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10년뒤가 두려울 것이다. 세상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면서 패러다임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속에서 직장인으로써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안정적인 위치를 얻기위해서는 끊임없이 혁신을 하고, 다른 주변동료나 경쟁자들보다 한 걸음 씩 앞서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혁신'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
|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라는 긴 제목이 제 시선을 멈추게 했습니다. 평생직장이라는 안정과 비전은 과거가 되어버린 지금 이 책에서 생존의 법칙을 찾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통찰, 창조, 혁신을 이끌어내는 습관을 7가지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체계적이면서 원리와 비법으로 잘 정리하여 설명한 점이 돋보입니다. 한편으로 쉽게 읽히는 내용이 아니라 지루할 수 있지만, 다양한 도표와 그림, 사례들을 충분하게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복잡 다변한 시대에 살고 있는 시점에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이와 같은 나의 생각들이 자꾸만 변해 가는 것이 현재의 모습인 것 같다. 평생직장이 없어질 정도니 말이다. 그렇다면 자기 나름대로 끊임없는 자기 연수를 통해서 자기 계발에 부단히 연수해야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이런 좋은 책을 대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창조와 혁신, 통찰을 이끌어내는 7가지 습관을 소개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미래에 살아남을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다양한 방법 등을 저자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숨어 있는 창조와 혁신가적 능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 비법을 보면 첫째, 혁신적으로 바라보기이다. 어떤 정보를 어떻게 볼 것인가가 중요하고 이치에 의한 변화의 흐름을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혁신적으로 생각하기이다. 정보를 어떻게 가공할 것인가와 함께 정보를 효과적으로 가공하기 위한 생각의 방법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혁신적으로 미래를 선택하기이다. 어디로 미래의 방향을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자세이기 때문이다. 넷째, 혁신적으로 학습하기이다. 지식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축적할 것인가이다. 다섯째, 혁신적으로 일하기이다. 개인은 어떻게 창조적, 혁신적으로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가 반드시 고려해 나가야 할 상황이다. 여섯째, 혁신적으로 일하기이다. 조직이 어떻게 창조적, 혁신적으로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일곱째, 혁신적으로 리드하기이다. 어떻게 더 나은 미래로 모두를 이끌고 갈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런 7가지 방법의 부단한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통찰, 창조, 혁신의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 또한 업무처리를 아주 깔끔하게 하는 부하직원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또 팀원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믿고 맡길 만한 통찰력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바로 자신감 있는 이런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 스스로 배우고, 깨우치고, 습관화하는 반복적 노력을 기울여만 한다. 정말 급속하게 변하는 환경에 당당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노력하기 위해서는 이런 좋은 책을 많이 대하고, 나름대로 실천으로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자신을 부단히 채찍질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확신을 해본다. 바로 그랬을 때 자기 직업이나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면서 더 나은 방향을 향한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리라 확신해본다. |
|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이 책을 읽고 나니 왜 이런 제목이 붙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CEO들이 바라는 인재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제일 첫 내용부터 통찰력으로 시작합니다. 예전 2년전쯤에 좀 나이가 있으신 선배분께서 동기들과 제가 있는 술자리에서 말씀하신게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정보에서 새로운 정보를 찾아내는 통찰력을 키우라는 말씀. 생각이 미쳐크지 못했었던 저는 그것이 그때는 무슨말인지 통찰력이라는 것을 어떻게 키워야되는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선배가 참 안목이 뛰어난 분이구나 생각하고 마냥 부러워하며 넘어가고 말았지요. 그런데 이 책에서 그 선배가 하셨던 말들이 다시 나오니 신기하기도 하고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까지 알려주시고 예시까지 더해 효과적으로 설명해주니 참 좋았습니다. 1장부터 3장은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장이었습니다. 무수히 많은 정보들을 잘 선택해서 혁신적으로 보고 그 정보가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지 정확하게 찝어 낼 수 있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한다면 더이상 미래에 대한 두려움 따위는 지워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는 또 하나의 눈을 가지게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일단 제 미래지도를 하나 만들어야겠습니다.
책의 앞부분에서 큰틀의 미래에 대한 길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뒷부분에서는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에 필요한 자잘한 업무 방법까지 직장인들에게는 크나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마치 나이지긋한 인생선배 한분이 저에게 훌륭한 엘리트 직장인은 이런 것이다 라고 직접 인수인계해주시듯이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도표와 그림, 맵을 이용하여 설명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자분이 미래학자이신 지라 간간히 나오는 각종 이론들은 제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었기에 전문지식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서 좀 쉽게 풀어써 주었으면 어땠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제 인생을 펼쳐나가기위한 동반자같은 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번 읽고 책꽂이 한켠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라 항상 곁에 두며 일이 안 풀릴때 틈틈히 체크해가며 참고해야겠습니다.
