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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서 무덤이나 화장장 기타 삶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여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다만 매순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집과 학교, 또는 직장 기타 좁은 삶의 영역에서도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여행이라고 하면 일상과 다른 시간을 할애하여 어느 곳을 향해 가는 좁은 의미로만 생각하는 여행만이 인생의 여행은 아닌 것이다. 수도원이나 기도원 또는 꽃동네처럼 평생 한 곳에서 살다가 삶을 마무리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알아가는 여행을 떠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가는 그 자체에 여행이라는 개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듯하다. 꿈속에서의 여행이 있듯이 말이다.
이 책도 그런 측면이 강하다. 우리나라 또는 외국의 명소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여행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리고 여행의 속도나 편리함 등에 따라 도보 여행, 자전거 여행, 오토바이 여행, 자동차 여행, 기차 여행, 비행기 여행으로 구분하여 인생에 대한 설계나 사고의 전환 등을 일깨워 주려고 노력한다. 각각의 여행 방법에는 인생의 가치관이나 태도에 필요한 양식을 담고 있다. 또한 유명인의 명언이나 사진 등을 담고 있다.
책의 요지는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열심히 살아라이다. 공부 열심히 해라, 직장생활 열심히 해라, 인간 답게 열심히 살아라 등의 잔소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많이 듣는 소리일 것이다. 그러다보니 타성에 젖어 쉽게 잊혀질 수 있겠지만 전문가의 책을 통한 자극으로 변화에 도움을 주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듯하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보약이 될 것 같다. 물론 요즘에는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주워 듣는 것들이 많아서 아는 건 많은데, 문제는 체계성 또는 구체화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이다. 스킬적인 측면에서는 뛰어나지만 아무 생각이 없는 경우를 접하는 사례가 아마도 이런 숙제를 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 사람이나 사회는 스킬을 원하고 있다. 잔머리를 굴려서 치고 들어 오는 것들이 인정을 받다보니 오랜 시간의 수고를 어리석게 보는 듯하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게임 산업이나 디자인 산업은 날이 갈수록 번창하고 있다. 그런데 대학수는 엄청나게 많다. 이제는 대졸도 필요 없고 고졸에 일 잘하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것처럼 매스컴이 떠들어대고 있다. 변화는 반드시 대가를 필요로 한다.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책에서도 변화가 핵심이다. 물론 변화 없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고 충분한 능력을 가졌다면 지금도 놀기 바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흥청망청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리라고 생각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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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여행을 떠날 땐 혼자 떠나라 함께 가도 혼자 떠나라 그러나 돌아올땐 둘이 손잡고 오라 낯선 길에서 기다려온 또 다른 나를 만나 돌아올 땐 둘이서 손잡고 오라 -박노해 사람이라면 다음에 세가지를 명심하라. 첫째, 한 가지만 선택해서 그 일에 집중하라. 둘째, 꾸준히 하라. 셋째, 쓸데없는 걱정을 떨쳐버려라.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고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한다 -토머스 칼라일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세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 루투 번스타인 걷기는 생각을 단순하게 한다. 걷기는 삶을 담백하게 한다. 걷기는 과거를 버리고 미래를 향하게 한다. 걷기는 새로운 것을 만나게 한다. 걷기는 목적지에 도달하게 해준다. 걷기는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여행은 우리를 겸허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내가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얼마나 작은가를 두고두고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폴로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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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란 무엇일까 -현재의 일에서 한걸음 비껴가는 것이다. -일속에 파묻혀 볼 수 없었던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여 원기를 회복하는 시간이다.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이다.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다.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위험하고,
반대로 쉬기만 하고 일하지 않는 사람은 모터가 없는 자동차처럼 아무 쓸모가 없다. - 헨리포드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남이 한번 할때나는 백번하고 남이 열번하면 나는 천번한다. 이런 이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둔한 사람이라도 총명해지고 아무리 약한 사람일지라도 강해진다. -중용
그날그날이 일생을 통해 가장 좋은 날이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겨두어라. -에머슨
백만장자들은 저축하고 난 뒤에 남은 것을 쓰지 쓰고 난 뒤에 남는 것을 저축하지 않는다. 이것이 그들만의 성공비결이다. -뉴먼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않는 열정을 지녀라. 그때 비로소 그대의 인생은 빛날 것이다. -괴테 자신의 날개짓보다 높이 나는 새는 없다. -블레이크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도 자주 후회를 하면서 오래도록 닫힌 문만 바라보며 아쉬워한다. 우리 앞에 또 하나의 문이 열려져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채 -헬렌켈러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은 확실히 대단한 모험이다. 그러나 모험을 하지 않으면 제자리 걸음을 해야하고, 다음에는 뒤떨어지며, 그 다음에는 아주 주저앉게 되고 만다. -아산 정주영
당신이 변하지 않는 한, 이미 가지고 있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제임스 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한다. -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무미건조하게 만든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을 적극저으로 살겠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 - 자신을 사랑하는 못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려는 마음이 없다. -자신을 사람하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려는 의지가 없다.
