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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사기성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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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지한 인간들의 두려움에서부터 나타나는 인간 정신의 병든 모습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무지몽매한 인간을 통제하고 압제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특히나 저자는 기독교 및 유대교, 이스람교에대하여 상당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이다.  기독교의 지옥의 개념은 그리스의 신화적인 이야기에서 도용한 것이다는 내용은 현대의 기독교인들이 천당/지옥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종교의 사기성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내용보기

종교란 무지한 인간들의 두려움에서부터 나타나는 인간 정신의 병든 모습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무지몽매한 인간을 통제하고 압제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특히나 저자는 기독교 및 유대교, 이스람교에대하여 상당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이다.  기독교의 지옥의 개념은 그리스의 신화적인 이야기에서 도용한 것이다는 내용은 현대의 기독교인들이 천당/지옥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알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이다.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하면 화형을 시켰던 종교가 이제 그 사실이 엄연한 사실로 증명되었으메도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하여 존재한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이란 무지몽매한 것임을 느끼게 한다. 

b*****a 2012.03.20.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