(이 서평은 지식노마이드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라는 제목에 먼저 눈길이 간다. 요즘은 한 직장에서 10년 이상 살아남기 힘든 시대니 말이다. 어떻게 하면 10년 뒤에도 살아남아 건재함을 과시 할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게 현실이다.
이 책 '10년 뒤에도 살아남는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는 똑똑하게 일 잘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혁신적인 안내서라 할 수 있겠다. 이제는 혁신적으로 생각을 하지 않으면 뒤쳐지게 되고 결국에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이책을 말하고 있는데, 저자는 뒤쳐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실용서로 톡톡히 한 몫 할 것 같다.
혁신적으로 보기 / 혁신적으로 생각하기 / 혁신적으로 미래를 선택하기 / 혁신적으로 학습하기 / 혁신적으로 일하기(개인) / 혁신적으로 일하기(조직) / 혁신적으로 리드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인데 이는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정보를 볼 것인지, 어떻게 정보를 가공할 것인지, 어디로 미래의 방향을 잡을 것인지, 어떻게 학습하고 축적할 것인지, 개인은 어떻게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지, 조직은 또 어덯게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지, 어떻게 나은 미래로 모두를 이끌 것인지 등에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안주하거나 정체되어서는 기업도 개인도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이니 말이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것은 아닐 것이다. 창조적인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결과물들은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되기 전에 생각, 감정, 직관, 몸의 느낌 등으로 이미 시작되는데 이러한 과정들을 거쳐 그림, 음악, 춤, 수학공식, 과학이론 등으로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로직트리 사고라는 것이 소개 되는데 그 방법이 신선하고 새로웠으며, 재정리 사고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한다. 즉, 복잡한 과제나 이슈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중요한 요인들을 논점별로 분해해 나가면서 계층별로 구조화하는 사고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기업에서 뿐만아니라 개인의 생활에도 활용함직한 사고가 아닌가 싶다.
혁신적으로 일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 천재와 일반인의 차이, 핵심인재와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 그렇다면 자신이 혁신적인 사람, 핵심 인재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가 관건이라 하겠다. 책에 소개된 7가지 비법을 익혀 그것만 잘 활용해도 핵심인재는 분명 될 수 있을 것 같다. 10년 뒤에도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분명 남과 다른 사고 다른행동을 하는 그래서 실적을 올리는 직장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하나 하나의 비법이 마음을 안정되게하고 시원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다. 그만큼 이 비법들이 책에도 나와 있듯이 혁신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꼼꼼하게 짚어주기 떄문이라 생각된다. 정보를 보고, 가공하고, 미래를 선택하고, 지식을 쌓고, 혁신적 으로 성과를 내고 리더십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
|
미래는 오늘의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움을 준다. 오늘 성공한 기업이 내일 실패한 기업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현실을 통해 보기 때문이다.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미래의 필요성을 바라보고 준비하는 사람에게 미래는 결코 두려운 존재가 되지 않는다. 반면 아무런 준비 없이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은 두려운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최윤식님은 미래학자로 소개되고 있다. 미래에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미리 보여주는 일을 하고 있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스마트 폰, 아이패드라는 개념조차 없었다. 그러나 미래를 준비한 애플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멀티폰을 만들어 낸 것이다. 쉽게 말해서 가지고 다니는 휴대용 컴퓨터와 전화의 만남이었다. 이젠 현대인들에게 스마트폰은 그냥 전화기로가 아니라 친구요 연인이요 비서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과연 미래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과거에는 일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이 가난을 물려받았다. 그러나 이젠 학습하지 않는 사람은 빈민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과거에 대학에서 배운 것만으로 미래를 살아가기에는 ㅣ부족하다. 끊임없이 혁신적인 생각을 하는 개인과 회사만 살아남고 현실에 안주하는 회사와 개인은 소리 없이 공룡처럼 사라지고 말 것이라는 무서운 경고를 남기고 있다. 과연 무엇이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될까? 