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내용보기
어떤 섬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제목을 보니 그런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나선도, 한자로는 島(도) 밖에는 모르겠다. 아무튼 섬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은 확실하다. 왜 확실하냐고 이야기하는 것인가 의심스럽게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내용을 보면 알 것이다. 어떤 사내가 섬에서 사고를 크게 치고는 섬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서 학생신분으로 살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내용보기

어떤 섬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제목을 보니 그런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나선도, 한자로는 島(도) 밖에는 모르겠다. 아무튼 섬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은 확실하다. 왜 확실하냐고 이야기하는 것인가 의심스럽게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내용을 보면 알 것이다. 어떤 사내가 섬에서 사고를 크게 치고는 섬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서 학생신분으로 살고 있었다. 어떤 날. 수학 점수가 98점. 전교 3위를 차지한 그는 옛 고향이었던 섬에서 일이 터진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에 옛 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안 받더니 전화를 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처절했다. “살려줘!” 이런 말을 듣고 안 움직일 주인공이 아니었다. 움직여야만 작가가 이야기를 계속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삼촌과 살고 있었다. 삼촌 한 컷 등장. 하지만 그가 살고 있던 뒤의 배경을 알게 되었다. 그는 섬에서 살던 때와는  다르게 착실하게 살기 때문에 아무도 그의 과거를 모른다. 그의 절친한 친구조차 모른다. 알면 다친다. 정말로 섬에서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 데 엄청난 싸움꾼 이였다. 타고난 싸움꾼이었다. 너무 떼어 먹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섬으로 가야했다. 하지만 자위대가 막고 있었다. 그는 현명한 생각을 해서 무사히 섬에 도착을 했다. 어떤 떨거지, 아니 거머리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벗으라고 했더니 속옷까지 벗는 이상한 여자를 만났다는 것이 잘못된 만남이라면 만남이겠지만 둘이 무사히 섬에 도착했다. 그녀는 거짓말을 잘하는 편이다. 동생을 구출해야 한다고 했다가 나중에 실토를 한다. 사기꾼으로서 성공할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미스터리한 점은 하나 둘이 아니다. 교장은 어떻게 된 것이고, 그 조그만 여학생은 또 누구이기에 사건에 중심에 서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었다.


첫 번째 의문. 어떻게 섬이 지진이 난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두 번째 의문. 뼈를 갈아 먹는 소리가 났는데 그것도 무슨 효과를 쓴 것일까? 아니면 정말 괴물이 사람들을 잡아먹는 것일까?

세 번째 의문. 정말 그녀가 교장을 죽였을까? 그래서 대리로 교장역할을 했던 것일까?

네 번째 의문. 무슨 약을 먹였기에 그녀가 그런 행동을 한 것일까?

다섯 번째 의문. 교감에게 명령을 내린 그 조그마한 여학생의 진짜 정체는 뭘까? 외계인! 설마 아니겠지.

종합적인 의문. 여기에 등장하는 여자들의 진짜 정체는 뭘까? 그와 섬에 갈 때부터 인연을 맺었던 그녀의 정체는 뭘까?

4차원 같은 성격이라는 것은 알 것 같은데 나머지 정보는 너무 미흡한 상태이다.


섬에서 일어난 비밀이 뭘까? 쿠즈류에서 과연 무슨 일을 벌인 건지 다음 이야기에서는 시원하게 밝혀주려나?



p********p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