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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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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라면서  동물과 식물을 구별할 수 있게되지요.    그리고 점차 동물과 식물중에서도 생김새나 먹이 , 서식환경등에 의해서 달라져보이는 모든것들이 생물학이라는 단어로 불리고 또, 그러한 학문을 꾸준히 연구하는 과학자들로  인해 지금의 체계를 갖출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한 생물학의 핵심인 유전과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서 생물의 다양한 정의와 영역등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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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라면서  동물과 식물을 구별할 수 있게되지요. 

  그리고 점차 동물과 식물중에서도 생김새나 먹이 , 서식환경등에 의해서 달라져보이는 모든것들이

생물학이라는 단어로 불리고 또, 그러한 학문을 꾸준히 연구하는 과학자들로  인해 지금의 체계를

갖출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한 생물학의 핵심인 유전과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서 생물의 다양한

정의와 영역등을 자세하게 풀어놓았어요.     어쩌면  지루할수있는  과학 지식책일 수도 있는데  개념을 하나씩

짚어가면서 대화체로 재미나게 서술되어 있어서  우리가 궁금해했던 모든것에 대해 질문해주고 답변해주어

참으로 이해가 쉽네요.    질문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잘 설정되어져 있어서  생물계의 전반적인

내용을 새삼 알게되어 참으로 흥미로웠어요.   또한, 각 장마다 퀴즈를 통해서  생물학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인식도 자리잡고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생태에 대해서도  알게되어  더 유심히 관찰할 수있는 힘이 길러지는것

같아요..   좀 더  자연의 원리와 현상을 이해해 가면서 읽으니  다시 한번 자연의 신비를 느껴봅니다.

지금 우리가 접할 수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그 전에는 없던 다리가 있었다는것과  물에서만 살았다가 다시

육지로 나와서 지금껏 살고 있는것등  ... 다양한 생물의 진화기를 알수있어서 아이가 질문이 많아진답니다.  

질문의 내용이  상상력이 동원되어서  좀 더 확대해석을 해보면서  창의적인 생각의 확장을 불러 일으킵니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올것같은  괴물들이  36억년전에는 실존했을 수도 있지 않나하는 의문을 생기게 하지요.

이 책을 통해서 기초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의 특성을 잘 알수있어 좋았어요.

j*****m 2011.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똥찬 생물학
"기똥찬 생물학" 내용보기
노란색의 만화같은 그림의 표지를 가진 기똥찬 생물학의 포장을 뜯어 쇼파에 앉으니......   혼자서 놀고 있던 아들이가 언제 왔는지 옆에 앉아"엄마~이게 뭐야?" 하고 묻는다. "응~아들이 책~""내꺼!! 무슨 책인데?" "응~궁금한 게 너무 많아서 맨날 엄마한테 왜~하고 물어보니까이 책보면서 대답해주려고~ 아들이는 책 보면서 '왜 그렇지?'라고 생각하면 돼.엄마가 알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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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만화같은 그림의 표지를 가진
기똥찬 생물학의 포장을 뜯어 쇼파에 앉으니......

 

혼자서 놀고 있던 아들이가
언제 왔는지 옆에 앉아
"엄마~이게 뭐야?" 하고 묻는다.

"응~아들이 책~"
"내꺼!! 무슨 책인데?"

"응~궁금한 게 너무 많아서 맨날 엄마한테 왜~하고 물어보니까
이 책보면서 대답해주려고~ 아들이는 책 보면서 '왜 그렇지?'라고 생각하면 돼.
엄마가 알려줄께~"

 

그렇게 아들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눈이 달린 최초의 동물은 뭐였을까?
악어는 왜 꿈틀거리며 걸을까?
새는 어떻게 나는 법을 배웠을까?
상어가 해파리를 후식으로 먹을까?
몸이 잘릴수록 수가 늘어나는 동물이 있을까?

 

빨리 빨리 정답이 궁금해지는 질문들......
그래도 먼저 아이가 혼자 생각해서 대답해 볼 수 있게 하고
함께 읽고~
"아~~" 하고 알아가고~ㅎㅎ


그림도 재미있고~

글도 대화를 하듯 써내려가 보기 수월하고
아이 혼자 읽을 때도 편하게 접할 수 있었다.

읽다 좀 더 자세한 설명 등이 필요하다 싶을 때
적절하게 포인트로 콕!콕! 집어주고~



무엇보다 가장 기똥찬 생물학의 장점이 드러난 부분은
중간 중간 퀴즈나 활용법이 있어서
아이가 혼자 책읽다 기분 전환을 시키거나 재미있게 엄마표 활동 등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

 

유전과 진화 등 생물학의 핵심을 이루는
중요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혼자서도 기똥차게 알아가고 풀어갈 수 있도록 한 책!!