저자는 바로 습관의 힘이야 말로 미래를 만들어 내는 힘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에서 강조하는 것은 미래를 보는 혁신적인 눈을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리적인 것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구조까지, 일정한 규칙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통찰력, 창의력, 혁신을 위한 훈련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 대신 남을 뒤따라하는 방법으로는 결코 1등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1만 달러의 상태를 16년이나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불과 7년 만에 2만 달러의 소득을 이루게 되었다. 남을 따라가는 방법대신 새로운 혁신의 방법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에는 혁신이라는 키워드로 가득차 있다. 미래를 바라보는 혁신적인 눈과 사고만이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라고 강조를 한다. 개인과 조직사회 역시 미래를 준비하는 존재이다. 책을 읽는 모든 이들마다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이 책이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서평은 지식노마드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직장인들 사이에서 많이 나오는 말은 역시 구조조정, 감원, 연봉동결 등등의 비극적이고 암울하고 참담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요즘처럼 세상이 격심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 있는 때에는 특히나 더 그렇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는 매우 복잡하고 중층적이다. 새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매크로의 장대함과 마이크로의 세밀함이 모두 필요한 이유이다.한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바로 그 지점에는 늘 승자와 패자의 운명적 갈림길이 놓여 있기 마련인 바 구조조정에서 어떤 사람을 먼저 짜르고 어떤 사람은 승진 혹은 그 경쟁에서 살아남을까?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인생을 살게 마련이다. 좀더 엄격하게 말하면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저자는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미래학자인 최윤식님이다. 저자는 미래학자답게 거침없이 다가오는 새 시대의 모습, 우리가 직면한 위험과 기회를 그려내고 있다. 미래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좀 더 정밀하게 세상을 읽고 세부적인 생존전략을 생각해보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다.
|
|
책의 제목을 읽고 직장인들의 처세줄 정도로만 이해를 하려 했다. 저자의 약력과 경력을 보고 처세술을 뛰어넘는 미래를 내다보며 써내려간 소중한 글임을 직감했다. 미래학이라 함은 엘빈 토플러나 빌 게이츠, 피터 드러커 같은 인물들이 떠오른다. 일반 경영학에서도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내가 주로 생활하는 교회쪽도 역시 마찬가지다. 따라서 미래학, 미래학자라면 귀를 쫑긋 세워 무슨 말을 하는지 들으려고, 보려고 나름 애를 써 보았다. 그런 노력에 이 책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저자는 철학, 신학, 미래학, 경영학의 학위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미래학자로 활동하며 미래예측기법의 대가로서 인정받고 있다고 하는데, 일 잘 하는 사람과 글렇지 않은 사람, 같은 일을 하는 데도 성과가 크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창조와 혁신 프로세스의 본질에 있다면서, 주변에 있는 것들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훈련된 역량에 달려있다고 한다. 그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팀을 이끌어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 역량이고 그 역량이 타고난 재능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 년 동안 성공한 리더 및 인재들에 대한 연구, 숨은 이면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 창조와 혁신의 원리 등에 관한 연구를 해왔는데, 창조와 혁신적 사고는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매우 규칙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은 대기업에서 혁신적으로 일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연수 과정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도와준 경험을 녹여 낸 것으로 이를 통해 우리가 관여되어 있는 조직 안에 숨어 있는 창조와 혁신가적 능력을 분출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한 거라고 한다.
저자는 좀 더 똑똑해지고, 좀 더 청의적이 되며, 좀 더 뛰어난 통찰력을 기르는 열쇠가 필요하며, 그 열쇠가 '습관'이라고 한다. 습관이라는 비밀의 열쇠를 갖고 있으면 얼마든지 미래통찰, 창조, 혁신을 원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다. 이 책은 따라서 미래, 창조, 혁신은 훈련시킬 수 있다고 말하며 7가지의 습관을 길들이라고 한다. 7가지 습관은 혁신적으로 보기, 혁신적으로 생각하기, 혁신적으로 미래를 선택하기, 혁신적으로 학습하기, 혁신적으로 일하기(개인), 혁신적으로 일하기(조직) 그리고 혁신적으로 리드하기이다. 이 습관들은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을 위대한 기업, 나라를 위대한 나라가 되게 한다.
