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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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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잘허의 사색하게 하고 반성하게 하는 심리위안서이자 자기계발서를 읽고 바로 이 책을 읽었는데 그 두 책이 일맥상통하는 것이 많았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이 책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의 앞부분에 안드레아스 잘허가 잠깐 언급되는 것이 아닌가. 그점에 이책의 저자인 우베 뵈셰마이어를 더욱 신뢰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지금 현재 살고 있는 특히 시간에 얽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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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잘허의 사색하게 하고 반성하게 하는 심리위안서이자 자기계발서를 읽고 바로 이 책을 읽었는데 그 두 책이 일맥상통하는 것이 많았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이 책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의 앞부분에 안드레아스 잘허가 잠깐 언급되는 것이 아닌가. 그점에 이책의 저자인 우베 뵈셰마이어를 더욱 신뢰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지금 현재 살고 있는 특히 시간에 얽매어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창밖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라고 말한다.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아이의 반짝이는 영롱한 눈망을 바라보고 대답하고 아이와 진심으로 빠져들어서 놀아주고 이러한 사소해 보이지만 일상 생활속에서 언제 그렇게 해보았나 싶게 멀어진 이런 일들을 다시 되찾으라고 말한다.

 

우리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너무 정신없다.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러면서 행복은 점점 멀어진다. 왜 사실 따져보면 인생에서 그리 중요하지 않은 휴대폰을 2년 혹은 일년마다 바꾸며 그 메뉴얼을 익히느라 정신이 없어서 자녀들의 말을 놓치는가. 카페나 메일에 응답하느라고 자녀들과 놀아주지를 못하는가 자신만을 위한 여행을 못가는가. 모두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인생은 짧으므로. 언젠가는 눈이 잘 보이지 않고 귀가 잘 들리지 않는데 언제까지나 젊을 것이라고 착각한다고 저자는 일깨워준다. 더 늦게 전에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보고 들으라고 한다.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우리들...앞으로는 현재에 대한 것만 생각하려고 한다. 이 책이 가르쳐준 깨달음대로. 절대 조급해 하지 않고 내 인생이라는 거대한 지도를 보았을때 어떤 지점이 가장 큰지 몰라도 되고 없어도 되는 점들은 무시해도 좋을 그런 결단을 내리고 싶다. 이 책은 그런 생각들을 하게 하고 행동을 촉구하게 만든다.

h*****o 2012.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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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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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행복을 원한다. 그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행복의 파랑새를 찾으러 떠났다가 결국 돌아온 집에서 발견한다는 이야기의 동화책도 있다. 결국 행복은 주위에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행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이 책은 행복을 찾는 우리들에게 길잡이를 해 주고 있다. 우리들이 품고 있는 인생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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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행복을 원한다. 그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행복의 파랑새를 찾으러 떠났다가 결국 돌아온 집에서 발견한다는 이야기의 동화책도 있다. 결국 행복은 주위에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행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이 책은 행복을 찾는 우리들에게 길잡이를 해 주고 있다.

우리들이 품고 있는 인생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1장에서는 무엇이 당신의 삶을 소중하게 만드는가?

2장은 행복으로 가는 길

3장은 사랑, 그리고 사랑을 배우는 법에 대하여

4장은 강한 자신감을 어떻게 되찾을 수 있을까

5장에서는 세상 모든 것과 화해하라

6장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주는 30가지 조언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이 이야기들이 자신의 내면의 것들과 소통 이해하기를 원하고 있다.

자신을 알고 , 이해하고, 용서하고, 그리고 사랑하는 것으로 행복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이  현재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모습에서 행복이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는 그러기가 쉽지 않다. 경제적 부유만으로 행복을 이야기하기 어렵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그런 경제적 부를 행복의 조건으로 생각하는 이중적인 면들이 마음에 내제되어 있어 이 상황을 즐기지 못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물질만능주의에 살고 있는 지금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건 경제적인 여유 때문이 아니라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마음의 여유 부족이라는 것이다.

물질적 풍요가 있으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마음을 풍요롭게 가꾼다면 우리의 행복이 곁에 있음을 알게 된다는 요지의 글에 공감을 하게 된다 쉽지 않겠지만 말이다.

사랑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법을 배우는 스스로 성장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자신에게나 이웃하는 모든 이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모습이 아닐까. 자신이 행복해야 주위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자신의 행복을 찾는 일은 나와 주위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다. 그런 노력은 항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이 우리에게 주는 조언 30가지를 읽으면서 말이다.

