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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씩씩하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유아 그림책!
"밝고 씩씩하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유아 그림책!" 내용보기
내 성장과정을 돌아보건대 수줍음도 많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인지 남 앞에서 씩씩하게 인사를 할 줄 아는 편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인사성이 없다고 가끔 좀 오해도 받고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자라면서 좋아지긴 했지만,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익숙해지는 것이 아무래도 주위 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도 더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우리 아이에게는 좀 더 적극적으
"밝고 씩씩하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유아 그림책!" 내용보기
내 성장과정을 돌아보건대 수줍음도 많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인지 남 앞에서 씩씩하게 인사를 할 줄 아는 편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인사성이 없다고 가끔 좀 오해도 받고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자라면서 좋아지긴 했지만,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익숙해지는 것이 아무래도 주위 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도 더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우리 아이에게는 좀 더 적극적으로 밝고 명랑하게 인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론 어른들이 본을 보여야겠지만, 아이가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면 강요하거나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럴때, 좀 더 효율적으로 은연중에 쑥스러움을 극복하고 명랑하고 밝게 인사하고, 친구들과의 놀이에서도 양보하거나 양보 받았을때 적극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면 아무래도 익숙해지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유아들 눈높이에서 읽어주면 도움될 것 같은 그림책 <인사는 쑥스러워>에는, 적극적이고 밝고 명랑한 성격의 오리 댕이와, 그와는 반대로 수줍음이 많고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자기 표현을 잘 못하는 오리 둥이의 쌍둥이 오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쑥스러움을 극복하고 밝게 인사할 수 있는 방법을 살짝 소개한다.
 

특히 소심하고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오리 둥이의 모습은, 친구들 사이에서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사과할 줄도 모르고 고마워할 줄 모르는 아이로 비춰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마음에 있어도 수줍음과 쑥스러움에 제 때 표현하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고 오히려 오해를 불러온다는 것을, 작은 그림책이지만 확실히 알려주어 제 때 인사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일깨워준다.
 
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더 즐거운 것 같다.
우리 아이의 경우, 명랑하고 활달하면서도 쑥스러움이 살짝 있어서 가끔씩 바로 인사하지 않고 나중에 좀 지난 다음에 인사를 해서 당황하게 한 적도 있는데 이 그림책을 함께 보고 바로바로 인사하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 같다.
쑥스러움이 많아서 소심하게 인사했던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밝게 인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은 기대감이 들게 하는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1.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사는 쑥쓰러워
"인사는 쑥쓰러워" 내용보기
쌍둥이 형제이지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오리 형제들의 친구들과의 사회생활 적응기 동화책입니다 같은 형제이지만 어쩜이리 다를까 할 정도로 오리 둥이와 댕이는 틀리답니다 엄마 뱃속에서 나온 형제끼리 서로 성향이 틀린것도 이러하지요 댕이는 씩씩하고 큰 목소리로 할말도 다하고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밝고 명랑한 오리 입니다 그러나
"인사는 쑥쓰러워" 내용보기

쌍둥이 형제이지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오리 형제들의 친구들과의

사회생활 적응기 동화책입니다

같은 형제이지만 어쩜이리 다를까 할 정도로 오리 둥이와 댕이는 틀리답니다

엄마 뱃속에서 나온 형제끼리 서로 성향이 틀린것도 이러하지요

댕이는 씩씩하고 큰 목소리로 할말도 다하고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밝고 명랑한 오리 입니다

그러나 둥이는 그 에 반해 작은 목소리에 내성적이고 하고 싶은 말을 친구들에게

하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뱉는 소심한 오리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친구들에게 딴소리를 하게 되어서 오해를 사거나 미움을

사기도 합니다

그런 형제의마음을 댕이는 알고 그런것일까요

오늘 하루만 둥이와 댕이의 상징컬러인 블루와 레드를 바꾸어서 댕이는 둥이가 되고

둥이는 댕이가 되기로 하자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맞게 연습을 하고 놀이터로 갔을때 댕이가 된 둥이는 자신에게