1*******5 201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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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생물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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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노랑의 화려한 표지부터 뭔가 신날것 같은 표제부터 '단세포에서 인간까지, 36억년 지구 생물의 비밀' 이라는 글귀까지 모두가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했다. 기어히 먼저 읽고 말겠다는 아들녀석의 성화에 나와 딸내미가 밀려났는데 책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그런데 궁금할 사이없이 책을 읽어 내려가며 초등 5학년 아들녀석이 중계방송을 한다. 잔뜩 들뜬 목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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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노랑의 화려한 표지부터 뭔가 신날것 같은 표제부터 '단세포에서 인간까지, 36억년 지구 생물의 비밀' 이라는 글귀까지 모두가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했다.

기어히 먼저 읽고 말겠다는 아들녀석의 성화에 나와 딸내미가 밀려났는데 책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그런데 궁금할 사이없이 책을 읽어 내려가며 초등 5학년 아들녀석이 중계방송을 한다. 잔뜩 들뜬 목소리로 "엄마 있쟎아요, 아빠 있쟎아요. 글쎄, 송골매는 다 자라면 3km까지 떨어진 곳의 토끼를 볼수 있대요. 그리고 있쟎아요. 다윈의 진화론에 대해 나오는데요. 엄마, 달팽이는 세상에 달팽이집 안쪽 머리부분에 항문이 있다는데요?~" 하면서 쉴새없이 이야기를 들려줘가며 읽었다. 책을 읽고 난 아들의 소감을 한번 들어보자.

다른 과학책은 줄줄 외우라는 듯이 삭막하고 지루한 느낌이 많은데 <기똥찬 생물학>은 만화책이 아닌데도 엄마아빠에게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것처럼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이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그리고 책속에서 질문자의 질문이 호기심많은 아이들이 갖는 엉뚱하고 때론 황당하기까지 한 질문들이어서 호기심 해결에 안성맞춤이다.

혼자서 푸는 동물학 퀴즈, 동물이름 알아맞추기, 잡종찾기, 동물들의 생존무기, 새박사등의 주제로 이루어진 문제를 재미있게 풀어보며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니 아마추어 생물학 박사님이 된 느낌이랄까요? 잡종찾기를 흥미있게 읽어보고 컴퓨터로 실제 동물을 검색도 해보고 확인하는 즐거움은 절로 확산적 사고를 하게 한다. 과학을 어려워 하고 힘들어하는 울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강력 추천하고 싶다.

r***s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는내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읽는내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평소에 궁금한 일이 무지 많은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목요일 과학 특기시간을 무척 기다리고 있고, 실험하고 집에 오면 엄마한테 꼭 보여 주지요."엄마, 오늘은 내가 선생님이야. 자~ 따라해 보세요."아이가 요구하는 대로 따라하면서도 웃음을 참느라 즐거워요.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아이는 과학적 상식이 많은 편이에요.이 책을 안겨 주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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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궁금한 일이 무지 많은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목요일 과학 특기시간을 무척 기다리고 있고, 실험하고 집에 오면 엄마한테 꼭 보여 주지요.

"엄마, 오늘은 내가 선생님이야. 자~ 따라해 보세요."

아이가 요구하는 대로 따라하면서도 웃음을 참느라 즐거워요.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아이는 과학적 상식이 많은 편이에요.
이 책을 안겨 주었으니, TV도 안보고, 게임도 안하고 아주 열심히 읽고 있어요.

읽는 도중에 엄마한테 퀴즈를 내기에 조금 난감하기도 하지만요.
아이는 이미 정답을 알고 있고, 엄마가 틀리면 부끄럽잖아요.


구성이 대화형으로 이루어져 더욱 재미있대요.
선생님과 직접 얘기를 나누면서 배우는 것 같다네요.

백과사전과 함께 비교해 보면서 기초과학을 더욱 든든하게 하고 있어요.
삽입된 그림과 도표도 이해를 돕고요.

생물학과 진화론, 활동지를 통해 마루리할 수 있어요.

초등 기초 생명 과학을 잘 마무리한 듯 하여 기쁘네요.
아이가 학교간 사이, 엄마도 열심히 읽었네요.

y*****5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즐겁게 볼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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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생물학을 쓴 작가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인기작가이며 이미 여러 책들을 저서한 작가이므로믿음이 생기네요 ^^   책의 내용은 보통 대화체로 형성이 되어있어서 질문을하고답을 하고의 형식이다 . 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일반적인 대화로연결이 되어있어서 어찌보면 부모와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인듯한것이이책의 특징이다. 우선 중간중간 삽화가 포함이 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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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생물학을 쓴 작가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인기작가이며 이미 여러 책들을 저서한 작가이므로믿음이 생기네요 ^^


 

책의 내용은 보통 대화체로 형성이 되어있어서 질문을하고
답을 하고의 형식이다 . 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일반적인 대화로
연결이 되어있어서 어찌보면 부모와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인듯한것이
이책의 특징이다.