첫번째 습관인 혁신적으로 보기에서는, 정보를 보는 비법, 이치에 의한 변화의 흐름을 통찰하라고 한다. 두번째 습관인 혁신적으로 생각하기에서는, 정보를 가공하는 비법 즉 생각하는 법을 다시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세번째 혁신적으로 미래를 선택하기에서는, 미래를 선택하는 비법으로서 어디로 미래의 방향을 잡을 것인가? 가 관건이다. 네번 습관인 혁신적으로 학습하기에서는 지식을 쌓는 비법. 지식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축적할 것인가를 다섯번째 습관인 혁신적으로 일하기 - 개인편에서는 혁신적으로 성과를 내는 비법으로, 개인은 어떻게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가? 에 대해 혁신적으로 일하는 5가지 개인 원리를 말하고 있는데, 시간을 지배하고, 일 지도를 만들며, 일, 운동, 쉼의 시너지를 만들라고 말한다. 그리고 복원력을 높이고 행운을 이용하라고 한다. 여섯번째 습관인 혁신적으로 일하기 - 조직편에서는 혁신적으로 성과를 내는 비법을 말하고 있는데, 조직은 어떻게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가? 에 대해 혁신적으로 일하는 5가지 팀원리인 팀 매핑을 하라, 지능적 네트워킹을 하라, 상황을 활용하여 일하라, 미래의 바람을 이용하여 일하라, 두뇌가 좋아하는 환경을 유지하라고 한다. 일곱번째 원리는 혁신적으로 리드하기인데 리더십 비법에 대해 말한다. 어떻게 더 나은 미래로 모두를 이끌고 갈 것인가? 에 대해 말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전직원이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다면 거인을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이 모든 일은 '습관' 을 기르는 것으로 가능하다. 좋은 습관...지금부터 시작하자. 훈련을 통해 이 좋은 습관이 천성이 되게 하자. 너무 유익한 책을 만났다. 이 책을 개인이나 단체, 기업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면 좋겠다. 원리를 잘 익히고 그 원리를 통해 다각도에서 조명하고 응용해보면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많이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지금으로부터 10년이라 하면 언제인가? 2021년이다. 2021년 오늘도 나는 여전할 것인가? 아니면 발전되어 있을것인가? 처음에 이 책을 읽어보려 했던 이유는 남편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서였다. 같이 읽으면서 서로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려고 선택한 책이다. 책은 10년이 아니라 20년 이후까지도 자기계발을 통해 회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의 키워드는 바로 '혁신'이다. 혁신적 보기, 생각하기, 미래 선택하기, 학습하기, 일하기, 리드하기로 나뉘어져 있다. 그리고 눈길을 끌 수 있는 두산과 애플, 셜록홈즈, 이케아 등의 사례를 들어 이해를 더욱 쉽게 해 주고, 그 성공한 유명인처럼 나도 되야겠다는 마음을 불러일으켜준다.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부분이있다. 평소 정신분석학에도 조금 공부를 했던 터인지라, 뇌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 주의깊게 읽었는데, 책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이 부분이 흥미로웠다. 뇌과학이 발전하게 되고,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고, 어느곳에 손상을 입으면 어떤 장애가 일어나게 되는지를 가장 많이 파악할 수 있었던 시점이 전시기였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일본의 마루타 실험을 봐서도 알 수 있듯이, 전쟁이란 것이 인간을 극한으로 치닫게 하는 경우가 많다. 극단으로 가게 된 의학은 실제 해부와 실험 등을 통하여 실험 대상이 된 사람에게는 너무나 괴로운 것이었을지 몰라도 결과론적으로 의학이 많이 발달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 정말 아이러닉하다.
작가는 '나일주 교수'의 이론을 많이 인용한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의 나일주 교수는 시각을 통한 두뇌활동에 대한 이론을 많이 주장했다.