긍정의 마인드를 갖고 즐겁게 생각하면 행복은 내게 미소를 보낼 것이다.*^^*



n********8 2011.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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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나설 용기를 얻다 -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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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라고 느낀게 언제일까? 물론 소소한 행복들이야 있었겠지만, 내내 행복감에 젖어 지낸적이 꽤나 오래 되었다. 그러기에 이 책의 제목에서 행복이 낯선..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는지 모르겠다.이 책은 삶에 대한 고민에 빠져 허우적 대는 이들에게 우리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우리가 누려야 할 행복이 얼마나 많은가를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심리학, 철학, 신학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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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라고 느낀게 언제일까? 물론 소소한 행복들이야 있었겠지만, 내내 행복감에 젖어 지낸적이 꽤나 오래 되었다. 그러기에 이 책의 제목에서 행복이 낯선..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는지 모르겠다.

이 책은 삶에 대한 고민에 빠져 허우적 대는 이들에게 우리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우리가 누려야 할 행복이 얼마나 많은가를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심리학, 철학, 신학 등을 공부하고 독일의 한 일간지에서 30여년간 독자들의 고민에 답을 해왔는데, 이 책에는 그런 저자의 경험과 나름의 사유가 들어 있다.

저자가 말하는 행복이란 단순한 것이다. 우리 주위에 항상 모습을 보이는, 그리고 우리가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가치들이 행복이라 말한다. 이런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자신을 돌아보며 강한 자심감을 되찾아야 하고, 인생에 있어 무익한 부정적인 감정들을 버리고 세상과 화해해야 한다고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만이 막연하게 생각되었던 행복을 가까이 느낄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좀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책에 담긴 내용이 특별하지는 않다. 하지만, 그 내용 면면을 보면 분명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한 것들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내용들을 읽다보면 힘겨워 하는 이들에겐 위로를 주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겐 용기 심어주며, 그리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만날 수 있다.

어느 날 문득, 내가 지금 있는 곳에 대한 불안감, 내가 살고 있는 방향에 대한 당황스러움, 원하는 것에 대해 가슴앓이만 하는 우울함 등이 밀려 올 때가 있다. 그러면서 행복하지 않다는 감정을 가지게 되는데, 이럴 때 들춰보면 좋을 책이다. 흔히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고 하지 않는가.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행복에 대해 너무 거창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기에, 조금만 눈 돌려 보면 있는 행복을 놓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물론, 나는 아직 너무나 평범하고 어리석인 인간이기에, 그 보다는 크고 충만한 행복을 그래도 바라게 되지만 말이다.

진정한 행복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이 가슴에 와서 콕 박힌다고까지는 못하겠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저자가 들고 있는 행복에 대한 가치들이 너무 많다. 긍정적은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가치들을 많이 열거하다 보니, 마치 모든 일에 감사하는 성직자 마음을 가지라는 듯 느껴졌다. 분명 모두 행복에 관여하고, 삶에 있어 중요한 것들이긴 하지만, 행복에 관해 답을 구하는 독자들을 위해 그 가치와 내용들을 조금 줄여서 임팩트를 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행복이 낯설다는 것은 참 불행한 일이다. 그런 불행을 안은채 평생을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행복을 원한다면 행복을 찾아나서는 행동이 필요하다. 책을 통해서든 다른 방법을 통해서든 말이다. 이 책을 통해 행복을 다시 충만히 느끼지는 못했지만, 한번쯤 주변을 돌아볼 용기는 생기지 않았나 싶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42250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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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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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서돌   다람쥐 쳇 바퀴 돌 듯 거기서 거기쯤을 왔다 갔다 하며 매일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가끔 시간이 날 때면 공허한 듯 멍해지고는 하였지요..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들과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서로에 대한 믿음은 점점 깊어져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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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서돌

 

다람쥐 쳇 바퀴 돌 듯 거기서 거기쯤을 왔다 갔다 하며

매일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가끔 시간이 날 때면 공허한 듯 멍해지고는 하였지요..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들과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서로에 대한 믿음은 점점 깊어져 가고

무엇하나 부족하지 않고 보통의 평범하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만

'과연 내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

'행복이란 무엇일까?'란 질문에 머뭇거리며 선뜻 답을 떠올리지 못하고

자신없는 것은 왜 인지..

내 삶을 지탱하는 것은 무엇이고 삶의 본질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찾고 싶었지요..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의 길을

찾도록 제시하고 안내 해 주는 안내자를 만난 듯 하였습니다.