결코 후회하지 말고, 남을 비난하지 마라. 이것이 지혜의 첫걸음이다. -디드로
‘1년만 미쳐라’라의 강상구 작가님의 ‘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을 도서관에서 보고는 요즘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싶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많은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몇 년 만에 이렇게 한가하게 보낸 여름은 처음인거 같다. 직장 생활을 하거나 직업교육을 받으러 다닌다 라거나 만들다거나 ...계속 움직였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예전에 누군가가 나보고 실속을 잘 챙기지 못한다고 했는데 ... ㅎㅎ
걷고, 자전거로, 오토바이로, 자동차로, 기차로 그리고 비행기로 인생 여정을 비유하며 주옥같은 말씀 한마디 한마디 명언또한 가슴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목적지까지 도착하기 위해 “인생은 언제 어디서나 출발점이다.”이라고...오래전에 읽어서 가물가물한 ‘1년만 미쳐라’ 다시 한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이라도 도전이 늦지 않으니 출발점이라고 시작하라고...용기를 주는 책이다. "f(take a step. continue)=dream" "지속적으로 내딛는 한 걸음이 꿈을 이룬다" 처음부터 매 장마다 그리고 마지막 장까지 강조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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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을 확인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다양하겠지만 내 자신의 경험에 의하면 가장 확실한 것은 바로 여행이라 할 수 있다. 집을 떠나보게 되면 모든 것이 새로이 시작하는 위치에서 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절대 적당히 해가지고는 효과적으로 할 수 없고, 좋은 결실도 얻을 수 없는 것이 여행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 처음으로 일본으로 여행을 할 때가 생각이 난다. 처음으로 가족하고 떨어진 일주일 동안에 우리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이 간절하였다. 바로 가정에 충실함과 애국자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풍물과 사람과 환경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 내 자신시야와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최고 경험의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이후 여행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시간이 날 때 마다 강조하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이런 점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동료나 제자들에게도 자녀들과 함께 하는 여행 등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여행을 많이 한 사람들이 당연히 앞서갈 수 있는 첫 번째 조건이라 볼 수 있다. 저자가 책에서 밝히고 있는 “지속적으로 내딛는 한 걸음이 꿈을 이룬다.”에서 나 자신을 포함하여 특히 젊은 청춘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리라 생각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6가지 마음여행을 통해서 또 다른 나를 찾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먼저 한 걸음 한 걸음 차근차근 걸어가면서 자연을 벗삼으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도보 여행이다. 최근 자동차가 필수적인 교통수단으로 되면서 소홀하기 쉬운 건강을 보충하는데 최고의 방법일 것 가다. 둘째는 두 발을 힘차게 움직여 달려 나가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달리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자전거 여행이다. 최근 자전거 도로가 많이 개설되면서 인기 있는 여행이 되고 있다. 셋째는 엔진의 힘으로 스피드하게 나아가는 오토바이 여행이다. 빠르게 달리는 성취감은 있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여행이다. 넷째는 편안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자동차 여행이다. 먼 거리도 신속하게 달려가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수단이다. 다섯째는 확고한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 기차여행이다. 여유를 가지고 운행 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여행이다. 마지막으로 새로움 꿈을 향해 하늘을 나는 비행기 여행이다. 쉽게 해볼 수 없는 여행이겠지만 한 번 도전을 통해서 성취감을 획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어쨌든 이런 6가지 마음여행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적극적인 도전이 충만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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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라톤으로 많이 비유된다. 인생은 언제나 공평한 게임이라고 일찍 인식한 사람들이 성공의 반열에 오르는 것 같다. 마라톤에서 같은 실력의 사람들과 그룹을 지어 뛰다가 한번 쳐지면 거의 따라잡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 잡으려면 정말 악착같이 그 그룹을 따라가야 한다. 인생에서도 주요한 변곡점에서 기회를 놓치고 쳐진 사람들이 앞서가는 사람들을 따라가려면 정말 불굴의 노력이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마라톤에서 누군가 같이 뛰어 줄 수는 있지만, 대신 뛰어줄 수는 없다. 인생도 어느 구간에는 친구도 있고, 동료도 있지만 결국은 혼자 가는 것이다. 마라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주저앉고 싶어도 아픈 다리 끌고 뛰고, 뛰는게 너무 힘들면 걷고, 걷는 것도 힘들면 스트레칭하고 잠시 쉬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 완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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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언제 어디서나 출발점이다" "꿈을 잊지 않고, 그 꿈을 향해 끊임없이 한 걸음씩 내디디면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