친절하게 다가오는 친구를 보면 자신감을 얻고 씩씩하게 말하기 시작합니다

동화책을 보면서 부끄러워하던 오리 둥이가 씩씩하게 말하는 것을 보고 

우리 아이는 대리만족을 느끼는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솔직히 이책의 둥이를 보면서 많이 내성적이지는 않지만 인사를 잘 하지 않는

아이를 보면서 애가 타기도 했는데 본인도 그것을 알고 있는데 옆에서 야단을 치면

더 주눅들어할 아이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성격과 기질은 한꺼번에 바뀌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나 어떤 계기로 인해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면 아이도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한계를 깨고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에 놀이터 미끄럼틀 위에서 큰소리로 나는 댕이가 아니고 둥이야 하면서

당당하게 말하는 둥이가 너무 너무 이쁜 동화책입니다.

b**********0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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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사는 쑥스러워
"[서평] 인사는 쑥스러워" 내용보기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층 주민분들을 만날 일이 흔하게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우리 아이는 엄마 뒤로 숨고, 어른들은 웃어넘기시기도 하고, 어라? 녀석 고개를 더 숙이네? 하면서 짖궂게 놀리시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릴 적부터 낯가림이 심했고, 자라서도 수줍음이 많아 가족, 친척 외에는 인사하는 것을 많이 쑥스러워하여 조금씩 인사를 시키곤 했지
"[서평] 인사는 쑥스러워" 내용보기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층 주민분들을 만날 일이 흔하게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우리 아이는 엄마 뒤로 숨고, 어른들은 웃어넘기시기도 하고, 어라? 녀석 고개를 더 숙이네? 하면서 짖궂게 놀리시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릴 적부터 낯가림이 심했고, 자라서도 수줍음이 많아 가족, 친척 외에는 인사하는 것을 많이 쑥스러워하여 조금씩 인사를 시키곤 했지만 잘 되지가 않네요. 웃으면서 아이가 아직 낯을 가린답니다. 아주머님께 인사드려야지. 하고 말하면, 아이가 작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하고 작게 말하네요. 남아라 좀더 씩씩하게 인사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때마침 읽어주기 좋은 재미난 바른 습관 책을 만났어요.

 

아기 오리 댕이와 둥이는 쌍둥이예요. 엉뚱하게도 엄마는 댕이 둥이 귀여운 이름에서 궁댕이, 궁둥이 하는 엉뚱한 단어가 떠올라 혼자 웃으며 읽기 시작했네요. 쌍둥이지만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댕이와 둥이, 댕이는 씩씩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데 둥이는 수줍음이 너무 많아 부끄러워 눈도 잘 못 마주친답니다. 둥이를 보며 우리 아이같은 친구들이 많이 공감할 것 같았어요.

 

댕이와 둥이가 미끄럼틀에 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같이 어울려 노는데 큰소리로 웃으며 잘 끼어 노는 댕이와 달리 둥이는 안..안.. 앉아있어야지. 하는 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만답니다.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우리 아이도 내년에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 댕이처럼 인사도 잘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은 그런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댕이처럼 될 수 있을까? 수줍은 둥이는 힘들기만 합니다.

미안하다고 해야할때, 미..미.. 미끄럼이나 타야겠다고 돌려 말해 결국 토끼를 화나게도 만들구요. 한순간에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둥이..정말 바뀌긴 해야할것같아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가..미미.. 하면서 더듬던 부분에서 때마침 스팸 전화가 와서 이야기가 끊겼는데.. 아이가 활짝 웃으며.." 미미.. 읽어주세요." 하면서 재치있게 기억을 하더군요. 되도록 더듬지 않고, 돌려말하지 않고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라면서, 수줍은 둥이와 댕이 이야기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한참을 깔깔깔깔 동화책을 재미나게 즐기는 아이를 보니, 엄마까지 기분이 유쾌해지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야말로 진정한 양서가 아닐까 싶었어요.

 

 둥이가 이대로 끝나냐구요 ? 그럴리가요. 그렇다면 이렇게 재미나고 교훈적인 동화가 완성될 수 없었겠지요.

