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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봐도 무섭다. 파리보면 기겁에 거미 보면 얼음이 된답니다.. 거미는 이론적으로는 좋은 곤충이라고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무서워 해요..ㅎㅎ 이런 공주님에게 곤충은 참 재미나고 신기하다는 것을 알려줄 정말 재미난 책이 나왔답니다.. 내가 만들자.. 곤충~~ 야호~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이전에도 만나 본 적이 있었던 책이였어요.. 그 때는 공주놀이 쪽이었는데..ㅎㅎ 이번에는 곤충을 만나 보았어요.. 책도 한권 들어있어 더욱 재미났는데요.. 내가 만들자는 폼보드로 만들어 져서 그냥 종이 느낌이 아니라 도톰해서 가지고 놀기가 더욱 좋답니다~ ㅎㅎ
콩돌이와 콩순이는 나비 애벌레예요.. 그런데 콩순이가 바닥으로 톡~ 털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콩돌이가 콩순이를 찾아서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무당벌레 아주머니~ 콩순이 못 보셨어요?
왼쪽은 이야기 책으로 오른쪽은 만들기 설계도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ㅎㅎ 너무나 이쁜 무당벌레 따라하면 금새 만들어 진답니다~ 총 18가지의 곤충이 들어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거미줄에 떨어지는 사고도 당하지만.. 결국 콩돌이는 나비가 되고.. 콩순이를 만나게 된답니다..ㅎㅎ 그림이 넘 귀엽죠?
공주님 맨 처음에 뭘 만들어 보겠냐고 하니.. 골라 봅니다..ㅎㅎ 여러가지 곤충을 보면서.. 거미를 집네요..ㅎㅎ 거미는 착한 곤충이라고 누누이 말씀하시는 공주님..
거미를 만들어 봅니다.. 먼저 하나씩 뜯어 주고.. 또 구부려서 설계도를 보면서 맞추는 거지요.. 엄마와 함께 하니 어렵지 않아요..ㅎㅎ
거미를 다 만들고는 무서워~~ 하며 흠찟 하더니..ㅎㅎ 금새 거미가 파리와 모기를 잡아 먹는다며 파리 모기 언능 내놓으라 합니다..
장수 풍뎅이와 사슴벌레도 만들었어요.. 사실 이날 거의 대부분의 곤충을 한번에 다 만들었다지요..ㅎㅎㅎ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아주 의욕충만이었답니다~
잠자리와 나비까지 만들고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예요.. 아무래도 이쁜 나비가 가장 좋은가 봅니다.. 직접 꽃도 그려서 세워 놓고는 꿀 먹는다고 하며 놀더라구요~
만들었던 곤충을 일렬로 세워 놓고 사진을 찍어 봅니다..ㅎㅎ 거미줄에는 개미, 모기, 파리가 걸려 들어서 거미가 금새라도 잡아 먹으려고 해요~
맴맴 매미는 나무에 붙어서 한 여름 가는 것을 아쉬워 하구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누가 힘이 센가 겨루는 중이랍니다..ㅎㅎ 아무래도 장수풍뎅이가 이길꺼 같죠? 표정이 여유롭잖아요..ㅋㅋㅋ
사슴벌레는 턱과 날개가 움직일 수 있답니다.. 정말 넘 멋지죠? 펼쳤다 접았다.. 곤충가지고 노는 재미가 완전 쏠쏠해요~
장수풍뎅이는 뿔과 날개가 움직인답니다.. 풀이 위 아래로 날개는 양 옆으로 폈다 접었다 하며 놀수 있어요..ㅎㅎ
움직임이 있어서 장난감으로도 손색이 없고 말이지요.. 내가 만들고 내가 가지고 놀 수 있다니 아이는 무척 좋아한답니다~ 내가 만들자 다른 시리즈도 함 봐야것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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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한번 사줬던 책인데 아이가 또 만들고 싶다고 해서 다시 사줬네요. 전에는 제가 직접 만들어줬는데 이제는 본인이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이제까지 만들기 책 많이 사줬는데 삼성출판사가 제일 좋습니다. 다른 곳은 아이들이 보는 책임에도 색감이나 책 내용이 참 어둡고 좋지 않은데, 삼성출판사는 책 내용도 좋고, 색감도 좋고, 만들기도 편하고 튼튼하게(종이이지만)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제는 삼성출판사에서 나오는 유아서적은 믿고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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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한결이가 요즘 젤루 호기심있어하는 것중 하나가 곤충이에요~
< 내가만들자2> 곤충책을 보자마자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오자마자 우리한결이 겸손해집니다 "엄마, 나 이것좀 갖고 놀아도돼요?" <-- 요럴때만 존댓말쓸래? -..-;;; 처음 만들어본건 거미와 거미줄이에요~
동생 시온이도 거든다고 나섰네요~ 톡톡톡! 조각을 떼어내서 홈대로 접고 끼워요~ 처음하는건데도 쫌만 알려줬더니 금방 따라하더라구요~
그냥 놀이만있는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도 함께있어서 더욱 즐거운 것 같아요. 만드는방법도 상세히 설명되어있어~ 고대로만하면 아주 멋찐 곤충완성!!