일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지금도 나쁘지 않은데 그럭저럭 살자라는 안일한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더이상 힘들게 나아간다 해도 달라질것이 없다라는 생각에 앞으로 나가기가 두려워지고 걱정만 앞선다. '변화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는 변화보다는 안주를 택하는 경우가 많은듯 하다. 책속에는 자신의 꿈을 찾아 나아가는 여정이야기가 담겨져있다. 꿈을 찾아 걸어보기도 하고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기차, 비행기를 타고 가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분명 여행을 하다보면 힘들거나 게을러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내딛는 힘,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허황된 꿈을 꾸고 현실 불가능한 일을 상상하며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도 있다. 단 한번의 기회로 인생을 역전 시키려는 것에 노력을 마다하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한 걸음을 무시하고 껑충 목적지로 도달할수 없다. 고민하지 말고 불안해 하지말고 스스로를 믿고 지금 스스로가 서있는 곳에서 자신의 뿌리를 내려야 한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먼거리를 가려는 여정을 계획한다면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야한다. 물론 기초를 닦는 일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 될수 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배우는 단계를 뛰어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누구나 이런 요행들은 금방 무너질수 밖에 없다는 걸 알고 있을것이다. 힘들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면 때로는 잠깐의 휴식시간이나 일상에서의 여유를 찾아야한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자신의 날갯짓보다 더 높이 나는 새는 없다 - 블레이크 p169
언제나 자기계발서를 읽을때면 이미 많이 읽고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나는 그런 그렇게 많은 책을 읽었는데 왜 제자리일까라는 자책의 마음도 생긴다. 그래서 누군가는 자기계발서가 오히려 자신이 지금 제대로 살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만 만들어준다고도 이야기한다. 그럼에도 내가 꾸준히 책을 만나는건 변화하고 달라지고 싶다는 욕심때문일 것이다.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 쉽지 않고 꿈을 이루어 내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도 지금 이자리에서 평생 안주하고 싶지는 않다. 희망과 꿈을 향해 비록 빠른 비행기나 기차가 없더라도 천천히 걸어나가볼 생각이다. 이 책을 통해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인생의 여행길에 대한 조언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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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의 저자인 '강상구'가 인생이란 초행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놓은 자기계발서가 <또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이다. PART 1 : 힌 걸음 한 걸음 차근차그 걸어나가는 도보 여행 이렇게 저자는 인생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서 내딛는 여행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도보 여행에서부터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서 하늘을 날아가야 하는 비행기 여행까지 6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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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선생님의 책은 워낙 유명하기에 나도 언젠가는 꼭 한번 읽고 싶었는데 역시 핵심을 짚어주고 그 핵심을 단지 방법적인 측면에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이야기들고 함께 들으면서 더 머리와 마음속에 각인 시킬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여행이라 테마로 인생의 속도와 흐름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쉽게 파악할수 있었고 내용면에 알차고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이해할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꿈을 잊지 말라는 글이 위안을 주기도 했고 그것을 깨달았다는 것이 내게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꿈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세월에 따라 꿈을 잊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다시 알게 된 오늘이 내게 너무 소중하다. 이것이 내가 오늘로부터 배운 교훈이다.
