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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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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 책들이 출판하면서 늘 하는 말이 교과서 연계이다. 이책도 교과서 연계도서라고 강조하고 있다. 표지부터 저학년아이들 수준 같은 그림이 여기저기 보이며서 책내용도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식물과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아쉬움은 표지에 교과서 연계라는 단어와 1학년이라는 단어가 없었으면 한다. 꼭 1학년만이 아니라 저학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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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 책들이 출판하면서 늘 하는 말이 교과서 연계이다.

이책도 교과서 연계도서라고 강조하고 있다.

표지부터 저학년아이들 수준 같은 그림이 여기저기 보이며서

책내용도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식물과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아쉬움은 표지에 교과서 연계라는 단어와 1학년이라는 단어가 없었으면 한다.

꼭 1학년만이 아니라 저학년이면 모두 가능하다고 본다.

 그러나 1학년이라는 단어가 적혀있는 바람에 이책을 권하고 싶은 주위의 2,3학년 학생들이 꺼리고 있다.

 

 

p*****0 201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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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1학년 아이들의 제 2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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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1학년 아이들, 수업 시간에 자신이 조금만 아는 이야기가 나와도 잘난 체하려고 서로 재잘재잘하는데요, 더군다나 소규모 학교여서 8명밖에 없는 우리 반에는, 한 반에 30명일 때보다 더 군소리가 많은 듯해요~^^; 그런 궁금하나 것 많은 우리 반에게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는 아주 시원한 책이었어요. 특히 슬기로운 생활에서 1학기 때부터 계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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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1학년 아이들,

수업 시간에 자신이 조금만 아는 이야기가 나와도 잘난 체하려고 서로 재잘재잘하는데요,

더군다나 소규모 학교여서 8명밖에 없는 우리 반에는,

한 반에 30명일 때보다 더 군소리가 많은 듯해요~^^;

그런 궁금하나 것 많은 우리 반에게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는

아주 시원한 책이었어요. 특히 슬기로운 생활에서 1학기 때부터 계절별 식물과 동물을 배우며

관심도가 높아졌기에, 더더욱이 이 책이 흥미로웠죠.

특히 선생님의 설명으로 본인의 호기심이 해결이 안 되는 아이들이,

이 책에서 나온,

나뭇잎은 왜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변하고, 소나무는 왜 변하지 않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교과와 제대로 연계하여 읽을 수 있는 좋은 도움서가 되었어요.

또한 식물, 동물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신체에 관한 이야기, 상상력에 관한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서로 먼저 읽고,

문제를 내기까지 했는데요, 어쩌면 이렇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콕콕 제대로 찍었는지,

이 책 한권을 가지고 쉬는 시간이면 토론이 벌어져서, 웃음이 나왔답니다.

특히 텔레비전을 많이 보면 왜 눈이 나빠지는지,

투명 인간, 귀신 은 정말 있는지,

방귀는 왜 나오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은 우리 반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이야기예요.

1학년 여러분들,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골드 r*****9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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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호기심 교과서 1학년 식물, 동물
"도서] 호기심 교과서 1학년 식물, 동물" 내용보기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정말 가르쳐주고 싶은 것들을 가르치지 못할 때가 있다. 가령 지금 날씨가 흐린 이유라든지, 낙엽이 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아이들과 생태 리듬에 맞추어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호기심 교과서 라니. 제목 한 번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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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정말 가르쳐주고 싶은 것들을 가르치지 못할 때가 있다.

가령 지금 날씨가 흐린 이유라든지, 낙엽이 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아이들과 생태 리듬에 맞추어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호기심 교과서 라니. 제목 한 번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비록 학년별,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으나 학년 구분이 무색할 만큼 지금,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고루 다루고 있으며, 그로 인해 아이들이 정말 궁금했던 것, 아이들이 너무 알고 싶어 했던 것들이 해소 될 것 같아 강추다. 편하게 쓱쓱 읽다보면 식물동물에 관해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했던 사항들이 해결되면서 자연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던가.

 

 배움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배우는 것이라고 했다. 집에서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서 자녀와 호기심도 해결하고 더 돈독해질 수 있는 이 책, 적극 추천합니다. ^^ 

u********n 201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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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충족되다!
"호기심이 충족되다!" 내용보기
사실 책 제목때문에 오해할 뻔 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 위주의 책인 줄 알고 책을 펼쳤는데 처음 내용부터 그것이 아니었다. 5학년 과학에 나오는 꽃의 구조나 번식 방법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었고 이어지는 내용들도 만만치 않았다. 이 책은 전 학년의 학생들이 읽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식물보다 동물 쪽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읽을 수록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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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제목때문에 오해할 뻔 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 위주의 책인 줄 알고 책을 펼쳤는데 처음 내용부터 그것이 아니었다. 5학년 과학에 나오는 꽃의 구조나 번식 방법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었고 이어지는 내용들도 만만치 않았다. 이 책은 전 학년의 학생들이 읽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식물보다 동물 쪽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읽을 수록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평소에 궁금하다고 생각했지만 잘 찾아보지 않았던 내용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고 한 단락이 끝날때마다 콩알퀴즈 푸는 재미도 쏠쏠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몇가지 보이는데 책에 오타가 여러군데 발견되었고 책 속의 삽화 중 오해하거나 착각할 만한 설명도 있었다는 점이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