우리 한결이 완전히 심취되었어요~ 하나만들고 금방 또 하나만들자고..또 만들고나면 또 하나만...
이러다가 하루만에 다 만드는건 아닌지...^^;;
그래서 탄생한 거미에요~
아빠도 어느새 함께하고있어요~ 뚝딱뚝딱~ 둘이앉아 열심히 만들더니만
이번엔 사마귀...열심히 판에서 떼어내던 남매~ 멋진 사마귀 완성!!시켰어요~
다음엔 무얼만들까..고민중인 한결군.. 원하는걸 탁! 집어내더니 쉽게 만들어냈어요~ 쉽게 접을 수 있도록 홈이 파져있으니 아이들이 싫증내거나 포기하지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맴맴맴 ~ 금방이라도 파다다닥~ 날아갈 것 같이 생겼죠?
엄마도 아이도 어렵지않게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
놀면서! 책한번씩 읽으면서! 곤충에대해 조금씩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체험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제품에대한 만족률이 너무 높아서~
다른 종류도 한번씩 다 구매해보려고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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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배달된 "내가 만들자"를 뜯어서 보는 준
타고나길 남자아이들은 블럭이나 자동차를, 여자아이들은 공주인형을 좋아하는 성질을 갖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좋아해도 너무 좋아해서 시키고, 또 시켜도 부족한게 블럭 종류의 놀이인거 같습니다.. 카프라도, 버그박사도, 몰펀도, 케이넥스도, 레고도 준은 다 해봤습니다.. 그래도...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것은 제 욕심히 과해서 그럴까요??
블럭과 좀 다른 색다른 재질과 만들거리인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3 준의 손에 들어온 이상 준은 즐거운 마음으로 조립 집중모드 준비하고 하나 , 둘 곤충들을 만들겁니다... 곤충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다 칭찬 한 마디 소스를 뿌려주고 , 같이 곤충 두개를 집어들고, 곤충 싸움 놀이, 곤충 사랑놀이, 곤충 먹이주기 놀이도 해주면 반응도 좋고,
마직막 페이지 곤충 이름과 간단한 설명을 함께 읽어보고, 퀴즈 맞추기 게임을 하면 더 더욱 즐거운 책 읽기도 가능해집니다.
곤충 이름대기 놀이도 하고, 곤충 특색을 말하고, 곤충 이름을 맞추고....
준이 만드는데 30분. 준과 함꼐 책읽고, 놀아주기 50분 ... 이렇게 즐거운 자연 곤충이야기책을 함꼐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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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유치원 마치고 돌아온 6살 아들, 5살 딸래미가 책이 도착하자마자 만드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엔 맘이 급해서인지 판만 보고 달려들다가 다시책을 찬찬히 보면서 만들기 들어갑니다. 처음이라 익숙치 않아 아이들과 반 정도는 같이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아주 정교합니다. 곤충의 생김새를 그대로 재연하구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무슨 재질인지 튼튼합니다.^^
6살 아들은 숫자를 아는지라 숫자순서대로만들면 된다고 했더니 잘 따라 만드네요. 반면 5살 딸래미는 잘 안되서 오빠 만드는것 보면서 저의 도움을 받아만들었어요.
결국 곤충들 다~ 만들어냈어요. 절반은 같이 만들고 절반은 6살 아들 혼자 해내더라구요.
곤충들의 생김새를 그대로 재연해서 그런지 시시하지 않아요. 만들어도 재미가 있다는 말이죠.
책은 책대로 이야기가 있어서 만든 곤충들 보면서같이 책읽으니 아이들이너무 좋아했어요. 벌써 다음엔 이거사달라, 저거 살라라해서 결국 그날 아들은 자동차편, 딸은 요리편 바로 주문들어갔어요
엄마가 몇시간은 쉴수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집중력도 키워주고, 자기가 자기의 장난감을 만들어서 그런지 만들고 나서도 계속 만지고 놀고 그날 저녁 아이들은 이걸 베개앞에 놔두고 자더군요.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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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가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는지를 이 '곤충편'을 통해서 더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사달라고 조르는 날이 많아서 아이들이 왜 그렇게 좋아할까를 생각하게 되곤 했는데 아이와 같이 만들기를 하면서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서 마음이 아이처럼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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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아이와 같이 신나고 재미있게 만들기 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아이들은 곤충이나 동물을 친구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만들기에 푹 빠져서는 친구처럼 이름도 붙여주고 만들기를 마무리하고서는 즐겁게 놀이를 하는 모습에 정말 신나는 마음이 절로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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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곤충들을 만들고 또 놀이도 하고 곤충 친구들의 생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까지 다양하게 선물하는 이 책세트가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곤충편 말고도 다른 동물, 자동차 등 다양한 주제의 시리즈가 있어서 아이는 너무나도 풍성한 기분이 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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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친구들을 만들기 하면서 즐겁게 놀고 이야기도 나누고 곤충 이야기도 듣고 하면서 다양한 놀이와 책읽기, 이야기 나누기까지 해볼 수 있게 허락해 주는 책, 그리고 아이의 여러 가지 감각까지 발달시켜주는 책 세트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들지요.