쓸데없는 걱정이야말로 인간의 육체와 정신을 갉아먹고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원흉이다. 주도적인 삶을 위해서는 선택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본문 중- 선택의 중요성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선택의 방법, 선택의 훈련, 선택의 공부에 대해 말하며 스스로 능력을 키워가게 만들어준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의지로 선택할수 있는 자유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쓰여있다. 나의 생각은 조금 첨부해봐면 자유는 누구에게나 능력과 상관없이 주어지지만 능력은 그렇지 않다. 내가 노력하는 만큼 가질수 있는 것이 능력이다. 능력이 없다면 자유가 아무리 넘쳐난다할지라도 그것은 자유가 아닌 두려움이 될 것이고 능력이 있다하더라도 자유가 없다면 주도적 삶은 살아갈수 없다. 자유와 능력을 나는 별개로 보지 않고 꼭 함께 있어야 할 짝이라고 생각하며 나의 경쟁력 중에 이것을 꼭 포함시키며 살고 싶은 생각이다. 이 책에서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가르쳐주신대로 분류작업을 열심히 하며 살아가고 싶다.
일상의 자유란 있을 곳에 있고 버릴 것은 버리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내딛는 한걸음이 꿈을 이룬다 -본문 중- 이 책에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그리고 꼭 알아야만 하는 돈, 시간, 지혜, 명예, 자유, 배려, 행운, 기회, 변화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래서 배울수 있는 것들이 많았고 그냥 스쳐갈수 있는 것들 때로는 핵심을 찾지 못해 불균형했던 것들에 대해 퍼즐처럼 맞춰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지혜없는 권세는 날 없는 무서운 도끼와 같아서 다듬기보다는 상처를 주기에 알맞다와 명예- 권력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빛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며 내가 생각하는 권세, 내가 살아가는 나만의 진리를 더 강화시킬수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한걸음부터 시작된다는 아주 기본적이고 아주 중요한 원리를 깨닫게 해주어서 좋았다. 항상 기초가 중요하다는 사실도 다시금 깨닫는 시간들이었다. 서툰 청춘! 인생은 누구나 초행길이다. 라는 표지의 글을 보며 정말 끌렸었는데 이 말자체로 아마 청춘들에게는 위로가 되며 용기가 되어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되면 더 좋은 글들로 마음을 빼앗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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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이 여행과 관련도서 인줄 알고 읽게 되었다. 제목부터 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이기에~ 나를 찾아서 여행을 하는 방법을 6가지로 제시해 놓은 줄 알고, 평소에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 나로써는 내가 원하던 책이구나하는 마음에 읽게 되었다. 배경도 한 소녀가 여행을 가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당연히 그런 줄 알았다. 분명 나처럼 잘못이해해서 읽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부제로 머뭇거리지 마라. 서툰 청춘! 인생은 누구나 초행길이다. 라고 써있어서 더더욱 여행관련 도서인줄 알고 읽었는데 청년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였다. 처음에는 조금 실망을 해서 책을 읽었다. 청춘을 위해서 또 뻔한 소리를 적었겠지 뭐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조금 다르게 인생에 있어 계발하는 방법을 6가지여행에 빗대어서 얘기를 한다. 도보여행,자전거 여행,오토바이 여행,자동차여행,기차여행,비행기 여행까지 각각 다른 여행법에 맞는 방법을 얘기해주는 책이다. 그 안에는 기본적으로 "f(take astep.continue)=dream." "꿈을 잊지 않고, 그꿈을 향해 끊임없이 한 걸음씩 내디디면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라는 명제로 시작을 한다. 이책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기도 한데 꿈을 잊지 않고 간다면 만약 실패를 한다고해도 결국은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내 책상앞에 이 글귀를 붙여놓고 힘들때마다 한번씩 읽어보게됐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다른 책들과 달리 직접 실천을 할 수 있게 공간을 비워 둔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 어렸을 적 학습지에 질문을 해놓고 답을 쓰는 공간이 나뉘어 있던 것 처럼~ 이책은 중간중간에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어서 좋다. 