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이 의미하고 있는 그 참뜻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 내 안에 성도로써의 안식을 얼마나 품고 지내는지에 대해서 진정한 성도로서 영원한 안식을 어떻게 구하고 품고 갈망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고 싶었다. 무엇보다 깨달음과 그 방향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이 책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 속으로 들어 가 보았다. 성경 말씀을 토대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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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이 의미하고 있는 그 참뜻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 내 안에 성도로써의 안식을 얼마나 품고 지내는지에 대해서

진정한 성도로서 영원한 안식을 어떻게 구하고 품고 갈망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고 싶었다.

무엇보다 깨달음과 그 방향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이 책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 속으로 들어 가 보았다.

성경 말씀을 토대로 성도의 안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뜻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고 성경 말씀을 근거로 성도의 안식에 대해서

상세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성도의 안식이란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행복한 상태라는 것이고

부할과 심판을 지난 후 상태라는 것 그리고 성도의 영혼과 몸은

안전하게 되어 하나님을 즐거워 한다라고 이 책에서 말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은 영원한 안식을 삶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것에서 우리의 삶이 어떻게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해서 언급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영원한 안식으로서의 삶을 위해서

이 영원한 안식을 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므로

그 타당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 영원한 안식을 알려야 하는

의무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고 나아가야 할지 그리고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가지기 위해서

천국에 대한 소망과 묵상 그리고 이 세상에서 천국의 삶을

유지해야 할 중요성에 대한 언급은 나의 마음에 깊은 깨달음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천국을 묵상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음 상태에 대한 언급과 함께

천국을 묵상하기 위한 방법의 제시는 많은 생각과 함께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의 제시이기도 했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천국을 묵상하며

간절히 천국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 자신이 나아가야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모든 내용들 하나 하나가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깨달음을 품고 새롭고 결단하는 계기로

동일한 은혜가 있었으면 하느 바램을 품어본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b*******2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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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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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안식은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행복한 상태다"(19).     천국을 간절히 사모해본 적이 언제인가? 몇 년 전, 사랑하는 대상을 잃었다. 내가 사랑했던 한 존재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그 생명을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절실한 질문에 매달리게 되었다.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 그토록 간절히 천국을 소망해본 적이 처음이었다. 그때부터 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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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안식은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행복한 상태다"(19).

 

 

천국을 간절히 사모해본 적이 언제인가? 몇 년 전, 사랑하는 대상을 잃었다. 내가 사랑했던 한 존재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그 생명을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절실한 질문에 매달리게 되었다.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 그토록 간절히 천국을 소망해본 적이 처음이었다. 그때부터 천국은 내게 구체적인 실체가 되었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비로소 조금 알 듯 했다. 천국에서 다시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면 당장 죽어도 좋겠다고, 아니 오늘이라도 당장 이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고 싶다는 열망이 불꽃처럼 피어올랐다. 그 불꽃에 휩싸일수록 내 마음에선 회개의 기도가 터져나왔다. '하늘 소망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절실해질수록, '그동안 나는 도대체 무엇을 목표로, 무엇을 소원하며 신앙생활을 해온 것인가' 하는 깨달음이 내 영혼을 울렸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서 천국과 지옥을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촌스러운 일로 비춰진다. 그래서인지 교회가 천국을 잊어가는 듯하다. 강단에서도 천국과 지옥을 설교하는 일이 줄어들고 있으며, 성도들 사이에서도 내가 어렸을 때만큼 천국을 소망하는 찬양들이 많이 불려지지 않는 듯하다. 예배 중에 '천국'에 관한 찬양을 순서에 넣었다가 '장례식 때나 부르는 찬양'이라며 핀잔을 듣기도 했다.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천국은 실재하는가?"를 물으며 시작했던 존 로빈슨의 <신에게 솔직히>만큼이나 강렬하게 다가온다.

 