댕이의 재치있는 제안으로 둥이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쌍둥이 아기 오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씩씩한 모습이든, 수줍은 모습이든 자신의 모습을 대입해 발견할 수 있는 시간도 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둥이가 용감해지는 모습에 정말 가슴속까지 다 시원해지네요~ ^^

m*****y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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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쑥스러워 - 행복바이러스 인사^^
"인사는 쑥스러워 - 행복바이러스 인사^^" 내용보기
바른 습관 그림책 9 - 인사 습관 기르기 인사는 쑥스러워. 요즘 인사를 하려면 부끄럽다며 제 뒤에 숨어버리는 아이와 함께 만나봤어요.     겉모습은 닮았지만 성격이 다른 쌍둥이 댕이와 둥이. 댕이는 씩씩하고 친구를 스스럼없이 잘 대하고 활발한 반면 둥이는 수줍움이 많아 매사 자신감없는 말투에 마음과는 달리 친구와의 관계도 어긋나 버리는데... 어떻게 댕이가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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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습관 그림책 9 - 인사 습관 기르기

인사는 쑥스러워.

요즘 인사를 하려면 부끄럽다며 제 뒤에 숨어버리는 아이와 함께 만나봤어요.

 

 

겉모습은 닮았지만 성격이 다른 쌍둥이 댕이와 둥이.

댕이는 씩씩하고 친구를 스스럼없이 잘 대하고 활발한 반면

둥이는 수줍움이 많아 매사 자신감없는 말투에 마음과는 달리

친구와의 관계도 어긋나 버리는데...

어떻게 댕이가 쑥스럽고 부끄러워 못하던 인사를 잘 할 수 있게 되었을지 참궁금하죠^^

 

 

인사는 쑥스러워는 인사하기가 둥이처럼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에요.

우리아이도 3살까지는 모르는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가 인사도 잘했는데

4살이 되니 아이도 뭔가를 아는듯 평소 잘아는 사람외에는 알아도 자주 보지 않으면
 엄마 뒤에 숨느라 바쁘더라구요.

처음엔 예의를 중요시 하는 어른들의 말처럼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을 생각하며 아이를 야단도 치고

억지로 시키려고 해봤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아이의 부끄러워하는 행동은 커져만 갔어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아이의 부끄럽고 쑥스러운 마음에 공감해주면서

다른 친구들도 엄마도 처음엔 아이처럼 부끄러워 인사를 하기가 힘들다며

점점 연습을 하면 괜찮아질거라며 마음을 다독인후에

인사를 하고 나서의 마음이 어땠는지 물어보니 아이도 기분이 좋다고 해요.

앞으로 많이 나아지겠죠^^

 

한편 책의 부록 '엄마랑 아빠랑'을 보니 인사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 주고 격려해 주라는 말과 함께

아이의 기질과 엄마의 양육태도를 먼저 생각해봐야한다는 조언에

 저의 평소 아이를 대하는 행동들을 점검도 해봤어요.

 

인사를 억지로 시키면 순종심이 아닌 복종심 때문에 마음이 더 위축된데요.

인사를 하는 순간을 포착해서 격려를 많이 해주고

엄마인 저 자신부터 기분좋은 인사를 건네는 모습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아이가 인사를 하고 났을때, 인사를 받을때의 기분좋은 느낌들을 기억하며

스스럼없이 다가가 이 기쁨들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3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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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사는 쑥스러워 : 부끄러운 아이의 감정 이해해주기
"[서평] 인사는 쑥스러워 : 부끄러운 아이의 감정 이해해주기" 내용보기
울 아이 집에서는 인사를 참 씩씩하게 잘 하는 편입니다. 문화센터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손을 흔들며 "안녕~~"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와서는 "다녀왔습니다" 잠자기 전에 "인사안하니?" 하고 물어보면 "안녕히 주무세요" 아직은 이 정도 수준이지만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가끔 아이를 예뻐해주는 경비아저씨를 만나거나 할머니 친구분을 만나면 자꾸 인사는 안하고 뒤로
"[서평] 인사는 쑥스러워 : 부끄러운 아이의 감정 이해해주기" 내용보기