나는 하루에 한번씩 쓰자는 마음으로 책 36p에 나와있는 단답식 연습문제를 타자로 쳐서 여러장을 만들어서 매일 쓰고 있는데, 그날 그날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끼고, 오늘이 마지막처럼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많은 청년들이 보고 나처럼 꿈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책제목에 혹해서 읽게 됐지만 결국은 나를 위해서 읽은 책이 됐으니 내 삶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생각이 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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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할 땐 가볍게 산책을 가는 편이다. 누군가가 떠나자 그러면 냉큼 그러자고 짐을 싼다. 늘 익숙했던 공간을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 그래서 '떠남'은 언제나 내게 '쉼'과 같은 의미가 된다. 그러나 이 책이 주는 여행의 의미는 사실 조금 다르다. 쉼이라기 보다는 '인내'와 '멈추지 않음'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자기계발서의 그렇고 그런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찾고자 한 흔적이 보인다. '도보여행' '자전거 여행' '오토바이 여행' '자동차 여행' '비행기 여행'의 부분으로 나뉘어 저자는 각 여행이 지닌 특징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연결지으려 했다. 다만 그 과정이 좀 억지스럽긴 하다. '또다른 나를 찾는 여행'의 모습이 나와 다르긴 하지만, 자기계발서의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보다는 쉽게 읽히는 편이다. '꿈을 잊지 않고, 그 꿈을 향해 끊임없이 한 걸음씩 내디디면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는 절대 명제를 향해 모든 글이 나아가고 있다.
한 걸음씩 차근차근 걸어나가는 도보 여행에서 글쓴이는 '출발' '고민' '공부'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어떤 일을 할까 머뭇거리는 이는 우선 출발을 해야 한다.-인생은 언제, 어디서나 출발점이이며, 어느 단계에 있든 지금 이 순간이 새로운 출발의 시기이다.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시간이 여의치 않다.'라는 말은 실제로는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청년이란 나이와 관계없이 새로운 출발을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지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걸음을 내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일단 출발하되, 정 힘들면 출발한 후에 잠시 쉬면 된다. 복잡하다면 한 가지만 선택해서 그 일에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고민하고 있는 이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인지를 분석하여 쓸데없는 걱정들은 과감히 버릴 필요가 있다. 고민을 구분하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겨우 4퍼센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토머스 칼라일은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한다'고 하였다. 공부는 우리의 삶이 선택의 연속이라는 점에서 선택을 잘하는 방법을 익혀야 하기에 필요한 것이다. 내가 절실히 원하는 것인지 판단해야 하며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선택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 선택의 달인이 되어야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첫째는 '확고한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치열한 열정'이라고 미국의 성공학자 나폴레온 힐은 말했다. 올바른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질 줄 알아야 한다. 공부에 미친 사람이라면 주변환경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으므로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며 어느 정도의 시간과 자금을 과감히 투자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운동을 해야 한다. 걷기는 이때 쉽게 '또 다른 나를 만나게 해 주는' 인생의 모습이 될 수 있다. 