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먼저 이 책을 추천한 거장들의 이름이 눈에 들어온다. 존 파이퍼, 제임스 패커, C. S. 루이스와 같은 쟁쟁한 거장들이 극찬하고, 마틴 로이드 존스도 백스터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하니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게다가, 이 책은 1650년에 출판된 이후로 지금까지("천 년이 흘러도") 그리스도인들에게 뛰어난 영감과 통찰을 주는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한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건강이 악화되어 죽음 앞에 서 있는 한 젊은 목회자가 삶과 죽음을 헤매면서 어느 때보다 절실히 '천국'을 묵상하며 쓴 글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원수를 이기는 것보다 안식을 믿는 일을 훨씬 더 어려워했다"(17)는 첫 장의 가르침에서부터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날카로움이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메시야를 통해 기대했던 것은 이 세상에서의 행복을 늘리는 것이었다"는 그의 지적은 현대 사회에도 여전한 현상이며, 어쩌면 이전보다 더욱 뻔뻔해지고 대담해졌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천국을 사야 한다는 말씀을 알면서도, 우리는 오히려 천국을 팔아 이 땅의 소유를 더욱 늘리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현대 사회에서 가장 자본주의에 물들고, 자본주의에 타락한 단체가 교회라는 비난이 서슴없이 행해지고 있으니 말이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성도가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향해가야 하는 '푯대'가 무엇인지 가르쳐준다. 영원한 안식, 그것이 우리의 삶의 목표이다.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 결론은 모든 성도가 위로를 받을 근거이며, 그들의 모든 의무와 그들이 당하는 고난이 지향하는 목표다. 또한 모든 약속의 핵심이며 그리스도인의 모든 특권의 요약이다." 그런데 왜 많은 그리스도인이 안식을 즐기지 못하고 있을까? 왜 영원한 안식을 잊은 채, 마치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갈까? 우리는 왜 그처럼 영광스럽고 놀랍고 소중한 천국을 소홀히 하며 살아갈까? 백스터는 이렇게 가르친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려는 마음을 꾸짖고 헛된 영광을 추구하는 생각에서 돌아서서 영원을 연구하고 내세를 생각하며 천국을 묵상해야 한다. 그것도 자주 깊게 해서 우리의 영혼에 하늘의 즐거움으로 가득 차게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마련해주시고 약속해주신 영원한 안식을 강렬하게 바라며, 그것에 대한 생각을 즐겨야 한다!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소유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백스터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택할 때 그는 안식을 얻을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 성도의 천국이듯, 하나님을 잃는 것은 불신자들의 지옥이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복음의 진수를 보여준다. 복음의 선언은 강력하다. 가르침은 순수하고 정결하여 빛이 난다. 모든 것의 동인(動因) 되시는 하나님만 철저히 의지하고 순종하도록 이끌면서, 동시에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으로 경주에서 승리하기까지의 긴장을 팽팽하게 유지시켜준다.

 

"네가 받은 이 면류관을 보며 자격이 되지 않는 네 자신에게 감사하지 마라. 오직 영원토록 영광 받으실 여호와 하나님과 어린양께 감사하도록 하라"(31). 자격이 되지 않는 내 자신으로 인한 감사가 아니라, 오직 이 모든 것의 동인 되시는 하나님과 어린양으로 인해 감사하라는 말씀에서, 얼마나 철저히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하는지 다시 깨닫는다. 동시에 "우리가 주께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는 것 외에는 없다"는 한 선언에서 우리가 누리는, 그리고 누리게 될 '영원한 안식', 그 무한한 은혜의 참 행복을 깊이 깊이 새겨준다! 혹시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서도 천국을 한 번도 진지하게 묵상해보지 못했다면, 성도로 살면서도 행복하지 못하다면, 이 책을 읽으며 깊이 묵상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서 작성되었습니다.

 

 



c***1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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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나아가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다" 내용보기
날씨가 서늘한 날, 문득 서점을 가게 되었다. 수많은 책 중에서 나의 시선을 머물게 했던 책 하나가 있었다. 나는 믿음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다. 성경은 말하고, 또한 많은 그리스도인이 믿고 말하는 천국이 있을까? 실제 삶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온한 안식 있을까? 그래서 그런지 <성도의 여원한 안식>은 나의 시선을 머물게 한 것 같다. 손에 들고 책을 펼쳐보았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다" 내용보기
날씨가 서늘한 날, 문득 서점을 가게 되었다.

수많은 책 중에서 나의 시선을 머물게 했던 책 하나가 있었다.

나는 믿음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다.

성경은 말하고, 또한 많은 그리스도인이 믿고 말하는 천국이 있을까?

실제 삶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온한 안식 있을까?

그래서 그런지 <성도의 여원한 안식>은 나의 시선을 머물게 한 것 같다.

손에 들고 책을 펼쳐보았다.

그리고 빠져들기 시작했다. 마음에 울림이 있었고, 뇌를 파고 드는 무언가가 있었다.

바로 구매하여 읽기 시작했다.

한참 하나님께 열정을 불태우던 리처드 백스터가 병마와 싸우며 한손에 성경을 들고

말씀을 묵상하며 깨달았던 그 깨달으로 기록한 책이라서 그런지 너무나 큰 감동이었다.

전율이었다.

점점 깊어가는 내용 속에 나는 헤엄치고 있었다.

어디선가 바름을 타고 날아온 향기는 내 코를 자극했다.

이 세상에서는 맡을 수 없는 그런 내음이었다.