바로 이 문장의 내용을 인용하며 작가는 혁신적으로 보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그리고 '이시형 박사'의 이론도 조금 인용하고 있다. 이시형 박사는 우리나라에서 뇌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IMPOS기법을 이용한 분석도 보여주는 등 각종 도표와 알기 쉬운 부연 설명으로 우리의 뇌와 시각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얼핏 보면 작가가 제시하는 모든 방법들과 조언들에 대해 우리는 그저 '이걸 누가 몰라. 단지 실천이 힘들 뿐이지'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어버릴 수도 있다. 그렇다. 우리는 모두 여기 나온 방법론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적어도 이 책을 손에 들고 펼쳐서 읽는 사람이라면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작가가 정성을 다하여 도표를 그리고 사례를 모아서 방법론을 제시하는 데에는 다 그 이유가 있다. 그 방법을 실천해야 책 제목처럼 직장에서 10년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10년후에도 살아남기라. 쉬운일 같은가? 당신이 만약 20대 신입사원이라면 10년 뒤에도 같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쉽게 할 수 있으리라. 하지만 당신이 만약 30대라면? 아니면 40대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요즘 대기업 등 기업 퇴직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취업하기도 힘든 세상에 퇴직 연령이 낮아진다는 것은 정말 큰 압박이 아닐 수 없다. 당신이 30대라고 한다면 10년후면 곧 퇴직해야 할 나이가 되는 세상이다. 아니, 어쩌면 10년후에는 퇴직 연령이 더 줄어들어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40대라면 10년 후에도 살아남기 위해선 그저 창업이라는 두 글자만 떠올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직장이라는 일자리. 그 일자리에 현재 없는 사람이라면? 10년 후에 내가 일하고 있는 모습을 그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보석일 뿐. 언젠가는 누군가 알아줄 날이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지금은 조용히 살고 있는 것이라고 자신을 토닥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여기에 나온 내용이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자신을 수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온갖 도표와 시각화된 자료들로 자신의 설명을 충분히 보충하고 있다. 그러므로 책을 읽을 때 그림이 나온다면 그 페이지는 한번 더 충실히 봐 둘 필요도 있을 것이다. 그림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책의 내용을 이렇게 도표로 그리는 것을 자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자신의 능력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일 것이다. 작가는 생각의 흐름이라고 하는 것이 큰 초점을 두고 있다. 어떠한 사안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으며,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는지 직접 시각화 시킴으로서 이해를 돕고있다. 그만큼 시각적인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의 역설이 될 수도 있다.
당신이 지금 연령대가 어떻게 되었든 당신은 10년 후엔 리더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남을 리드하는 것. 자신을 계발시켜서 결국엔 자신의 능력으로 남들을 리드하는 것이 최종관문이 된다는 것이다. 성공이란 그렇다. 남들이 할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것이 아니라,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성공 비법을 통하여 남을 이끌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이다.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마음 속으로 그려보면서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오늘 하루를 진지하게 살아야 겠다고 생각한다.
(이 서평은 '지식노마드'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10년전과 지금 세상을 비교해보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느낀다. 그런데 앞으로 10년뒤에는 과연 어떻게 변해갈지는 미지수다. 단지 지금은 변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은 알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콸콸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수집을 하느냐에 따라 살아남느냐, 도태하느냐.. 양갈래길로 나뉠것이다.
책에서는 미래를 선점하는 사람들의 일 잘하는 비법으로 7가지를 소개한다. 첫번째, 혁신적으로 보기 두번째, 혁신적으로 생각하기 세번째, 현신적으로 미래를 선택하기 네번째, 혁신적으로 학습하기 다섯번째, 혁신적으로 일가기 (개인) 여섯번째, 혁신적으로 일하기 (조직) 일곱번째, 혁신적으로 리드하기
책의 첫 페이지에서 두산이야기를 통해 나는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생각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두산은 1995년 구조조정을 앞두고 많은 고민끝에 OB맥주를 매각했단다.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것은 브랜드가 아닌 기업철학이라는 결론을 가지고 말이다. 남들은 그룹의 외형에만 집중할때, 그는 밀려오는 위기와 위협을 미리 보았던 것이다. 즉, 미래의 변화를 먼저 파악하고 준비했던 것이다. 혁신적인듯 하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시선으로 바라보았다면 두산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다르게 보는 기술 덕택에 선친이 물려준 재산을 잘 지켜낼수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화승그룹도 숱한 위기를 국복하면서 5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다. 현 회장은 한마디로 압축해서 말했다. '호시우보', 즉, 호랑이처럼 멀리 보는 예리한 눈을 가지고 소처럼 뚝심있게 미래를 향한 한발 한발 걸어가는 뚝심이 절실히 필요했다고 한다. 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성장을 했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나역시도 책에서 안내하는대로 훈련을 한다면 가능하다고 한다. 대신 조금 어려움은 존재하리라. 남들을 쫓아서는 살아남을수 없는 세상이다. 오로지 미래 통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을 가져야지만 세상에 살아남을수 있다. 정답은 '습관'이다. 창조와 혁신이 습관이 된 사람들에겐 일상인것이다. 그들에겐 보통사람들과 비교했을때 보는 방식, 생각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에서 다른 것뿐이다. 성공뒤에는 보면 항상 분석적 경쟁력이 밑받침이 되어 있듯이... 말 그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바꿔야 가능하단다. 때로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이 사실이 아닌 허상일수도 있겠지만, 극복을 한다면 역시도 애플의 스티븐 잡슨처럼, 삼성의 이건희 회장처럼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밝은 미래를 충분히 꿈꿀수 있으리라.
(이 서평은 지식노마드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