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책을 펼치자마자 빠져들어 그 자리에서 끝까지 봤던 책.
동물들의 익살스런 표정이나 행동들이 그 아래 문구들과 매치가 되는 것이 재밌다.
전체적으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책이며 또한 글자가 많이 없어서 쉽게 빨리 읽히는 인생의 의미를 알려주는 아름다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