 

인생의 가치를 아직 미처 찾지 못한 분들을 위한 이정표가 되어 줄 책이었습니다..

 

삶이 가치 있는 이유와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자신 스스로에게서 찾게 합니다..

 

 

행복해지는 삶은 어떤 삶인지, 사랑하고 사랑을 배우는 법,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과

자신과 화해하는 법,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주는 30가지 조언들은

나를 변화시키고 내 삶을 변화시키는 모티브가 되어

내 삶에 커다란 파급 효과를 던져줄 듯 합니다..

 

강연회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만났던 저자가

짧은 강연회를 아쉬워 하는 분들을 위해 책으로 만나기 위해 출간한 책이랍니다..

 

그 후 '인생의 학교'를 열게 되었는 데 참가자들이 남긴 말 중

"내가 아무리 걱정하고 안달해도 삶은 계속된다는 것을 깨닫고

큰 용기를 얻었다" 는 말이 기억에 남는 다고..

a********3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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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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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우베 뵈셰마이어 옮김:박미화 펴낸곳:서돌       삶의 표현방식이 너무나 정제된 독일인 작가의 행복을 보는 시선이라기에 색다를 것 같아 긍금한 책이었다. 85살의 칼 구스타브 융에게 어떻게 삶을 꾸려 나가야 할지  물었을 때,,,융은 이렇게 답했다.. <익숙한 일 이외에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없다면,,삶은 더 이상 새로워 질 수 없다>는 표현처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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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우베 뵈셰마이어

옮김:박미화

펴낸곳:서돌

 

 

 

삶의 표현방식이 너무나 정제된 독일인 작가의 행복을 보는 시선이라기에 색다를 것 같아 긍금한 책이었다.

85살의 칼 구스타브 융에게 어떻게 삶을 꾸려 나가야 할지  물었을 때,,,융은 이렇게 답했다..

<익숙한 일 이외에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없다면,,삶은 더 이상 새로워 질 수 없다>는 표현처럼,,

삶에 대한 가치를 보는 눈, 그리고 그것을 찾아 떠나는 여행, 그리고 가치추구,,

그러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생각들..

사랑을 삶의 중심으로 하고자 하는 도움말..

<인간은 본능적으로 낯선 것을 두려워 한다.하지만 변화 자체를 핑게를 대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는

삶에 울타리를 치고 빗장을 거는 것과 같다>는 표현처럼  끊임없이 발전해야 한다는 충고,

그리고 세상 모든 것과 화해를 하는 마음을 갖고,,

결국은 운명적인 삶이더라도,,삶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것은 자신이기에,,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해가는

인생을 만드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을,,

아주 잔잔하게 표현하고 있다..

책 말미엔 행복이 낯선 당신을 위한 30가지 조언을 나열해 놓았는데,,

결국은 주체는 자신이다..

왜 행복해보려고 노력을 하지 않았는가? 하고 자신에게 항상 물어 보는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

사랑도 하고,,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하고,,

눈 부시게 푸른 하늘을 보면서,, 풀밭을 베게 삼는 여유를 즐기는 삶의 형태..

행복을 찾아서 노력하는 자에게 행복이란 단어는 더불어 올 것이라는 지침..

이렇게 책은 잔잔하게 가르침을 주고 잇다..

 

자극적이라던가, 임팩트한 요소도 없고,,

어떤 위인들의예를 많이 인용한 책도 아니기에 조금 지루한 감도 있지만,,

잔잔한 문장들을 밑줄 그어가면서 다시 한번 되새김해 볼만한 내용들이 좋았다...

 

 

 

 

m****6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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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행복했던 적은 있었나 싶을 만큼 별로라고 생각되는 내 인생에 해답을 찾기 위한 방법들 중 하나로 책을 선택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보다 나은 사람들의 생각과 방식을 배우려고 한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늘 해답을 찾지 못하고 헤메는게 현실이다.   이 책은 왜 살아야 하는지, 사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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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행복했던 적은 있었나 싶을 만큼 별로라고 생각되는 내 인생에 해답을 찾기 위한 방법들 중 하나로 책을 선택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보다 나은 사람들의 생각과 방식을 배우려고 한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늘 해답을 찾지 못하고 헤메는게 현실이다.

 

이 책은 왜 살아야 하는지, 사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가 죽을 때에

'더 열심히 회사생활을 할껄,.,'이러면서 죽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맞다.. 일을 더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후회하는 사람보다

소중한사람, 나를 위한 시간들을 갖지 못했음에 후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지금 현재에 있다는 것이다.

