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먼저 들어서 기대를 많이 했던 책이다.
그런데 결말이 충격적이다. 무섭다.
그런데도 이렇게 노래가 흥겹고 내용이 즐거울 수 있는지 모르겠다.
예전부터 내려오는 마더구스 음악이라서 유투브 찾아보면 동영상이 많이 있다.
책이 가운데가 뚫려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갈만 하는 요소는 많다.
그런데 예전 판형(도서관에서 본건)과 다르게 책 사이즈가 작아져서 있다.
자녀들과 보기에는 큰 책이 좋은데 작은 책이라서 아쉬운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