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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지한 인간들의 두려움에서부터 나타나는 인간 정신의 병든 모습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무지몽매한 인간을 통제하고 압제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특히나 저자는 기독교 및 유대교, 이스람교에대하여 상당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이다. 기독교의 지옥의 개념은 그리스의 신화적인 이야기에서 도용한 것이다는 내용은 현대의 기독교인들이 천당/지옥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알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이다.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하면 화형을 시켰던 종교가 이제 그 사실이 엄연한 사실로 증명되었으메도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하여 존재한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이란 무지몽매한 것임을 느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