그 향기는 하늘의 향기었을까?

나는 꺼꾸러졌으며 말씀 앞에 엎드려졌다.

하나님은 이 책으로 나를 세웠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에서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이 땅에서의 시간, 삶, 생활 등을 더 값지게 하게 한다.

후회는 이 책을 보지 않는 게 후회일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b*******b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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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것이 모두 문어체 형식으로 쓰여졌고, 지금 시대의 설교가 아닌 청교도 시대의 설교이다가 보니까, 책을 이해한다고 하는 것도 힘들었고, 책을 읽다가 보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이 있어서 성경을 옆에 두고, 심지어는 주석책을 좀 옆에 두고 있어야 읽기 편해지는 부분들도 있었다. 사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의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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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것이 모두 문어체 형식으로 쓰여졌고, 지금 시대의 설교가 아닌 청교도 시대의 설교이다가 보니까, 책을 이해한다고 하는 것도 힘들었고, 책을 읽다가 보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이 있어서 성경을 옆에 두고, 심지어는 주석책을 좀 옆에 두고 있어야 읽기 편해지는 부분들도 있었다.
사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의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한다면, 목표점이 있다고 한다면, 영원한 안식일 것이다. 영원한 안식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숨졌을 때에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면, 그것은 좋은 곳에 가서 평안히 쉬기를 바란다는 말일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누가 무어라고 하지 않아도, 영원한 안식을 사모하는 경향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좋은 곳이라고 하는 개념, 안식이라고 하는 개념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개념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는 개념하고는 전혀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는 영원한 안식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는 기대하는 것 자체가 다르다. 우리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영원한 안식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한 가지를 가지고 가는 것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위에 의지하면서 영원한 안식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는 영원한 안식을 취할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를 영접한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허락되는 영원한 안식은 자기의 행위로, 자기의 도덕적인 기준을 가지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인하여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안식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안식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안식은 잘먹고 잘 쉬는 것이겠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의 안식이라는 개념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온전히 못박힘으로 죽을 때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죄악된 본성이 죽고, 죄악된 내 자아가 죽을 때에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영원한 안식을 얻는다고 한다면, 이땅에서도 천국을 맛볼 수 있어야 하는데,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생활에서 천국을 맛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임마누엘을 누리게 되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고, 주님과 통하는 기도를 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천국의 삶, 우리 본향에서의 삶을 기대하는 모습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너무 어렵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의 추구해야 할 영원한 안식에 대해서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i*******2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도의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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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이다. 그리고 천국에 대한 기쁨을 간절히 소망하면서 살아가는 자이다. 하지만 영원한 안식에 대해서는 낯설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천국 즉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 구원의 감격이 있는 자인데 분명 그 기쁨을 맛보며 살아가는 자인데 나의 실생활의 모습은 그렇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래도 내가 영원한 안식, 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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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이다. 그리고 천국에 대한 기쁨을 간절히 소망하면서 살아가는 자이다. 하지만 영원한 안식에 대해서는 낯설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천국 즉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 구원의 감격이 있는 자인데 분명 그 기쁨을 맛보며 살아가는 자인데 나의 실생활의 모습은 그렇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래도 내가 영원한 안식, 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막연하게 멀고먼 이야기처럼 그저 바라만 봐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본 책을 보면서 더욱 그렇게 느꼈다. 아하! 하면서 내가 미처 몰랐던 영원한 안식, 천국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솔직히 이 책을 읽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분량도 그렇고 잘 알면서도 생소한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극찬하는 이유는 있었다. 내가 고민했던 천국을 그저 바라보는 자가 아닌 천국은 소유한 자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안식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에서부터 영원한 안식을 누리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뛰어난지 특징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영원한 안식을 구해야 하는 마땅한 이유에 대해서 명확히 짚어주고 있다. 그러면서 천국의 삶에 대해서 천국을 소유한 자이기 위해서 묵상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서 어쩌면 그냥 지나가 버렸을 지도 모르는 성경구절을 통해서 있는 그대로 천국을 말해주고 있다. “성경적으로 가장 잘 저술한 책” 이라고 제임스 패커의 말처럼 성경 속에 있는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잘 말해주고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천국에 대한 소망의 간절함이 없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 되는 것이다. 분명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도 천국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그것을 모른다 라는 것은 그것을 소망하지 않는 것은 슬픈 일이다. 최고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는 길이 여기에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바라만 보지 않을 것이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기에 간절히 구하고 간절히 소망할 것이다. 이 땅에서 당당히 천국을 누리며 사는 그 천국의 생명을 흐르게 하는 자가 될 것이다. 영적인 거장의 불후의 명작을 만나보게 되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