우선 중간중간 삽화가 포함이 되어있어 그림과 함께 글을 연결하여
보므로써 아이에게 다가가기 쉬운것 같다

그리고 그 주제의 끝자락에 항상 문제가 형성이 되어있는데 어려운
공부처럼 되어있는것이 아니라 게임같은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이가 되어있는 부분이 매력적이다

이 책이 사실 저학년에겐 글밥이 좀 많은듯한데 요즘아이들이 만화를
많이 접해있어서 아마 더욱 재미있어할듯하다

캐릭터들만 없고 글자체는 만화형식의 짧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짜여져 있다.

제목자체에서 느껴지는 생물학은 어느새 우리 아이에게 호기심을 이끌어
책에 손이가게 한다 .

리뷰 총점 종이책
(예림당) 기똥찬 생물학
"(예림당) 기똥찬 생물학" 내용보기
기똥찬 생물학 글 글렌머피/ 옮김 박우정 예림당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느꼈던 책이지요. 생물학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 아이들도 쉽게 생물학을 접할 수 있겠더라구요. 단세포에서 인간까지 36억년 지구생물의 비밀을 담은 <기똥찬 생물학> 학창시절 생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저에게도 흥미롭게 다가온 책이랍니다.   크게 다섯
"(예림당) 기똥찬 생물학" 내용보기

 

기똥찬 생물학

글 글렌머피/ 옮김 박우정

예림당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느꼈던 책이지요.

생물학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

아이들도 쉽게 생물학을 접할 수 있겠더라구요.

단세포에서 인간까지 36억년 지구생물의 비밀을 담은 <기똥찬 생물학>

학창시절 생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저에게도 흥미롭게 다가온 책이랍니다.

 

크게 다섯까지로 이야기의 큰 줄기가 분류되어 있고

아이와의 대화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네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 어린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하나 설명해가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부분들이 좋았어요.

같은 환경이라도 다른 유전자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

생물의 분류가 크게 종, 속, 과, 목, 강, 문, 계로 나뉜다는 것부터

각각 그 속에 속하는 생물들을 만날 수도 있어서 전체적인 파악이 쉬워지게 만들어주네요.

인간의 먼 조상이 뽀족뒤쥐와 여우원숭이에 가까웠다는 가설로 풀어내는 인류의 비밀..

달팽이의 몸이 끈적한 이유,

지느러미가 진화하여 발이 되었다는 것, 뱀이 다리를 잃어버려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여 호기심을 충족해주더라구요.

또 곳곳에 이야기 내용을 중심으로 한 재미있는 문제들까지...

지구의 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답니다.

 

책이 두꺼워 처음에 굉장히 버거워 하던 아이는 제가 몇가지 읽은 것들을 이야기 해주니

평소 궁금하거나 호기심을 가졌던 부분들을 먼저 찾아보더라구요.

초등학생 수준에 맞추어 기초과학을 풀어내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해 나갈 수 있더라구요.

예전에 다윈전을 다녀왔던 아이는 다윈의 이야기도 주절주절 이야기하면서 읽어나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요량을 책을 본다면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겠지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부터 읽어나간다면 어느새 책 속에 푸욱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구생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한 권에 담고 있어 두고두고 보면 좋을 책입니다.

 

p****1 201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학과 친해지기
"생물학과 친해지기"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의 표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예쁜 노란색의 표지와 자유로운 글씨체를 보니 울 아이(초4)보고싶어 근질근질한 모양이다. 과학실험이 취미인 아이인데...생물학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딱이다. 단세포에서 인간까지.36억년 지구생물의 비밀이라는 소제목 또한 책에 대한 전체적 느낌을 알 수 있다. 이 글의 저자 글렌머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쓰는
"생물학과 친해지기"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의 표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예쁜 노란색의 표지와 자유로운 글씨체를 보니 울 아이(초4)보고싶어 근질근질한 모양이다.

과학실험이 취미인 아이인데...생물학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딱이다.

단세포에서 인간까지.36억년 지구생물의 비밀이라는 소제목 또한 책에 대한 전체적 느낌을

알 수 있다.

이 글의 저자 글렌머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쓰는 인기작가란다.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기초과학 지식을 얻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고 쉽게 접근하는 구어체가 초등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날다람쥐가 100미터를 날아오를 수 있다는 새로운(?)사실도 알게 되었다.

흥미진진하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는 것은.

우리아이는 이 책의 글씨가 큼직해서 맘에 드는 눈치다.;;

물론 예쁜 삽화도 잔뜩이고...문제풀이,ㅁㅁㅁ안에 채워넣기등등이 있어 수수께끼를 푸는 느낌으로 재밌게 책을 읽는다.

j*****0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