울 아이 집에서는 인사를 참 씩씩하게 잘 하는 편입니다.
문화센터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손을 흔들며 "안녕~~"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와서는 "다녀왔습니다"
잠자기 전에 "인사안하니?" 하고 물어보면 "안녕히 주무세요"
아직은 이 정도 수준이지만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가끔 아이를 예뻐해주는 경비아저씨를 만나거나
할머니 친구분을 만나면 자꾸 인사는 안하고 뒤로 숨더라구요.
"인사해야지~" 하고 얘기해도 깡총깡총 뛰기 일쑤고,
엄마나 할머니를 꼬집기까지 해서 얘가 왜이러나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인사는 쑥스러워> 라는 책을 보니 알거 같았어요.
가족이 아닌 다른 어른들을 만나면 인사를 하는게 쑥스럽고 어색한가봐요. ㅎㅎ



인사를 잘하는 댕이와 쑥스러워서 인사를 못하는 둥이의 이야기.
둥이는 인사를 잘하는 댕이가 부럽지만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댕이가 하루는 둥이와 서로 바꿔서 행동해보기로 했는데요.
한번 두번 "미안해", "고마워" 하는 인사를 하다보니 용기가 생겼나봐요.
엄청 씩씩하게 "나는 댕이가 아니라 둥이야~" 하면서
자신있게 큰 소리로 친구들에게 말하더라구요.
울 아이에게도 강제로 인사하라고 시키기 보다는
인사를 했을 때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자꾸 알려주고,
또 몇 번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요즘 이 책을 자주 읽어달라고 하는데 아이가 그 느낌을 잘 이해하길 바랄뿐입니다.

c*****5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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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용기를 갖고 예쁘게 인사해보자.
"우리 용기를 갖고 예쁘게 인사해보자." 내용보기
아침마다 유치원 차를 태워주러 나가다 보면 저마다 아이들의 모습이 다르다. 씩씩하게 인사를 하는 아이도 있고, 쑥스러워서 눈만 마주치는 아이도 있다. 아이 어릴 적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어른을 만나면 항상 인사를 하라고 가르치곤 했었는데 어느 순간 그것이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후부터는 인사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우리 용기를 갖고 예쁘게 인사해보자." 내용보기
아침마다 유치원 차를 태워주러 나가다 보면 저마다 아이들의 모습이 다르다. 씩씩하게 인사를 하는 아이도 있고, 쑥스러워서 눈만 마주치는 아이도 있다. 아이 어릴 적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어른을 만나면 항상 인사를 하라고 가르치곤 했었는데 어느 순간 그것이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후부터는 인사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 모습을 보더니 나중엔 아이도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되었다.
 
 

 

 
인사를 잘 하고 싹싹한 아이를 보면 예뻐 보이는 것은 그만큼 인사를 하는 것이 예절바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밖에서 인사를 잘 하고, 예절 바른 아이가 되길 바라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다. 수줍음이 많은 친구도 있고,  씩씩한 친구도 있는데 똑같이 행동하기를 바라서는 안된다. 엄마가 아이 마음을 읽어주지 못하고 인사하기를 강요하면 아이는 사람을 만나는 것에 부담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는 마음이 필요하다.
 
전혀 다른 성향을 가진 쌍둥이 댕이와 둥이의 모습에 우리 아이들이 담겨 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부끄럼쟁이 둥이를 친구들은 오해한다. '고맙다, 미안하다, 안녕...' 하는 표현들은 서로를 가깝게 만들어 주는 마음의 표현이다. 둥이와 댕이가 서로의 모습을 바꾸는 역할 놀이를 통해서 달라져 간다.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눈을 마주하고 인사를 하면 더 가까워질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 기분이 좋아진다.
 