 

과거의 행복했던 경험을 되살려서 행복해 할 수도 있지만

그 행복이 지금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불행해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삶은 양면성이 있으므로 늘 행복할 수만은 없고

안 좋은 면이 있기에 좋은 면을 보고 좋다고 느낄수 있는것이다.

 

감사와 사랑에 대해 말하는데...사랑은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자신의 잘못에 대해 죄책감을 갖는것은 용서하라고 하는건 마음에 든다.

 

자신감을 찾고,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불안에서 벗어나고,

나를 위한 좋은 시간을 갖아서 보상해주는것.

내가 인생의 무대에서 맡아보고 싶은 ..해보고 싶은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

나를 위한 고요한 시간.

화해를 하는 것들.. 세상과 나와 주변과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가치 상상이라는 것을 통해서 나의 내면을 깨워서 대화하고 문제를 알아보고..

 

그러나 그 방법에 대해서 다른 책들처럼

시간을 내서 눈을 감고 숲속을 걷는 상상을 해라~ 이런 얘기는 없다.

 

지금하고 싶고 지금 꼭 해야 하는 일을 하는것이 행복이다.

 

뒷쪽에는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주는 30가지가 있다.

전체의 책이 요약된 것이긴 하지만

앞의 내용을 읽어야 기억이 된다.

 

깔끔하고 잔잔한 느낌으로 연속되는 글들이다.

 

사는게 어떤 의미인지, 왜 살아야 하는지

행복한게 대체 무엇인지... 의문을 갖고 있는 나에게

약간의 해답과 생각의 시간을 준 책이다.

 

책을 보고 난 후에도 새책과 똑같은 상태로 보는걸 즐기는데

이 책은 읽는 동안에 어찌나 줄을 치고 싶은 구절이 많던지...

교과서 외에는 줄을 안 치는데 꾹 참고 읽었다.

 

한번보고 꼽아두는 책이 아니라

몇번은 더 손이 갈 듯한 책이다.

c******6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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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 서돌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나요?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순간적으로 떠오는 날이 있다. 그건 바로 딸아이가 태어나던 날..... 육체적인 고통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때를 떠올리면 정말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행복~ 우리는 가끔 행복해지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  그렇다면 지금은 반대로 불행하다는 말인가? 라고 반문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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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 서돌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나요?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순간적으로 떠오는 날이 있다. 그건 바로 딸아이가 태어나던 날..... 육체적인 고통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때를 떠올리면 정말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행복~ 우리는 가끔 행복해지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  그렇다면 지금은 반대로 불행하다는 말인가? 라고 반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인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라는 제목은 생각할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어했다는 것부터 말이다.






내 삶에 있어 행복한 순간이 언제일까?  아~ 이건 정말 행복해...라는 순간이 많지는 않다고 해도 한 번 더 생각을 해보면 지금 내 생활의 모든 것들이 다 행복한 순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기에 더 많은 것을 얻어야만 행복해진다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는 행복을 찾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것을 채우기 위해 더 힘든 삶을 선택하게 된다.  반대로 행복을 원한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면서 그 해답은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 늘 그렇듯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보다 조금 더 부족한 사람들의 삶과 비교한다면 더 많은 것을 바라지 않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그런 과정에서 행복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안고 있는 문제만 생각하지 말고 때로는 모두 훌훌 털어버릴 필요가 있는데 그것은 생각하는 것보다 실천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 문제의 요인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면 지금이 바로 행복한 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s********9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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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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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하루하루속에서 혹시나 내가 무언가를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때가 부쩍 늘어났다.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미궁으로 빠져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그 문제점을 확실히 알수가 없으니 조바심도 나고 답답함은 날로 늘어가고 있는 시점에 책을 접했다. 책을 보고 있노라면 한적한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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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하루하루속에서

혹시나 내가 무언가를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때가 부쩍 늘어났다.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미궁으로 빠져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그 문제점을 확실히 알수가 없으니 조바심도 나고 답답함은 날로 늘어가고 있는 시점에 책을 접했다.

책을 보고 있노라면 한적한 강의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있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렇다고 책이 지루하거나 따분하거나 재미가 없거나 그런것은 아니었다. )

핵심을 콕콕 찔러가며 침을 마구 튀겨가면서 빨간색 펜으로 밑줄쫘악~, 중요한 부분은 별표 몇개라고 외치지는 강의가 아닐지라도

소외된다는 느낌이나 시간낭비를 한다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나의 존재를 존중받고 인정받는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다.