우리의 인생이나 직장생활도 길고 긴 도보 여행과 다름없으므로 마음 편히 멀리 있는 목표를 보면서 우선은 바로 앞에 닥친 일부터 차근차근 처리해 나가다 보면 천리 밖에 있던 목적지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두 발을 힘차게 움직여 달려나가는 자전거 여행에서 저자는 '여행' , '휴식', '자유', '우정'의 테마로 이야기를 이끈다. 여행은 짧은 시간에 기분 전환을 하면서 자신을 바꾸는 기회가 된다. 폴로베르는 '여행은 우리를 겸허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내가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얼마나 작은가를 두고 두고 깨닫게 해주기 떄문이다'라고 하였다. 휴식은 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여 원기를 회복하는 시간으로 현재의 일에서 한 걸음 비켜나는 것을 말한다. 일 속에 파묻혀 볼 수 없었던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된다. 10분간의 휴식은 지속적인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밝은 곳으로 나가 세상을 보는 것'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 '음악을 듣는 것' 을 통해 짧은 시간에 휴식을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 우리는 인생을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하지만 우리를 일정하게 구속하는 삶이 아이러니하게도 더 많은 자유를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구속이라는 것이 전혀 없다면 우리는 자유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정표를 만든다' '시작한 일은 납기 전에 끝낸다' '일상에서 나만의 휴식시간을 정한다' '자유를 얻기 위한 자금을 마련한다' '하루를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는 자신만의 기도시간을 갖는다' 등의 규칙이 필요하다. 우정을 한결같이 간직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정을 돈독히 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야 하고 오해는 즉시 풀어야 한다. 친한 친구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 친할수록 도를 넘치는 말을 하기 쉽고 또 친한 만큼 상처도 크게 남는다.
엔진의 도움으로 스피트하게 나아가는 오토바이의 여행은 '도움', '가치관', '배려' '행운'의 테마로 이루어졌다. 하늘, 부모님, 친구, 스승, 이윳의 도움으로 내가 존재하고 있다. 내가 어려울 때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들이 어려운 일을 처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오토바이의 중심처럼 내 삶에의 중심을 이루는 가치관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시대와 사람에 따라 가치관이 다름을 인정하고 내 인생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배려는 같은 상황을 천국과 지옥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 누군가 오늘 그늘에 앉아서 쉴 수 있는 것은 오래 전 다른 사람이 그곳에 나무를 심어놓았기 때문이라고 워런 버핏은 말했다.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과 실천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평소의 세심한 배려는 행운의 기회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형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징후들이 모인 결과이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그럴 리 없을 것이라며 마음을 놓거나 요행을 바라는 데에서 탈이 난다. 행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잡는 것은 아니다. 작은 징후가 있을 때 '이까짓 것이 설마'라는 안이한 생각을 할 때 행운은 우리 곁을 떠나고 오히려 일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으로 빠져든다. 이러한 행운도 노력과 준비 없이는 불가능하다. 행운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현실에 충실한 사람에게 다가온다.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은 '나는 행운을 크게 믿는다. 그리고 더 열심히 노력할수록 더 많은 행운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밝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 다가오는 것이 행운이다.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행운이 다가와도 그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같은 말을 해도 상대가 즐거워하고 나 자신도 즐거워지는 말을 찾아 서로를 격려해 보며 아침마다 난 가장 좋은 날을 맞고 있는 거라고 최면을 걸면 행운은 절로 오게 되어 있다.