인사는 쑥스럽다. 때론 어른도 먼저 손을 내밀거나 인사하면서 다가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있는데 아이에게만 잘하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인사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것임을 알아 주도록 하자. 아이가 용기를 갖고 친구나 이웃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바른 습관 그림책을 통해서 인사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고, 용기를 갖고 행동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p*******0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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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습관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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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예의 바른 민족의 나라라 하여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렀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는 예의를 중요시하기에, 또한 인사가 사회성의 기초가 되기에, 부모님들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인사 잘하는 예의 바른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며 인사 하는 법을 가르친다. 인사를 못하면 야단치고 혼을 내서라도 올바른 인사 습관을 기르기 위해 열심히이다. 다른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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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예의 바른 민족의 나라라 하여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렀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는 예의를 중요시하기에, 또한 인사가 사회성의 기초가 되기에,

부모님들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인사 잘하는 예의 바른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며 인사 하는 법을 가르친다.

인사를 못하면 야단치고 혼을 내서라도 올바른 인사 습관을 기르기 위해 열심히이다.

다른 아이와 비교해 가며, 아이의 특성을 전혀 무시한채 말이다.

 

 

 

여기 이 책에는 겉모습은 닮았지만 성격은 전혀 다른 아기 오리 쌍둥이 댕이와 둥이가 있다.

댕이는 목소리가 크고, 씩씩하며, 누구와도 얘기를 잘 나누는 반면

둥이는 목소리도 작고 수줍음이 많으며 부끄러움이 많아 다른 친구와 눈도 못 맞춘다.

그러기에 댕이는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도 늘 인기가 많지만,

둥이는 마음과 달리 표현을 못해 늘 혼자이다.

결국엔 그러한 둥이의 행동으로 인해 친구들은 오해를 하게 되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가끔씩 아이들 또한 저마다 자신만의 특성과 기질이 있음을 곧잘 잊게 되는 것 같다.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인사를 못 하는 것 뿐인데, 알면서 안하는 것이 아닌데,

인사 잘 하는 아이와 비교해 가며 인사 안한다고 야단치기에 급급했으니 말이다.

나 역시도 어릴적 부끄러움이 많아서 다른 이들 앞에 나서서 발표하는 것이 어렵고 두려웠는데,

어른이 된 지금 그 당시 그 마음을 잊어버리고 아이들에게 화를 내며, 강요만 하고 있으니...

고쳐야지 하면서도 쉽지가 않다.

나의 양육방식과 태도를 다시 한번 더 점검해 봐야 할 듯 하다.

 

따지고 보면 인사 못하고 싶은 아이가 어디 있겠는가? 칭찬 안 받고 싶은 아이가 어디 있겠는가?

아이 또한 누구보다 더 인사 잘하고 싶고 칭찬 받고 싶어할 텐데...

아이 개개인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아이를 인정하며,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는 부모가 그리고 가족이 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할것 같다.

아이의 마음을 다시금 들여다보게 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수줍음이 많아 인사를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1. 부끄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인사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 주세요.

2. 인사 자체를 지나치게 강조하지 마세요.

3. 아이가 인사를 하거나 자기 표현을 하는 순간에 관심을 갖고 격려해 주세요.

4. 엄마가 좋은 모델이 되어 주세요.

5. 가정에서 인사와 자기 표현을 훈련시켜 주세요.

     -'엄마랑 아빠랑' 중에서-

j******s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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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쑥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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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곶감이 인사단속에 바쁩니다. 매일 아침 엄마와 함께 유치원에 가기위해 나서는 동안 엘리베이터 안에서  현관앞에서 만나는 어른들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했던가요 아이가  보고 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인사도 더 열심히 했건만  곶감이는 샐쭉하게 꽁무니만 뺄뿐 좀처럼 인사를 하지 않아 민망할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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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곶감이 인사단속에 바쁩니다.

매일 아침 엄마와 함께 유치원에 가기위해 나서는 동안 엘리베이터 안에서  현관앞에서 만나는 어른들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했던가요

아이가  보고 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인사도 더 열심히 했건만  곶감이는 샐쭉하게 꽁무니만 뺄뿐 좀처럼

인사를 하지 않아 민망할때가 많습니다.

"에이구.. 나둬요.. 요맘때 애기들은 인사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음 마는거지 뭐"

맘 좋게 봐주시는 할머니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포기할수가 없네요.

곶감이는 왜 인사를 하지 않을까요?