아기들이 울게 되면 앉아주게 되지 않던가... 그러면서 왜 우냐고 다그치는 이는 없을것이다.

아기에게 배가 고픈지, 기저귀를 갈아달라고 하는 소리인지, 잠투정하냐고 따뜻한 눈빛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겠는가..

정말 그런 느낌이 들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상처들!

그로 인해 생긴 방어기제들때문에 나도 모르게 힘들었던 나의 짐을 잠시 내려놓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옆에서 "괜찮다, 괜찮다.많이 힘들었구나"토닥거려주면서 나의 지친 어깨를 감싸 앉아주는듯 하다.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5장 세상 모든 것들과 화해하라'였다.

말로는 쉽게 표현이 될지 몰라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이 부분이 잘 실천이 되지 않아서 적잖은 자기계발서를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나에게는 풀지 못하고 있는 숙제로 남아있다.

이 책을 한번 본다고 해서 나의 숙제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것이다.

내가 행복해지는것도 불행해지는것도 이것은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인위적인 행복이 아닌 나 자신부터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을 향해서 출발을 해보아야 할것 같다.

책의 마지막에 행복이 낯선 당신을 위한 30가지 조언은 가슴속에 새겨둔다면 삶에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지 않을까 싶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면,

오해든 진실이든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부당함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다툼으로 망가지지 않을 것이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이고,

안도감을 느낄 것이고,

자신에 대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대해 편안해질 것이고,

나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낼 것이고,

부드러워질 것이고,

자유로워질 것이고,

자신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160페이지 발췌

a*******8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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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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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이 책은  심리학, 철학 등을 30년간 공부한 독일작가 우베 뵈셰마이어가 우리에게 "어떻게 살것인가?" "지금처럼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등 우리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의문을 품게 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일상에 파묻혀 살다보면 자신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많지 않다. 그래서 아무 지표없이 삶이 가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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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이 책은  심리학, 철학 등을 30년간 공부한 독일작가 우베 뵈셰마이어가 우리에게 "어떻게 살것인가?" "지금처럼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등 우리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의문을 품게 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일상에 파묻혀 살다보면 자신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많지 않다. 그래서 아무 지표없이 삶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수동적으로 이끌려 가기 쉬운데요. 작가는 이런 삶들을 잠시 멈추고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보고, 스스로에게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들인지에 대해 일깨워 주고 있다.

 

책의 머리말은 "인생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사소한 일상에 매몰되어 있다보면 정말 자신의 인생에서 보물을 찾는 일들은 뒤전으로 밀려나기가 쉽죠.. 그래서 잠시 일손을 멈추고, 배낭이라도 둘러메고 자신의 보물을 찾는 시간을 갖기를 작가는 권하고 있다. 일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일.. 즉 행복이나, 사랑 등은 정작 마지막 자신의 일생을 다하는 순간에나 가서 생각하게 되는데 그때는 이미 늦다. 그래서 하염없이 후회해도 삶을 되돌릴 수는 없다.

 

가장 고요한 시간, 자신과 마주대할 수 있다. 고독의 시간, 외로움이 엄습할 때 비로소 자신의 내면속에 무엇인가가 말을 걸어오기 시작한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바쁜가? 왜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는가? 삶의 바른 길이 지금 내가 삶아가고 있는 모습은 아니지 않은가? 많은 의문들이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을 갈구하게 한다. 이런 시간이 자신의 삶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헛되게 살 수 없는 삶이기에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갈구하며 집요하게 밀고나아가 이런 의문들에 답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지고 삶의 방향을 재정립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당장 만나야 할 것들은 진정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답해 줄 자신의 내면과의 만남이다고 작가는 말한다. 한번 뿐인 소중한 삶이기에.. 뒤돌릴 없는 한번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 삶이기에.. 이런 시간들이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v******2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우베 뵈셰마이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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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행복이 내게는 낯설다는 생각에 빠져지낸적이 있다. 남들은 모두다 행복해 보이고 나만 왜불행한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다. 행복을 원하는 당신, 왜 행복을 찾지 않는가? 사랑하고 싶은 당신, 왜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가? 에 대한 물음을 가만히 생각해 보고 있자니 .... 그동의 마음속 원망들에 대한 반성이 밀려온다. 이책안에는 정말 알아두고 기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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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행복이 내게는 낯설다는 생각에 빠져지낸적이 있다. 남들은 모두다 행복해 보이고

나만 왜불행한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다.

행복을 원하는 당신, 왜 행복을 찾지 않는가?