즐거운 이야기와 놀이로 정말 아이와 어른 모두를 행복하게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좋은 시리즈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이 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를 선물하고 싶은 많은 가족들에게 적극 권해드리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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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4살 스스로만들어본다면 곤충에대한 관심을 조금 더 끌어 올릴수있을꺼 같아요 !
그림책과 다양한 곤충만들기세트 18가지 곤충을 만들어볼수있어서 너무 좋은 구성같아요 !
만 32개월인 저희 아가에요 ! 혼자서도 제법 잘만들더라구요 . 옆에서 조금만 도움을 주면 쉽게 어렵지않게 할수있는것같아요 . 풀이나 가위가 필요없어서 만들기 활동하기에는 너무 좋은것같아요 ^^ 만들기 활동에 푹~~빠지 모습^^
몇몇 곤충들은 움직이기도 하더라구요 . 아이가 만든뒤에 움직이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벌레도 잡아보기도하고 정말 사슴벌레를 만나면 조금 더 도움이 되겠죠 ? (사슴벌레는 날개랑 집게부분이 움직여요 ^^) 삼성출판사 책을 자주 애용하는편인데 이번 만들기편도 너무 괜찮은것같아요 . 장난감과 책이 함께라서 책에대한 관심도 끌어줄수도있고 만들기를 하면서 소근육도키우고 책을 보면서 만들기때문에 집중력도 길러주는것같아요 .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볼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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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내가만들자2-곤충편 곤충을 동화로 쉽게 배우며 만드는 재미가있는책
아이가 유치원에서 오기전 먼저 구성과 내용을 살펴보기로 했답니다..ㅋㅋ
만들기를 해놓으면 망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곤충을 만들틀 옆면을보니 두께가 두꺼워...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만들어놓아도 부서지지 않고 튼튼할거 같네요..
뒷면엔 구성이 나와있습니다 만들기판 8장 , 그림책 1권(오른쪽)
만들기 판에 나와있는 곤충들을 만들면 이런 모습이죠...
책내용을 소개하자면.. 꼬물꼬물콩돌이의모험
콩돌이가 나무에서 떨어진 애벌레친구 콩순이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콩돌이가 콩순이를 찾으러 숲속 이곳저곳을 헤메며 많은 곤충들을 만나고 드디어 애벌레였던 콩돌이와 콩순이가 나비가되어 만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재미난 자연관찰동화네요...
이책을통해 몰랐던 곤충들을 배우고 애벌레가 나비가되는 과정도 배우고 책에 나온 곤충들을 보고 만들며 재밌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저녁시간...
목욕을 하고나와 아빠와 함께 책을 먼저 읽는모습입니다.
가족이 오붓하게 모여 만들기를 시작했답니다...ㅋㅋ
만들기는 어렵지 않아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어요.
위에 나온것처럼 뜯어서 접고 끼우기만하면 되거든요... 정말 쉽고 견고해서 남편도 지금까지 접한 만들기중에 최고라고하네요... 저희딸... 아직 제대로 맞추기는 힘들어도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아이들의 소근육 활동에 정말 좋을거 같아요....
곤충만든거 몇개 올려봅니다... 곤충들의 뿔과 다리 날개가 움직이게 되어있어서 더욱 재미있어요...
유치원 갔다와서 오늘도 이렇게 재미나게 놀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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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 곤충 만들수 있는 곤충 장난감이 18개나 되어요.
만들수 있는 곤충들이 이렇게 전개도로 붙어있어요. 하나씩 떼어서 팔, 다리, 얼굴, 모통을 붙여가면 평소 좋아했던 곤충 모습이, 또 싫어했던 곤충 모습이 완성되어간답니다. 싫어했던 곤충도 '내가 만들자'로 하면 좋아하게 되네요. 재미난 줄거리와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이 함께 담겨져 있는 책이에요. 그냥 전개도만 보면 막연하게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는데, 설명서가 있으니 쉽게 만들 수있는거 같아요.
내가 만들자 안에 들어있는 곤충들이에요.. 평소 무서워서, 너무 빨라서, 물까봐 만지지 못했던 곤충들을 내가 만들자를 통해 실컨 만져볼 수 있는거 같네요.
책 안에는 이렇게 번호가 붙어있는 전개도를 떼어 붙일 순서를 알려주고, 만드는 순서에 대해 알려주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그러니 어렵지 않고 쉽게 나만의 곤충들을 만들 수 있겠죠~~^^
곤충 만들기에 열중하느라 엄마가 불러도 쳐다 보지도 않네요. 곤충 한마리씩 완성되는 모습을 보며 미소가 번지고... 곤충들 하나하나, 가지고 놀면서 역할 놀이를 하게 되네요. 평소 보기 힘든 사슴를 만들어 보고, 움직이는 사슴벌레 집게로... 동생을 약올려 보기도 하네요... 곤충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으니, 집안이 꼭 숲속이 된듯한 기분이 드네요.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곤충들고 함께 자연관찰 책을 보며 곤충들의 특징을 파악할 수도 있고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