여기 곶감이처럼 인사하는게 쑥스러운 친구가 있데요.

바로 아기 오리 둥이인데요.. 쌍둥이인 댕이는 목소리도 크고 씩씩한데  둥이는 부끄러워서 눈도 잘 못마주친데요.

둥이도 친구들을 만나면 반갑고 친구에게 실수를 하면 미안한데 좀처럼 말이 나오질 않아요.

그런 둥이를 친구들은 오해하지요..

이대로는 안될것 같은데 말이죠..

댕이와 둥이는 좋은 생각이 났어요.. 서로 바꾸어 보는 놀이지요..

둥이는 댕이가 되고 댕이는 둥이가 되는 놀이랍니다.

 

 

처음엔 조금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이제 둥이도 댕이처럼 씩씩하게 인사할수 있게 되겠지요.

둥이를 보면서 우리 곶감이도 부끄러워서 그랬겠구나 하고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엄마가 더 열심히 인사를 하면 곶감이도 어느새 예쁘게 인사할 날이 오겠지요.

어른들은 인사 잘하는 아이를 예뻐하고 칭찬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예의바르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인데요.

혹 그런 부분 때문에 인사를 억지로 강요한다면 아이에게 부담만 될뿐 도움이 되진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인사를 하게 되는 것이니 아이도 그것을 알게 될때까지

기다려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한것 같아요.

오늘도 엄마는 좋은 본보기가 되기위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렵니다



 

l***7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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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인사는 쑥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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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4살 공주님은 성격이 활달한 편이랍니다. 어린이집 등하원 할때도 함께 있는 친구들보다 목소리도 크게 인사를 아주 깍듯이 잘 하는 편이지요^^ 그런데 이런 우리 공주님도 인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처음 만난 어른이나~ 아주 멋쟁이 오빠들과 인사할 때가 그런 경우지요^^   시공주니어의 바른습관 그림책 9. 인사습관 기르기 「인사는 쑥스러워」는 이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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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4살 공주님은 성격이 활달한 편이랍니다.

어린이집 등하원 할때도 함께 있는 친구들보다

목소리도 크게 인사를 아주 깍듯이 잘 하는 편이지요^^

그런데 이런 우리 공주님도 인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처음 만난 어른이나~ 아주 멋쟁이 오빠들과 인사할 때가 그런 경우지요^^

 

시공주니어의 바른습관 그림책 9. 인사습관 기르기

「인사는 쑥스러워는 이런 우리 공주님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것 같아요..

 

 

인사를 하고 싶은데.. 쑥스러워서 머뭇하고 있는 오리그림이 재미있어요^^


 

누구와도 얘기를 잘 나누는 댕이와 목소리도 작고 수줍음 많은 둥이,

두 쌍둥이 오리의 이야기랍니다.

 

놀이터에 간 댕이는 다른친구들과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그런데 둥이는 쑥스러워서 인사도 못하고 친구들과 사소한 오해도 생기게 됩니다.

 

댕이의 제안으로 오늘만 '다른 오리 되기 놀이'를 하지요.


둥이는 댕이처럼 용기를 내어 큰소리로 인사하고

친구에게 양보도 하면서 내가 먼저 인사를 하면

나도 친구도 모두 기분이 좋아진다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된답니다.

 

  

  인사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고 격려해 주세요.

 

인사를 잘 못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첫째, 부끄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인사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 주세요.

둘째, 인사 자체를 지나치게 강조하지 마세요.

셋째, 아이가 인사를 하거나 자기표현을 하는 순간에 관심을 갖고 격려해 주세요.

넷째, 엄마가 좋은 모델이 되어 주세요.

다섯째, 가정에서 인사와 자기표현을 훈련시켜 주세요.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가족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 원광아동상담센터 이영애 소장 -

책을 읽는 동안 딸아이는 쑥스러워하는 둥이를 보고

엄마~ 나는 인사 잘하지요~~ 합니다.

그래~ 우리 다현이는 인사 참 잘하지요^^ 해줍니다.

