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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에서 한 눈에 딱 들어오는 편집이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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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호기심 교과서라는 책이름처럼 저학년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다양한 질문거리에 대한 답을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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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교과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질문들을 쏙쏙 뽑아 소개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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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록부터 살펴보았다. 어떤 주제들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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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지식을 친구들에게 자랑할 때 좋은책?!
처음 책을 받았을 때 호기심 교과서 "1학년"이라고 써 있어서 1학년 들이 읽는 책인가 했다. 아직도 이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를 못했지만 아마 1권이라는 뜻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안쪽에 보면 관련 학년이 있는데 1학년만 있는 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일단 분야가 절지동물, 문화, 과학, 창의 이렇게 네 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사실 절지동물은 과학에 포함되는데 아이들이 관심이 많다보니 밖으로 빠져있는 것 같았다.
대부분의 주제들이 아이들이 관심있고 궁금해하는 내용들이여서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특히, 삽화나 만화로 들어있는 부분들이 흥미를 더해줄 수 있다.
그리고 아래에 수수께끼 들이 작게 있는데 어른인 나는 이게 왜 있을까? 싶지만 아이들은 이것때문에라도 책을 펴보게 될 것 같다.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지만 아쉬운 점은 내용이 너무 산만하고 주제 간의 맥락이 없다. 비슷한 주제별로 묶어놓거나 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너무 많은 주제보다는 한 가지 주제에 다양한 내용을 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책은 넓고 얕은 많은 상식들을 가지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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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1학년 아이들이 자주 질문하는 호기심을 콕콕 찢어 가르쳐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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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았을 때 '1학년'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의미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