편안하지만 어느 순간 나태하게 만들어주는 자동차 여행은 '돈' '명예' '시간' '만족'에 대해 이야기가 나온다. 돈은 인생을 편안하게 해주지만 불행하게 만들기도 하는 마술지팡이이며 명예는 권력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빛나게 하는 것이라는 조언이 뒤따른다. 이어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이를 위해 지금 당장 해야할 것과 기다려야 할 시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하고,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일단 현실에 충실하면 된다. 누구에게나 24시간이라는 동일한 양의 시간을 부여받고 있으므로 시간을 어떻ㄱ 관리하고 사용하느냐는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일하는 곳을 꺠끗하게 정리하는 것' '일정표를 미리 작성하는 것' '메모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업무를 위임하고 시스템화하는 것'을 추천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순간의 만족에 머물러 나태해져서도 안 된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극복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내가 고쳐야 할 습관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후회스러운 일이 생각날 때 그것은 오낼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확고한 목적지를 향해 떠나는 기차 여행에서는 '기회', '도전', '변화','열정'에 한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 기회는 절대 기다리는 일이 없다.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알면서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만 있으면 기회를 얻을 수 없다.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은 실력이나 배경보다 기회를 붙잡는 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음의 눈을 뜨고 기회를 붙잡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도전의 연속선상에 살고 있다. 목표에 도전하는 사람은 삶의 주인이 된다. 무슨 일이든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지고, 작은 도전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면서 작은 성공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원하는 것, 가장 실행하기 쉽다고 판단되는 것을 선택하여 몰입해 작은 성공의 사례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변화란 현재의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한다.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해야 변화에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 변화를 위해서는 자신을 믿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변화시킬 수가 있다. 소중하면서 우선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에 열정을 쏟을 필요가 있다. 누구에게나 지나간 나이는 젊게 보이며 지난 과거는 열정을 쏟아야 했던 시기라고 생각한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나이를 따지지 말고 그 일에 도전해야 한다. '오늘부터 시작한 이 일로 인해 10년 후 나는 큰 성공을 거둘 것이 틀림없다'는 말로 후회를 바꾸어야 한다. 어느 경영컨설턴트는 하루에 6가지 목표를 정하고 중요도대로 순위를 정하라고 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처음에는 첫번째 항목만을 보고 그것이 완성되면 두 번째 항목으로 눈을 돌리라고 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아무리 바쁘게 움직여도 마무리되는 것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열정을 쏟으란 이야기일 것이다.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 하늘을 나는 비행기 여행에서는 '희망' '사랑''후회''꿈' 희망은 다른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포기할 떄도 1퍼센트의 가능성을 찾는 신념이다. 실패조차도 재기의 발판으로 삼는 것이다. 이런 희망목록을 만들어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면 삶은 더욱 아름답다 생각하게 될 것이다.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살 길을 찾는다. 그러나 단념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과 실패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희망하는 대로, 희망은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사랑의 힘은 사라져 가는 희망을 다시 보게 해줄 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 속에 숨어 있던 것을 꺠워주는 힘을 지닌다. 내가 한 사랑의 말은 관계를 회복하고 내 주변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차게 한다.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는 과거를 담담하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후회하는 사람들은 늘 이렇게 '그떄 그렇게 했더라면'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하고 과거에 하지 못했던 것을 안타까워한다. 문제는 그렇게 안타까워하는 것만으로 끝이 나버린다는 점이다. 후회해도 과거는 돌릴 수 없다. 그렇다면 담담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꿈은 끝을 알 수 없는 삶의 마라톤에서 무한한 힘을 제공해 준다. 꿈을 가진 사람이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나 꿈을 지니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딘 사람들이다. 지속적으로 내딛는 한 걸음이 꿈을 이룬다.