이렇게 칭찬을 해주면 다음번엔 더 열심히 인사를 한답니다ㅋㅋ

잘한다는 칭찬을 받고 싶어하는 이 시기 아이들의 표현방식인 것 같아요

쌍둥이 오리 댕이와 둥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인사모습을 생각해보게 되는

재미난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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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쑥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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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쑥스러워 인사를 쑥스러워하는 아이들..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하는 대화를 어색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바른 생활 습관 잡기 좋은 책이랍니다~ 아기 오리 댕이와 둥이는 쌍둥이예요. 겉모습은 닮았지만 성격은 참 달라요. 댕이와 둥이가 놀이터에 놀러 갔어요. 둥이는 부끄러워서 안녕이라고 인사를 못 했어요. 댕이는 친구랑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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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쑥스러워

인사를 쑥스러워하는 아이들..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하는 대화를 어색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바른 생활 습관 잡기 좋은 책이랍니다~

아기 오리 댕이와 둥이는 쌍둥이예요.

겉모습은 닮았지만 성격은 참 달라요.

댕이와 둥이가 놀이터에 놀러 갔어요.

둥이는 부끄러워서 안녕이라고 인사를 못 했어요.

댕이는 친구랑 부딪치자 미안한 얼굴로 인사를 했어요.

둥이는 용기가 없어서 미안하다고 인사를 못 했어요.

댕이는 고마워라는 인사도 잘 해요.

둥이는 쑥스러워서 고맙다는 인사를 못 했어요.

'다른 오리 되기 놀이'를 댕이가 제안했어요.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하면 할수록 놀이는 재미있었어요.

댕이가 된 둥이도 수줍게 인사했어요.

둥이가 용기를 내어 인사했어요.

"얘들아, 나는 댕이가 아니라 둥이야.

씩씩하게 인사하는 둥이라고!"

목소리가 크고 씩씩한 댕이 오리입니다~! ^^

둥이는 목소리도 작고 수줍음이 많아요.

오리들의 특색에 맞춘 그림만 봐도 미소짓게 하는..

그림으로 오리들의 성격을 너무 잘 보여주고 있어요~ ^^

인사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엄마가 먼저 허리굽혀 제대로 인사하는 법을 보여줘야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그리고는 의식적으로 꼭 허리굽혀 선생님이나 이웃분들께 인사했던 기억이 나네요.

덕분인지 우리 아이들은 인사를 잘 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모르는 사람들도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계속 인사를 해대서..

제가 무안할 때가 있을 정도에요.. ㅋㅋ;

단순히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라는 만나고 헤어질 때의 인사 뿐 아니라,

'미안해요' '고마워요' '괜찮아요' 등의

서로 마음을 표현하고 배려해주는 인사 표현들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즐겼으면 좋겠어요.

큰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선생님께 배웠는지

뭔가를 잘못 하고 나면 '용서해 주세요' 라고 얘기하는데..

요즘 그게 고민입니다.

이게 바른 표현인지 아이가 용서받아야할 만큼 잘못 한 것 같진 않아서요.. ;;;

적시 적소에 바른 인사표현으로

아이가 감정을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잘 표현하고

또 표현해주는 사람들의 인사를 잘 받아들여서

감정 배려를 잘 해주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바른인사 습관 이야기는 늘 읽어주는 편입니다. ^^

아기 오리 둥이와 댕이의 이야기를 보면서

인사하기가 어렵지는 않다는 것,

인사하면서 서로 더 즐거워지고 마음이 좋아진다는 것,

좋은 친구 관계를 이어준다는 것 등을

아이와 함께 배워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요즘 배꼽 인사에 재미를 들린 작은 아이입니다~ㅎㅎㅎ

배꼽 인사 해보라고 했더니..

이리 장난도 쳐보지만..ㅎ

이내 이렇게 꾸벅 제대로 배꼽 인사를 하네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고맙습니다' 등의

인사를 할 때 이렇게 꾸벅 인사를 하면

보는 사람들이 다들 미소지으며 귀여워하십니다..ㅎㅎ

용기 있게 인사 잘하는 아들들.. 이뻐요~ ㅋㅋ

 

b******h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