사랑하고 싶은 당신, 왜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가?

에 대한 물음을 가만히 생각해 보고 있자니 .... 그동의 마음속 원망들에 대한 반성이 밀려온다.

이책안에는 정말 알아두고 기록해서 두고두고 꺼내볼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멜로디를 찾는 사람은 노래를부르기 시작해야 하며,

휼룡한 문장을 찾으려는 사람은 적절한 단어를 찾기 시작해야한다.

그리고 삶을 변화시키려는 사람은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페이지 26

가만히 앉아서 변화가 찾아오길 기다리고 행복이 찾아오길 기다려서 안되며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 한다는 말같다.

밝은 곳뿐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도 , 일상에서뿐 아니라 내면세계에서도 ,

젊었을 때뿐 아니라 나이를먹어서도 계속해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가장 많은 행복을경험할 것이다.

페이지 47

지금 이순간, 이장소에서 삶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페이지57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건 바로 지금이다. 과거도 지금이 결정하고 미래도 지금이 결정하기 때문이다.

현재의 소중함을 알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리라 다짐하게 되는 문구였다.

살면서 겪게 되는 많은 일들 중 인생 전체를 좌우할 만큼 큰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많지 않다.

모든 사건들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당신은 삶의 많은 부분들을 가볍게 받아들여야 한다.

페이지 61

이말엔 정말 100%공감 가는 말이다. 살다보면 별일아는일오 언성을 높이고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타인에게든 자신에게든 그화를 쏟아붓고 분노와 부정의 에너지를 마구 방출하는 사람들 말이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그때의 그일은 당시에는 큰일이나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일이 많기 때문이다.

"이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이 생각나는 구절이다.

가끔씩 우리는 삼에 지치고 힘들어 하지만, 그것은 당신만 겪는 일이 아니다.

누구나 삶에 지쳐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자신을 맡기고 싶을 때가 있다.

삶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잠시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안식을 취하고 나면

삶은 다시 당신을 찾을 것이다.

페이지 68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부나 권력, 명예가  아니라는 것, 삶의 가치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페이지 69

힘든일을 겪을 때면 나만 힘든것 같고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오로지 나밖에 없는것 같이 느껴진다.

잘지내다가도 가끔은 너무나 절망스러워 눈물짖고 의기소침해서 스스로를 바보같다고 생각하는 시간들이

물론 내게도 있었다. 그런 시간들을 슬기롭게 이겨내고 언젠가 삶이 다시 나를 찾을 시간들을 개대해 본다면

우울감에서 좀더 빨리 벗아날수 있을것 같다.

 

삶은 양면성을 지니기 때문에 행복이 있으면 불행도 있고,

쉬운일이 있으면 어려운 일도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삶의 한가운데를 살아가면서도 가끔은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하며, 힘든 상황에 빠져 있다해도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언젠가 다가올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페이지 72

삶의 양면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내게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생긴다면 한발짝 뒤로 물로서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금 찾아올 희망과 꿈에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구절이다.



처음에 이책을 접했을때는 솔직히 지루할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뿐더러 정말 배울점이 많은 책이다.  철학자, 정신과의사, 물리학자,시인,

인권운동가등 유명인들의 명언들도 함께 실려있어서 신뢰감이 더욱 증폭되기도 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현명한 지혜들이 가득 담겨있고, 좀더 성숙된 인간으로 살아가게 도움을 주는 그런책이다.

위에 기록해 놓은 문구 말고도 더 좋은 이야기들이 책속에 가득 담겨 있다.

어렴풋이 알고있는 삶의 지혜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게 되고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 너무 좋았다.

삶에는 가끔 우리가 잊어버리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 인생의 치침서를 만나 다시금 깨달음과 용기를 얻어가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

 

기억하고 싶은 단어 모음:

사랑, 자유,자기자신과 타인에 대한 책임, 용기, 희망, 신용,선,화해,정직,진실,솔직함

지혜,이해,관용,창조력,친절,평온,소탈함,열정,자기연민,질투,고집,냉소,지나친 자존심,

삶에대한 긍정,기쁨,에너지,헌신,선행,화해,평온,진실함,개방성,희망,신뢰,인내,겸손,

정당함,지혜,이해심,신중함,명료함,겸손,침착함,명랑함,따뜻함,창조력,신암심,일에대한만족,

자존감,사교성,공동체정신


인상깊은 구절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사람은 타인의 감정도 쉽게 인정할 수 있다.
따라서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과 화해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h*********8 201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