저자의 조언은 대개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일들로 이루어진 게 사실이다. 그리고 몇몇 조언들은 자신의 다른 이야기와 배치되기도 한다. 저자는 불안해 하는 이에게는 지금 있는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곳에서도 뿌리를 내리기 힘들다며, 불안해하지 말고 지금 있는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라고 조언한다. 즉 '씨앗은 물기와 햇볕만 있으면 어디든 상관않고 싹을 틔운다.'고 말한다. 그러나 씨앗 자체가 더 많은 흙을 필요로 하는 종류라면 위치를 바꿔주는 것이 나은 것이다. 음지에서 더 잘 자라는 식물을 굳이 양지에 둘 필요는 없다. 불안을 느끼는 것을 모두 본인의 탓으로 돌리면 자신과 맞는 환경을 만났을 때 더 크게 자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불안은 거기에서도 비롯된다. 내가 과연 어디에서 보다 나은 존재감을 발휘할 것인지에 대한 의심. 그것은 저자가 말하는 불안과는 또다른 의미를 갖는다. 물론,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것보다, 혹은 해결할 수 없는 불안감을 안고 있는 것보다는 차라리 마음을 모두 비우고 '지금 있는 그곳'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이야기 속에서 저자는 도전과 변화를 끊임없이 주문하고 있다. 우리는 삶을 보다 '잘 살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찾는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다시금 새기기 위해서. 이 책은 구성과 내용이 어긋나 있기는 하지만 그런 면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 평소 내가 여행을 다녀온 후 느낀 것이 '충전'과 '평안'이라면 이 책에서 말하는 여행을 다녀오면 '도전'과 '열정'을 얻을 수 있다. 그래. 다시 시작해보자며. 아직 늦은 건 아니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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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지.'라는 말처럼 인생은 아차 하는 순간에 지나가는 짧은 바람같은 것이라 할수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긴 인생의 여정이 될수도 있다. 긴 시간과 짧은 시간의 느낌은 온전히 인생을 보내야 하는 자신만의 느낌일수도 있다. 이책은 서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것 같다. 도보여행,자전거 여행,오토바이 여행,자동차 여행,기차여행,비행기 여행... 인생을 여행하는 것을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그 느낌에 따라 이동수단을 예로 들어 이야기 하고 있어 읽는동안 내 생각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늘 무엇을 시작하든 두려움이 앞서는 나에겐 도보여행이 좋은 여정이 될듯 하다. 두려움이 없는 여행,지금 바로 출발할수 있는 여행길...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고 집중하면 바라는 결과를 거둘수 있다고 한다. 출발선에서 다른것은 일체 생각하지 말고 집중한다면 좀더 삶을 온전하게 충실히 살아 갈수 있을 것이다. 지금 있는 곳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면 다른 곳에서도 뿌리를 내리기가 힘들다는 말이 와닿는다. 내가 매일매일의 선택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른다면 그것은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 될수도 있다. 일상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좀더 삶을 즐기려면 오히려 구속이 필요하다. 직장이든 일이든 무엇인가 할일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다. 주변에 친구를 두거나 직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도 지킬수 있는 예의를 지켜가며 친할수록 무례하지 않는것도 내삶을 위한 일이될수 있다고 한다. 인생을 조금은 스피드 하게 나아가고 싶다면 오토바이 여행도 괜찮을듯 싶다. 오토바이는 바퀴가 두개이기에 중심이 중요하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가치관을 어디에 두는지 그 중심을 잡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찾아가는 것이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바로 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인생을 사는데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는것 같다. 이책에서도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것을 보면 말이다. 평소의 세심한 배려가 행운의 기회를 가져다 줄만큼 인맥관리는 내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적인 의미를 두고 있다. 인생을 살다보면 행복하기도 하지만 불행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 중심에 바로 돈이라는 물질이 존재함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돈이 숨쉬는 소리를 듣고 선한 물질이 되도록 내마음가짐을 바꾼다면 내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만큼 돈이 들어 올수 있다고 한다. 인생이라는 의미를 놓고 볼때 시간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다 똑같이 주어지지만 느낌은 다 다를 것이다.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마지막 순간을 후회할수도 있고 웃으며 마감할수도 있을 것이다. 이책은 인생이라는 여정을 출발하면서 부터 마지막 마칠때까지 내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또 어떻게 여행을 마쳐야 행복한 여행이 될지 이야기 하고 있다. 내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 미루는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 보도록 격려해줄수 있는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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